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거짓 마음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이 드러나다

2019.02.06김** /55세. 청주센터

저는 나름대로 하루 하루 기쁘고 현실의 삶도 물 흐르듯 흘러감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2월 30날, 이렇게 살고 있는 삶이 ‘내 삶을 더디게 가게 가로막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올라오고 31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후 아는 지인을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입소 후 메인센터안에서 펼쳐지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수련하는 방법, 과정, 도움님들 모든 님들 함께 한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말씀해주시는 강의가 마음에 조금씩 자릴잡고, 조금씩 조금씩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정과정 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거짓마음 없음을 알게되어 감사함이 드러나고 어제는 확연히 알게 된 그 순간을 오래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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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지나갈수록 진짜 내가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2019.01.21하늘별바람/17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원래 내 마음이 평화로웠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에는 공부 생각만 하느라 마음이 참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아주 평화롭고 고요하다. 그리고 평소에 욕을 약간씩 했었는데 그 욕도 이제 안 나오고, 삶이 많이 느슨해진 것 같다
처음에는 엄마 덕에 반강제로 끌려 오게 되어서 불만이 많은 상태로 시작했는데, 첫날에 1과정을 했을 때 진짜 마음이 평화로워져서 끝까지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했다.
과정이 지나갈수록 진짜 내가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나중에는 다시 한번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와서 명상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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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에 동참하여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2019.01.21최은희/ 72세. 송파센터

마음수련은 누구나 방법대로 쉼 없이 떠올려 버리기만 하면 모든 마음들이 버려지게 된다.
기억 속에 저장된 나만의 마음세계를 만들어 그것이 진짜인양,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헛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살아왔던 72년의 세월…
다시는 뒤돌아 보고 싶지 않는 내 마음의 사진세계가 있었다.
그것들을 버리면서 들여다 보니 한번도 행복한 시간이 없었다.

마음수련으로 사진 한 장 마다 힘든 것들이 함께 사라져 없어지는 마음들, 내가 그것에 짓눌러 몸이 아픈 것을 알 수 있었다.
단계마다 버리면 없어지는 그 가벼움에 살 것 같은 후련함이 너무 좋았다.
사람들은 평소 마음을 버려라 또는 내려놓아라 라는 말들을 하고, 나도 했고 듣기도 했는데, 어디 그것이 말뿐이지 되는 건 단 한 개도 할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방법이 있기에 한 단계씩 진심을 다해 내 놓기만 하면 없어지니 얼마나 감사한 방법인지요. 내 안에서 벗어나 밖을 내다보고 모두 가짜인 사진세계를 버리는 마음수련에 동참하여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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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부정적인 마음, 수만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라도…

2019.01.21묘/ 20세. 메인센터

처음 왔을 때는 내 안에 우울한 감정들과 수백, 수만가지의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 하루하루가 힘들었지만 마음빼기 수련을 하고 나니, 그 동안 정말 잊고 싶었던 과거들, 감정들 생각들이 많이 정리된 것 같고 지금껏 나는 내 마음 세계 속에 빠져 있어 내가 세상이라 믿고 있던 세상은 진짜 세상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살고 있는 세상이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왔을 때는 나는 이걸 왜 해야 하나 얼른 일주일이 끝나서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지만 하고 나니 아버지께서 저에게 여길 왜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제 지인들한테도 한번쯤은 꼭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 볼 생각입니다.
이제는 아무리 부정적인 마음, 수만가지의 생각들이 떠올라도 ‘나는 없구나’하여 나를 떨쳐낼 수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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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2019.01.21Sky / 31세. 메인센터

처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내 태도를 바꾸고자, 그리고 진정한 인생무엇인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들로 가득한 내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 부모님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 내 삶이 굉장히 헛되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이런 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평소 ‘죽음’, ‘사라짐’에 대한 막역한 공포로 주변 이들에게 ‘ 이 짧은 시간 잘 해줘야겠다, 즐겁게 살아야겠다’ 많은 생각을 했지만 근본적인 어둠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1단계 기억된 생각버리기부터 이제 막 올라온 7과정까지 강의를 듣고 빼기 명상을 하며 마음이 차분해짐을 점점 느꼈고 참마음으로 살 수 있기를 알게 되었기에 정신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매일 엄습하던 불안들이 점점 밝은 빛으로 바뀌며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참마음이 되지 않았지만 그 길을 알기에 일상에서도 꾸준히 수련하며 닦아갈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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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2019.01.21명상지기 / 62세. 파주 운정

명상을 해보고 싶어 시간을 보고 있는 중에 딸의 제안으로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이 허상이고 참이 무엇인지 모르고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간 종교의 길과 깨달음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으로 경험들을 해왔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본 것은 감사한 경험이며 이런 경험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이번에 1주일 시간 내어 들어왔는데 다음에 또 시간을 내어서 오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마음수련 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큰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한국의 문화도 함께 배우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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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2019.01.21이샘미/ 31세.메인센터

재작년 서른 살이 되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막연함이 심해지면서 삶에 대한 불만과 화로 가득차게 되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매 순간 상황이 닥칠 때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치밀어오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사람이라면 어찌 긍정적인 생각만 하겠는가…’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내게 주어진 일에 열심히 의욕적으로 살았다.
어느날, 무언가를 외부로부터 채우려는 나의 모습을 본 친구는 내 마음이 허해서 자꾸 바쁘게 살고, 무엇이든 배우려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해줬고, 나와 친구는 함께 마음수련을 등록하게 되었다.

현재에 대한 마음의 갈증은 미래를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 믿었던 나는 마음수련을 통해 나의 마음과 생각이 살아온 삶과 경험에 의해서 만들어진 가짜라는 사실을 서서히 깨달았다.
지역센터에서 1개월 정도 1과정을 하는 동안 내가 살아온 삶이 별거 아니구나..그런데 나는 엄청 힘주며 힘겹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면서 산 삶이 허무하게 느껴졌고,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4박 5일 동안 마음을 버리면서 나를 위해서만 악착같이 살아온 것이 결국 불행을 낳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늘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느꼈고 똑같이 그렇게 살아왔지만 결국 내 안에 남는 것은 질투, 욕심, 미움, 시기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었던 나를 명상 통해 발견했던 것이다.
앞으로는 경쟁 속에서 남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내 모습 그 자체로 빛날 수 있을 것 같고 모든 사람과 상생하는 과정 속에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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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서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감사하게 되다.

2019.01.21사띠 / 51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명상은 가만히 앉아서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비우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쌓아온 마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일선에서 상담사로서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종교도 가지고 있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만했었다. 지혜는 없고 지식만 있었다.
들은 것이 많아서 명상 3일차 까지는 강의 내용에 대해서도 분별과 의심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이 하루하루 가벼워졌고 몸도 가벼워졌다.
식사도 매 끼니 마다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데도 하루 종일 앉아서 명상해도 소화가 너무 잘되었다.

마음수련에 왔을 때는 아픈 아이 때문에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고 왔다.
빨리 내가 마음이 넓어지고 커져서 아이를 도와야하겠다고, 명상단계를 넘어가는 것에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 하지만 7단계까지 마치고 나니 내가 마음에 지고 있는 짐과 큰 아이에 대한 마음, 걱정 그런 것은 진짜가 아니었다. 내 마음에서 그렇게 보이고 있을 뿐…..그것에 대한 확신이 드니 마음이 안심이 된다.
아이는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도 든다.

대학생캠프에 참석했던 아이들이 명상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소망도 생겼다.
그리고 내 30대에서 현재까지 시집, 친정과 갈등 그 사이에서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온 내 모습이 보였고 그것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음이 보여 참회하였다. .
집단상담에서 지도자는 나를 보고 가족간의 매듭을 풀라고 했고 스님도 참회를 하라고 했지만
나는 그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물으러 다니고 기도하러 다니고 바깥에서 구하려고 바빴는데 마음수련을 통해서 그 방법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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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상만이 진짜로 된다는 것을 알기에…

2019.01.21김행미/ 전남 목포. 47세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함을 알게 해 준 마음수련!
2006년 마음수련을 처음 만났을 때는 내 몸 마음만 편해지면 된다고 생각했다.
1년 후 거짓말처럼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마음수련에서 떠났다..
5년 후 2012년 말에 다시 건강이 악화되었고 내 발로 마음수련을 다시 찾아왔다. 그리고 또 다시 2018년 새롭게 시작한 일터에 적응하느라 놓고 있었던 마음수련을 세번째로 다시 시작하였다.

마음수련을 했던 기간을 본다면 이미 마음수련의 마지막 과정까지 다 하고 남았어야 하는 시간인데, 그냥 마음수련만 하고 있어도 좋다는 마음이다.
나 자신밖에 몰랐던 내가,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알게된 것도 마음을 버리고 나서였다.
죽음의 문턱까지 가보고 마음수련을 만나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을 때, 새삼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있음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음에… 나를 도와주는 많은 분들이 계심에 감사함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마음수련을 마지막 과정까지 끝까지 하려고 한다.

내 몸과 마음이 좋아진다는 것을 이미 8년간의 수련을 통해 체험했다.
이제 나만 좋아지면 뭐하겠는가?
지금은 내 작은 마음으로는 할 수 없으니 빨리 마음을 버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
이 명상만이 진짜로 된다는 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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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2019.01.21박** / 49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서 사진인 가짜의 마음을 버리고 비우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불안해 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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