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상대방이 용서가 되고 참 편해졌습니다

2018.01.15김숙자/62세. 1과정. 울산

큰 기대 없이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많은 것을 체험하고, 깨달은 한 주 였습니다. 같은 내용도 날마다 시시때때 제가 깨달은 만큼 조금씩 깨우치고 알아졌습니다. 한 계단 올라왔으니 더 많은 기쁨이 있으리라 기대 됩니다.

월요일에 평소에 힘들어 묻혀 있었던 것이 떠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음 빼기를 하면서 상대방 입장도 될 수 있어 용서가 되고 참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또 인지하지 못했던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쉽게 빼지 못할 강적이어서 두렵기도 하지만 선생님들이 이끄시는 대로 하다 보면 곧 무지개를 볼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그 동안 진정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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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후 삶 자체가 살맛 나고 있습니다

2018.01.15김수정/28세. 1과정.

처음 마음수련을 들어설 때에는 온 몸에 독이 가득 차오른 복어와 같은 느낌으로 왔었습니다. 모든 것에 불안, 의심으로 자동 반응하였고, 모든 것을 나를 공격하고, 위협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이것이, 이렇게 살아왔던 것이 스스로를 더 위협하는 행위였고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었는지를 진심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수련 후, 현재 제 마음은 평화롭고 이제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이 두렵지 않고, 늘 방어 자세였고 경계태세였던 심신이 따스해져 실로 이 삶 자체가 살맛 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알고 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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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잘 몰랐다

2018.01.15한명숙/62세. 1과정. 서울

오래 세월 속에서 내 일을 하다가 10개월 전에 정리를 하고 쉬려고 하는데,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잘 몰랐다. 허무한 마음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딸 권유로 여기에 왔다. 좀 쉬려고 왔는데 그게 아니어서 더 부정적이었는데, 지금에서 보니 오길 참 잘했다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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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괜찮은 인간이야~’ 라고 착각하고 살았다

2018.01.15조혜경/48세. 2과정. 부산 미남

마음수련 메인 센터에서의 일주일간 체험은 나에게 새로운 삶을 사는데 축복의 선물을 안겨줬다. 여태까지의 삶도 남들이 보면 너무 성격 좋고, 긍정적이고, 밝다고 하는 지인들 덕에 ‘난 그래도 괜찮은 인간이야~’ 라고 착각하고 삶을 살았다.

특히 나의 오지랖에 남편과 아이들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을 서슴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게 훨씬 많이 아는 거라고, 도움될 거라고 훈계하면서 나의 부끄러운 삶을 돌아보게 만든 수련이었다.

특히 메인 도움님의 그 한마디. “지극하게 버리라.” 정말 나에게 필요한 소중한 말씀 덕분에 2과정의 우주의 마음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열심히 살아온 삶 속에 뭔가의 알 수 없는 답답함을 수련원에서 시원스레 그 답을 찾아서 내 인생의 최대 감동 그 자체였다.

새롭게 태어난 오늘, 인간마음 허상을 걷어 버리면, 없애버리면, 그리고 나를 계속해서 버리다 보니 우주의 마음을 체험했다. ‘난 원래 우주였구나.’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허상세계에 갇혀 그 고통을 온 몸으로 받으며 스트레스, 욕 나오는 성질, 욱하는 기질, 정신 없이 얘기 해대는 잔소리, 알 수 없는 불안이 결국 내가 찍어 놓은 가짜 사진이었다니!

이 마음수련은 남편에게도 딸에게도 꼭 추천해서 손잡고 함께 하고 싶다. 지금도 자기 자존심을 완전히 내려놓지 않은 삼수생의 아들이 일주일 더 수련을 통해 활짝 웃는 얼굴로 아들이 우주였다는 사실을 꼭 확인해보는 걸 기대해본다.

내가 소중한 우주라는 걸 통해 행복함을 안겨주는데 있어 우명 스승님의 방법에 감사 드리고, 메인 도움님, 보조 도움님 그리고 친절한 수습도움님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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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딸 아이 담임 선생님께서 안내해줬었던 마음빼기

2018.01.15박민화/53세. 2과정. 전남 광양

살면서 성공에 대한 집념으로 열심히 최선, 노력을 했습니다. 내가 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가지고 인정 받고 싶어서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결과물도 만들어 보고 했지만, 진정한 행복이란 단어는 이 가슴에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욕심이 많은 사람인가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수련이 생각났습니다. 7년 전, 딸 아이 담임 선생님께서 안내해줬었던 마음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빼기를 하면서 뭔가 가슴이 시원해지고 살아서 죽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그래서 다시 사는… 성경에 죽어야 다시 산다는 의미가 와 닿았습니다.

방법을 몰라서 못했는데. 가짜인 나, 거짓된 나를 없애는 방법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이 공부를 해서 완성이 무엇인지 내가 어떻게 방법따라 완성을 이루는 것을 곧장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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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018.01.11진화짱/20세. 1과정

일주일, 어쩌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한 시간입니다. 특히 저 같은 입시생한테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재학하던 학교를 자퇴하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제 꿈을 위해 한 선택이지만, 또래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항상 마음 한 편에는 열등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이 공부를 권유했고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또는 도망치듯이 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하루는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잠시라도 숨 쉴 틈이 생겼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견디기 힘든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공부하기 바쁠 때에 대체 여기 와서 뭐하고 있는 거지? 또 계속 나 혼자 뒤쳐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서 온 곳이었지만 오히려 제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왕 온 김에 한번 도움님 말씀대로 따라가보자 하고 마음수련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흐르자 저한테는 이상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입시에 한 번 실패한 저는 또 다시 입시가 실패할까 두려움이 있었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그 두려움이, 그 열등감이 없어지자 생전 겪어보지 못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이 일주일, 너무나도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도움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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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은 좀 더 큰 마음으로 살고 싶다

2018.01.11김광배/55세. 1과정. 울산

내가 너무 사는데 만 급급하다 보니 그렇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하며 살은 것 같다. 이 마음수련 명상을 통하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조금 알 것 같다.

모든 삶의 기준을 내가 쳐놓은 기준에 들어오면 맞는 것이고 벗어나면 틀리다는 식으로 고민하고 번뇌하며 살은 것 같다. 남은 생은 좀 더 큰 마음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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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무거운 때가 벗겨져 나가며 행복이 보입니다

2018.01.11이재민/30세. 1과정. 서울 화곡(발산)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처음 메인 센터에 와서는 약간의 두려움과 불신, 특히 ‘나 자신’에 대한 불신이 제 안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작 며칠 만에 내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지, 방법이 있다 쳐도 내가 그 수준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지… 다양한 불신들이었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이 지나가면서도 큰 변화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저 앞서만 분들의 길을 믿으며 도움님들의 방향에만 맞췄습니다. 그러자 너무나 신기하게 지난 30년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그 동안에 눈에 보이는 것들만 믿어오던 제겐 너무나 생소했고 어색했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시간이 지날수록 제 안에 변화로서 그 결과가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들을 느낄 수록 ‘방법’에 신뢰를 갖게 되었고 성취 속도가 빨라짐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마치 지난 30년간 나도 모르게 쌓였던 무거운 때가 벗겨져 나가며 그것에 가려져왔던 행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덕에 감사함이 저도 모르게 가득해졌습니다. 앞으로 가능한 빠르게 저를 ‘완성’시키려고 합니다. 소중한 사람들 역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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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2018.01.11새벽하늘/60세. 2과정. 거제

마음 속 깊이 들어있는 어두움과 슬픔의 뿌리가 무엇인지 찾고자 평소 묵상을 하면서 그런대로 비우고 산다고 살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인간관계 안에서의 어려움과 갈등을 타인에게서만 찾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선을 그어놓고 살면서 스스로 외로워 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내가 찍어놓은 사진의 영향 이었음을 알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마음수련을 만나 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들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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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

2017.12.27박현주/37세. 1과정. 부산

마음수련을 하면서 정말 행복하고 자유로운 마음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억을 떠오르려고 하니 막혀있는 생각도 들고 졸음이 쏟아져서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려서 기침을 계속 해대니 집중도 잘 안되고, 몸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감기약을 먹으니 기침을 덜 했지만 감기약이 독해서인지 몽롱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나를 돌아보니 정말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고 살았구나 몸 아프다고 마음수련이 힘들다 했던 내 자신이 참으로 한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진짜 버려보자. 아파도 참고 했더니 정말 그 동안의 산 삶과 기억된 생각이 다 가짜구나. 그때부터 열심히 버렸던 것 같습니다. 우주 자체가 되어보니 너무나 평온하고 그냥 ‘참마음 이구나!’를 알게 되면서 진짜 행복한 기분이 들었고 순수한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으로 몸도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초 긍정적으로 마음자세가 달라지면서 예전에는 가짜 거짓 웃음 지었지만 지금은 진짜 웃음으로 변했습니다. 마음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가 생각되어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 것을 수용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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