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최고의 선택

나날이 달라지는 저를 보며 너무 신기했어요!

2016.04.17빙수/31세. 1과정. 부산

죽지 못해 사는 심정을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하루하루 절망적이고, 숨이 막혀서 맑은 공기라도 쐬고, 스트레스 풀려고 왔던 마음수련! 집 근처에 마음수련이 있어서 알고 있었거든요.

논산메인센터에 도착했던 날, 공기도 맑고 가슴이 뻥 뚫렸어요.
첫날 강의 듣고, 섬유근육통,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불안증 등등 병을 가지고 있던 저는 너무 힘이 들어 잠들기 전 당장 내일 집에 가기로 마음먹고 잤어요. 그치만 다음날 일정을 따라가고, 또 하루하루 강의 듣고 빼기하고 나날이 달라지는 저를 보며 너무 신기했어요!

집에서는 어깨, 다리, 온 몸이 아파 가방도 메지 않고 어머니가 대신 메줄 정도였는데 하루 종일 명상수련도 이겨내는 저를 보는데 기적이었어요!
마음이 비워지고, 지고 있던 세상의 짐이 비워지고, 마음의 허기가 채워지는 소중한 경험들… 믿기시나요?
올해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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