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거짓 마음,세상,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2019.02.20행복바이러스/ 36세. 메인센터

처음 명상센터를 찾게 된 계기는 내 마음이 도저히 내 것 같지가 않아서 그 마음을 다스려보고자 함이었습니다.
조금씩 하는 것보다는 한번에 제대로 배워보고자 하여 7박 8일의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메인센터 수련행을 결심하였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내 마음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서였습니다.
하지만 1과정에서부터 저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다스리고자 했던 마음은 가짜이고 내가 살았던 세상도 가짜였다는 이야기가 마치 망치로 머리를 때린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련 과정을 통해 내가 있지도 않은 거짓 마음에 휘둘렸고 또 그것을 다스리고자 했다는 것이 참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짓 마음을 버리고 거짓 세상을 버리고 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점차 참 우주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우주의 마음은, 한결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제가 추구하던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1, 2 과정에서 나를 버리는 것 가짜인 나를 인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점차 내 안에서 참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마지막 7과정에서는 제가 집착하던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마음의 울렁임이 그치고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내 안에 가득한 부정적인 마음도 버려보니 지금까지 1~7과정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저의 의식 세계는 한 없이 커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더보기 ∨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2019.02.20김행복/44세. 메인센터

그 동안 내 관념과 틀로 인해 내 가족들과 나 자신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를 알고나니,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런 나를 아내로, 엄마로 함께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나를 좀먹고 있었던 마음의 뿌리를 뽑아낼 수 있다니 신기하고, 환상적이고, 마술같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릇이 그만큼 밖에 안되었었구나.’
‘내가 고작 그런 그런 존재였구나.’
‘내가 그렇게 살려고 아둥바둥 그렇게 열심히 살았었구나.’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았겠구나.’
‘나는 나 밖에 모르는 비참한 존재로 남았었겠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는 존대로..그렇게 사라져 버려겠구나.’
‘내 마음 내가 먹은데로 내 꼴대로 살았겠구나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내 딴에는 열심히 살아서 좋은 부인, 엄마가 되려고 했고, 명예, 사랑, 모든 것을 부여잡으려고 부단히 애썼지만, 그런데도 늘 만족을 몰랐습니다.
마음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해결이 안될 일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란 놈 때문에 내 안과 밖이 힘들었나 싶었습니다.

이런 놈을 내 안에서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 명상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내 마음세계에서 나와보니, 그 동안의 재미없는 나의 드라마는가 종영되고, 새로운 한 편의 멋진 드라마가 시작될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곳에서는 도움님들이 누구하나 힘들어할까봐 표정도 살피시고 좋은 말씀주시려고 언제든 달려오시고 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던 인생의 어둠 터널을 이제야 밝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야 내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생각합니다.
지혜롭고, 자유롭고,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삶을 만끽하며, 느리게 행복을 맛보겠습니다.

더보기 ∨

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2019.02.06아침하는댁//55세. 제주 시청

2007년쯤 홀로 아들을 키우던 저는, 순전히 아들이 사춘기의 거친파도들을 잘 견디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마음수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당시 자녀가 수련할때는 부모동행수련이 필수였던 시기라서 저도 하는 수없이 겸사겸사 교원직무연수를 신청하여 2과정까지 수료를 마쳤었지요.

마음수련 덕분으로 아들은 상당히 마음곱게 잘 자라줬고 마음에 늘 가시가 돋혀있던 고슴도치 인간이었던 저 비로소 제게 돋은 가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이나 주변에 끊임없이 드러났던 컴플레스나 교만함을 먼저 발견하고 미리 감출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수련은 잊혀졌고 여전히 엉망인 단지 감췄을 뿐인 진짜 거짓 삶이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끊임없이 성당을 다녔고 곧 불교로 전향해 사찰을 다니며 기도해왔고 명상이나 마음닦기 우리 존재의 근원에 대해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스스로의 삶을 알아서 자기 힘으로 다듬어왔다는 교만함 속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7년전부터 중학교 교사 생활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거철어진 아이들을 감당하지 못해 자괴감에 시달리고, 자존감은 떨어졌고 삶의 힐링터였던 교실은 무기력감이 커져 무덤같이만 느껴져 우울증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약을 끊었다가 개학하면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반복되었는데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잘 자라준 아들은 대학휴학과 군복무를 마쳤고 제대하자마자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였고 저에게도 권하였습니다.

다시 찾은 메인센터의 마음수련 과정은 많이 빨라졌고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과정을 넘어가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아들 덕분에 만난 ‘마음수련 명상’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주셨던 도움님들, 영농수련생들 감사합니다.

더보기 ∨

참마음이 되어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2019.02.06윤영준/ 52세. 메인센터

우리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으면..’ 하는 제안이 있어 속초여행을 계획하던 중 집사람이 산 좋고 물 좋은 시골 논산 메인센터에서 마음수련(명상)을 해보자는 강력한 의견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이곳 메인센터 마음수련(명상)을 오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왠 차들이 그런 많은지 특이한 건 주말(토요일)이며 각 지역(전국) 센터에서 이곳 메인센터로 수련을 온다는 점이었다.
차들도 사람들도 인산인해였다.

첫째날 식당안에서 설거지 하시는 분은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일을 하고 있다.
뭐가 감사한지..일하는게 감사한가 이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일이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외침인가 나름 생각해 보았는데 그게 바로 과정의 봉사 행 수련이었다.
몰랐을 때 어색했지만 알고 보니 대단한 경험들을 하시는 것 같았다.

우리가족 6명도 센터 도움님이 하라는대로, 1~6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다짐하고 마음수련(명상)에 돌입했다.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도 몸도 홀가분한 느낌이고 우리가족 6명 모두가 7과정이 되었다.
거짓된 마음, 부정적인 마음, 내 모든 생각을 버리는 참마음이 된 것 같은 기분이고 참 세상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다음 과정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내일이면 서울로 올라가야 하니 아쉽다.
이 참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사회생활, 가정생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도움님 기타관계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메인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

거짓 마음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이 드러나다

2019.02.06김** /55세. 청주센터

저는 나름대로 하루 하루 기쁘고 현실의 삶도 물 흐르듯 흘러감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2월 30날, 이렇게 살고 있는 삶이 ‘내 삶을 더디게 가게 가로막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올라오고 31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후 아는 지인을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입소 후 메인센터안에서 펼쳐지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수련하는 방법, 과정, 도움님들 모든 님들 함께 한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말씀해주시는 강의가 마음에 조금씩 자릴잡고, 조금씩 조금씩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정과정 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거짓마음 없음을 알게되어 감사함이 드러나고 어제는 확연히 알게 된 그 순간을 오래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과정이 지나갈수록 진짜 내가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2019.01.21하늘별바람/17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원래 내 마음이 평화로웠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에는 공부 생각만 하느라 마음이 참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아주 평화롭고 고요하다. 그리고 평소에 욕을 약간씩 했었는데 그 욕도 이제 안 나오고, 삶이 많이 느슨해진 것 같다
처음에는 엄마 덕에 반강제로 끌려 오게 되어서 불만이 많은 상태로 시작했는데, 첫날에 1과정을 했을 때 진짜 마음이 평화로워져서 끝까지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했다.
과정이 지나갈수록 진짜 내가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나중에는 다시 한번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와서 명상을 하고 싶다.

더보기 ∨

마음수련에 동참하여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2019.01.21최은희/ 72세. 송파센터

마음수련은 누구나 방법대로 쉼 없이 떠올려 버리기만 하면 모든 마음들이 버려지게 된다.
기억 속에 저장된 나만의 마음세계를 만들어 그것이 진짜인양,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헛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살아왔던 72년의 세월…
다시는 뒤돌아 보고 싶지 않는 내 마음의 사진세계가 있었다.
그것들을 버리면서 들여다 보니 한번도 행복한 시간이 없었다.

마음수련으로 사진 한 장 마다 힘든 것들이 함께 사라져 없어지는 마음들, 내가 그것에 짓눌러 몸이 아픈 것을 알 수 있었다.
단계마다 버리면 없어지는 그 가벼움에 살 것 같은 후련함이 너무 좋았다.
사람들은 평소 마음을 버려라 또는 내려놓아라 라는 말들을 하고, 나도 했고 듣기도 했는데, 어디 그것이 말뿐이지 되는 건 단 한 개도 할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방법이 있기에 한 단계씩 진심을 다해 내 놓기만 하면 없어지니 얼마나 감사한 방법인지요. 내 안에서 벗어나 밖을 내다보고 모두 가짜인 사진세계를 버리는 마음수련에 동참하여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더보기 ∨

아무리 부정적인 마음, 수만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라도…

2019.01.21묘/ 20세. 메인센터

처음 왔을 때는 내 안에 우울한 감정들과 수백, 수만가지의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 하루하루가 힘들었지만 마음빼기 수련을 하고 나니, 그 동안 정말 잊고 싶었던 과거들, 감정들 생각들이 많이 정리된 것 같고 지금껏 나는 내 마음 세계 속에 빠져 있어 내가 세상이라 믿고 있던 세상은 진짜 세상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는 세상이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왔을 때는 나는 이걸 왜 해야 하나 얼른 일주일이 끝나서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지만 하고 나니 아버지께서 저에게 여길 왜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제 지인들한테도 한번쯤은 꼭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 볼 생각입니다.
이제는 아무리 부정적인 마음, 수만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라도 ‘나는 없구나’하여 나를 떨쳐낼 수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

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2019.01.21Sky / 31세. 메인센터

처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내 태도를 바꾸고자, 그리고 진정한 인생무엇인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들로 가득한 내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 부모님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 내 삶이 굉장히 헛되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이런 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평소 ‘죽음’, ‘사라짐’에 대한 막역한 공포로 주변 이들에게 ‘ 이 짧은 시간 잘 해줘야겠다, 즐겁게 살아야겠다’ 많은 생각을 했지만 근본적인 어둠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1단계 기억된 생각버리기부터 이제 막 올라온 7과정까지 강의를 듣고 빼기 명상을 하며 마음이 차분해짐을 점점 느꼈고 참마음으로 살 수 있기를 알게 되었기에 정신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매일 엄습하던 불안들이 점점 밝은 빛으로 바뀌며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참마음이 되지 않았지만 그 길을 알기에 일상에서도 꾸준히 수련하며 닦아갈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더보기 ∨

마음수련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2019.01.21명상지기 / 62세. 파주 운정

명상을 해보고 싶어 시간을 보고 있는 중에 딸의 제안으로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이 허상이고 참이 무엇인지 모르고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간 종교의 길과 깨달음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으로 경험들을 해왔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본 것은 감사한 경험이며 이런 경험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이번에 1주일 시간 내어 들어왔는데 다음에 또 시간을 내어서 오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마음수련 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큰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한국의 문화도 함께 배우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