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긍정마인드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7.18김정은/31세. 1과정. 창원시 진해구 명상센터

명상을 하니까 머리 속이 맑아진 거 같고 바쁘게 살았던 나에게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짜 사진을 진짜 세상이라고 믿고 살았던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중점으로 다 보고, 듣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허상이었던 것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밝고 긍정적이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조여왔던 저만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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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꿔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2018.06.07박규리/50세. 1과정. 대구 명상센터

생각을 바꿔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무엇을 하던 그 처음의 생각 하나가 지금의 나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을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생각, 첫 생각이 나를 만들어가겠지.

지금까지 잘 살았던 못 살았던 지금까지의 기억된 생각을 모두 버리고 이제라도 마음을 잘 바꿔먹고 살아야겠다. 진짜 버려지고 비워지는 것을 믿는 만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없어지는 것 같았다. 세상에 감사하고 도움님들과 모두에게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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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냥 무표정으로 시무룩하게 시작을 하였지만

2018.06.07제주총각/37세. 1과정. 마음수련 제주 명상센터

마음 속에 표현하지 못하고 숨겨두고 담아 두었던 것을 알 수 있었고 그것들을 외부로 표출을 해서 좋았습니다. 처음 입소 시에 그냥 무표정으로 시무룩하게 시작을 하였지만 생활을 하고 명상 수련을 통해서 얼굴에 웃음을 찾았고 긍정적인 생활과 주변 선생님들에게 먼저 인사를 하고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자연을 벗 삼아서 즐기고 하는 것은 부족하지만 자기 자신의 명상 수련을 통해서 마음에 여유와 활기를 가질 수 있으며 자신의 지난 과거를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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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대로 선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2018.06.07꿈꾸는 나비/47세. 1과정. 경기시화센터

47년을 살아오면서 이번처럼 길게 나를 돌아본 건 처음이다. 나의 유년기, 초등학생시절, 중학교 등등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하나 하나 돌아보니 시절 시절마다 내가 바라고 꿈꾸고 이루고자 하는 욕심과 자부심(?)이 가득했다. 그래도 나름대로 선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내 고집대로 내 주관에 맞춰 생각하고 비교하고 무시하고 교만하고 열등감을 갖고 생각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분노하고…

메인 센터에 와서 수련하면서 참마음(우주마음)을 듣고 깜짝 놀랐다. 여태껏 가짜 인생에서 잘 살아보겠다고 노력하고 아파하고 참고 견디고 기다리고… 가짜 마음을 버리고, 버리고~ 내 고집으로 놓지 못하고 의존하고 의심하고 발버둥치는 내 모습을 가짜라고 알고 난 후 얽매여 있던 곳에서 얽혀있던 선을 끊고 새로운 ‘나’로 정신 건강한 ‘나’로 태어난 것 같아 후련했다. 잊고 지내던 자신감도 되찾고 용기가 났다. 1과정 수련이지만 2과정 그 다음단계로 차근차근히 끝까지 수련해보고 싶다. (분노에 쌓여있던 내 마음이 밝고 환하게 웃음지을 수 있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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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지인들도 저의 달라진 태도에 상당히 놀라워하며

2018.05.29김기현/31세. 2과정. 강원 원주 반곡센터

먼저 이 방법을 만든 우명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음수련빼기 명상을 만난 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로 소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 이 순간을 함께 하고 있는 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명상 후에는 삶에 임하는 자세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순간 순간의 소중함을 알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더욱 열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또한 머리로만 아는 공부에서 벗어나 행을 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상당히 긍정적인 인상까지 심어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지인들도 저의 달라진 태도에 상당히 놀라워하며,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 할 정도로 변화 된 제 모습이 보기가 좋았고, 이 빼기 명상법을 통해서 제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의 힘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에도 정말 놀랍습니다.

여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지금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꼭 이 공부를 끝까지 마치고 인간 완성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다 함께 할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이 공부를 끝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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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아침이 점점 상쾌해졌다

2018.04.25행운의싸나이/28세. 1과정. 부산 양정

저는 명상을 하기 전에 작은 일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로 인해서 가족이나 친구들,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태도로 대하고 있었습니다. 한 때는 순간적으로 공황장애가 와서 응급실을 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참여하게 된 1과정을 하면서 마음이 가벼워지고 몸도 산뜻하게 가벼워지고 머리가 점점 맑아져 갔습니다. 나이 순서대로 버리다가 주제별로도 버려보니까 재미도 있었습니다.

제가 잠이 너무 많아서 오전 수련은 도저히 맨 정신에 할 수가 없는 걸 깨닫고 그 때부터 잠을 좋아하고, 눕는 걸 좋아하는 제 사진들을 집중적으로 버리니까 신기하게도 아침이 점점 상쾌해지고, 오전부터 수련을 맨 정신에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 이게 진짜 버려지고 순간적으로 바뀌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 빼 보자는 의지도 약간 불타올랐습니다. 잠 뿐 만 아니라 좋아하는 술, 게임도 버리니 생각도 안 나고 좋았습니다. 부정 긍정도 원래 없는 것이지만 수용할 수 있는 큰 우주마음이 되어보니 부정적이 아닌 수용할 수 있는 큰 우주마음이 그냥 긍정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 마음으로 긍정적이게 살 수 있을 것 같고 끝까지 해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수련을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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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힘들어도 좀 버티면서 했다

2017.12.04권정현 / 23세. 1과정. 개봉

엄마의 권유로 마음수련 센터에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계속 명상만 하고 해서 힘들었다. 또 발춤이라는 것을 췄는데 나한테 맞지 않는 정서 같아서 적응이 잘 안됐다. 어찌됐든 여기 와서 명상을 해야 했기에 힘들어도 좀 버티면서 했다.

그렇게 계속 해보니까 내가 잊고 살았던 게 정말 많았다 라는 걸 느꼈고 좀 긍정적으로 바뀌는 느낌이 들었다. 명상이 잘 될 때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정말 내 자신이 우주에서 살아있는 느낌이 들고 짜릿해서 좋았다.

아직 수련이 끝나지 않았지만 조금 나태해진 느낌이 들어서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발춤도 계속 추다 보니까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다. 명상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것 같다. 여기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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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오면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이 왔다

2017.12.04조명숙 / 54세. 2과정. 울산 전하

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참 큰 복이었다. 갱년기가 오면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이 왔다. 감당하기 힘들고 싫을 만큼 힘들었고, 지병이 있어서 몸은 더욱 힘들었고 신경마저 예민해져서 과민성 대장염으로 먹는 것도 힘들도 우울증과 불안증이 와서 고통스러웠다.

방법을 찾았다. 버스 정류장에 홍보물이 있어 읽어보니 흥미로웠다. 상담을 받아보니 도우미 선생님이 많은 얘기를 해줬다.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희망이 생겼다. 바로 등록을 해서 시작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수많은 갈등이 생겼다. 그때마다 도우미 선생님이 다독거려줬다. 희망을 주었다. 8개월정도 하다 보니 신경도 조금씩 안정이 되고, 먹는 것도 조금씩 먹게 되었다.

참 많이 감사하다.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다 보니 모든 것이 내 탓이었음을 알았고 너무 부끄러웠다. 내 꼴을 보지 못했다면 아직도 많이 헤매고 불안 했음을 이제는 모두 감사하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생각이 된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모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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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이 아니었으면 평생 나 잘났다고, 남들 탓만 하면서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2017.11.15장진규/62세. 2과정. 산본 마음수련

나는 어느 정도 고집과 열등의식이 강하고 자존심도 엄청 강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막상 수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하고 정말 미치광이 그 자체였음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정말 수련이 아니었으면 평생 나 잘났다고, 남들 탓만 하면서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나 혼자서 몰랐던 미치광이였던 것이다. 정말 수련 과정을 통해서 이제는 내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이 어떠한 것인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알 것 같고, 좀 더 넓은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 것 같고, 지금보다 좀 더 진지하고 안정되고 온화한 마음을 유지할 것 같다.

무엇보다 우주를 체험함으로써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긴 것 같고 나 자신을 용서하는 용기와 마음이 생긴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 그리고 나를 힘들게 했던 인연들, 상황들이 정말 고마운 존재들일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고맙습니다. 끝까지 이 공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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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뭐 하는 곳이길래 엄마가 이렇게 오래 다니나 궁금해서

2017.10.29유지은/20세. 1과정. 서울 마음수련

마음수련을 어머니께서 먼저 하시게 되고 그 동안 거의 10년 가까이 하시면서 항상 오라고 하셨지만 바쁘고 이상한 곳 같아서 가기 싫었다. 그런데 이번에 엄마가 강경하게 나오셨고 나도 여기가 뭐하는 곳이길래 엄마가 이렇게 오래 다니나 하고 궁금해서 오게 되었다.

처음에 와서 도움님께서 의지가 얼마나 되냐고 하셨을 때 100% 라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사실 (+-) 100% 였다. 그래서 거의 초반에는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언제 끝나지? 이런 생각이 대부분을 차지했었다. 그리고 같은 기수 사람들을 보면서 난 이렇게 심각한 상황도 아니고 진지하지도 않은데 있어도 되나 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월요일쯤 돼서 이왕 온 김에 그냥 믿고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이후로 진지한 마음으로 수련에 임하게 되었다. 그랬더니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그 동안 얼마나 내 틀 안에 갇혀 이 틀로 세상을 봐왔는지 알게 되면서 마음수련에 대해 확실히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했다.

사실 아직도 내 안의 사진과 버리지 못한 것들도 남아있지만 이만큼 사진을 버리고 태도도 변한 것이 신기하다. 춤추는 것을 정말 싫어하던 내가 사람들과 춤을 추고 있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는 것이 놀랍고 감사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전에 보다 훨씬 긍정적으로 먹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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