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2018.11.13김원태/ 63. 경주

딸이 권해서 마음수련 1~7과정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산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계룡산이
가까이 보이고 산책로가 있는 소나무숲이 있어 이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저렴한 수련비로 편한 잠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받으며 빼기 명상 마음수련을 조금이나마 알고
배우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실제 세상이 아니고 자신의 허상 마음세상 속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으나
그 세상에서 벗어나 우주마음이 되는 방법이 있다는 말에 안정되고 안심 할 수 있었습니다.

과정별로 자세한 마음수련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수련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강사 도움님을 포함한 수습 도움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세상의 이치를 알게 해주는 마음수련을 계속 하겠습니다.

민정아 고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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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휠씬 자유롭고 여유있으며 윤택합니다.

2018.11.13경OO / 63세. 캘리포니아

우선 생활에서 변화가 크게 있어요. 수련하기 전에는 충분한 돈이 있어도 생활은 언제나 궁색하였습니다. 내 스스로도 지금과 비교해서 볼 때 지금이 휠씬 자유롭고 여유있으며 윤택합니다.

8년 가까운 명상을 하면서 돌아보면 내가 어디서 있다가 왔는지 알 수가 있어 참으로 다행스럽고감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길을 간다는게 영광스럽습니다.

이번 메인센터 방문 명상을 하면서 크게 성장한걸 느꼈습니다. 일단 규모나 인원수도 많아졌고
숙소나 강의실, 명상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프로패셔널해지고 또 도움들의 따뜻함과 성실함에
감동받았습니다. 참으로 많이 발전 한 것이 몸으로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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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으로 일상이 변화되다

2018.10.27박동철 / 29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니 마음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많이 변했습니다. 몸의 변화에서는 항상 가슴속에 동맹이 하나가 박혀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마음을 버리고 나니 그 돌멩이 하나가 빠져나가 숨을 쉴때도 일상생활을 할때도 몸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일상이 지치고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뭐하지 이러면서 걱정과 귀찮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지금은 아침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열등감있는 마음 때문에 항상 내가 못나보이고 자신감도 없고 그러다보니 남을 평가나 하고 다니고…

정말 제 과거를 돌아보니 부끄럽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제 몸과 마음이 정말로 가짜인걸 알게 해준 이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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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고 온갖 나쁜 마음을 버리게 되다

2018.10.27축구왕 / 33세. 부산

1.명상을 하면서 느낀점

처음 시작을 하였을 때 아무런 생각없이 멍하게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한번 시작을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을 하였습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함과 초조함 이기심, 자존심 등 정말 가지 가지의 마음들을 마음수련 1과정 ~7과정을 도움님들께서 지도하시는 방법으로 하나씩 버리기(빼기)로 버릴 수가 있었습니다.

방법대로 나를 돌아보고 돌아본 마음을 버리면서 온갖 나쁜 마음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음수련을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면

몸도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마음의 변화 (3가지)

수련을 시작 후 삶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23년간 축구선수로

활동하다 은퇴 후 업을 버릴 수 없었으나 마음수련 공부와 빼기를 하면서 긴 세월을 달려온 축구의 길도 많이 내려놓았고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선택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좀심이 있어 지금까지도 내 욕심으로만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러한 마음도 사라진 듯 합니다.

수련을 한 후 내 자신에게 마음의 변화가 있어(내 자신에게도) 수고했다고 하고 싶다.

 

3.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수련원 오기전 루마티스염증으로 인해 대학병원 4곳을 다니면서 치료를 하였으나 완치가 되지

않았으나 수련을 시작하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현재는 완치가 되어 퇴소하며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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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편해지다

2018.10.27지미 왕/ 55세. L.A orange

명상하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편해집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사라집니다.
돈, 명예, 사랑에 대한 집착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하면서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명상하기 전에는 항상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전혀 근심,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스트레스는 항상 많았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도 많고 명예도 그렇고 그럴때 마다 지역센터에 가서 빼기 명상을 한두시간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사라지고 지혜가 생김으로써 더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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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끝, 마음수련으로 긍정 시작

2018.10.08태화나루 / 20살. 7과정. 마음수련 울산센터

마음수련을 하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미룰 정도로 학업에는 뜻이 없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고 1년도 안되서 그만두고 먹고, 놀고, 자는 백수인생이 었습니다.


백수면 맨날 놀아서 행복하겠다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남들에 비해 뒤처진다는 생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고,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 가득한 마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고작 20년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사랑에 대한 상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절 보시고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1~7과정까지, 그저 마음 다 내어놓고 여기서 하라는 대로하고 집에 돌아갈 생각마저 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 나의 본성이 우주임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정말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우주마음이 되어 보니 과거에 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짜 사진 속, 그것이 진짜 세상이라 믿으며 저만 생각하며 살았었고, 항상 행복, 좋은 것, , 돈만 원하고 생각하면서 가짜 세상에서 살았으니 고통뿐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는 제가, 웃지 않는 날이 없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자유롭고 행복하고 기분나쁜 일도 그저 인정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수련할 것입니다.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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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2018.10.08조이 / 57세. 7과정. 마음수련 서울 명일센터

처음 마음수련을 접할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지금 생각하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다.

무엇보다 먼저 나 자신이 거짓이라는 것, 지금 원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거짓의 세상, 나만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다.
하루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오늘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나를 버릴 때 조금씩 진리를 향해 나아간다는 마음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

조금씩 말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만들어지는 느낌이다.
알 수 없으나 뭔가로 나 자신이 다시 채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다.

집에서도 아이들이나 가족을 바라보는 것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
그냥 시간이 지남이 아깝고 뭔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를 바꿔준 마음수련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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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버려야 할 것이 나 자신, 그걸 알고 난 뒤로 마음이 편해요.

2018.10.08경이진이 /19세 /7과정/ 마음수련 순천 센터

명상을 시작하고 난 뒤부터 앓고 있는 우울증, 불면증과 마음의 병들이 조금씩 치유되고 있음을 스스로 조금씩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기혐오에 사로잡혀 매일 나 자신을 탓하고 해치며 세상에 모든 기준을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하루하루가 괴롭고 외로움을 느껴 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명상을 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우울함이 덮쳐올 때도 마음수련의 방법을 통해 버려 나갔습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가끔은 본래의 ‘나’를 잃어가는 건 아닐까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7과정을 하면서 진짜 버려야 할 것이 나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조금씩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내 안의 세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쌓이고 쌓여서 제 자신을 괴롭힌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우주의 마음으로 꼭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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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2018.07.18정동근/44세. 1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까지 살면서 내 생각, 줏대는 하나도 없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진짜 이기적이고 무사안일하게, 건성으로 살아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젠 중심을 잡고 살 생각이다.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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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미래의 답답함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2018.07.18안정민/18세. 1과정. 마음수련 구미센터

명상하기 전에는 최근 들어 축구에 대한 스트레스와 미래의 답답함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알 수 있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별 거 아닌 걸로 스트레스를 받은 거 같았다.

처음 보다 마음이 훨씬 편해졌고 다시 돌아가서 운동을 하면 운동에만 집중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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