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즐거운 명상

2과정 후 내가 겪은 가장 큰 변화

2016.11.09최선희/39세. 2과정. 부산 중앙동센터

1과정 후에도 절실히 와 닿지 않았던 것들이 2과정을 하게 되며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깨달은 것이 아마 내가 겪은 큰 변화일 것 같다.
방법에 대한 감사에 눈물 날 만큼 벅찬 감사를 느꼈고 또한 마음수련이 즐거운 여행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끔직한 나를 찾는 것은 무섭고도 싫지만 그 싫은 기분만큼이나 그것이 죽어있고 없는, 사진이라는 점에서 내가 느낀 끔직한 나만큼, 수련 후의 개운함이 기뻤다.
결국 궁극적인 과정 목표는 허상인 나의 상이 없어지는 것이었고 나는 나의 목표를 달성하고 가는 것 같다.
후련한. 일주일간의 나 돌아보기.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누구나 겪어도 기쁠 변화. 마음수련 지역센터에 가게 되어도 이젠 마음수련의 참 기쁨을 찾은 만큼 더 이상 결석하지 않고 내 삶의 최우선 순위로 마음수련을 올려놓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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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명상

2016.06.09김민정/34세. 2과정. 경주

이 자리에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신 여러 도움님과 함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함께 수련한 여러분 모두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1주일 동안 빼기명상을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 마음 편해지고, 빨리 과정을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지만 나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열등감 그 자체였고, 바른 척, 잘난 척하며 헛살았던 거 같아서 진심으로 참회도 많이 했습니다.
깊이 숨어있던 마음이 올라올 때는 몸도 아프고, 마음도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진심으로 방법대로 마음빼기를 했더니 점점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고, 마음도 빼기가 된 만큼 더 고요해지고, 집중이 돼서 명상이 잘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나와 인연의 상을 버리는 게임을 하는 것 같이 명상이 너무 즐겁고, 한 단계 한 단계 수련과정을 올라가는 것이 기대도 됩니다. 너와 나의 구분도, 시비분별도 없이 하나 되는 느낌은 지금껏 느껴본 가장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원하든 원치 않던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빼기 명상을 통해 그 일들을 감당해낼 수 있는 강철 멘탈을 가진 좀 더 의식이 넓어진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깨달아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목표를 명심하며 빼기명상하다보면 누구나 다 행복한 세상이 다가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정진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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