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진리

말 뿐이었던 진리가 다 깨쳐지면서 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2018.02.01임ㅇㅇ선생 /25세. 1과정. 목포 북항 마음수련 센터

어렸을 때부터 풀리지 않는 죽음과 삶에 대한 질문들, 인생에 과연 정답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들에 철학, 심리학, 종교, 과학, 견성단체 등 수 많은 책들과 경험에서의 말과 글과 씨름했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부족했었다.

진리와 견성, 자각에 목말라 하던 중 근처 마음수련 센터에 다니게 되면서 도움님과 4개월동안 논쟁을 벌이면서 마음의 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알음알이들과 말 뿐인 진리가 다 알아지면서 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방학을 계기로 다시 1과정 초심으로 돌아가서 마음수련을 하니 무수히 많은 마음과 생각들이 나를 붙잡고 밑바닥에 있던 내면에 마음의 소리가 울려 퍼지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여래에 마음이 붓다 와 예수의 마음이 바로 우주마음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세상의 일체가 우주고 통째로 우주인 우주에서 내 마음을 갖고 내 마음속 세상 속에서 힘들고 상처 주고 받던 나를 돌아보며 이제는 정말 버릴 수 있었다. 일체의 마음이 없는 우주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 도움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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