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휴먼스토리: 김봉례 할머니

전북 남원골, 김봉례 할머니 이야기

마음수련 후 인생의 아픈 기억 모두 벗어난 할머니

꽃다운 처녀시절도 청춘도 없었던 아픈 기억들, 다 버리고 나니 참 좋습니다

친정이 너무나 가난했기에 열세 살에 시집와야 했던 할머니, 하지만 오히려 병약했던 남편을 보살피며 홀로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자식들이 자라면 좀 나아지려나 했지만 큰아들마저 일찍 세상을 떠나자 손자들의 빈자리까지 채워줘야 했던 할머니. 꽃다운 처녀시절도 청춘도 없었던 일생의 아픈 기억들… 마음수련으로 다 버리셨다는 할머니가 이제 소녀처럼 활짝 웃는다.
“옛날에는 잠 한숨 못 자고 그렇게 세상을 살다가, 마음공부하면서부터는 만사가 형통이고, 잠도 잘오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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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