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경이롭습니다.

2019.07.03산소통/46세/ 메인센터

만원버스, 압사할 것 같은 지하철 통속에서 송장처럼 살았던 세월에서 벗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경이롭습니다.
다시 만원버스와 지하철에서 압사할 것 같은 세상속에서도 싱싱하게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신원일 도움님의 말씀들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복도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한분 한분 반가웠고, 인사를 제대로 못했지만 마지막날에는 직접 꼭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버리면서 참마음을 느끼는 과정중에 들었던 자연의 새소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선물인것 같습니다.

또 나를 돌아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이 핑 돌 때 맞은 바람은 시원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세상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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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는 것이 첫번째 변화!

2019.07.03이ㅇㅇ/ 메인센터

마음수련을 오기전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여 마지막으로 한가닥 희망을 안고 오게 되었는데 마음이 편한 상태가 되는 것이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피폐하고 삶의 의욕도 없어 삶을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괴로운마음이 많았습니다.

내가 살아서 무엇을 하나? 라는 의문점과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존감이 모두 밑바닥 상태에서 마음수련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입소한 첫날은 여러가지 의문이 있었지만 날이 갈수록 맘이 편한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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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2019.05.21김ㅇㅇ/82세. 메인센터

가족의 권유에 못 이겨 마음수련에 참가했습니다.

80 평생 처음 듣는 말씀들이 좋아 일주일을 연장했고, 마음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명상을 하고 보니 참가하기를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 일찍 오지 못했나 후회가 되기도 하고 지나간 날들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다지고 열심히 마음수련 빼기명상을 하여 남은 인생을 알차게 살아가려합니다.

도우미님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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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2019.05.03전OO / 48세. 메인센터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국에 여행 온 걸음에 시간이 좀 있으니 나를 돌아보자
나의 참 모습이란 무엇인가 나는 진짜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등
물음들을 떠올리며 두시간 넘게 온 이 센터에서 저는 참으로 격동된 시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도움님들의 강의에 매료되었고 1단계 명상에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자기를 만났습니다. 2단계에서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또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3단계 ~ 4단계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에게 정말로 또 감사했습니다.
참 나를 만난다는 것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인류와 세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책으로만 보았지 내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중국-연길에도 마음수련 센터가 하루 빨리 세워지기를 기도하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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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2019.04.04이행복/ 49세. 전주 인후

평생 살면서 마음수련은 해본 일이 없고, 머리가 복잡해서 신경정신과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마음수련 책자를 보고 지역센터를 갔다가, 메인센터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머리 좀 식히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단순히 힐링 좀 하자고 왔는데, 1과정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49년을 산 인생을 단 하루만에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했습니다.
평생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1과정 중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흘러, 이게 뭐지??하고 놀랐습니다.
과정을 올라가면서 나는 뭐지??하고 마음속으로 되뇌었습니다.
명상중에 졸리기도 하고 다리도 아팠지만 거짓의 마음을 가진 나라는 존재를 부인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7과정 후 너무 가벼워진 몸과 마음!
항상 옆에서 조력해주신 도움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 마음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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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2019.03.20빨강말/ 54세. 메인센터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03년도에 틈날 때 마다 마음수련에 참여하여 4단계까지 공부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생활 속에 빠져들어 점점 마음의 병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졌습니다
친한 친구는 물론이고 친언니와의 관계도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문제의 원인이 나임을 그나마 알게 된 것은 전에 마음수련을 한 덕분이었습니다.
무리해서 1주일의 시간을 빼서 다시 마음수련원을 찾았습니다. 1과정만 해보려고 왔는데,
교육방법이 무척 빠르게 바뀌어서 수련하는 만큼 단계를 초고속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내 속에 갇혀 고생이 심했던 만큼 수련도 알려준 방법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들어설 때의 저의 어두움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습도우미님 도우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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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

2019.02.20이OO/39세. 전주

마치 감옥에 갇혀 자유를 박탈당한 것처럼, 이제껏 내가 만든 가짜 세상에 갇혀 고통받았다는 걸 깨달았다.
이번 7박 8일의 마음수련을 통해 진정한 자유, 행복은 내가 만든 틀을 부수고 나와 진정한 참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나는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제 삶의 모든 순간에 나만의 사진기를 꺼내드는 대신 참우주 마음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정한 자유. 행복을 위한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에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 남은 삶 동안 마음수련에 정성을 다하리라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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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2019.02.20오수생/29. 양재

세상이 시키는대로 사회가 바라는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을 가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도 있고, 원하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행복을 느끼기도 했지만, 행복한 마음에는 이내 공허함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을 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공허함이 싫어서 친구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여행하고, 더 많이 소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내 공허함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적 아무것도 모를 때에도 친구들이 너무 소중해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될 때 힘들었고 무엇인가 쥐고 있었던 것 같은데 열어보면 다 세어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청소년 캠프를 다녀오게된 뒤로, 영문도 모른채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도 그 상황이 객관화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말해 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 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그 덕분인지, 대학생활과 직장이 힘들 때에도 다시 찾게 되는 것이 마음수련이었습니다.

뭐 항상 조금 내 맘이 살 것 같으면, 내 잘난 맛에 마음수련을 까맣게 잊고 시시각각 사진 찍고 마음을 수 없이 먹어만 댔습니다. 버리는건 없고 채우기만 하고 있으니 누가 보아도 이상한거 아닐까요. 내 틀에 갇혀서 이 사람 저 사람 구분하고 나는 되고 너는 안되고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방법이 없으니 그러고 살았습니다. 지금 5번째! 살기 위해 마음수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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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음이 되어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2019.02.06윤영준/ 52세. 메인센터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으면..’ 하는 제안이 있어 속초여행을 계획하던 중 집사람이 산 좋고 물 좋은 시골 논산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명상)을 해보자는 강력한 의견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이곳 메인센터 마음수련(명상)을 오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왠 차들이 그런 많은지 특이한 건 주말(토요일)이며 각 지역(전국) 센터에서 이곳 메인센터로 수련을 온다는 점이었다.
차들도 사람들도 인산인해였다.

첫째날 식당안에서 설거지 하시는 분은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일을 하고 있다.
뭐가 감사한지..일하는게 감사한가 이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일이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외침인가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 그게 바로 과정의 봉사 행 수련이었다.
몰랐을 때 어색했지만 알고 보니 대단한 경험들을 하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족 6명도 센터 도움님이 하라는대로, 1~6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다짐하고 마음수련(명상)에 돌입했다.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도 몸도 홀가분한 느낌이고 우리가족 6명 모두가 7과정이 되었다.
거짓된 마음, 부정적인 마음, 내 모든 생각을 버리는 참마음이 된 것 같은 기분이고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다음 과정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내일이면 서울로 올라가야 하니 아쉽다.
이 참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사회생활, 가정생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도움님 기타관계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메인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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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마음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이 드러나다

2019.02.06김** /55세. 청주센터

저는 나름대로 하루 하루 기쁘고 현실의 삶도 물 흐르듯 흘러감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2월 30날, 이렇게 살고 있는 삶이 ‘내 삶을 더디게 가게 가로막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올라오고 31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후 아는 지인을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입소 후 메인센터안에서 펼쳐지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수련하는 방법, 과정, 도움님들 모든 님들 함께 한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말씀해주시는 강의가 마음에 조금씩 자릴잡고, 조금씩 조금씩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정과정 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거짓마음 없음을 알게되어 감사함이 드러나고 어제는 확연히 알게 된 그 순간을 오래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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