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행복시작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2019.04.04김준혁/ 27세. 내동

마음수련의 처음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서서히 붙여졌다
내 안에 마음, 괴로운 짐을 버리기 시작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편안해지니 좋았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각 과정을 깨치면서 알게되었다.

나도 이제 자기 마음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돌 같은 몸에서 새의 깃털 같은 몸으로 변한 것 같았다.
기분뿐만 아니라 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다. 표정도 난 변했다.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제까지 이렇게 도와주신 마음수련, 도움님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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