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부제 : 살아서 하늘나라 가는 길
인간이 태어난 이유와 목적, 그 근본적 성찰을 담다

우명선생 저 살아서 하늘 사람 되는 방법

사람이 사는 이유와 목적, 존재의 의문에 대한 완전한 해답. ‘살아서 하늘나라 가는 길’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늘나라란 죽어서 가는 막연한 곳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정신의 나라이며, 지금 이 모습 이대로 그 나라에 살아야 함을 알려주는 성찰과 지혜의 서.

출판2006년 10월 한국어 초판 발행 | 참출판사(주)
판형신국판형 / 424pages
번역영어

‘하늘사람’이란 진리가 된 완전한 사람을 말한다. 물질과 욕망의 노예가 되어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 하지만 저자는 본시 우리는 그러한 불완전한 존재가 아니며 누구나 그 정신이 완전하고 위대한 진리 자체임을 일깨워주고자 한다. 즉, 자기중심적인 인간마음을 버리고 본성을 회복하면 누구나 완전한 존재인 진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제를 ‘살아서 하늘나라 가는 길’이라 한 것은, 사람들은 보통 하늘나라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진정한 하늘나라는 살아서 가야만 하는 곳임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하늘나라란 바로 사람의 마음 안에 있는 정신의 나라인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 이기적인 개체의 틀에서  벗어나 무한대의 우주마음이 될 때 사람은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며, 마음이 진리가 되어 있을 때 그가 사는 세상 또한 진리인 천국이 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경지는 인간의 지식이나 관념으로는 이해할 수도, 도달할 수도 없고, 오직 깨달음을 통해서 도달할 수 있기에 오히려 누구나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것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이자 목적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사람이 태어난 진정한 이유와 목적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단순히 돈을 벌거나 호의호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 완성을 이루어 진리가 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즉, 귀한 몸을 받아 세상에 태어났으면서 왜 사는지, 또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그 뜻과 이치도 모른 채, 고통 짐 지고 망념에 허덕이다가 덧없이 죽고 말 것이 아니라, 인간 완성을 이루어 진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진리의 삶이란 근심걱정이 없는 대자유 대해탈의 삶이며, 대자연과 같이 하늘의 순리와 이치에 따르는 천국의 삶이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살아서 가야 하는 곳이며, 살아 있을 때 진리의 마음이 되어 천국에 살고 있어야, 몸이 죽어도 진리 된 그 몸과 마음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임을 일깨우고 있다.
모든 인류가 꿈꾸어왔고, 지금도 바라는 천국이, 먼 미래의 일이거나 죽은 후의 알지 못할 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루어야 하고 지금 가야만 하는 곳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사람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 살기에 그 마음속에 창조주인 진리가 있는 자만이 참인 진리의 삶,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 살아서 진리가 되어 진리나라인 천국에 사는 자라야 죽어서도 그 나라에 갈 수 있고 살 수 있다.”

1장 진짜와 가짜

대한민국이 세상에서 으뜸국이다 17/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살아서 하늘나라 가는 길) 20/ 진짜 가짜 23/ 사람의 죄와 업이란 27/ 산 것 죽은 것은 하늘 땅 차이다 31/ 참 찾아 오소 34/ 일체가 사는 신령(영혼)의 나라 36/ 힘든 세상이 힘 안 드는 세상으로 39/ 본모양으로 살아라 43/ 평범한 가운데 최고가 있다 45/ 다 이룸이란 다 깨침이고 또 완성이란 48/ 죽음 52/ 진리 된 자만 산다 54/ 빛 나라 61/ 닦는 자와 다 이룬 자의 차이 63/ 주인은 하늘이나 만상 또한 주인이라 65/ 진리와 사람은 둘이 아니다 69 /…

2장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안 가진 것 못 보고 못 듣는 사람 163/ 영생과 천국은 현실이어야 한다 지금 완성이 되어 영생자가 되지 않고 천국이 없는 자는 천국이 없어 죽어도 못 간다 164/ 진리의 존재가 사람으로 와야 사람이 진리 된다(빛은 비물질적 실체듯 진리도 그러하다) 167/ 사람들의 관념과 관습 170/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172/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174/ 마음속 가진 만큼 산다 178/ 마음속 가진 자만 알 수가 있는 진리 182 /…

3장 인간의 완성

이야기와 실 삶 310/ 고운 마음 313/ 그 마음이 있어 있다 315/ 어두움 밝음 317/ 사람이 귀신 318/ 전인교육이란 320/ 이 몸이 완전한 진리심으로 나야 한다 324/ 세상에서 가장 크고 넓고 낮고 높은 것 327/ 신의 뜻 331/ 창조주란 살아 있는 존재이고 그냥 그대로 존재하는 존재 333/ 마음이란 337/ 참 되면 340/ 복(福) 342/ 마음속의 참 345/ 신의 계시 346/ 마음수련의 공부는 참마음인 진리가 되는 것이다 진리가 된 증표란 349/ 산 자의 삶 354/ 영생 355/ 신과의 대화 359/ 부활 362/ 잘못이다라는 말의 본시 뜻은 364/ 마음을 버리는 것은 세상에 있었던 일과 세상에 있는 것이 모두가 망념이라 버리는 것이라 365/ 신의 마음 366/ 빛과 어둠 369/ 그 옛날 371/ 다 이루었는가 373/ 자기의 마음이 진리 자체로 다시 난 자만 진리라 살 것이다 374/ 마음에 참만 있게 하자 376 /…

인간이 왜 살고 어디로 가는가 이 질문을 했다고 하면 아무도 명확한 답을 내지 못하고 자기가 배운 만큼 이야기를 할 것이다. 참으로 왜 사느냐 어디로 가느냐는 누구나 궁금히 생각을 하지만 알 곳 또한 없다.
인간은 살기 위해 살고 살아서 사는 자는 갈 곳이 사는 나라인 진리의 나라라. 인간이 안다는 것은 그 마음에 담아 놓은 것이라. 참 앎은 그 마음에 담은 것이 없고 담은 그릇인 몸마저 없으면 참이 나오고 참이라야 모든 것을 참으로 다 알 수 있는 것이라.

– p85 ‘사람들이 안다는 것’ 중 –

내 마음을 없애고 나마저 없으면 또 망념이 가진 우주의 일체를 없애고 없애어 그래도 아무리 없애도 없어지지 않는 존재가 있다. 이 존재가 진리의 존재다. 또 그곳이 진리이고 진리의 나라다. 나가 없어지고 내 마음이 진리의 자식으로 거듭나 니 진리의 영과 혼으로 거듭나니 인간이 완성된 것이고 인간이 다 이룬 것이고 인간이 진리가 된 것이라.

– p91 ‘살아서 생사일여인 영생과 천극락 가야 가는 것이다. 죽어서는 못간다’ 중 –

이 천지가 산 자에게는 산 자의 마음속에 있어 영원히 함께하는 이치를 알았으면 참 좋겠구나. 이 천지에 귀하게 몸 받아 난 것은 영원히 살기 위함이지 돈이나 벌고 지금의 허된 삶 살며 호의호식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인간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살기를 바란다.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영원한 나라 영원히 살기 위함이다.

– p177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중 –

위대함이란 가장 큰 자가 가장 위대한 것이다. 우리는 가장 위대한 것은 지금까지 자기가 한 업적이 큰 자나 전쟁에 이긴 자가 위대하다고 알고 있으나 자기를 이기기가 백만 대군을 이기기보다 더 힘이 든다는 말처럼 자기를 이겨 진리의 존재가 된 자보다 더 위대한 자가 없을 것이다. 진리가 된 자란 자기라는 것이 일체가 없고 살아 있는 영원불변한 신이고 영원히 영원한 나라에 사는 가장 위대한 존재만 사는 나라다.
자기가 잘난 자는 그 잘남에 갇혀 죽고 세속에서 위대한 자는 그 위대함에 갇혀 사나 그냥 평범하여 일체를 수용하고 더불어 말없이 사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잘난 사람이다. 세상의 이치를 다 알고 참이 되어 참 나라 일하는 자만이 참일 것이다. 또 가장 위대할 것이다.

– p208 ‘평범이 비범이고 평범이 가장 위대하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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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료

20150429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2015년 4월 한국어 양장 개정판 발행
2005년 4월 한국어 초판 발행 | 참출판사(주)
양장본 하드커버
신국판형 / 324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