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수련,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2018.10.08조이 / 57세. 7과정. 마음수련 서울 명일센터

처음 마음수련을 접할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발을 디뎠다.
지금 생각하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다.

무엇보다 먼저 나 자신이 거짓이라는 것, 지금 원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거짓의 세상, 나만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다.
하루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오늘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나를 버릴 때 조금씩 진리를 향해 나아간다는 마음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

조금씩 말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만들어지는 느낌이다.
알 수 없으나 뭔가로 나 자신이 다시 채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다.

집에서도 아이들이나 가족을 바라보는 것에 뭔가 변화가 생겼다.
그냥 시간이 지남이 아깝고 뭔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를 바꿔준 마음수련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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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버려야 할 것이 나 자신, 그걸 알고 난 뒤로 마음이 편해요.

2018.10.08경이진이 /19세 /7과정/ 마음수련 순천 센터

명상을 시작하고 난 뒤부터 앓고 있는 우울증, 불면증과 마음의 병들이 조금씩 치유되고 있음을 스스로 조금씩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기혐오에 사로잡혀 매일 나 자신을 탓하고 해치며 세상에 모든 기준을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하루하루가 괴롭고 외로움을 느껴 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명상을 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우울함이 덮쳐올 때도 마음수련의 방법을 통해 버려 나갔습니다.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가끔은 본래의 ‘나’를 잃어가는 건 아닐까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7과정을 하면서 진짜 버려야 할 것이 나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조금씩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도 내 안의 세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쌓이고 쌓여서 제 자신을 괴롭힌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우주의 마음으로 꼭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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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2018.07.18정동근/44세. 1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까지 살면서 내 생각, 줏대는 하나도 없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진짜 이기적이고 무사안일하게, 건성으로 살아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젠 중심을 잡고 살 생각이다.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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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7.18김정은/31세. 1과정. 창원시 진해구 명상센터

명상을 하니까 머리 속이 맑아진 거 같고 바쁘게 살았던 나에게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짜 사진을 진짜 세상이라고 믿고 살았던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중점으로 다 보고, 듣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허상이었던 것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밝고 긍정적이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조여왔던 저만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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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미래의 답답함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2018.07.18안정민/18세. 1과정. 마음수련 구미센터

명상하기 전에는 최근 들어 축구에 대한 스트레스와 미래의 답답함 때문에 찾아오게 되었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알 수 있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별 거 아닌 걸로 스트레스를 받은 거 같았다.

처음 보다 마음이 훨씬 편해졌고 다시 돌아가서 운동을 하면 운동에만 집중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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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에도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2018.07.18금호정/51세. 1과정. 경기도 부천시

명상하기 전에는 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술을 찾게 되는 습관이 생기고 남들이 보기에도 (가족) 어두운 면이 많았습니다.

명상 수련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고 얼굴 표정도 많이 밝아져서 내일 가족들 만난다면 많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1과정 수련 과정에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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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할 수 있는 곳은 마음수련 밖에 없는 것 같다

2018.07.18선이좋아/43세. 1과정. 세종 마음수련

어떤 마음 공부보다 파워풀하게 나 자신의 깊은 내면에 있는 마음을 인식하고 없애는데 효과적임. 근 10년간 쌓아왔던 내 마음 속 쓰레기를 비워내니 시원하다 못해 나쁜 마음과 기운이 빠져 온 몸에 기운이 없을 정도임. 그간 얼마나 많은 마음과 생각을 집어먹고 살았는지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음.

내 안에 있었던 사악하기 그지없는 우주의 가장 악취 나는 쓰레기 같은 마음을 우주가 청소해주어 너무나 감사함. 어디서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이런 걸 할 수 있는 곳은 여기, 마음수련 밖에 없는 것 같음.

보다 보다 이렇게 사악하고 간교한 나는 전 우주에서 찾아봐도 없는 것 같음. 그간 나의 사악하기 그지없는 말과 행동, 폭력에 상처 받았을 내 딸, 남편, 주위 사람에게 미안함. 내 틀로, 아무것도 아닌 내 틀로 내 주위 많은 사람한테 강요하고, 가르치고…죽어도 쌈… 감사드림. 내 마음 청소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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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2018.07.12가을하늘/55세. 1과정. 부산 남구 대연동

인터넷에서 명상을 하는 곳을 찾다가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 고객센터를 통해 1과정을 신청하고 일정과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하고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진행되는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도움님의 지도와 설명에 따라 명상 수련을 끈기 있게 해보았다. 처음에는 명상 방법이 이해되지 않아 나의 생각대로 명상을 하였으나 도움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정확하게 이해를 한 후부터는 명상을 하면 할수록 미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아내와 다툰 후 아내를 미워하는 감정이 있었으나 명상을 계속한 후에는 아내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올라왔다. 또한 일상 생활을 하다가 생긴 감정들이 전부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이 모든 허상을 마음수련을 통해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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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찾아서 한발 용기를 내보려 한다

2018.07.12나비/48세. 1과정. 동탄 마음수련 센터

남편은 마음수련을 오래 전부터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었던 사람이라 부정적 마음과 내키지는 않았지만 몸과 마음이 지쳐있고 많이 아팠던 시점에 소원이라 하니 쉬었다 오자 하는 마음과 사춘기에 있는 아들과 친해지는 계기로 수련원에 오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에는 도움님께서 하라는 방법대로 빼기를 아무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간절함과 절실함이 빠진 형식으로만 일요일도 똑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집중이 안되고 잡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근데 월요일부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나쁜 감정을 떠올리며 감정이입이 되면서 실제로 가슴이 아프고 빼기가 되지 않으면서 마음이 아프기 시작했다. 화요일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바퀴를 돌리는데 느리게만 가는 게 점점 더 답답하기만 해졌다.

수요일 도움님 상담이 있는데 몇 바퀴를 확인 하시는데 나는 바퀴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단순히 빼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 굳이 바퀴를 확인해야하나 형식이 그렇게 중요한 가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 근데 주위를 보니 모두가 바퀴를 체크하고 있는 걸 보고 무슨 뜻이 있어 강조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바퀴를 체크하기 시작하면서 빼기가 수월하게 넘어가기 시작했다.

목요일에는 여전히 몇 가지가 넘어가지 않아 답답하다.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남편과 통화를 하면서 무언가가 편해지는 느낌이 되었다. 금요일부터는 버려지지 않았던 나의 허상이 버려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뻥 뚫리면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체험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 전에 몸에서 느꼈던 아픈 부분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데 참 신기하기만 했다.

1과정만 무사히 마치고 가려던 마음에서 어느새 2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나를 찾아서 한발 용기를 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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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07.1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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