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지난날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2019.05.21김ㅇㅇ/82세. 메인센터

가족의 권유에 못 이겨 마음수련에 참가했습니다.

80 평생 처음 듣는 말씀들이 좋아 일주일을 연장했고, 마음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명상을 하고 보니 참가하기를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 일찍 오지 못했나 후회가 되기도 하고 지나간 날들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다지고 열심히 마음수련 빼기명상을 하여 남은 인생을 알차게 살아가려합니다.

도우미님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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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사하며 항상 웃게 되었습니다.

2019.05.21서민설/울산(호계센터) / 42세

시작은 친구의 권유였습니다.

처음 마음가짐은 ‘일단 친구따라 강남가보자’였는데, 이제는 친구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따라왔지만, 아무것도 모른 체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자는 나름의 절실한 마음이 있었기에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기 합리화가 강하고 자기밖에 모르고 까칠하고 의심이 많은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이 명상수련과 강의를 들으면서, 하루 하루 몸과 생각이 바뀌는걸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사람과 대화하고 먼저 인사하며 웃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1단계부터 7단계까지가 맛보기 과정이라면 7단계 이후부터는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그냥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버리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분명 참마음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먼저 본보기가 되어 주신 도움님, 수습 선생님들을 비롯해 각 단계별로 상담, 확인해주시고 정말 지극히 강의해주신 강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를 버리고 없앰으로 다시 세상에 살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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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은 단순하게 마음을 비우는 방법입니다.

2019.05.21유oo/ 39세. 메인센터

처음에는 여자친구의 말만 듣고, 마음수련 지역센터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명상, 마음빼기 하는 곳이라고 머리로만 알았지 마음에는 안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명상을 집에서 하지 왜 비싼 돈을 주고 다녀야 하는가 라는 마음이 많이 있어, 돈이 아까웠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이해를 해줄수있었기에 그냥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한달만 맛보기 식으로 다녀보고 ‘나한테는 안맞는다.’는 식으로 그만둘 생각이었죠.

1과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마음빼기를 시작했습니다.
1과정…, 2과정…이게 뭐지? 되긴되는 건가? 피곤하니 잠이나 자자… 그런식으로 시간을 보내다 문득 아무런 조건없이 진심으로 저에게 잘 대해주는 지역센터 분들과 여자 친구가 느껴졌습니다.

어떤 것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2과정부터는 열심히 마음빼기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하고 갈수록 더 어렵고 힘들 것이라 생각했지만, 하면할수록 더 쉬워지고 점점 잘 버려졌습니다.

마음수련은 아주 단순한 방법으로 마음을 비울수있게 도와주는 명상입니다.
그리고 잘하는 방법은 그저 내생각은 접어두고 하라는 대로 하는 ‘단순함’이 비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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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나의 큰 행운이다.

2019.05.03봄이 온다 /60세. 메인센터

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나의 큰 행운이다.
마음수련을 한 이후로 일상에서 불편감 없는 편안함을 항상 느끼며 산다
가끔 마음이(없는) 올라오지만 없는 것을 아니까 바로 버리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마음을 버릴 수 있음에 감사하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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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분이 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2019.05.03해피박 / 45세. 창원대방(메인센터)

마음수련을 소개 받은 것이 2월 초였다.
회사일, 스트레스때문에 회사 사람들과 교류가 힘들어지고 있었다.
마음수련을 하면 우울한 기분,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시작하였다.

지역센터에서 산 삶의 기억을 돌아보니, 우울한 기분은 최근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안 좋은 기억이 쌓이고 쌓여서 감정이 조절 안되는 시점에 이른, 올해 초였다. 이전에도 우울한 기분은 계속 있었으나 내 마음의 그릇에 다 차지 않아서 괜찮았던 것이고, 세월이 계속 흘러서 그 그릇에 우울한 기분이 차고 넘쳐서 한계가 온 것을 알게 되었다.

지역센터에 오전, 오후 2시간씩 하다가 보니 작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 전에는 잘 울지도 않고, 기쁜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는데 10일째 되는 날 거리의 어느 상점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그 음악을 내가 흥얼거리고 있는 것이었다. 정말 놀랐다. 우울한 기분이 계속 들어, 주위에서 좀 힘내라, 옷어라 라는 애기를 들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마음수련 10일 안에 즐거운 기분이 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마음수련을 통해 즐거운 삶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메인센터에 와서 7과정까지 명상을 해보니 우울한 기분, 불면증만 치료하겠다는 처음 마음이 부끄러웠다, 자기를 버려야 하는 것이 마음수련이고 그것을 통해 부수적으로 해결되는 것이 우울증, 불명증인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려고 하는 내가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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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2019.05.03전OO / 48세. 메인센터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국에 여행 온 걸음에 시간이 좀 있으니 나를 돌아보자
나의 참 모습이란 무엇인가 나는 진짜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등
물음들을 떠올리며 두시간 넘게 온 이 센터에서 저는 참으로 격동된 시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도움님들의 강의에 매료되었고 1단계 명상에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는 자기를 만났습니다. 2단계에서 나의 주위의 인연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들이 올라오면서 또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3단계 ~ 4단계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들에게 정말로 또 감사했습니다.
참 나를 만난다는 것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인류와 세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책으로만 보았지 내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중국-연길에도 마음수련 센터가 하루 빨리 세워지기를 기도하면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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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9.04.12김학주 / 66세. 전남광양

60년 평생을 더하기만 하고 살아오다가 갑자기 빼기를 하라고 하니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가능할까? 의심도 많았습니다.
명상을 통해 빼기를 해도 그대로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오로지 내 방식대로 살아왔던 관념을 하루 아침에 쉽게 바꾸기가 어려웠습니다.

도움님들의 열띤 강의를 되새겨 들으며 내가 살아왔던 사고 방식을 무시하고, 방법대로 하다보니 무언가 하나둘씩 알게 되었고, 과정 하나하나를 거쳐 지금까지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나”를 내려놓아야 된다는 쉽지 않은 것을 마음으로 실천에 옮겨 보니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는 친구를 대할 때 내가 참마음이 되어서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고 대화로서 접근을 시도해보니 아직은 모르겠지만 차츰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꽤 좋습니다.

이것만큼은 마음수련에 와서 배운 것이고 쉽지 않는 내 마음 내려놓기다 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고 마음을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육 도움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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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2019.04.12리스/ 29세.대구 남구

처음의 시작은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 휴식을 하기 위해 찾은 주말 동안 열리는 대학생 프로그램이었다.
마음을 올리는 강의와 20대 친구들의 속 깊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머리로만 알던 지식들이 가슴으로 마음으로 조금 더 알게 되었고, 빼기 명상을 처음 접하며 재미를 느껴 메인센터에 좀 더 남아 1~7과정을 하였다.

살면서 매번 남들보다 더 무언가를 하기 위해 힘들게 달려오다 지친 나에게 버리라는 말은 머리로는 알겠지만 체감이 어려웠다.

하지만 수학 공식처럼 정확히 정해진 쉬운 방법과 많은 좋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채우기만 하며 답답하고 힘든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살면서 어떤 일을 하든 두려움, 막막함, 모든 것에서 오는 두려움이 싫고 떨쳐 내고 싶다면 누구나 와서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서, 다 같이 즐거우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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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04.12미미 / 48세.목포 북항

7과정 수련의 마지막 한시간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미래, 가족들, 지인들… 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나니, 내 마음이 많이 없어진 것을 느꼈고 강사님의 강의 내용처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2년에 마음수련을 했지만 내 삶에 전념하다 보니 수련을 하지 않았고 작년에 수련을 다시시작했다. 수련을 하지 않은 기간에는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마음수련임을 알고 있었기에, 수련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없었다.

7과정 수련을 하는 내내 “내가 마음수련을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까지 이끌어 준 도와준 여러 마음수련 관련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고 수련을 했다.
다시는 내 마음 세계로 되돌아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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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 저의 자존감이 향상되었습니다.

2019.04.12러비/14.목포 북항

저는 엄마의 권유로 마음수련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련을 할 때는 장시간 앉아 있으면서 설명을 듣는게 쉽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알게 된 후 저는 점차 마음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참을성이 부족했던 저는 인내심이 길러졌고 자존감이 낮았었던 저는 친구들 말에 쉽게 상처를 받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저의 자존감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일생생활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학교 모든 활동 시간에 하고 싶은 말을 못했는데, 마음수련을 하고나서는 모든 활동에서 하고 싶은 말은 친구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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