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행복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2019.02.23전OO / 48세. 메인센터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국에 여행 온 걸음에 시간이 좀 있으니 나를 돌아보자 나의 참 모습이란 무엇인가 나는 진짜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등 물음들을 떠올리며 두 시간 넘게 온 이 센터에서 저는 참으로 격동된 시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도움님들의 강의에 매료되었고 1단계 명상에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자기를 만났습니다. 2단계에서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또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3단계 ~ 4단계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에게 정말로 또 감사했습니다.

참 나를 만난다는 것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인류와 세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책으로만 보았지 내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중국-연길에도 마음수련 센터가 하루 빨리 세워지기를 기도하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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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은 사라지고 밝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다.

2019.02.16꾸준/ 61세. 메인센터

후기를 쓰는 오늘(3.12)로부터 39년 전 나는 군대를 입대하였습니다. 참 공교롭다는 생각이 들지만 마음수련으로 변화가 시작되는 날짜와 같은 것은 나에게 되돌아 갈 수 없는 중요함을 갖게 합니다.

여행 중 마음수련을 후배에게 들었을 때 논산 메인센터가 집중하는데 좋을 것 같아 신청을 하였습니다.

밤12시까지의 명상시간…

집에 있다면 피곤함에 뻗어 있거나 술, 친구, 각종 매체(TV, 폰)도 힘들었을텐데… 이곳에서는 하루하루 지나면서 도리어 피곤함은 사라지고 새로움과 밝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 가짜인 나의 세상에서 벗어나서 좋았고 앞으로 수련하게 될 과정들에 대한 기대에 가득한 시간들에 행복을 느낍니다.

마음수련을 권해준 후배들에게 감사하고 과정마다 애써 주시는 도움님들, 수습도움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마음수련을 하겠다는 마음을 다져봅니다.

– 몸의 변화: 과식과 술을 이곳 식단으로 인해 자제할 수 있어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 마음의 변화: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초조한 마음으로 준비, 확인하던 것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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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9.02.16빨강말/ 54세. 메인센터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03년도에 틈날 때 마다 마음수련에 참여하여 4단계까지 공부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생활 속에 빠져 들어 점점 마음이 병들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졌습니다. 친한 친구는 물론이고 친언니와의 관계도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오래 전에 마음수련을 한 덕에 그러한 원인이 저의 문제라는 것을 빨리 깨달았습니다. 무리해서 1주일의 시간을 빼서 다시 마음수련원을 찾았습니다. 1과정만이라도 해보려고 왔는데 교육방법이 무척 빠르게 개발되어서 수련하는 만큼 단계를 초고속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내 속에 갇혀 고생이 심했던 만큼, 수련을 알려준 방법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들어설 때의 저의 어두움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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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온전한 나 자체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2019.02.02양민경/21세/안양

나는 늘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고만 해왔다.

마음을 채우려고 하고 먹기만 하다가, 빼기수련을 통해 처음으로 버려보니 이제껏 내가 먹기만 했던 마음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인지, 내가 먹었던 마음들로 무언가를 누군가를 판단하고 상처받고 화내고 슬퍼했던 것들이 얼마나 바보 같았던 허상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나 밖에 몰랐다.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모른다.’ 도움님의 강의 중 인상 갚은 말이 있다. 요약하면 마음이 큰 사람은 참고 참는 크기가 큰 것일 뿐,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잘 참는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 참던 마음이 터질 때 그 주변은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내가 딱 그랬다.

18년간 세상 둘도 없는 착한 딸이었다고 한다.
그런 딸이 참고 착한 척하다가 결국 터진 18번째 되던 해…
근 3년간, 주변인들을 괴롭게 할 정도로 끔찍한 괴물이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의 무게로, 상처로, 기억으로, 타인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내가 얼마나 못난 사람이었는지 돌아보고 그 못난 나 자체를 빼고 없애기 위해 간절히 명상했다. 먹을 때도 아팠던 마음, 빼낼 때 얼마나 더 아팠겠는가. 이제껏 내가 주변인들을 어떻게 힘들게 했는지 아니까 너무 슬펐다. 나 때문에 울고 가슴치던 사람, 못 견뎌서 떠나간 사람, 포기해버린 사람, 신뢰하지 않는 사람… 나도 내 생각에만 사로 잡혀 상처받았다고 징징댔었다. 내가 내 틀에서만 살아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들이 마음수련은 나를 바보스러웠음을 인정하게 되는 시작이었다. “너는 내 마음도 몰라!!” 당연한 소릴, 볼 수도 없는데 어찌 알겠나!! 보이지도 않는 그 마음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분명 가짜다. 그 가짜인 마음들을 늘 먹고 사는 사람들은 불행할 수 밖에 없다.
나는 내가 달라진 마음을 느끼면서 내 소중한 사람. 모두에게 마음수련을 권유하고 싶다.

1년전 일기장을 보면, 왜 이리 힘들까? 왜 외로울까? 사랑받고 싶다… 등등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한 아이였다. 늘 ‘상처받지 말아야지, 사랑받고 싶다, 잘해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먹고, 먹기만 했다. 하지만 채워지는 것은 없었다. 다들 그렇지 않은가?

마음을 빼면 무언가를 채우려 하지 않아도 내가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함이 가득하게 되었다. 마음을 뺄 수 있는, 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저 온전한 나 자체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마음을 빼는 이 마음수련이 꼭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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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2019.01.05김태현/ 20살/7과정/울산

마음수련을 하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미룰 정도로 학업에는 뜻이 없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고 1년도 안 돼서 그만두고 먹고, 놀고, 자는 백수인생이 었습니다.
백수면 ‘맨날 놀아서 행복하겠다’ 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남들에 비해 뒤쳐진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 가득한 마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고작 20년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사랑에 대한 상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절 보시고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1~7과정까지, 그저 마음 다 내어놓고 여기서 하라는대로 하고 집에 대한 생각마저 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 나의 본성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정말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세상의 큰 마음이 되어 지내다 보니 과거에 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짜 세상 속, 그것이 진짜 세상이라 믿으며 저만 생각하며 살았었고, 항상 행복, 좋은 것, 옷, 돈만 원하고 생각하면서 가짜 세상에서 살았으니 고통뿐 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는 제가, 웃지 않는 날이 없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자유롭고 행복하고 기분 나쁜 일도 그저 인정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수련할 것입니다.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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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2019.01.05ㅇㅇㅇ / 57세/ 7과정/ 서울 명일

처음 마음수련을 접할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지금 생각하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다.

무엇보다 먼저  나 자신이 거짓이라는 것, 지금 원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거짓의 세상, 나만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다.

하루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오늘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나를 버릴 때 조금씩 진리를 향해 나아간다는 마음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

조금씩 말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만들어지는 느낌이다. 알 수 없으나 뭔가로 나 자신이 다시 채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다

집에서도 아이들이나 가족을 바라보는 것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 그냥 시간이 지남이 아깝고 뭔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마음수련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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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 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인 내 마음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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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11.24누리리/52세. 여.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삶의 중반부를 살면서 잠깐의 행복한 일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

방법을 찾고 찾아 온 곳이 마음수련입니다.

 

이곳에 왔을 때 반겨주시는 도움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결 같은 강의와 열성으로 눈먼 우리들을 깨워 주시려고 열심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자기가 누군지 알게 되고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있더군요.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니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안내해주시는 데로 따라가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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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 마음이 참으로 추접고 부정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2018.11.17Sarah/2과정.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 마음이 참으로 추접고 부정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매 수련 시간마다 느끼는 바는 내가 너무 잘나고 자랑스러워 했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서였다. 사람들을 무시하고 내 인생은 항상 살면서 굉장히 경쟁심이 심했다. 돈 사랑 가족 이라는 꿈을 쫓으면서 왜 내가 이렇게 사는지도 모르고 살아왔다. 나는 평생 믿음과 신뢰가 부족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 주면서 살아왔다.

나는 이 메인센터에 내 인생을 보다 더 좋게 발전시키기 위해 온갖 이기적인 이유를 가지고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진짜 세상이 나에게 다가와 행복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었다. 내가 왜 이렇게 운이 좋은지 모르겠다. 모든 도움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모든 강의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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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일상을 탈피하고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2018.11.10마음짱/19세. 1과정. 마음수련 서신센터

처음에 마음수련에 들어온 계기는 일상을 탈피하고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빼기를 처음 시작할 때는 올라오는 감정들이 답답해서 잘하고 있는데 맞나 싶었는데 여기서 안내해주는 대로 따라가보니 어느 순간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내가 왜 이제까지 아무것도 아닌 가짜인 마음때문에 얽매였는지, 그러면서 사진을 계속 버리고 닦아나갔더니 전보다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이 훨씬 덜 해져서 마음이 편해지고 수용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여기 왔을 때 도움님이 긍정적인 마음을 먹으라고 하셔서 긍정적인 마음이 되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가짜인 마음이 제대로 버려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긍정적으로 보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받고 저만 부정적인 것 같아 실망했는데, 그것마저도 가짜인 마음이라고 생각해서 버리다 보니 애쓰지 않아도 긍정적인 마음이 생긴 것 같아 행복합니다. 1과정만으로도 집착이 적어져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데 끝까지 공부를 하면 얼마나 가짜 세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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