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2018.12.11거주지기/27세. 오산센터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리저리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피해갔었다.
처음에는 내가 그 수많은 핑계와 이유를 대면서 “내가 그래야 했던 것은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저 이유에 숨어 정신이 성장하지 못했고 그것이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마침내 나는 내가 겁쟁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인정하니까 그 쌓아놓았던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고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나이가 27인 사내가 스스로 겁쟁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에게 인정해야 한다니..맙소사

그러나 인정하고 나서 그 겁쟁이로 살았던 것을 버리니 세상이 틀려졌다. 참 웃기는 일이다.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속으로 흘렸던 눈물과 놀랬던
가슴과 경계햇던 나의 마음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는다 참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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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했던 것이 한심했습니다.

2018.11.24이** / 57세 . 메인센터

10년전, 우연히 신문에서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1과정을 1주일 하고 나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언젠가 기회되면 다시 오리라 생각했고, 이번 기회에 7과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7과정까지 하는 과정에서 제 삶을 돌아보니 너무도 허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했던 제가 너무 한심하고 죄인으로 느껴졌습니다.

헛생각으로 헛짓하며 살아온 삶이 너무 후회되고 참회의 눈물이 저절로 났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수련하여 우주마음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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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고 온갖 나쁜 마음을 버리게 되다

2018.10.27축구왕 / 33세. 부산

1.명상을 하면서 느낀점

처음 시작을 하였을 때 아무런 생각없이 멍하게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한번 시작을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을 하였습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함과 초조함 이기심, 자존심 등 정말 가지 가지의 마음들을 마음수련 1과정 ~7과정을 도움님들께서 지도하시는 방법으로 하나씩 버리기(빼기)로 버릴 수가 있었습니다.

방법대로 나를 돌아보고 돌아본 마음을 버리면서 온갖 나쁜 마음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음수련을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면

몸도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마음의 변화 (3가지)

수련을 시작 후 삶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23년간 축구선수로

활동하다 은퇴 후 업을 버릴 수 없었으나 마음수련 공부와 빼기를 하면서 긴 세월을 달려온 축구의 길도 많이 내려놓았고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선택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좀심이 있어 지금까지도 내 욕심으로만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러한 마음도 사라진 듯 합니다.

수련을 한 후 내 자신에게 마음의 변화가 있어(내 자신에게도) 수고했다고 하고 싶다.

 

3.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수련원 오기전 루마티스염증으로 인해 대학병원 4곳을 다니면서 치료를 하였으나 완치가 되지

않았으나 수련을 시작하고 몸의 변화도 생기고 현재는 완치가 되어 퇴소하며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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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2018.07.18정동근/44세. 1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까지 살면서 내 생각, 줏대는 하나도 없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진짜 이기적이고 무사안일하게, 건성으로 살아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젠 중심을 잡고 살 생각이다.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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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7.18김정은/31세. 1과정. 창원시 진해구 명상센터

명상을 하니까 머리 속이 맑아진 거 같고 바쁘게 살았던 나에게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짜 사진을 진짜 세상이라고 믿고 살았던 저에게는 빛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중점으로 다 보고, 듣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허상이었던 것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앞으로 밝고 긍정적이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조여왔던 저만의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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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할 수 있는 곳은 마음수련 밖에 없는 것 같다

2018.07.18선이좋아/43세. 1과정. 세종 마음수련

어떤 마음 공부보다 파워풀하게 나 자신의 깊은 내면에 있는 마음을 인식하고 없애는데 효과적임. 근 10년간 쌓아왔던 내 마음 속 쓰레기를 비워내니 시원하다 못해 나쁜 마음과 기운이 빠져 온 몸에 기운이 없을 정도임. 그간 얼마나 많은 마음과 생각을 집어먹고 살았는지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음.

내 안에 있었던 사악하기 그지없는 우주의 가장 악취 나는 쓰레기 같은 마음을 우주가 청소해주어 너무나 감사함. 어디서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이런 걸 할 수 있는 곳은 여기, 마음수련 밖에 없는 것 같음.

보다 보다 이렇게 사악하고 간교한 나는 전 우주에서 찾아봐도 없는 것 같음. 그간 나의 사악하기 그지없는 말과 행동, 폭력에 상처 받았을 내 딸, 남편, 주위 사람에게 미안함. 내 틀로, 아무것도 아닌 내 틀로 내 주위 많은 사람한테 강요하고, 가르치고…죽어도 쌈… 감사드림. 내 마음 청소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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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대로 따라만 했는데도 다 버려지고 없어진다

2018.07.12김영봉/56세. 1과정. 양산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정말 감사함 뿐입니다. 나의 산 삶을 떠올려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을 만나 방법에 의해 방법대로 따라만 했는데도 허상인 산 삶이 다 버려지고 없어진다는 사실이 정말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산 삶의 생각과 몸마저 다 버리니 정말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산 삶과 몸이 없어지고 우주만이 남음을 알았을 때, 또 그 우주가 나임을 알았을 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 공부를 만나 이 공부를 꼭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이 공부를 만나 나의 본성을 알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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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있고, 버려져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2018.07.12김선호/48세. 1과정.

저는 2017년 8월 2과정을 마치고, 직장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3과정을 하다가 중단한 채 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하였을 때의 그 행복했던 기억이 너무 강렬하였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1과정을 복습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가짜인 제 삶을 진짜라고 믿고 살면서, 저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아이를 다그치고, 남편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살아왔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제가 사랑했다고 믿었던 가족조차 제대로 한번도 사랑해보지 못하고 살아온 제가, 우주 마음을 알고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버릴 수 있고, 버려져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주 마음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살면서 한번도 돌아보지 못한 제 삶을 돌아보고 버릴 수 있게 해준 놀라운 방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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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5년만에 진짜 나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2018.07.07김민지/15세. 1과정. 제천 명상센터

마음수련을 하며 나를 되돌아 보고 나의 행동을 반성하고 생각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처음에 내가 사는 세상이 모두 가짜라고 하셨을 때, 솔직히 이해가 안 되는데 정말 많았던 것 같다. 근데 내가 사는 세상이 모두 가짜였고 사진이라는 것을 내 스스로 인정했을 때 비로서 나는 세상에 태어난 지 15년만에 진짜 나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내가 원래는 우주였고 내가 살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상처받고 남을 미워하고 했던 것이 다 그냥 사진인 가짜였던 것 뿐이었고, 내가 나를 미워하고 나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이 모든 게 진짜 꿈이었구나 다 거짓이었구나 알게 되면서 더 이상 남을 미워했던 것도, 남 때문에 상처 받은 것도 다 아무것도 아닌 게 되었고 남이 아니라 다 똑 같은 우주라는 걸 알아 더 이상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남을 배려하고, 챙기는 그런 내가 된 것 같아 좋았다.

이 사실을 조금이라도 더 일찍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마음을 일찍 비워 진짜 세상이 뭔지 알아 갈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남을 미워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 이런 좋은 공부를 하게 되어 더 뜻 깊었다.

내가 나중에 결혼을 해 만약 아이를 낳는다면 일찍부터 마음수련을 배우게 해서 내 자녀에게 진짜 세상을 알려주고 싶다. 마음 수련은 특정한 누군가에게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수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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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면 충분하다

2018.07.07신창열/57세. 1과정. 마음수련 울산 무거센터

장기간의 소화 불량으로 병 치유가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던 마음수련에서 유언장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1과정에 등록했다. 이 후 도우미님의 가르침대로 수련을 하다 보니 죽더라도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을 마감하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몸에 병이 있더라도 병에 이끌려서 살지 말고 마지막까지 좀 더 밝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련을 계속하다 보니 몸이 아파도 마음이 밝아지고 식욕도 생기면서 뭔지 모르게 몸의 건강이 약간이라도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살면서 먹지 못하는 괴로움이 이렇게도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수련을 통해서 이제 식사라도 하게 되니 참 좋다.

마음이 늘 깨끗하고 착하게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찌 이렇게도 묵은 때가 많이 끼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악하고 잘난 체하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도 잘 살았다고 생각했는지 참 부끄러웠다. 생각 일체를 완전히 바꾸어 먹었다.

일주일에 생각을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고 누군가가 물을 수도 있겠으나,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마음수련 센터에서는 불가능이 없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완벽하게 바꾸어,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삶, 타성에 젖지 않는 넓은 마음,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자세를 갖도록 해준다.

모든 것을 강사님들이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일정에 따르다 보면 스스로가 깨치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자기를 느끼면서 자유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 일주일간의 변화로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는 곳은 이곳 마음수련 센터 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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