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즐거워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명상

2016.06.09김민정/34세. 2과정. 경주

이 자리에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신 여러 도움님과 함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함께 수련한 여러분 모두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1주일 동안 빼기명상을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 마음 편해지고, 빨리 과정을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지만 나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열등감 그 자체였고, 바른 척, 잘난 척하며 헛살았던 거 같아서 진심으로 참회도 많이 했습니다.
깊이 숨어있던 마음이 올라올 때는 몸도 아프고, 마음도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진심으로 방법대로 마음빼기를 했더니 점점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고, 마음도 빼기가 된 만큼 더 고요해지고, 집중이 돼서 명상이 잘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나와 인연의 상을 버리는 게임을 하는 것 같이 명상이 너무 즐겁고, 한 단계 한 단계 수련과정을 올라가는 것이 기대도 됩니다. 너와 나의 구분도, 시비분별도 없이 하나 되는 느낌은 지금껏 느껴본 가장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원하든 원치 않던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빼기 명상을 통해 그 일들을 감당해낼 수 있는 강철 멘탈을 가진 좀 더 의식이 넓어진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깨달아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목표를 명심하며 빼기명상하다보면 누구나 다 행복한 세상이 다가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정진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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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매이는 시간이 줄고, 바로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2016.03.06강민주/23세. 1과정. 진주

수련을 하며 느낀 점은 그동안 살면서 쌓아온 기억된 생각인 마음의 사진을 버리며 왜 그런 행동들을 하고 생각을 했었는지가 명확하게 보였고, 그것도 버리다 보니 그 사진들에 매여 있던 내가 점점 사라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나라고 생각해왔던 나는 내 마음에서만 만들어 놓은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진을 계속 버리다보니 ‘나’에 매여 하는 생각도 줄어들고 현재가 편하고 즐겁습니다.

또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바로 옮기지 못하던 것도 행동으로 바로 옮기지 못하게 만들던 사진들을 버리니 행동으로 바로바로 실천이 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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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듯, 마음수련도 그렇다

2015.11.06미소/52세. 1과정. 포항

마음수련, 마음수련 듣기만 해서 과연 어떤 것일까 궁금했다.
우주얘기도 나오고 현실에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우주마음이 된다고? 첫날의 설명이 머리로는 이해는 가는데 마음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다. 모르면 따라하자!

도움님의 설명과 안내대로 열심히 따라해 봤다. 마음 빼기, 처음엔 머리를 많이 굴렸다. 빼기거리 찾는다고. 많지는 않지만 하나의 기억이 시작되었다. 그때부터는 빼기가 잘 되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온 삶을 돌아보면서 빼기를 하였다. 우주마음을 알게 되는 그날 놀랐다.
믿기지 않았다. 기쁨, 감사! 즐거웠다.
무엇이든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듯이 1과정의 경험이 나에겐 아주 좋았다.
그래서 계속 하려고 한다.
그동안 도움님들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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