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다.

2019.02.20오렌지/49세. 메인센터

마음을 빼라, 버려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조언이라고 해 주지만 그 누구도 마음을 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종교도 명상센터도 수 많은 종류의 마음을 다스린다는 곳들도 마음을 버리라고만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한곳도 없었다.
당연한 것 아닌가 물건도 아니고,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마음을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는가 하지만 딱 한곳 마음수련은 어떻게하면 마음을 버릴 수 있는지,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다.
그것도 너무나 쉬운방법으로…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이 방법을 만나게 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모두가 쉽게 말하는 마음버리는 일을 실제로 와서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 이제 100살시대를 넘는 시대다.
100년이 넘는 인간의 인생 중 단 7박 8일을 내 자신에게 투자하기 싫다면 평생 그 고통과 짐을 지고 살 각오를 하고 살면 된다. 늦어서 그렇지 안되는 사람은 없다. 마음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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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몸도 가벼워져서 다시 호탕하게 웃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2019.02.20이은규/ 38세. 인천

살았구나!!!!
이런 저런 일로 가슴 안에 원망, 분노, 화로 가득 차서 내 자신, 주변사람 세상 모두에게 화가 나서 여기저기 상처주고 찌르고 다녔다. 도저히 살수가 없었다
다들 쉽게 마음을 비우라 이야기한다 너무나 잘 안다. 그까이꺼 비우면 된다고…
근데 어떻게?…..
마음수련에 와서 그 방법을 배웠다 처음에 너무 간단해서 과연될까? 싶었는데 빼기가 되었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내 안의 찌꺼기, 가짜세상 속, 내 안의 세상 속에 갇혀 살았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마음도 몸도 가벼워져서 다시 호탕하게 웃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힘들때면 친절히 내 일처럼 도와주시는 도움님들이 계시니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에게 일단 걱정말고 와보시라 권하고 싶다. 마음수련, 마음빼기 방법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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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2019.02.20오수생/29. 양재

세상이 시키는대로 사회가 바라는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을 가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도 있고, 원하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행복을 느끼기도 했지만, 행복한 마음에는 이내 공허함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을 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공허함이 싫어서 친구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여행하고, 더 많이 소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내 공허함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습니다.

어렸을 적 아무것도 모를 때에도 친구들이 너무 소중해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될 때 힘들었고 무엇인가 쥐고 있었던 것 같은데 열어보면 다 세어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청소년 캠프를 다녀오게된 뒤로, 영문도 모른채 똑같은 상황이 일어나도 그 상황이 객관화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말해 나무보다는 숲을 볼 수 있게 된 듯한 느낌을 받았지요. 그 덕분인지, 대학생활과 직장이 힘들 때에도 다시 찾게 되는 것이 마음수련이었습니다.

뭐 항상 조금 내 맘이 살 것 같으면, 내 잘난 맛에 마음수련을 까맣게 잊고 시시각각 사진 찍고 마음을 수 없이 먹어만 댔습니다. 버리는건 없고 채우기만 하고 있으니 누가 보아도 이상한거 아닐까요. 내 틀에 갇혀서 이 사람 저 사람 구분하고 나는 되고 너는 안되고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방법이 없으니 그러고 살았습니다. 지금 5번째! 살기 위해 마음수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아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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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돌아보게 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019.02.20김동희/28세. 군산

첫날 마음수련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가 되면서도 잘못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과정, 2과정, 3과정을 등을 거치면서 많은 의구심이 생겼지만 모든 생각을 버리고 일단 하라는 대로만 해보고 그래도 궁금하면 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명상에 집중했습니다.
과정이 지날 때 마다 깨침이 있고, 궁금증이 풀리며 참회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8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허상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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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이었던 생각들이 빼기 명상을 통해서 많이 가벼워져..

2019.02.20권은시/31세. 서울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마음이 답답하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이곳에서 마음수련을 하면서 빼기 명상을 하고 그 동안 내 마음에 있던 답답하고 부정적이었던 생각들이 빼기 명상을 통해서 많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다. 내 생각과 감정에 갇혀서 내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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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의 아픔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2019.02.20골뱅이/46세. 메인센터

실연으로 정신적 고통이 심해지고 있을 때쯤, 지인의 소개로 명상 수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도착 첫날부터 빼기 명상을 시작하여, 100%로는 아니지만 마음에 많은 안정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명상을 더 해보아야 되겠지만 현재상태로도 실연의 아픔도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 와서 치유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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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마음,세상,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2019.02.20행복바이러스/ 36세. 메인센터

처음 명상센터를 찾게 된 계기는 내 마음이 도저히 내 것 같지가 않아서 그 마음을 다스려보고자 함이었습니다.
조금씩 하는 것보다는 한번에 제대로 배워보고자 하여 7박 8일의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메인센터 수련행을 결심하였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내 마음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서였습니다.
하지만 1과정에서부터 저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다스리고자 했던 마음은 가짜이고 내가 살았던 세상도 가짜였다는 이야기가 마치 망치로 머리를 때린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련 과정을 통해 내가 있지도 않은 거짓 마음에 휘둘렸고 또 그것을 다스리고자 했다는 것이 참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짓 마음을 버리고 거짓 세상을 버리고 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점차 참 우주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우주의 마음은, 한결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제가 추구하던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1, 2 과정에서 나를 버리는 것 가짜인 나를 인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점차 내 안에서 참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마지막 7과정에서는 제가 집착하던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마음의 울렁임이 그치고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내 안에 가득한 부정적인 마음도 버려보니 지금까지 1~7과정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저의 의식 세계는 한 없이 커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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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2019.02.20김행복/44세. 메인센터

그 동안 내 관념과 틀로 인해 내 가족들과 나 자신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를 알고나니,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런 나를 아내로, 엄마로 함께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나를 좀먹고 있었던 마음의 뿌리를 뽑아낼 수 있다니 신기하고, 환상적이고, 마술같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릇이 그만큼 밖에 안되었었구나.’
‘내가 고작 그런 그런 존재였구나.’
‘내가 그렇게 살려고 아둥바둥 그렇게 열심히 살았었구나.’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았겠구나.’
‘나는 나 밖에 모르는 비참한 존재로 남았었겠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는 존대로..그렇게 사라져 버려겠구나.’
‘내 마음 내가 먹은데로 내 꼴대로 살았겠구나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내 딴에는 열심히 살아서 좋은 부인, 엄마가 되려고 했고, 명예, 사랑, 모든 것을 부여잡으려고 부단히 애썼지만, 그런데도 늘 만족을 몰랐습니다.
마음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해결이 안될 일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란 놈 때문에 내 안과 밖이 힘들었나 싶었습니다.

이런 놈을 내 안에서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 명상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내 마음세계에서 나와보니, 그 동안의 재미없는 나의 드라마는가 종영되고, 새로운 한 편의 멋진 드라마가 시작될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곳에서는 도움님들이 누구하나 힘들어할까봐 표정도 살피시고 좋은 말씀주시려고 언제든 달려오시고 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던 인생의 어둠 터널을 이제야 밝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야 내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생각합니다.
지혜롭고, 자유롭고,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삶을 만끽하며, 느리게 행복을 맛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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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2019.02.06아침하는댁//55세. 제주 시청

2007년쯤 홀로 아들을 키우던 저는, 순전히 아들이 사춘기의 거친파도들을 잘 견디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마음수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당시 자녀가 수련할때는 부모동행수련이 필수였던 시기라서 저도 하는 수없이 겸사겸사 교원직무연수를 신청하여 2과정까지 수료를 마쳤었지요.

마음수련 덕분으로 아들은 상당히 마음곱게 잘 자라줬고 마음에 늘 가시가 돋혀있던 고슴도치 인간이었던 저 비로소 제게 돋은 가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이나 주변에 끊임없이 드러났던 컴플레스나 교만함을 먼저 발견하고 미리 감출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수련은 잊혀졌고 여전히 엉망인 단지 감췄을 뿐인 진짜 거짓 삶이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끊임없이 성당을 다녔고 곧 불교로 전향해 사찰을 다니며 기도해왔고 명상이나 마음닦기 우리 존재의 근원에 대해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스스로의 삶을 알아서 자기 힘으로 다듬어왔다는 교만함 속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7년전부터 중학교 교사 생활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거철어진 아이들을 감당하지 못해 자괴감에 시달리고, 자존감은 떨어졌고 삶의 힐링터였던 교실은 무기력감이 커져 무덤같이만 느껴져 우울증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약을 끊었다가 개학하면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반복되었는데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잘 자라준 아들은 대학휴학과 군복무를 마쳤고 제대하자마자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였고 저에게도 권하였습니다.

다시 찾은 메인센터의 마음수련 과정은 많이 빨라졌고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과정을 넘어가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아들 덕분에 만난 ‘마음수련 명상’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주셨던 도움님들, 영농수련생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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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음이 되어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2019.02.06윤영준/ 52세. 메인센터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으면..’ 하는 제안이 있어 속초여행을 계획하던 중 집사람이 산 좋고 물 좋은 시골 논산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명상)을 해보자는 강력한 의견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이곳 메인센터 마음수련(명상)을 오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왠 차들이 그런 많은지 특이한 건 주말(토요일)이며 각 지역(전국) 센터에서 이곳 메인센터로 수련을 온다는 점이었다.
차들도 사람들도 인산인해였다.

첫째날 식당안에서 설거지 하시는 분은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일을 하고 있다.
뭐가 감사한지..일하는게 감사한가 이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일이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외침인가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 그게 바로 과정의 봉사 행 수련이었다.
몰랐을 때 어색했지만 알고 보니 대단한 경험들을 하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족 6명도 센터 도움님이 하라는대로, 1~6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다짐하고 마음수련(명상)에 돌입했다.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도 몸도 홀가분한 느낌이고 우리가족 6명 모두가 7과정이 되었다.
거짓된 마음, 부정적인 마음, 내 모든 생각을 버리는 참마음이 된 것 같은 기분이고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다음 과정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내일이면 서울로 올라가야 하니 아쉽다.
이 참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사회생활, 가정생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도움님 기타관계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메인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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