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다.

2019.02.20오렌지/49세. 메인센터

마음을 빼라, 버려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조언이라고 해 주지만 그 누구도 마음을 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종교도 명상센터도 수 많은 종류의 마음을 다스린다는 곳들도 마음을 버리라고만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한곳도 없었다.
당연한 것 아닌가 물건도 아니고,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마음을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는가 하지만 딱 한곳 마음수련은 어떻게하면 마음을 버릴 수 있는지,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다.
그것도 너무나 쉬운방법으로…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이 방법을 만나게 된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모두가 쉽게 말하는 마음버리는 일을 실제로 와서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 이제 100살시대를 넘는 시대다.
100년이 넘는 인간의 인생 중 단 7박 8일을 내 자신에게 투자하기 싫다면 평생 그 고통과 짐을 지고 살 각오를 하고 살면 된다. 늦어서 그렇지 안되는 사람은 없다. 마음버리기!!!!

더보기 ∨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2019.02.20김행복/44세. 메인센터

그 동안 내 관념과 틀로 인해 내 가족들과 나 자신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를 알고나니,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런 나를 아내로, 엄마로 함께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나를 좀먹고 있었던 마음의 뿌리를 뽑아낼 수 있다니 신기하고, 환상적이고, 마술같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릇이 그만큼 밖에 안되었었구나.’
‘내가 고작 그런 그런 존재였구나.’
‘내가 그렇게 살려고 아둥바둥 그렇게 열심히 살았었구나.’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았겠구나.’
‘나는 나 밖에 모르는 비참한 존재로 남았었겠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는 존대로..그렇게 사라져 버려겠구나.’
‘내 마음 내가 먹은데로 내 꼴대로 살았겠구나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내 딴에는 열심히 살아서 좋은 부인, 엄마가 되려고 했고, 명예, 사랑, 모든 것을 부여잡으려고 부단히 애썼지만, 그런데도 늘 만족을 몰랐습니다.
마음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해결이 안될 일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란 놈 때문에 내 안과 밖이 힘들었나 싶었습니다.

이런 놈을 내 안에서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 명상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내 마음세계에서 나와보니, 그 동안의 재미없는 나의 드라마는가 종영되고, 새로운 한 편의 멋진 드라마가 시작될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곳에서는 도움님들이 누구하나 힘들어할까봐 표정도 살피시고 좋은 말씀주시려고 언제든 달려오시고 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던 인생의 어둠 터널을 이제야 밝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야 내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생각합니다.
지혜롭고, 자유롭고,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삶을 만끽하며, 느리게 행복을 맛보겠습니다.

더보기 ∨

마음수련을 통해서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감사하게 되다.

2019.01.21사띠 / 51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명상은 가만히 앉아서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비우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쌓아온 마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일선에서 상담사로서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종교도 가지고 있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만했었다. 지혜는 없고 지식만 있었다.
들은 것이 많아서 명상 3일차 까지는 강의 내용에 대해서도 분별과 의심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이 하루하루 가벼워졌고 몸도 가벼워졌다.
식사도 매 끼니 마다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데도 하루 종일 앉아서 명상해도 소화가 너무 잘되었다.

마음수련에 왔을 때는 아픈 아이 때문에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고 왔다.
빨리 내가 마음이 넓어지고 커져서 아이를 도와야하겠다고, 명상단계를 넘어가는 것에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 하지만 7단계까지 마치고 나니 내가 마음에 지고 있는 짐과 큰 아이에 대한 마음, 걱정 그런 것은 진짜가 아니었다. 내 마음에서 그렇게 보이고 있을 뿐…..그것에 대한 확신이 드니 마음이 안심이 된다.
아이는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도 든다.

대학생캠프에 참석했던 아이들이 명상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소망도 생겼다.
그리고 내 30대에서 현재까지 시집, 친정과 갈등 그 사이에서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온 내 모습이 보였고 그것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음이 보여 참회하였다. .
집단상담에서 지도자는 나를 보고 가족간의 매듭을 풀라고 했고 스님도 참회를 하라고 했지만
나는 그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물으러 다니고 기도하러 다니고 바깥에서 구하려고 바빴는데 마음수련을 통해서 그 방법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감사하다.

더보기 ∨

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바랄게 없다

2019.01.07도시남/ 57세. 울산

나를 돌아보니 해놓은 것이 별로 없구나.
딴에는 열심히 산다고 살았던 것 같은데 이대로 죽는다면 참 허망할 것 같다.
‘남들도 다 그렇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해보지만 이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다.

옛날 어릴 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참 궁금했다.
어디에서 왔는지는 알았다. 어머니 뱃속!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는 대충은 알겠는데 두렵고
명쾌하지가 않았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고 싶다.
지금껏 나를 위해 열심히도 살았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마음껏 해주고도 보상받기를 원하지 않게 된다고, 내가 없어져 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하고도 바랄게 없다는 강의 내용이 생각난다.
참으로 멋지지 않겠는가! 살아서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더보기 ∨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07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되고 어느새 19년이 되어 이제야 조금 이 방법에 감사함을 정말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에서 빼기 명상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더보기 ∨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2018.12.11거주지기/27세. 오산센터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리저리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피해갔었다.
처음에는 내가 그 수많은 핑계와 이유를 대면서 “내가 그래야 했던 것은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저 이유에 숨어 정신이 성장하지 못했고 그것이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마침내 나는 내가 겁쟁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인정하니까 그 쌓아놓았던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고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나이가 27인 사내가 스스로 겁쟁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에게 인정해야 한다니..맙소사

그러나 인정하고 나서 그 겁쟁이로 살았던 것을 버리니 세상이 틀려졌다. 참 웃기는 일이다.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속으로 흘렸던 눈물과 놀랬던
가슴과 경계햇던 나의 마음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는다 참 놀라운 일이다.

더보기 ∨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했던 것이 한심했습니다.

2018.11.24이** / 57세 . 메인센터

10년전, 우연히 신문에서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1과정을 1주일 하고 나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언젠가 기회되면 다시 오리라 생각했고, 이번 기회에 7과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7과정까지 하는 과정에서 제 삶을 돌아보니 너무도 허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했던 제가 너무 한심하고 죄인으로 느껴졌습니다.

헛생각으로 헛짓하며 살아온 삶이 너무 후회되고 참회의 눈물이 저절로 났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수련하여 우주마음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나를 돌아보고 온갖 나쁜 마음을 버리게 되다

2018.10.27축구왕 / 33세. 부산

1.명상을 하면서 느낀점

처음 시작을 하였을 때 아무런 생각없이 멍하게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한번 시작을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을 하였습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함과 초조함 이기심, 자존심 등 정말 가지 가지의 마음들을 마음수련 1과정 ~7과정을 도움님들께서 지도하시는 방법으로 하나씩 버리기(빼기)로 버릴 수가 있었습니다.

방법대로 나를 돌아보고 돌아본 마음을 버리면서 온갖 나쁜 마음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음수련을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면

몸도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마음의 변화 (3가지)

수련을 시작 후 삶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23년간 축구선수로

활동하다 은퇴 후 업을 버릴 수 없었으나 마음수련 공부와 빼기를 하면서 긴 세월을 달려온 축구의 길도 많이 내려놓았고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선택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좀심이 있어 지금까지도 내 욕심으로만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러한 마음도 사라진 듯 합니다.

수련을 한 후 내 자신에게 마음의 변화가 있어(내 자신에게도) 수고했다고 하고 싶다.

 

3.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수련원 오기전 루마티스염증으로 인해 대학병원 4곳을 다니면서 치료를 하였으나 완치가 되지

않았으나 수련을 시작하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현재는 완치가 되어 퇴소하며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2018.07.18정동근/44세. 1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까지 살면서 내 생각, 줏대는 하나도 없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진짜 이기적이고 무사안일하게, 건성으로 살아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젠 중심을 잡고 살 생각이다.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더보기 ∨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7.18김정은/31세. 1과정. 창원시 진해구 명상센터

명상을 하니까 머리 속이 맑아진 거 같고 바쁘게 살았던 나에게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짜 사진을 진짜 세상이라고 믿고 살았던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중점으로 다 보고, 듣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허상이었던 것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밝고 긍정적이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조여왔던 저만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