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행복한 여생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2019.01.07박유섭/ 55세.김해장유센터

10년전인가… 우연히 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왜 살수록 재미가 없지?’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음수련을 하고있는 친구가 자초지종을 서명하지않고, ‘좋은데가 있으니 가볼래?’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채 논산 메인센터에서 1과정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그때 일주일간 하면서는 내 마음이 우주라는 것도 몰랐고 그냥 딱 하루 기분 좋은 것 밖에 없어, 7~8년간을 마음수련을 잊은 채 살아왔다.
2~3년 전인가 딸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약 1년간 다니는 상황이 되어서 집안 모두가 우울증에 빠져있있고 약 2년동안에 우리 가족은 지옥 세상에 살아야만 했다.

어느날 딸이 어느 정도 우울증 증세가 호전되었을 때 즈음하여 가족들에게 마음수련을 권하게 되었다. 엄마가 먼저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아내가 먼저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딸도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은 마음수련한 두사람을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하고 느꼈고 집안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이번에 7과정을 마치고 느껴진 점은 우리가 가짜 세상을 살고 있는지 왜 마음수련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다.빙산의 일각이지만 내 마음에 우주를 알면서 이렇게 좋고 평화로울 수 있어 너무 좋고, 그 동안 살아오면서 옳다라고 한 것들이 잘못된 것이 많구나하고 느꼈다.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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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2018.01.11새벽하늘/60세. 2과정. 거제

마음 속 깊이 들어있는 어두움과 슬픔의 뿌리가 무엇인지 찾고자 평소 묵상을 하면서 그런대로 비우고 산다고 살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인간관계 안에서의 어려움과 갈등을 타인에게서만 찾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선을 그어놓고 살면서 스스로 외로워 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내가 찍어놓은 사진의 영향 이었음을 알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마음수련을 만나 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들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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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단 하루를 더 살다 가더라도 마음수련을 하겠다

2017.10.10구연설/79세, 1과정. 서울

이 나이에 얼마나 잘 살겠다고 마음수련을 하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겠다. “얼마나 더 오래 살지는 모르지만, 하루를 더 살다 가더라도 가짜의 사진 때문에 헛꿈 꾸고 헛짓 하다가 가느니 WELL DYING 함이 바람직하니, 이 마음수련을 통하여 참된 나를 발견하여 보람을 찾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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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80평생, 체력이 닿는 한 끝까지 가고자 합니다

2017.08.08정맹진/84세. 2과정. 진주 도동 마음수련 센터

내 나이 80평생, 헛꿈꾸고 헛된 짓 많이 하고 살았어도 이런 새로운 세상이 있을 줄은 상상이나 했겠어요. 참으로 대단한 일견이고 의식 개혁의 일대 대 혁명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 영원 불멸 살아있고 저 우주 세상에서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남은 3,4,5,6, 전과정 완성 될 때가지 체력이 딸리면 우주가 힘을 주시리라 믿고 끝까지 가고자 합니다.
끝으로 우명 선생님, 정말 존경스럽다 못해 살아 생전 꼭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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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삶의 드라마를 계속 버려가며

2017.06.27박본하/63세. 1과정. 대전 유성구 마음수련

60여 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고통 짐 스트레스들이 내 몸에 깊게 내재해 있었다는 것을 내 몸을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버리기 명상을 하니 내 몸에서 아픈 곳이 있는데 풀려나고 있음을 실감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기혈이 통하면서 몸도 마음도 쉬고 있고 안심을 취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서 자신의 삶의 드라마를 계속 버려가며 내면의 변화를 많이 느끼지만 글이 짧아서 잘 표현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더 깊이 계속 수련해 가면서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명 스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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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센터 프로그램이 아주 파워풀, 퍼펙트하였다

2017.02.23이옥재/62세. 1과정. 경기도 안양 평촌센터

처음 수련원에 왔을 때 호기심 반 열성 반의 마음으로 왔다. 열심히 하여 자유로운, 그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 되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메인센터 프로그램이므로 아주 파워풀, 퍼펙트하였다.
지도해 주시는 도우미님 열정과 실력에 감복하였다.

그러나 내 그릇이 작아 수련을 견디기가 너무 벅찼다. 편하고 쉬운 생활만 하다가 아침 8:30분 부터 밤까지 꼬박 같은 프로를 감내하기 쉽지 않았다.
그나마 1:다수로 도우미 선생님이 학생들이 이해 못 하는 부분을 짚어주신 것은 상당한 진전을 보게 하였다.

성공, 실패는 그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 것은 너무 당연하다. 그러나 나태한 생활에 젖은 나는 좋은 성과를 얻기 어려웠다. 그러나 지금은 시작일 뿐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어 실망하지는 않는다.

여여한 삶을 노후에 맞이하려면 고난과 역경을 거쳐야 할 것 같다. 아무튼 마음수련은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나아가서 사회, 국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너무 헌신적이고 열심히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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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처음 돌아보다

2016.02.21정일우/89세. 1과정. 울산

7박 8일을 마음수련을 하면서, 생애 처음 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난 과거를 뒤돌아보는 생각과 어떻게 삶을 살아왔는지를 돌아보면서 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변화된 점은 앞으로 여생을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타파하면서 항상 매 생활에 우주마음이 된 기분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을 하곤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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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고민하다가 찾게된 마음수련

2015.08.13이정근/1과정.

국내에서 40년, 해외에서 28년간의 생활을 마치고, 여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던 중 마음수련을 찾게 되었다.
우선 수련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동하였고, 마음 비우는 방법의 효과에 놀랐다. 짧은 기간의 수련이었지만 내가 기대한 것 이상을 얻어간다.

우리는 모두 세상의 일원이며 세상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이 무엇보다도 큰 수확이었다.
마음수련 관련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일취월장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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