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확신

홀가분한 마음과 새로운 기분

2016.12.18남기태/48세. 1과정. 창원중동센터.

마음수련 명상에 1주일 휴가를 받고 들어왔다. 명상을 하면서 나의 과거 시절을 되돌아보고 감회가 새로웠다. 직장 상관과의 스트레스, 1과정 통과 할지에 대한 부담감, 단체 수련에 잘 적응할지 걱정이 되었다. 2-3일 분위기에 적응이 안돼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빼기가 되면서 하나하나씩 자신을 버리면서 홀가분한 마음과 기분이 새로워지면서 마음이 밝아졌다.

정말 마음빼기 방법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겼다. 지역센터에서 부족했던 시간을 여기서나마 마음껏 자신의 산 삶과 생각을 버리니 우주 마음에 가까워 오면서 쉼을 누리게 되었다.

과정 통과는 못했지만 더욱 이번 계기로 마음빼기 방법에 확신이 생겼고 꼭 이 공부를 이루겠다는 다짐이 되어 감사했다. 도움 선생님과 여러 섬기는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좋은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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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필요한 것을 놓칠 뻔 했습니다

2016.08.08도자기/41세. 1과정. 서울

처음 올 땐 지인의 소개로 다소 선입견이 있었다.
와서 고객센터에서 지인의 지인이 테이블에서 담소를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선입견, 부정적 선입견이 착각일 거란 막연한 기대도 품게 되었다.

명상수련이 본격적으로 들어가고 불신과 단순 반복적인 명상이 더욱 더 기대를 버려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도움님들의 끊임없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보았다.
실시간 주가 변동처럼 자주 확인하다 보니 변화가 미미해 보였는데, 뒤돌아보니 큰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나 과정이 전체 완결성이 있어서, 그 중 하나라도 놓치게 되면 불신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마음수련을 만나게 된 것이 인생의 큰 복이라는 말, 이제는 확신할 수 있어 좋았고 단지 시간의 투자에 대비해 내가 그 이상을 얻는다는 차원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것을 놓칠 뻔했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생기게 되었다.

이제는 그 확신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 부족함이 아직 존재하고 있고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서 끊임없이 참 세상을 접하고 있는 상태에 도달해야겠고 혼자 안 된다면 도움님의 도움이 또 필요할 것도 같다.
아직 무슨 말을 많이 할 단계는 아닌 것 같아 이만 체험담을 접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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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내가 갈구하던 참된 모습, 바른 삶을 희망하며

2016.07.21안재진/45세. 1과정. 서울.

마음수련에 대해 대략 알고 있었는데, 집중적인 수련을 통해 스스로 마음수련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마음수련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잇고 알기 쉬운 방법을 통해 자기 완성으로 안내해주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과연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하고 마음수련을 만드신 선생님께 감사할 다름입니다.

그 동안 무수한 성인, 현자들이 자기완성의 방법을 설파해왔지만 너무 어려워 보통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던 것 같고, 많은 시간들이 진리의 길을 갈구하였으나 그 방법을 알지 못하여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교육 입소할 때 반신반의하면서 좀 망설이다 들어왔으나 교육을 받아보니 정말 잘 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1과정 확인을 받지는 못하였으나 마음수련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수련을 해나가는 데 있어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제가 갈구해온 것처럼 참된 모습으로 참된 생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며 또한 자기 완성을 추구하시는 많은 분들이 마음수련을 통해 행복하고 기쁨에 찬 삶을 살아가시는 복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른 길을 갈 수 있게 안내해 주신 마음수련원과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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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변할 수 있구나

2016.07.09김상희/50세. 1과정. 부산

처음 여기 올 때 죽을 만큼 힘이 들어 모든 걸 내려놓고자 왔습니다. 나의 색안경으로, 메인센터에 올 때 같이 차를 탄 사람들 조차도 눈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지나니 너무 좋으신 분들에 뭔가 있구나 생각만 하고 왔습니다. 식당에 첫 밥을 먹는데 사람들의 밝은 모습에 나도 너무 간절히 저런 모습을 찾고 싶다 갈망했고 하루 지나 편안함에 감사했습니다.

사람 마음이 이렇게 많이 변동하는데 나도 내 자신에게 너무 놀라고 있습니다. 마음이 잡혀가면서 버려지면 너무 편하고 밥도 너무 맛있고 세상이 좋게 느껴집니다. 그러다가 제 감정의 기복이 올 때도 있지만 확실히 저에게 무엇 때문에 이런 심한 병이 왔는지 알게 되었고, 그게 다 드러나 힘들어하는 순간이 매번 오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면 이렇게 변할 수 있구나 막연히 이런 생각만은 확실히 듭니다. 아직도 이 심한 기복에 불안함도 여전히 있지만 확신은 있습니다. 분명 여기서 몇 개월만 명상을 하다 보면 분명 건강했던 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확신이 듭니다. 나도 모르게 긍정에너지가 심어짐에도 놀라고, 마음수련 해보신 분들 표정으로 나도 변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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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를 느낄 수 있었다

2016.06.23강동곤/22세. 1과정. 부산

군대에 가서 꼭 나를 바꾸리라. 이런 결심을 하고 군대 입대를 했습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과 힘든 경험이 있어도 ‘경험이 날 성장시키고 디딤돌이 될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버텼습니다. 물론 역경이 있을 때마다 교훈이 있었고, 난 이런 깨달음으로 성장하고 있는 거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하기는 결국 벽에 부딪혔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책을 읽고, 노력해도 내가 바뀌고자하는 본질적인 나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던 중 난 왜 이렇게 “잡념이 많을까”란 생각에 인터넷을 찾다가 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오게 되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마음빼기명상을 시작했지만 머릿속에 가득한 생각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졸기도 하고, 수련 초반에는 과연 내가 되고 있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하고자하는 의지하나만 가지고 안 되면 질문하고, 졸리면 자다가 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냥 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날 괴롭게 했던 것들이 다 아무 의미 없는 내 마음속의 가짜였구나. 우주 마음이 본래의 나구나.” 이젠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 기분이 듭니다.
이제 겨우 1과정이지만 이 길을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 걸 모두 이룰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냥 모두에게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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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

2016.03.27강경주/50세. 1과정. Canada

명상을 하기 전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하면서도 자신감도 없고, 삶에 대한 확신도 없는 상태였다.
습관처럼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빼기 명상을 시작하면서 진짜인 줄 알았던 나의 세상은, 오로지 나만 행복하고 이기적으로 만든 나만의 가짜 세상이었다.
늘 나는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산다는 착각을 했고, 언젠가는 모두 알아주겠지 하면서…

짧은 일주일동안이지만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진짜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빼기 방법 – 그것으로 내 인생을 진짜로 바꿀 수 있다는 100% 확신이 생겼다.
가짜인 내 인생을 진짜로 행복하게~
해준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함께 열심히 행복하기 위해서 빼기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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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었던 제 자신이 이제는 정말 바뀔 것이라는 확신

2016.01.29김서영/20세. 1과정. 원주

평소 어떤 일을 하고 있더라도 피곤하다, 힘들다, 쉬고 싶다 이런 기분을 느껴왔습니다.
실제로 몸이 피곤하거나 잠을 많이 못 잔 것도 아닌데 그런 기분은 항상 따라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를 알 수 없었고, 항상 그것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이제 막 대학에 들어와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할 때에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을 모른다는 것이 걱정이었고, 스트레스였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나는 어떤 사람이고 하는 것들은 아무리 고민해 봐도 오리무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곳에서 마음수련을 하며 나에게서 벗어나 객관적인 시각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던 제 모습을 수십 번씩 돌려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내가 어떤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왔는지 등 그동안 수없이 고민해왔던 것들이 차차 알아가졌습니다. 한 번도 이렇게 제 삶을 돌아보지 않았고, 힘들었던 기억은 늘 피하고 싶었던 것이 쌓여서 저를 괴롭혀왔던 것입니다. 내가 바뀔 수는 있겠구나하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나의 확고한 의지대로가 아닌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듯이 앞으로도 이런저런 상황에 치여 가며 살아가겠구나, 사람은 바뀌지 않구나했던 부정적인 생각들이 점점 없어져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뀌고 싶었지만 바꿀 수 없었던 제 자신이 이제는 정말 바뀔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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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방법, 숱한 의문들이 풀리다.

2016.01.18우주여행자/55세. 1과정. 논산

진리란 무엇일까? 사람은 무슨 존재일까? 열반은 무엇이고, 구원은 무엇인가? 숱한 의문 속에서 종교와 영화, 경전, 훌륭하신 분들의 말씀은 너무나 막역하고 짙은 안개 속에서 바늘 하나 찾는 느낌이랄까…

처음 도착해서 일정표를 보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일정에 조금 의아했다. 하지만 그토록 가슴 속에서 의문이었던 것들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내 가슴 속에서.
3일 후부터는 그것에 확신이 들었고, 답답하고 뿌옇게 느껴졌던 느낌에 굳은 확신이 들었다.

이렇게 높은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심에 감사의 마음이 절로 올라오면서 더불어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너무도 쉽게 그 길을 갈 수 있음에 더욱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후 더 많은 과정 속에서 우주의 마음으로 변화됨이 기대된다. 그저 감사하고 도움을 주시는 도움님과 함께 공부하면서 힘이 되고, 하나가 되어주신 같이 수련한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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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 부정적이던 마음이 긍정으로 바뀌어가고

2015.12.05박광수/46세. 1과정. 부산

매사,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빼기를 하고부터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을 매우 많이 느꼈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마음들이 없어질 때 수련이 어려웠지만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변화된 모습에 뿌듯함이 들 것이고, 앞으로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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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포장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2015.08.06서민지/24세. 1과정. 경기도 안양시

수련을 하고 나서 가장 크게 변한 점은 그동안 항상 마음속에 담고 살았던 화, 짜증, 걱정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나는 화나는 일이 생기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으면 두고두고 곱씹으며 그때마다 분노와 슬픔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수련을 하면서 그런 기억들을 꺼내 마음을 버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문득 기억이 떠올라도 아무 감정(분노, 슬픔과 같은 감정) 없이 덤덤히 넘길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나 또한 내 자신이 이정도면 다른 사람들보다 착하고 배려심도 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나를 계속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그리고 내가 느끼는 질투·증오·시기와 같은 못된 감정을 보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포장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나 버리고 싶었지만 그 방법을 몰라 억누르고, 참았던 마음덩어리를 없애고 나니 내 자신이 신기하고 낯설기만 하다. 이젠 이전과는 다르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나를 동생과 함께 마음수련을 보내주신 우리 엄마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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