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진행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2018.07.12가을하늘/55세. 1과정. 부산 남구 대연동

인터넷에서 명상을 하는 곳을 찾다가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 고객센터를 통해 1과정을 신청하고 일정과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하고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진행되는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도움님의 지도와 설명에 따라 명상 수련을 끈기 있게 해보았다. 처음에는 명상 방법이 이해되지 않아 나의 생각대로 명상을 하였으나 도움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정확하게 이해를 한 후부터는 명상을 하면 할수록 미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아내와 다툰 후 아내를 미워하는 감정이 있었으나 명상을 계속한 후에는 아내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올라왔다. 또한 일상 생활을 하다가 생긴 감정들이 전부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이 모든 허상을 마음수련을 통해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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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찾아서 한발 용기를 내보려 한다

2018.07.12나비/48세. 1과정. 동탄 마음수련 센터

남편은 마음수련을 오래 전부터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이라 부정적 마음과 내키지는 않았지만 몸과 마음이 지쳐있고 많이 아팠던 시점에 소원이라 하니 쉬었다 오자 하는 마음과 사춘기에 있는 아들과 친해지는 계기로 수련원에 오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에는 도움님께서 하라는 방법대로 빼기를 아무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간절함과 절실함이 빠진 형식으로만 일요일도 똑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집중이 안되고 잡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근데 월요일부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나쁜 감정을 떠올리며 감정이입이 되면서 실제로 가슴이 아프고 빼기가 되지 않으면서 마음이 아프기 시작했다. 화요일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바퀴를 돌리는데 느리게만 가는 게 점점 더 답답하기만 해졌다.

수요일 도움님 상담이 있는데 몇 바퀴를 확인 하시는데 나는 바퀴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단순히 빼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 굳이 바퀴를 확인해야하나 형식이 그렇게 중요한 가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 근데 주위를 보니 모두가 바퀴를 체크하고 있는 걸 보고 무슨 뜻이 있어 강조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바퀴를 체크하기 시작하면서 빼기가 수월하게 넘어가기 시작했다.

목요일에는 여전히 몇 가지가 넘어가지 않아 답답하다.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남편과 통화를 하면서 무언가가 편해지는 느낌이 되었다. 금요일부터는 버려지지 않았던 나의 허상이 버려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뻥 뚫리면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체험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전에 몸에서 느꼈던 아픈 부분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데 참 신기하기만 했다.

1과정만 무사히 마치고 가려던 마음에서 어느새 2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나를 찾아서 한발 용기를 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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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07.1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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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있고, 버려져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2018.07.12김선호/48세. 1과정.

저는 2017년 8월 2과정을 마치고, 직장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3과정을 하다가 중단한 채 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하였을 때의 그 행복했던 기억이 너무 강렬하였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1과정을 복습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가짜인 제 삶을 진짜라고 믿고 살면서, 저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아이를 다그치고, 남편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살아왔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제가 사랑했다고 믿었던 가족조차 제대로 한번도 사랑해보지 못하고 살아온 제가, 우주 마음을 알고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버릴 수 있고, 버려져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주 마음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살면서 한번도 돌아보지 못한 제 삶을 돌아보고 버릴 수 있게 해준 놀라운 방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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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다

2018.07.12이 황/55세.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마음에 번뇌가 많았던 10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이 공부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과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탓, 남의 탓만 했었는데,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오로지 내 탓이었고 그 또한 세상에 있지도 않는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 중간 게을리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매달려 오니, 지금은 나의 본성을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는 1과정을 다시 들으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10년전에 이런 방법이 있었으면 그 때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났었지만, 이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니, 세상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부를 같이 하는 도반들, 제가 느낀 소감은 믿음과 지극함이 최선이란 점입니다. 된다 안된다 생각 버리고 그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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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매일 힘들다 하면서 살았다

2018.07.12손순란/56세. 1과정. 양산 마음수련 센터

삶에 지쳐있을 때쯤 지인 분의 소개로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계룡산 자락에 있는 논산에 처음 와 봤다.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매일 힘들다 하면서 살았다.

처음으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 자신은 가족을 위하고 누구를 위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돌아보니 철저히 나 밖에 모르고 살았다는 걸 깨달았다. 모든 걸 내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식들과 주위 사람들을 나한테 맞춰서 살려고 했었다.

원래 나로 우주였는데 그 참인 우주를 가지고 가짜인 내가 진짜인 것처럼 살았다는 게 너무 부끄러웠다. 지금껏 살아온 내 삶이 쓰레기라고 생각하니까 쉽게 잘 버려졌다. 우주 마음이 무엇인지 인간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니 살아가는 것에 (미래)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다.

이 공부를 끝까지 해 보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이 마음수련의 방법과 마음 수련을 알게 되어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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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다 없어진다는 것이 대단하고 감사하다

2018.07.07이다솜/28세. 1과정. 마음수련 원주센터

예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수련원을 억지로 보내 수련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고 도움님이 강의를 해주시면 그냥 아 수련을 하면 좋구나, 하지만 나를 억지로 보낸 부모님이 이 수련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수습 도움님들이 강의실로 가자, 가자 자더라도 강의실 가서 자자 분식 사줄게 수련하자 뭐 해줄게 하나라도 더 버려보자 해서 겨우 턱걸이로 마쳤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수많은(?) 사회의 풍파를 겪고 자주 느껴지는 것은 그 때 9년 전 수련할 때만큼 서로가 마음이 없고 바램이나 색안경없이 열린 마음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 있을 때 조차도 순간은 즐거웠지만 허무함 뿐이었고 내 마음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금세 답답해지곤 했습니다.

이제 바뀐 방법과 정말 진심으로 해보자, 하고 정말 죽어보자 하고 50바퀴를 정성을 다해 돌려보니 그냥 다 가짜라는 것이 저절로 알고 고통 스트레스 욕심 집착 등이 떨쳐내려 해도 지겹게 달라붙어 있던 것들이 내가 만든 허상 이라서 원래 없는 것들인데 참 그동안 무엇을 한 건지 웃기기도 하고

지금은 너무 후련하고 행복하고 1주일도 안되어 20년 넘게 스트레스 받던 것들이 정말 이렇게 다 없어진다는 것이 대단하고,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1과정만 하여도 이 정도인데 끝까지 하면 너나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되면 상상할 수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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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면 충분하다

2018.07.07신창열/57세. 1과정. 마음수련 울산 무거센터

장기간의 소화 불량으로 병 치유가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던 마음수련에서 유언장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1과정에 등록했다. 이 후 도우미님의 가르침대로 수련을 하다 보니 죽더라도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을 마감하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몸에 병이 있더라도 병에 이끌려서 살지 말고 마지막까지 좀 더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련을 계속하다 보니 몸이 아파도 마음이 밝아지고 식욕도 생기면서 뭔지 모르게 몸의 건강이 약간이라도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살면서 먹지 못하는 괴로움이 이렇게도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수련을 통해서 이제 식사라도 하게 되니 참 좋다.

마음이 늘 깨끗하고 착하게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찌 이렇게도 묵은 때가 많이 끼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악하고 잘난 체하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도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지 참 부끄러웠다. 생각 일체를 완전히 바꾸어 먹었다.

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누군가가 물을 수도 있겠으나,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마음수련 센터에서는 불가능이 없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완벽하게 바꾸어,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삶, 타성에 젖지 않는 넓은 마음,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자세를 갖도록 해준다.

모든 것을 강사님들이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일정에 따르다 보면 스스로가 깨치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자기를 느끼면서 자유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 일주일간의 변화로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는 곳은 이곳 마음수련 센터 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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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

2018.07.07플라망고/34세. 1과정. 부산 당리

엄마의 권유로 오게 되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런 정보가 없이 왔기에 처음 논산 센터의 규모를 보고 놀랐다. 첫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몰랐던 책에서도 읽어보지 못했던 것들을 알면서 한번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짜 사진들을 들춰 보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고 무엇보다 생각하기도 싫은 가짜 사진을 생각하면서 버릴 땐 후회와 미련이 밀려왔었고 그런 감정들까지 버리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도우미님들 도와 주심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잘 버려졌고 마음이 개운해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격주로 명상이 잘 되었다가 못되었다가, 못되었을 땐 내가 왜 여기 왔나… 집에 가고 싶다 생각이 들었지만 남자 도우미님의 재미있고 명쾌한 강의를 듣고 나면 다시 마음을 잘 잡고 마무리 명상을 잘 할 수 있어서 일주일을 잘 버틸 수 있었던 거 같다.

짧게 나마 명상을 하고 나면 그 개운함을 알기에 집으로 돌아가서도 센터에 나가면서 계속 명상을 할 것이다. 마무리 하는 이 시점에서 느끼는 것은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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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의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이며 충격적이다

2018.07.07유수림/42세. 1과정. 논산 마음수련 센터

논산 마음수련 1과정을 들어온 계기는 지난 42년 간의 삶 동안 나 자신을 뒤돌아 보고 싶었고, 가정을 이루고 직장 생활을 10년 이상 하는 동안 열심히 살았지만 나 자신은 행복하지 않았고 직장에서 인정 받고 싶고 가정을 돌보기 위해 지쳐있는 나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어서 였다. 직장에서 내 속내를 잘 들어내지를 않아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혼자서 괴로워하고 퇴근 후에는 술로 푸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번 1과정은 절대 쉬운 결정이 아니었기에 열심히 하려 노력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기억과 아픈 기억 좋은 추억 심지어 인연까지 허상이고 가짜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지만, 그러한 기억 속에 괴로워했던 나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고 안정시키는데 허상이고 가짜이고 사진이라는 마음 수련의 강의와 명상 방법은 빠르게 나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이번 1과정으로 색안경을 끼고 무언가를 판단하고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얼마나 살아오는 동안 고민하고 괴로웠는지 많은 후회가 되지만, 42살의 나이에 마음수련 1과정을 경험한 것은 내 인생의 turning point이며 충격적이다. 앞으로 7과정까지 단계별 과정이 기대된다. 술로 풀던 스트레스와 고뇌와 고충을 마음수련이라는 든든한 친구를 만난 거 같아 앞으로 더욱 건강해지고 행복한 가정과 나를 만들어야겠다. 우주의 마음으로 살아갈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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