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9.04.12김학주 / 66세. 전남광양

60년 평생을 더하기만 하고 살아오다가 갑자기 빼기를 하라고 하니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가능할까? 의심도 많았습니다.
명상을 통해 빼기를 해도 그대로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오로지 내 방식대로 살아왔던 관념을 하루 아침에 쉽게 바꾸기가 어려웠습니다.

도움님들의 열띤 강의를 되새겨 들으며 내가 살아왔던 사고 방식을 무시하고, 방법대로 하다보니 무언가 하나둘씩 알게 되었고, 과정 하나하나를 거쳐 지금까지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나”를 내려놓아야 된다는 쉽지 않은 것을 마음으로 실천에 옮겨 보니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는 친구를 대할 때 내가 참마음이 되어서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고 대화로서 접근을 시도해보니 아직은 모르겠지만 차츰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꽤 좋습니다.

이것만큼은 마음수련에 와서 배운 것이고 쉽지 않는 내 마음 내려놓기다 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주시고 마음을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육 도움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더보기 ∨

힘든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2019.04.12리스/ 29세.대구 남구

처음의 시작은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 휴식을 하기 위해 찾은 주말 동안 열리는 대학생 프로그램이었다.
마음을 올리는 강의와 20대 친구들의 속 깊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머리로만 알던 지식들이 가슴으로 마음으로 조금 더 알게 되었고, 빼기 명상을 처음 접하며 재미를 느껴 메인센터에 좀 더 남아 1~7과정을 하였다.

살면서 매번 남들보다 더 무언가를 하기 위해 힘들게 달려오다 지친 나에게 버리라는 말은 머리로는 알겠지만 체감이 어려웠다.

하지만 수학 공식처럼 정확히 정해진 쉬운 방법과 많은 좋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채우기만 하며 답답하고 힘든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살면서 어떤 일을 하든 두려움, 막막함, 모든 것에서 오는 두려움이 싫고 떨쳐 내고 싶다면 누구나 와서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서, 다 같이 즐거우면 좋을 것 같다.

더보기 ∨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04.12미미 / 48세.목포 북항

7과정 수련의 마지막 한시간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미래, 가족들, 지인들… 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나니, 내 마음이 많이 없어진 것을 느꼈고 강사님의 강의 내용처럼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2년에 마음수련을 했지만 내 삶에 전념하다 보니 수련을 하지 않았고 작년에 수련을 다시시작했다. 수련을 하지 않은 기간에는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마음수련임을 알고 있었기에, 수련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없었다.

7과정 수련을 하는 내내 “내가 마음수련을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까지 이끌어 준 도와준 여러 마음수련 관련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고 수련을 했다.
다시는 내 마음 세계로 되돌아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더보기 ∨

마음수련을 통해 저의 자존감이 향상되었습니다.

2019.04.12러비/14.목포 북항

저는 엄마의 권유로 마음수련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련을 할 때는 장시간 앉아 있으면서 설명을 듣는게 쉽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알게 된 후 저는 점차 마음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참을성이 부족했던 저는 인내심이 길러졌고 자존감이 낮았었던 저는 친구들 말에 쉽게 상처를 받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저의 자존감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일생생활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학교 모든 활동 시간에 하고 싶은 말을 못했는데, 마음수련을 하고나서는 모든 활동에서 하고 싶은 말은 친구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더보기 ∨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2019.04.04김준혁/ 27세. 내동

마음수련의 처음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서서히 붙여졌다
내 안에 마음, 괴로운 짐을 버리기 시작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편안해지니 좋았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각 과정을 깨치면서 알게되었다.

나도 이제 자기 마음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돌 같은 몸에서 새의 깃털 같은 몸으로 변한 것 같았다.
기분뿐만 아니라 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다. 표정도 난 변했다.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제까지 이렇게 도와주신 마음수련, 도움님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

평생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2019.04.04이행복/ 49세. 전주 인후

평생 살면서 마음수련은 해본 일이 없고, 머리가 복잡해서 신경정신과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마음수련 책자를 보고 지역센터를 갔다가, 메인센터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머리 좀 식히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단순히 힐링 좀 하자고 왔는데, 1과정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49년을 산 인생을 단 하루만에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했습니다.
평생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1과정 중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흘러, 이게 뭐지??하고 놀랐습니다.
과정을 올라가면서 나는 뭐지??하고 마음속으로 되뇌었습니다.
명상중에 졸리기도 하고 다리도 아팠지만 거짓의 마음을 가진 나라는 존재를 부인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7과정 후 너무 가벼워진 몸과 마음!
항상 옆에서 조력해주신 도움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 마음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더보기 ∨

피곤함은 사라지고 밝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다

2019.03.20꾸준/ 61세. 메인센터

후기를 쓰는 오늘로부터 39년 전 나는 군대를 입대하였습니다. 참 공교롭다는 생각이 들지만
마음수련으로 변화가 시작되는 날짜와 같은 것은 나에게 되돌아 갈수 없는 중요함을 갖게 합니다.
여행 중 마음수련을 후배에게 얘기들을 때 논산 메인센터가 집중하는데 좋을 것 같아 신청을 하였습니다.

밤12시까지의 명상시간…
집에 있다면 피곤함에 뻗어 있거나 술, 친구, 각종 매체(TV, 폰)도 힘들었을텐데…
이곳에서는 하루하루 지나면서 도리어 피곤함은 사라지고 새로움과 밝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허상에서 벗어나서 좋았고 앞으로 수련하게 될 과정들에 대한 기대에 가득한 시간들에 행복을 느낍니다.
마음수련을 권해준 후배들에게 감사하고 과정마다 애써 주시는 도움님들 수습도움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마음수련을 하겠다는 마음을 다져봅니다.

– 몸의 변화: 과식과 술을 이곳 식단으로 인해 자제할 수 있어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 마음의 변화: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초조한 마음으로 준비, 확인하던 것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2019.03.20빨강말/ 54세. 메인센터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03년도에 틈날 때 마다 마음수련에 참여하여 4단계까지 공부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생활 속에 빠져들어 점점 마음의 병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졌습니다
친한 친구는 물론이고 친언니와의 관계도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문제의 원인이 나임을 그나마 알게 된 것은 전에 마음수련을 한 덕분이었습니다.
무리해서 1주일의 시간을 빼서 다시 마음수련원을 찾았습니다. 1과정만 해보려고 왔는데,
교육방법이 무척 빠르게 바뀌어서 수련하는 만큼 단계를 초고속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내 속에 갇혀 고생이 심했던 만큼 수련도 알려준 방법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들어설 때의 저의 어두움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습도우미님 도우미님

더보기 ∨

삶이 변화됨을 느낍니다.

2019.03.05푸른하늘/ 35세. 메인센터

그동안 많은 종류의 명상을 해봤습니다. 강의를 듣고 책을 보고 명상을 하는 순간에는
“ 아! 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 깨달음의 평온함이 지속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진짜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삶이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마음수련을 하기전, 나라고 하는 것이 ‘없음’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와 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을 한지 한달만에 드디어 그렇게 궁금했던 그 자리를 경험하고는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진 마음이 정말 더럽고 문제가 많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래가 우주마음인데… 본래가 청정한 것이었는데… 욕심으로 ‘나’라는 것을 채우고 포장하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서…참 후회스럽습니다.
이제는 마음수련 방법을 믿고 계속 버려가며 정진하려고 합니다.
늘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방법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2019.03.05김** / 41세. 메인센터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우리 가족은 왜 그럴까?’ 에 대한 궁금증이 풀림과 동시에 주변분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이 남습니다.
늘 그 정도면 잘 살아왔다 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거짓으로 위안을 하고 살아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끄럽지만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일주일 짧은 시간에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많습니다.
여러 고마운 분들이 많지만, 다른 곳에서 또 다른 분들께 마음을 전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