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종교생활

잠시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었다

2018.01.11우주마음/47세. 1과정. 경기도 동탄

40대 초반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모든 것이 변해버렸다. 그 동안의 나의 일상이 내가 원하는 조건에서의 평온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조건이 바뀌자 나의 마음의 밑바닥이 들어나고, 온갖 후회와 자괴감에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갔다.

돌이킬 수 없는 현실에 괴로워하며, 종교 생활도 하고 살기 위한 여러 방법도 경험해 보았다. 하지만, 번뇌를 다시 가라앉힐 뿐, 반복되는 부정적인 마음 때문에 힘들어 하는 시기에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

부정적인 마음을 잠시 가라앉히는 것이 아닌, 우주마음으로 한 없이 베풀 수 있다는 생각에 1과정을 하면서 마음수련을 통해 내가 다시 날 수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그 동안 잘 견뎌왔다고 우주가 나에게 준 선물이라 생각하고, 우주마음이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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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부분에서 마음의 걸림돌이 많았는데

2017.09.24PH/27세. 1과정. 죽전 마음수련

저는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제 마음속에 있는 허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후련함과 자유를 느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계속해서 제 인생을 돌아보니 스스로의 이기적인 모습과 저와 함께했던 사람들(부모님, 친구들, 지인들)의 입장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종교적인 부분에서 마음의 걸림돌이 많았는데 버리는 과정을 통해 종교생활을 하면서 저의 문제들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니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는 나 자신을 더욱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사람들 대할 때 더 진솔하게 대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일주일의 기간, 정말 짧은 기간 동안 나 자신을 더욱 돌아보고 자유롭게 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강의해주신 김도움님, 서도움님, 다른 분들은 성함을 모르지만 수고하고 힘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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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체 의심이 많고 호불호가 강한 성격이다 보니

2017.09.11우주가된 아줌마/49세. 1과정. 서울시 노원구

한 10년 동안 힘든 일을 겪는 동안 마음의 병이 몸으로 나타났다.
너무나도 맞지 않는 시댁 식구들과 갈등. 남편과 같이 한 사업. 깨져버린 신뢰 등.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고 외로웠다. 교회 가서 기도도 하고 상담도 받고 친한 친구한테 얘기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았다.
날이 갈수록 내 마음은 우울하고 황폐해갔다.

겉모습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며 항상 웃고 다니다 보니 내 자신과의 괴리감이 생겨서 더 우울해져 갔다. 갱년기가 다 되어가서 호르몬 변화가 생기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이 되었다.
2년 전에 내 상태가 공황장애 상태라는 것을 알고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을 먹었다. 한 4개월 먹는 동안 잠만 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내 의지로 약을 끊고 이겨낼려고 노력하였다. 지금은 비행기, 지하철을 타도 괜찮다. 힘듦이 많이 사라지고 마음의 여유가 생긴 이 시점에서 과거에 지인에게 들은 ‘마음수련’이 생각났다.

원체 의심 많고 호불호가 강한 성격이다 보니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의구심이 들었다.
나를 내려놓고 비울 준비를 해서인지 지금 이 시간 내 마음은 많이 비워졌다. 내가 굳이 용서하지 않아도 이해할려고 애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힘든 수련기간의 막바지에서 좀더 힘내서 내 자신을 비워보고 우주가 되어보자.

PS. 서도움님의 상담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지면을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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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으로 외적으로 가장 부유해질 수 있는 명상방법

2017.08.31Shayzhan 1과정. 대만 마음수련

오늘에야 이 마음수련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수련은 제가 현재까지 봐 왔던 어떤 공부보다 가장 우주와 하나가 되는 공부였습니다. 거기다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공부입니다.

처음에 이 수련을 하게 된 계기는 같이 사는 친구 꼴을 보기 싫어서입니다. 저녁 9시-11시 시간을 명상하러 오면 친구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되고 싸우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대만에서 심리상담을 해주는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평생 나 자신을 계발하고 증진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저의 최대의 보석입니다. 부모님들은 항상 싸워오셨고 그래서 그런지 저는 많은 종교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계속 마음이 하나가 된다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마음수련을 만나고부터 더욱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의 것을 빼앗는 것이 아닌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가장 부유해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 마음으로 이렇게 큰 에너지를 전세계 사람에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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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는 게 뭔지 알게 됐습니다

2015.01.20정0남 / 68세. 7과정. 진주 도동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만나서 고맙습니다.
저는 사는 게 어려웠습니다.
절에도 다녀봤지만 마음 닦는 게 무엇인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마음 버리는 게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백팔배도 많이 하고 천도제도 해봤지만 믿음이 없었습니다.
마음수련에 와서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을 위해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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