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나에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할지 모릅니다.

2020.03.30이oo/46세/ 경주황성

먼저 이 마음빼기 수련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추천해주신 여러 도움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조금 더 빨리 하지 못한 탓에 아쉬움을 남깁니다. 제가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살아온 나에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할지 모릅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은 일들과 수많은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지만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고 병원을 다녀도 치료가 되지않은 두근거림 병이 없어졌습니다. 마음수련이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끝까지 이 마음빼기 수련을 하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 의심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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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벽들을 하나하나 무너뜨려 주었다

2020.03.23이성민 /25세/ 대전 노은

군대에서 막 전역한 나는 내가 아니었다.

몸이 힘들고 자유라는 곳과 동 떨어진 곳에서 1년 9개월 간의 세월을 보낸 나는 마치 검정색 피 덩어리 같았다.. 그것도 아주 질퍽하게 뭉친 어혈처럼..… 전역의 기쁨 조차 와 닿지 않았다. 그 만큼 나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꽉 막혀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는 나에게 ‘마음수련’이라는 명상센터를 추천해주었고, 친구 한 명 만나지 않고 마음수련에 들어와서 명상을 시작했다.

꽉 막힌 나의 마음이 하루이틀 후 풀리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고, 내가 무엇 때문에, 내가 왜 이 세상에 살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지 못하였는지, 고통,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갔는지 알 수 있었다.

이 명상법이 실제로 나를 ‘살려주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이유가 여러 개 있다.

이 명상법은 내가 짊어지고 있는 고통, 스트레스를 실제로 버릴 수 있는 ‘빼기명상’을 통해 내 마음의 벽들을 하나하나 무너뜨려 주었다, 더불어 풀기체조라는 아주 유익한 체조를 통해 우리 몸에 막힌 기혈들도 풀 수 있었고 스트레스 성 탈모도 사라졌다.

모든 것이 마음먹기 달렸다라는 말을 이곳에서 실제로 체험하게 되었다.
내가 살면서 가진 모든 부정적인 마음과 스트레스는 내 안 속 깊숙히 들어가 그것들이 나의 마음을 지치게 만들고 진짜 세상에 살지 못하는 갇힌 세상에 답답하게 살아가는 ‘나’를 형성한다. 마음수련은 이 갇힌 마음 세계에 살고 있는 나를 진짜 세상에서 다시 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몸이 힘든 것은 사실 마음이 힘든 것이다. 이 말은 내가 군대에서 힘들 때 마음수련을 하시는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다.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고 당장 내 몸이 힘들기에 크게 반항하였던 내 모습을 명상과 함께 되돌아보니, 아버지의 말씀은 참 말씀이었고 아버지에게 진심을 다해 참회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나는 이제 진심으로 평생 해보지 못한 말 ‘아버지, 제가 정말로 잘못했습니다’ 라는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나를 다시 살게 해준 마음수련에 진심으로 다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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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2020.03.16이호진/29세/ 서울 구의센터

항상 예민하여 긴장의 연속으로 지내왔던 제가 좀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솔직하게 상대를 대하였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니 가식덩어리였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될 말들은 마음 속에 꽁꽁 메어 두었습니다. 그런 제가 가짜인 마음들을 비워내고 나니 누군가를 대하든 편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을 버릴수록 이 방법이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아직은 완성이 안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 합니다. 바람처럼 실랑이며 흘러간, 함께 명상을 하신 분들과 도움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우리였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무엇을 하든 힘들더라도 잘 할 수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나가겠습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수련을 함께 하며, 아름다운 세상이 되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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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2020.03.02김준혁/ 27세. 내동

마음수련의 처음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서서히 붙여졌다. 내 안에 마음, 괴로운 짐을 버리기 시작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편안해지니 좋았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각 과정을 깨치면서 알게되었다. 나도 이제 자기 마음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돌 같은 몸에서 새의 깃털 같은 몸으로 변한 것 같았다. 기분 뿐 만 아니라 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다. 표정도 난 변했다.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제까지 이렇게 도와주신 마음수련, 도움님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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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나게 명상을 했다.

2019.03.30강대접/48세/메인센터

난 항상 물질(자산)쪽에서만 관심이 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젊은 나이에 또래 친구보다 여유가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CEO생활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다. 건강도 나빠졌고, 사업 실패로 가정도 해체가 되고…. 명예도 돈도 가족도 실제로 다 잃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가짜 마음을 가졌다라는데, 눈이 번쩍 떠졌다.
꿈이었다. 깨고 나니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무 신나게 명상을 했다.지금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무슨 복이 많아 참마음이 되는 방법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 가끔 자존심을 못 버려 아직도 걸려 넘어 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 마저도 돌아볼 수 있고 버릴 수 있어 명상하기를 참 잘한 것 같다. 진짜 가짜인 나를 버리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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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늘로 휠휠 나는 느낌이랄까~

2019.03.30김OO/41세/ 경기도 남양주시

마음수련을 하면서 이런 기분은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

뭐라 설명할 수 없지만 그냥 하늘로 휠휠 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계속 웃음이 난다.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 메인센터에 도착했을 땐 오기 싫은 마음에 억지로 엄마에게 이끌려왔다. 지금 내가 여기서 무엇하고 있나? 왜 여기에 와 있나? 이런 생각들도 꽉 차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는 원래, 우울증, 불면증, 알코올 의존증, 체력저하 등 이런 이유로 오게 된 것이라 도착 후 계속 우울하고, 낯선 곳이 싫어서 퇴소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분위기와 달랐고 왠지 나를 세뇌시키는 그런 기분도 들고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리고 자꾸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며 다 버리라고 해서 될까? 하는 의심도 들고 혼자 밥먹는 것도 싫고….아무튼 뭔가가 다 불편했다. 명상 방법을 따라서 하라는 대로 했고,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신기한 부분은 있었지만 믿음은 가지 않았다.

그런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명상을 하면 할수록 생각과 마음이 달라지는 것이었다.  첨에 빨리 나가서 내가 좋아하는 술 먼저 먹어야지 생각하며 집에 가는 날만 세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도 들지않고 마음도 처음보다 편해졌다. 내 스스로 결정해서 일주일 연장 교육 신청도 했다.

나도 내 자신이 신기하고 다른 잡생각들도 나지 않는다.
계속 열심히 해서 이 마음수련을 끝까지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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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과 후회하는 마음이 개선되었다.

2019.03.30김병필/51세/ 전남 광주

누나의 권유로 마음수련을 등록 한 후, 18일 만에 7개 과정을 통과했다.명상 후 마음이 개운해짐을 느꼈다. 불안한 마음과 후회하는 마음이 개선되었다. 명상하기 전 계단을 오를 때 몇 번 쉬었다, 올랐는데 이제는 안 쉬고 오를 수 있게 됐다. 어깨 운동도 처음에는 안되었는데, 지금은 잘 되었고 몸무게가 3kg정도 감량되었다. 내 마음의 세계에서 힘들어했던 나를 발견하고 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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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곳에 와서 정말 몇 년만에 진심으로 크게 웃었다

2019.03.30단호박/34세/ 부산

‘힘들다, 왜 나만 이걸해야 돼? 그만 둘래! 잠 와! 괴로워!
잠시라도 편하고 싶어!
나 빼고 다 잘해!
나 빼고 다 편해 보여!
우울해!

메인센터에 들어와서 줄곧 머리 속을 떠나지 않던 많은 생각들! 몇 시간에 한 번씩 도움선생님들을 찾을 정도로 머리 속이 복잡했던 나! 내가 가지고 있던 기억에 대한 생각들이, 내 감정인 줄 알고 착각한 나를 버리기 시작하면서 점점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다. 사실 너무나 쉬운 방법이었다.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가장 잘못된 존재라는 것만 인정하면 내 머리 속에 가지고 있던 나만의 생각들은 사라졌다. 그렇게 하고 나면 저절로 감사하다는 마음이 올라온다. 물론 나는 앞으로도 살면서 계속 나만의 생각만을 가지고 살 것이다. 내 눈, 코, 귀, 입, 촉감, 온 신경으로… 하지만 이제 지우는 방법을 안다. 그리고 감정에 머물지 않는 방법도… 그 기억이 문득 떠올라도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나는 이곳에 와서 정말 몇 년 만에 진심으로 크게 웃었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마음수련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내가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까지… ‘나 힘들어..’ 라는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수련을 하는 것을 주저 말았으면 좋겠다. 모두가 아프지 않길 바란다. 모두가 마음수련을 통해 다 같이 행복해지길 바란다. 진정한 나로서 모두가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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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많이 호전되고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2019.03.23윤희석/36세/ 의정부

다리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마음수련을 시작하여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과정에서 다리가 많이 호전되었고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돈이나, 명예 같은 것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이 방법과 직접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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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리뷰

2019.03.23이ㅇㅇ/56세/ 메인센터

– 느낀점 : 1과정부터 7과정까지의 모든 수련방법에 놀라움과 마음을 버리는 것을 체험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과 도움선생님들 센터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음변화 : 모든 집착을 하고 척하며 살았던 나를 되돌아보며 절로 숙연해지는 나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과 감사의 마음이 점점 싹트기 시작하였다. 센터에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시는 말들이 저절로 나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존재에 감사합니다.

– 일상 생활에서의 변화 :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모두가 다 내 안에 집어 넣었던 생각과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미웠고, 슬펐고 힘들게 했던 그 모든 일들이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센터에서의 모든 분들도 다름 아닌 나의 모습, 나의 인연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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