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행복한명상

느끼고,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꽃길’

2018.03.01이상봉/65세. 1과정. 제주도

마음의 허상세계에서 그렇게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반성도 후회도 없이 되는대로 가는 대로 찍어놓은 사진들이 지금의 나를 힘들게 했구나 라는 생각에 깜짝 깜짝 놀라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참’과 ‘거짓’을 느끼고,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꽃길의 시간이었다. 이 방법을 늘 가슴에 안고 천 번 만 번 버리면서 살아가려고 한다. 멋지고 보람된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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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가 있었다

2017.05.26김삿갓 / 30세. 1과정. 충북 청주

내가 없는 마음. 너무나 좋고, 스트레스의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가 있었다. 메인센터에서 열심히 해서 마음수련을 끝까지 할것이고 과거의 나는 없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수습 도움님들이나 메인센터 도움님들 모두 정말 대단하시고 막힘이 없이 시원시원 해 보여서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고, 너무 감사하다. 개그 프로가 따로 없는 이 도움님 강의 덕분에 내 얼굴에 미소가 드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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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를 더 살다 가더라도 마음수련을 하겠다

2017.03.17구연설/79세, 1과정. 서울

이 나이에 얼마나 잘 살겠다고 마음수련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겠다. “얼마나 더 오래 살지는 모르지만, 하루를 더 살다 가더라도 가짜의 사진 때문에 헛꿈 꾸고 헛짓 하다가 가느니 WELL DYING 함이 바람직하니, 이 마음수련을 통하여 참된 나를 발견하여 보람을 찾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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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오면서 치유센터를 다녀도 해결이 안되었는데

2017.03.03전미숙/53세. 1과정. 경기도 광명시

이미 지나버리고 돌이킬 수도 없는 몇 가지의 사건이 잊혀지지 않아 갱년기가 오면서 나의 삶은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지난 일이니까 잊으면 된다고 머리로 아무리 이해해도 작은 말 한마디에도 울컥 눈물이 나고, 분노가 마음에서 치고 올라와 정상적인 가정이 유지되기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병원을 다니고 치유센터를 다녀도 해결이 안되어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마음빼기’ ‘마음수련원’ 을 알게 됐고 1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나의 삶을 빼내면서 분노는 점점 줄고 분노 때문에 감추어져 있던 소중한 사연들이 담긴 사진들이 떠올랐습니다. 가짜인 사진들을 버리면서 가슴 아픈 사연 보다 행복했던 순간도 많았음을 발견했습니다.

이마저도 버리고 마음이 텅 비었을 때 느껴지는 ‘후련함’ 다 버리고 나니 편안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텅 빈 마음, 그리고 느껴지는 참마음.
이것이 진짜 나의 모습인가? 자유를 맛보는 느낌. 그리고 분노가 사라지는 나의 마음을 지켜가고 싶은 욕심과 아직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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