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긍정마인드

도움님의 열정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2017.02.24오우림/57세. 1과정. 캐나다 빅토리아

느낀점
1 같은 목적을 가지고 집중 집중 집중을 하다 보니 절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 살아가면서 우주적 관점에서 큰 모습의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느낌.

마음의 변화
1 긍정적인 면이 생긴 듯함.
2 상대 혹은 자신을 좀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점.
3 열심히 순간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우주라는 큰 틀에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고 생동하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혼과 신을 다해 최대한 깊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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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과정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깊이 찐한 깨달음

2016.12.05원혜진/43세. 2과정. 대구 황금센터

“난 항상 행복한 사람이야” 하고 살고 있을 때쯤 제 인생 30대 후반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제 생활이 천당에서 지옥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이 상황들을 표시내기 싫어 아닌 척 웃고 다니고 아무렇지도 않게 가면을 쓰고 행동하고 다니고 자존심이 강한 저에겐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표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문득 죽을 것인가 살 것인가 냉정하게 고민을 해봤을 때 차마 죽을 수 있는 용기는 없고 그름 살아야겠다 싶어 이리저리 돌파구를 찾고 있던 중 친한 언니의 도움으로 마음수련을 만났습니다.

1과정은 그냥 마음 편해지면 살 것 같다는 생각에 여기가 내 살 길이다 싶어 오로지 그 마음 하나로 뜻도 목적도 없이 다녔습니다.

항상 현실과 미래가 불안한 마음에 수면제를 먹고 자던 제가 한 달이 지난 쯤 나도 모르게 그냥 잠을 잘 수가 있었고 그러면서 자석에 이끌려가듯이 수련을 하든지 안 하든지 직장을 마치고 일단 명상센터에 출석 체킹을 했고 인간 마음이 많은 때라 또 약간 무감각해지면서 하는 둥 마는 둥 그러면서 6개월만에 1과정 통과를 하였습니다.

몇 달 시간이 흘러 그러던 중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를 하면서 머릿속엔 이 수련을 끝까지 해야지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대구 황금센터에 다시 등록을 해 다녔습니다. 새로 1과정 복습을 하면서 아, 이제서야 도움님 하시는 말씀들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메인센터에서 2과정을 확인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중 이틀이 지나면서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교활하고 이기적이고 뭐가 그리 도도하고 잘났는지 항상 내 맘대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깜짝 놀라 눈물이 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가장 사랑한다는 아들에게 칼만 안 들었지 강도가 따로 없었고 내가 생각한 사랑의 말투들이 모든 게 창살 없는 감옥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하루가 지나 이 세상이 다 가짜고 가짜인 마음을 알고 우주라는 걸 깨달았을 땐 얼마나 설레고 흥분이 되는지…

마지막 오늘 2과정 확인을 받은 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더 진지한 마음으로 명상수련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땐 시간이 지나면서 이 수련 방법에 시키는 대로 묵묵히 긍정적인 마음으로 따라만 간다면 모든 게 길이 보이고 마음으로 확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애가 태어나 기어 다닐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때가 되면 걸을 수 있고 또 때가 되면 글을 읽을 수 있듯이 우리도 아주 단순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 마음수련 방법을 따라 가기만 하면 언젠가는 완성이 되어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끈기가 없는 제가 2과정에서 가짜인 나, 가짜인 세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도 신기하고 또 과정과정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깊이 찐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드신 우명 선생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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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점, 마음이 많이 단단해졌다

2016.11.14주은재/69세. 7과정. 화곡센터

<변화된 점>
예전에는 자식들에 대한 원망이 많았는데 지금은 자식들을 이해하고 양보를 많이 하게 됐다. 자식들도 엄마가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한다.
우울증도 많이 좋아졌다. 마음이 많이 약하고 불안했는데 지금은 많이 단단해졌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엄청 많았는데(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에 대한 공포) 이젠 마음에 깨달음이 와서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유롭고 편안하다.
엄마가 좋아진 걸 보고 둘째 딸이 센터에 와서 3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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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부담이고 스트레스였는데 너무나 자유로워졌다

2016.11.14강민구/30세. 7과정. 타이페이

마음수련은 제게 있어 정말로 소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처음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어 어떠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더라도 항상 긍정적으로 보게 되고 ‘나’를 위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소개로 아무런 목적이 없이 아무런 설명도 듣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련을 하게 되면서 몸 건강, 정신 마음건강 습관이 모두 좋아졌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는 부모님도 진절머리 칠 정도로 활기차고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외동아들에 자존심이 강해 친구를 만나기를 점점 거부하였고 이사도 많이 다녀 초등학교 때부터 점차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혼자 하는 것이 좀더 좋았고 나의 틀과 세상에 친구 가족 회사 모든 인연 모든 일을 제게 맞추려고 하였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중이 절이 싫다? 저는 이것을 싫어도 버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계속 버텼습니다. 사람은 원래 다 자기만의 세상을 가지고 있고 그것으로 세상을 봅니다. 그래서 절이 마냥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이 고통이고 부담이고 스트레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절을 보는 나. 그 절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보고 행동하는지 그 절이 있다는 자체가 없어지면 진짜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그 절, 나, 돈, 사랑, 명예, 자존심, 열등감 등이 어떻게 존재하고 대처해야 되는지 알게 됩니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고 나 자체가 세상이 됩니다.
물론 부수적으로 이런저런 모든 부담을 얹고 살아 만성피로에 혈액순환, 막혀있는 기혈, 소화불량, 비염, 기타 나쁜 습관 등에서 모두 탈피하여 너무나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엄청 배려하고 마음에 두고 점잖은 척을 해서, 항상 무슨 일을 하든 효율적으로 제가 원하는 일을 하지 못했던 것도 바뀌었습니다.
세상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내가 세상이 되어 움직인다면 그것 자체가 행복이고 모든 일이 순리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번 기회를 가볍게 보지 말고 내 자신을 벗어나고 이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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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긍정적이 되었습니다

2016.09.05하충환/60세. 1과정. 대구.

변화된 점

1 집중이 아주 좋았다
2 무거웠던 몸이 매우 가볍다
3 사회적으로 모든 것이 긍정적이 됨
4 가벼운 마음과 깨끗해진 마음
5 우울증이 없어질 것 같음

마음수련을 지속적으로 할 것을 약속합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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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부터 불안 초조함이 사라지면서

2016.07.09익명/30세. 1과정.

이곳에 오기 전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초조함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과 같았다. 과거 마음수련을 한 적이 있어 유일한 해결책으로 생각되어 메인센터 행을 결정하였고 수련 3일째부터 불안 초초함이 사라지면서 마음의 평정심이 되찾아지고 여유가 생겼다.

수련의 일정은 빡빡한 편이었지만 한번도 빠지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는 마음의 자세도 생기니 삶에 대한 무기력감이 긍정의 힘과 적극적인 의지로 변화됨을 발견하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련을 삶의 일부분으로 하여 더욱더 열심히 수행하는 자세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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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2016.07.09진남해/37세. 1과정. 전남 목포

지난 37년을 살면서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구나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더 많이 갖추고 있어야 된다는 부담감과 직장에서 오는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무감각하고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희로애락이 없는 오로지 고통만 느껴지는 삶… 이렇게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 고등학교 시절 읽었던 마음수련 책이 생각났습니다. 무턱대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접수한 뒤 무작정 프로그램에 참가했는데 이 작은 용기가 제 마음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항상 부정적이고 안 좋은 것들만 보이던 삶이 이 곳에 입소하고 하루 이틀 지날수록 같이 보내는 사람들의 밝고 명쾌한 표정과 마음이 느껴지면서 저도 덩달아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개인 명상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20여 년 전 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책 하나가 지금 제 삶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는 길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한 주였습니다. 이제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쭉 마음수련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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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어언 칠십 줄에 깨침의 순간, 기쁨의 희열

2016.06.23채남석/69세. 1과정. 익산시 어양

내 나이 어언 칠십 줄에 섰구나.
20여 년 전 지인들의 소개로 내 막내딸을 마음수련에 보내놓고 내심 걱정이 많았었는데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나도 수련을 해야지를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이 핑계 저 핑계를 미뤄오다 삶에 큰 변화를 감내하다 용기를 내서 막상 들어와 수련을 하다 보니 처음엔 이 나이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마음도 수없이 들고, 그냥그냥 인생 살다 끝나면 되지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문득 새로운 삶을 발견하고 너무 흥분됨을 느끼게 되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너무 늦었지만 바로 지금부터구나라는 결심을 하게 됐고, 지금까지 내가 내 마음의 세계인 헛세상, 가짜세상에 살았었구나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우치는 순간 너무나 기쁨의 희열을 느꼈다. 무엇보다 마음수련의 방법이 있기에 이대로만 따라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수련을 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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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좋아지고 잠이 줄어 좋다

2016.05.09황준하/16세. 1과정. 전남 목포센터

수련을 통해 기본적인 여러 가지 사실들을 알았으며, 집중력(인내)이 많이 좋아지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삶을 참회하고, 나에게 있는 일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내가 하는 일은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잠이 줄어들어 좋다. (잠이 너무 많았는데 고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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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정적인 마음들이 없어지는 경험에 감사하다

2016.05.09박상우/53세. 1과정. 대전 관저

수련하기 전에 방법이 궁금하였습니다.
토요일 첫날부터 도움선생님께서 안내하는 대로 수련을 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개인수련으로 밤 2시까지 월, 화요일을 하고 나니 수요일 오후에 느낌이 왔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원망, 미움이 없어지고 부정의 마음이 긍정의 마음으로 바뀌면서 자녀 관계와 직장에서의 관계에서 이전의 마음상태에서는 한 번도 바뀌지 않았던 마음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됨에 감사합니다. 가슴 뜨거운 마음으로 울었습니다.

나를 돌아보니 한없는 부끄러움과 이기적이고, 교만했던 마음을 느낍니다. 계속해서 마음비우기 빼기 수련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와 우주적인 마음에 감화, 감동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힘으로 모두가 마음의 깨우침을 많은 분들께서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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