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

2019.02.20이OO/39세. 전주

마치 감옥에 갇혀 자유를 박탈당한 것처럼, 이제껏 내가 만든 가짜 세상에 갇혀 고통받았다는 걸 깨달았다.
이번 7박 8일의 마음수련을 통해 진정한 자유, 행복은 내가 만든 틀을 부수고 나와 진정한 참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나는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제 삶의 모든 순간에 나만의 사진기를 꺼내드는 대신 참우주 마음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정한 자유. 행복을 위한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에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 남은 삶 동안 마음수련에 정성을 다하리라 마음먹었다.

더보기 ∨

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2019.02.20오수생/. 29. 양재

세상이 시키는대로 사회가 바라는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을 가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도 있고, 원하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행복을 느끼기도 했지만, 행복한 마음에는 이내 공허함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을 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공허함이 싫어서 친구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여행하고, 더 많이 소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내 공허함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적 아무것도 모를 때에도 친구들이 너무 소중해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될 때 힘들었고 무엇인가 쥐고 있었던 것 같은데 열어보면 다 세어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청소년 캠프를 다녀오게된 뒤로, 영문도 모른채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도 그 상황이 객관화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말해 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 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그 덕분인지, 대학생활과 직장이 힘들 때에도 다시 찾게 되는 것이 마음수련이었습니다.

뭐 항상 조금 내 맘이 살 것 같으면, 내 잘난 맛에 마음수련을 까맣게 잊고 시시각각 사진 찍고 마음을 수 없이 먹어만 댔습니다. 버리는건 없고 채우기만 하고 있으니 누가 보아도 이상한거 아닐까요. 내 틀에 갇혀서 이 사람 저 사람 구분하고 나는 되고 너는 안되고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방법이 없으니 그러고 살았습니다. 지금 5번째! 살기 위해 마음수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더보기 ∨

참마음이 되어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2019.02.06윤영준/ 52세. 메인센터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으면..’ 하는 제안이 있어 속초여행을 계획하던 중 집사람이 산 좋고 물 좋은 시골 논산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명상)을 해보자는 강력한 의견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이곳 메인센터 마음수련(명상)을 오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왠 차들이 그런 많은지 특이한 건 주말(토요일)이며 각 지역(전국) 센터에서 이곳 메인센터로 수련을 온다는 점이었다.
차들도 사람들도 인산인해였다.

첫째날 식당안에서 설거지 하시는 분은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일을 하고 있다.
뭐가 감사한지..일하는게 감사한가 이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일이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외침인가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 그게 바로 과정의 봉사 행 수련이었다.
몰랐을 때 어색했지만 알고 보니 대단한 경험들을 하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족 6명도 센터 도움님이 하라는대로, 1~6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다짐하고 마음수련(명상)에 돌입했다.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도 몸도 홀가분한 느낌이고 우리가족 6명 모두가 7과정이 되었다.
거짓된 마음, 부정적인 마음, 내 모든 생각을 버리는 참마음이 된 것 같은 기분이고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다음 과정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내일이면 서울로 올라가야 하니 아쉽다.
이 참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사회생활, 가정생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도움님 기타관계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메인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

거짓 마음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이 드러나다

2019.02.06김** /55세. 청주센터

저는 나름대로 하루 하루 기쁘고 현실의 삶도 물 흐르듯 흘러감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2월 30날, 이렇게 살고 있는 삶이 ‘내 삶을 더디게 가게 가로막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올라오고 31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후 아는 지인을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입소 후 메인센터안에서 펼쳐지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수련하는 방법, 과정, 도움님들 모든 님들 함께 한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말씀해주시는 강의가 마음에 조금씩 자릴잡고, 조금씩 조금씩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정과정 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거짓마음 없음을 알게되어 감사함이 드러나고 어제는 확연히 알게 된 그 순간을 오래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2019.01.07박유섭/ 55세.김해장유센터

10년전인가… 우연히 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왜 살수록 재미가 없지?’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음수련을 하고있는 친구가 자초지종을 서명하지않고, ‘좋은데가 있으니 가볼래?’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채 논산 메인센터에서 1과정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그때 일주일간 하면서는 내 마음이 우주라는 것도 몰랐고 그냥 딱 하루 기분 좋은 것 밖에 없어, 7~8년간을 마음수련을 잊은 채 살아왔다.
2~3년 전인가 딸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약 1년간 다니는 상황이 되어서 집안 모두가 우울증에 빠져있있고 약 2년동안에 우리 가족은 지옥 세상에 살아야만 했다.

어느날 딸이 어느 정도 우울증 증세가 호전되었을 때 즈음하여 가족들에게 마음수련을 권하게 되었다. 엄마가 먼저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아내가 먼저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딸도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은 마음수련한 두사람을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하고 느꼈고 집안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이번에 7과정을 마치고 느껴진 점은 우리가 가짜 세상을 살고 있는지 왜 마음수련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다.빙산의 일각이지만 내 마음에 우주를 알면서 이렇게 좋고 평화로울 수 있어 너무 좋고, 그 동안 살아오면서 옳다라고 한 것들이 잘못된 것이 많구나하고 느꼈다.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더보기 ∨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07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되고 어느새 19년이 되어 이제야 조금 이 방법에 감사함을 정말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에서 빼기 명상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더보기 ∨

지우고 없앤다는 방법에 또 그 효과에 감탄했다.

2018.12.26ㅇㅇㅇ/ 메인센터

마음을 수련한다는데 매료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버린다는 의미는 알고 있었으나 지우고 없앤다는 방법에 또 그 효과에 감탄한다,
참여하는 분들이 모두 변화는 모습에 마음수련이 널리 보급되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내 주위 분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권유하여 이 세상 모두가 우주마음으로 살게 되기를 바랄뿐이다.

더보기 ∨

몸짓 하나하나가 정돈되고 물 흐르듯 흐르는 것 같다

2018.12.26권용진 /35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1단계부터 7단계까지 하면서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크게 놀랐습니다. 단계를 거쳐가면서 하나씩 빼기를 하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되어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를 움직이고 발목을 잡았던 제 자신을 버리는 것을 하면서 많이 가벼워지는 점도 느꼈습니다.

마음수련이 끝난 후 집에 가서도 또 사회에 나가서도 모든 것이 잘 풀릴 것 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여기 들어와서 저의 사소한 움직임, 몸짓 하나하나가 정돈되고 물 흐르듯 흐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시간을 내어서 마음수련 과정을 꼭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

내틀에 가두어 두고 모든 것을 그대로 볼 수 없없다.

2018.12.11재얌님/39세. 의정부센터

마음수련을 처음 시작할때는 고민거라나 힘든 상황이 없어서 이런 나도 빼기를 하면 뭐가 다른 점이 있을까 하고 궁금했었다.
즐거웠던일, 슬펐던일, 화났던일, 내가 생각하는 가족, 친구 모두 내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그들을 내틀에 가두어 두었고 그 모든 것을 순수 그대로 볼 수 없없다.
마음빼기를 통해 돌아보니 내안에만 있는 내 마음의 세계이고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세계인 것을 알았다.
꾸준히 마음빼기를 하고 싶다.

더보기 ∨

나의 마음의 고향은 우주라는 생각이…

2018.12.11윤철수/ 55세. 오산센터

지역에서 7과정까지 하고 왔지만 메인센터에서 하니 이해가 잘 가고 마음의 사진들이 많이 버려졌다.
인간의 마음이 정말 우주의 마음이 될 거 같은 희망이 생겼다.

그리고 나의 마음의 고향이 일체의 생각과 망념이 끊어진 우주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아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차근차근 버리면서 정말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