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수치심과 열등감을 버리고 나를 사랑하는 법

2023.02.28김**/53세/은평

어린 시절 집안에 부유하시고 굉장히 유쾌하신 당숙아저씨가 계셨습니다.
당숙 아저씨의 집은 동네에서 가장 크고 화려했고
집안 아이들을 불러서 놀아주시고 마치 연예인 같은 존재였죠.
늘 아저씨를 우러러 보았습니다.

그러다 크게 상처를 받은 일이 생겼습니다.
아저씨가 시장에 간다며 친척 아이들을 모두 불러모았어요.
그런데 저한테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왜 나만 선택을 받지 못했지?’
‘내가 뭘 잘못 했나?’
‘내가 창피하신가?’

온갖 추측을 하다보니 결국 내 외모가 별로라서 그런가보다라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때부터였나 봅니다. 외모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자 옷차림과 외모를 꾸미는 것에
유난히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마음은 어른이 되어서도 저를 괴롭혔습니다.
저의 자존감이 갉아먹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자신이 수치스럽게 느껴지고 외모 열등감이 가득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마음에 겹겹이 쌓인 수치심이 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혐오하고 보듬어주지 못했던 그 상처를 조금씩
극복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한 존재인 제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명상은 진정으로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예전엔 나이들어 가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 했지만 이제는 그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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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할지 모릅니다.

2020.03.30이o*/46세/ 경주황성

먼저 이 마음빼기 수련을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추천해주신 여러 도움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조금 더 빨리 하지 못한 탓에 아쉬움을 남깁니다. 제가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살아온 나에 삶을 반성하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할지 모릅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은 일들과 수많은 마음에 변화가 일어났지만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고 병원을 다녀도 치료가 되지않은 두근거림 병이 없어졌습니다. 마음수련이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끝까지 이 마음빼기 수련을 하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 의심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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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벽들을 하나하나 무너뜨려 주었다

2020.03.23이성*/25세/ 대전 노은

군대에서 막 전역한 나는 내가 아니었다.

몸이 힘들고 자유라는 곳과 동 떨어진 곳에서 1년 9개월 간의 세월을 보낸 나는 마치 검정색 피 덩어리 같았다.. 그것도 아주 질퍽하게 뭉친 어혈처럼..… 전역의 기쁨 조차 와 닿지 않았다. 그 만큼 나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꽉 막혀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는 나에게 ‘마음수련’이라는 명상센터를 추천해주었고, 친구 한 명 만나지 않고 마음수련에 들어와서 명상을 시작했다.

꽉 막힌 나의 마음이 하루이틀 후 풀리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고, 내가 무엇 때문에, 내가 왜 이 세상에 살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지 못하였는지, 고통,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갔는지 알 수 있었다.

이 명상법이 실제로 나를 ‘살려주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이유가 여러 개 있다.

이 명상법은 내가 짊어지고 있는 고통, 스트레스를 실제로 버릴 수 있는 ‘빼기명상’을 통해 내 마음의 벽들을 하나하나 무너뜨려 주었다, 더불어 풀기체조라는 아주 유익한 체조를 통해 우리 몸에 막힌 기혈들도 풀 수 있었고 스트레스 성 탈모도 사라졌다.

모든 것이 마음먹기 달렸다라는 말을 이곳에서 실제로 체험하게 되었다.
내가 살면서 가진 모든 부정적인 마음과 스트레스는 내 안 속 깊숙히 들어가 그것들이 나의 마음을 지치게 만들고 진짜 세상에 살지 못하는 갇힌 세상에 답답하게 살아가는 ‘나’를 형성한다. 마음수련은 이 갇힌 마음 세계에 살고 있는 나를 진짜 세상에서 다시 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몸이 힘든 것은 사실 마음이 힘든 것이다. 이 말은 내가 군대에서 힘들 때 마음수련을 하시는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다.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고 당장 내 몸이 힘들기에 크게 반항하였던 내 모습을 명상과 함께 되돌아보니, 아버지의 말씀은 참 말씀이었고 아버지에게 진심을 다해 참회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나는 이제 진심으로 평생 해보지 못한 말 ‘아버지, 제가 정말로 잘못했습니다’ 라는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나를 다시 살게 해준 마음수련에 진심으로 다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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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2020.03.16이호*/29세/ 서울 구의센터

항상 예민하여 긴장의 연속으로 지내왔던 제가 좀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솔직하게 상대를 대하였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니 가식덩어리였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될 말들은 마음 속에 꽁꽁 메어 두었습니다. 그런 제가 가짜인 마음들을 비워내고 나니 누군가를 대하든 편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음을 버릴수록 이 방법이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아직은 완성이 안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 합니다. 바람처럼 실랑이며 흘러간, 함께 명상을 하신 분들과 도움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우리였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무엇을 하든 힘들더라도 잘 할 수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나가겠습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수련을 함께 하며, 아름다운 세상이 되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 좋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우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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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2020.03.02김준*/ 27세. 내동

마음수련의 처음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서서히 붙여졌다. 내 안에 마음, 괴로운 짐을 버리기 시작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편안해지니 좋았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각 과정을 깨치면서 알게되었다. 나도 이제 자기 마음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돌 같은 몸에서 새의 깃털 같은 몸으로 변한 것 같았다. 기분 뿐 만 아니라 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다. 표정도 난 변했다.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제까지 이렇게 도와주신 마음수련, 도움님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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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나게 명상을 했다.

2019.03.30강대*/48세/메인센터

난 항상 물질(자산)쪽에서만 관심이 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젊은 나이에 또래 친구보다 여유가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CEO생활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다. 건강도 나빠졌고, 사업 실패로 가정도 해체가 되고…. 명예도 돈도 가족도 실제로 다 잃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가짜 마음을 가졌다라는데, 눈이 번쩍 떠졌다.
꿈이었다. 깨고 나니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무 신나게 명상을 했다.지금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무슨 복이 많아 참마음이 되는 방법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 가끔 자존심을 못 버려 아직도 걸려 넘어 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 마저도 돌아볼 수 있고 버릴 수 있어 명상하기를 참 잘한 것 같다. 진짜 가짜인 나를 버리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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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늘로 휠휠 나는 느낌이랄까~

2019.03.30김O*/41세/ 경기도 남양주시

마음수련을 하면서 이런 기분은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다.

뭐라 설명할 수 없지만 그냥 하늘로 휠휠 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계속 웃음이 난다.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 메인센터에 도착했을 땐 오기 싫은 마음에 억지로 엄마에게 이끌려왔다. 지금 내가 여기서 무엇하고 있나? 왜 여기에 와 있나? 이런 생각들도 꽉 차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는 원래, 우울증, 불면증, 알코올 의존증, 체력저하 등 이런 이유로 오게 된 것이라 도착 후 계속 우울하고, 낯선 곳이 싫어서 퇴소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분위기와 달랐고 왠지 나를 세뇌시키는 그런 기분도 들고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리고 자꾸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며 다 버리라고 해서 될까? 하는 의심도 들고 혼자 밥먹는 것도 싫고….아무튼 뭔가가 다 불편했다. 명상 방법을 따라서 하라는 대로 했고,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신기한 부분은 있었지만 믿음은 가지 않았다.

그런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명상을 하면 할수록 생각과 마음이 달라지는 것이었다.  첨에 빨리 나가서 내가 좋아하는 술 먼저 먹어야지 생각하며 집에 가는 날만 세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도 들지않고 마음도 처음보다 편해졌다. 내 스스로 결정해서 일주일 연장 교육 신청도 했다.

나도 내 자신이 신기하고 다른 잡생각들도 나지 않는다.
계속 열심히 해서 이 마음수련을 끝까지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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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과 후회하는 마음이 개선되었다.

2019.03.30김병*/51세/ 전남 광주

누나의 권유로 마음수련을 등록 한 후, 18일 만에 7개 과정을 통과했다.명상 후 마음이 개운해짐을 느꼈다. 불안한 마음과 후회하는 마음이 개선되었다. 명상하기 전 계단을 오를 때 몇 번 쉬었다, 올랐는데 이제는 안 쉬고 오를 수 있게 됐다. 어깨 운동도 처음에는 안되었는데, 지금은 잘 되었고 몸무게가 3kg정도 감량되었다. 내 마음의 세계에서 힘들어했던 나를 발견하고 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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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곳에 와서 정말 몇 년만에 진심으로 크게 웃었다

2019.03.30단호*/34세/ 부산

‘힘들다, 왜 나만 이걸해야 돼? 그만 둘래! 잠 와! 괴로워!
잠시라도 편하고 싶어!
나 빼고 다 잘해!
나 빼고 다 편해 보여!
우울해!

메인센터에 들어와서 줄곧 머리 속을 떠나지 않던 많은 생각들! 몇 시간에 한 번씩 도움선생님들을 찾을 정도로 머리 속이 복잡했던 나! 내가 가지고 있던 기억에 대한 생각들이, 내 감정인 줄 알고 착각한 나를 버리기 시작하면서 점점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다. 사실 너무나 쉬운 방법이었다.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가장 잘못된 존재라는 것만 인정하면 내 머리 속에 가지고 있던 나만의 생각들은 사라졌다. 그렇게 하고 나면 저절로 감사하다는 마음이 올라온다. 물론 나는 앞으로도 살면서 계속 나만의 생각만을 가지고 살 것이다. 내 눈, 코, 귀, 입, 촉감, 온 신경으로… 하지만 이제 지우는 방법을 안다. 그리고 감정에 머물지 않는 방법도… 그 기억이 문득 떠올라도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나는 이곳에 와서 정말 몇 년 만에 진심으로 크게 웃었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마음수련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내가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까지… ‘나 힘들어..’ 라는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수련을 하는 것을 주저 말았으면 좋겠다. 모두가 아프지 않길 바란다. 모두가 마음수련을 통해 다 같이 행복해지길 바란다. 진정한 나로서 모두가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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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많이 호전되고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2019.03.23윤희*/36세/ 의정부

다리가 아팠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마음수련을 시작하여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과정에서 다리가 많이 호전되었고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돈이나, 명예 같은 것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이 방법과 직접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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