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내틀에 가두어 두고 모든 것을 그대로 볼 수 없없다.

2018.12.11재얌님/39세. 의정부센터

마음수련을 처음 시작할때는 고민거라나 힘든 상황이 없어서 이런 나도 빼기를 하면 뭐가 다른 점이 있을까 하고 궁금했었다.
즐거웠던일, 슬펐던일, 화났던일, 내가 생각하는 가족, 친구 모두 내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그들을 내틀에 가두어 두었고 그 모든 것을 순수 그대로 볼 수 없없다.
마음빼기를 통해 돌아보니 내안에만 있는 내 마음의 세계이고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세계인 것을 알았다.
꾸준히 마음빼기를 하고 싶다.

더보기 ∨

나의 마음의 고향은 우주라는 생각이…

2018.12.11윤철수/ 55세. 오산센터

지역에서 7과정까지 하고 왔지만 메인센터에서 하니 이해가 잘 가고 마음의 사진들이 많이 버려졌다.
인간의 마음이 정말 우주의 마음이 될 거 같은 희망이 생겼다.

그리고 나의 마음의 고향이 일체의 생각과 망념이 끊어진 우주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아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차근차근 버리면서 정말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더보기 ∨

마음빼기를 잘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2018.11.24홍정숙 /57세. 경기 분당

마음수련을 찾게 된 이유가 있었다. 우리부부는 평소에도 말다툼이 잦았다.

내가 퇴직한 이후, 취미생활까지 같이하게 되면서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서로 언성 높이는 일도 많아지게 되고, 서로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 말이 자주 오고 갔다.

나는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고 남편의 행동, 말투 모든 것을 지적하고 내 맘에 들게 하려는 잔소리가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매일매일 속이 상해가고, 웃음이 많던 내 얼굴은 웃으려고 해도 웃음이 나오지 않고 일그러졌다.

남편은 집안에서의 말투과 행동이 집밖으로 나가면 180도 바뀌었다. 그러한 남편의 모습이 비위에 거슬려 남편과 점점 말을 안하고 살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려니 속이 답답하고 사는게 너무 싫어졌다.

나는 내가 살기 위해 마음수련을 찾았다. 인터넷을 통해서 마음수련 홈페이지도 들어가보았다. 또 동생이 예전에 수련했다는 말이 기억나 전화해서 물어보니 논산에 있는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했다고 좋다며 가보라는 것이었다.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일주일간 마음수련을 해보니 숙소와 식사, 도움님들 모두가 마음에 들었다.또 정이 들고 마음도 가벼워지니 길게만 느껴졌던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고, 좀 더 수련을 하고 싶은 마음에 4일을 더 연장하였다.

마음의 짐을 지고 사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건지, 마음수련을 하면서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 앞으로는 마음빼기를 잘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더보기 ∨

내가 만든 허의 마음들을 다 버리고, 항복을 받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2018.11.24가오리 /57세. 메인센터

1단계에서 7단계까지 과정, 과정이 간단해서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주시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친철한 어머니같이 따사로움으로 안내해주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참’과 ‘허’의 전쟁터였습니다.
내가 만든 ‘허’의 마음들을 다 버리고, 항복을 받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같이 수련하면서 깨우침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지금이 휠씬 자유롭고 여유있으며 윤택합니다.

2018.11.13경OO / 63세. 캘리포니아

우선 생활에서 변화가 크게 있어요. 수련하기 전에는 충분한 돈이 있어도 생활은 언제나 궁색하였습니다. 내 스스로도 지금과 비교해서 볼 때 지금이 휠씬 자유롭고 여유있으며 윤택합니다.

8년 가까운 명상을 하면서 돌아보면 내가 어디서 있다가 왔는지 알 수가 있어 참으로 다행스럽고감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길을 간다는게 영광스럽습니다.

이번 메인센터 방문 명상을 하면서 크게 성장한걸 느꼈습니다. 일단 규모나 인원수도 많아졌고
숙소나 강의실, 명상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프로패셔널해지고 또 도움들의 따뜻함과 성실함에
감동받았습니다. 참으로 많이 발전 한 것이 몸으로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더보기 ∨

명상으로 일상이 변화되다

2018.10.27박동철 / 29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니 마음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많이 변했습니다. 몸의 변화에서는 항상 가슴속에 동맹이 하나가 박혀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마음을 버리고 나니 그 돌멩이 하나가 빠져나가 숨을 쉴때도 일상생활을 할때도 몸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일상이 지치고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뭐하지 이러면서 걱정과 귀찮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지금은 아침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열등감있는 마음 때문에 항상 내가 못나보이고 자신감도 없고 그러다보니 남을 평가나 하고 다니고…

정말 제 과거를 돌아보니 부끄럽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제 몸과 마음이 정말로 가짜인걸 알게 해준 이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더보기 ∨

지금까지 살면서 가진 세상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다

2018.10.27김병성 / 66세. 7과정. 관악센터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누구이고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왔는지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이 명제에 대해 명확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마음수련은 위대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의문에 대해 본인이 명확하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

마음에 대한 명확한 정의, 비울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 제시, 인간마음을 우주마음으로 바꾸어 주는 마음수련!!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마음수련을 할 수 있는 날이 계속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진짜 버려야 할 것이 나 자신, 그걸 알고 난 뒤로 마음이 편해요.

2018.10.08경이진이 /19세 /7과정/ 마음수련 순천 센터

명상을 시작하고 난 뒤부터 앓고 있는 우울증, 불면증과 마음의 병들이 조금씩 치유되고 있음을 스스로 조금씩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기혐오에 사로잡혀 매일 나 자신을 탓하고 해치며 세상에 모든 기준을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하루하루가 괴롭고 외로움을 느껴 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명상을 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우울함이 덮쳐올 때도 마음수련의 방법을 통해 버려 나갔습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가끔은 본래의 ‘나’를 잃어가는 건 아닐까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7과정을 하면서 진짜 버려야 할 것이 나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조금씩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내 안의 세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쌓이고 쌓여서 제 자신을 괴롭힌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우주의 마음으로 꼭 살고 싶습니다.

더보기 ∨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07.1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쉽고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다

2018.07.12이 황/55세.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마음에 번뇌가 많았던 10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이 공부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과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탓, 남의 탓만 했었는데,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오로지 내 탓이었고 그 또한 세상에 있지도 않는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 중간 게을리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매달려 오니, 지금은 나의 본성을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는 1과정을 다시 들으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10년전에 이런 방법이 있었으면 그 때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났었지만, 이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니, 세상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부를 같이 하는 도반들, 제가 느낀 소감은 믿음과 지극함이 최선이란 점입니다. 된다 안된다 생각 버리고 그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