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프로그램

참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면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올 것

2017.09.16서재승/68세. 1과정. 경남 거제시

본 센터에서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 ‘생각은 사실 아니다‘ 라는 역설적인 표현인 프로그램을 정신과 의사로부터 배우면서 자신과 탈 동일화, 탈융합하라고 수없이 교육받았으나(수련했으나)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수련 센터 수련을 통해 가짜인 나를 버림으로써 탈동일화, 탈융합 할 것도 없이 가짜인 나가 없으면 진짜인 우주 본마음, 즉 진짜 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모든 것인가 라는 의문을 품고 살았으나 행복하면, (우주의 마음, 가식없는 마음이 되면) 모든 세상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쁨이 넘치고 넘칩니다.

이명을 앓고 있는 환자인 내가 (귀 수술을 4번 했음) 소리를 흘려 보낼 수 있어(소리에 집착하지 않음) 너무나 행복해 나를 사랑하고 가족은 물론 세상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의 수련을 계속 하면서 비 반응적인지(습관적이고 반사적 무의식적인 자동반사 반응)에서 벗어나 세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할 것을 나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이순’에 감사하니 나를 깨우치게 해준 스승님들께 감사하며 세상에 대해 감탄하게 됩니다. 참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면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올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스승님들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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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과 욕심을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6.12.28오순태/56세. 1과정. 대구중구.

느낀점: 평소 우주라는 의미가 황당한 상상할 수 없는 단어로만 생각하였는데 그 실체를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알 수 있게 프로그램 설명을 잘 해주신 데 대해 감사하며 내 자신을 깊게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화된 점: 내 자신을 잘 알게 되었으며 집착과 욕심을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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