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이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2019.01.21이샘미/ 31세.메인센터

재작년 서른 살이 되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막연함이 심해지면서 삶에 대한 불만과 화로 가득차게 되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매 순간 상황이 닥칠 때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치밀어오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사람이라면 어찌 긍정적인 생각만 하겠는가…’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내게 주어진 일에 열심히 의욕적으로 살았다.
어느날, 무언가를 외부로부터 채우려는 나의 모습을 본 친구는 내 마음이 허해서 자꾸 바쁘게 살고, 무엇이든 배우려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해줬고, 나와 친구는 함께 마음수련을 등록하게 되었다.

현재에 대한 마음의 갈증은 미래를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 믿었던 나는 마음수련을 통해 나의 마음과 생각이 살아온 삶과 경험에 의해서 만들어진 가짜라는 사실을 서서히 깨달았다.
지역센터에서 1개월 정도 1과정을 하는 동안 내가 살아온 삶이 별거 아니구나..그런데 나는 엄청 힘주며 힘겹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면서 산 삶이 허무하게 느껴졌고,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4박 5일 동안 마음을 버리면서 나를 위해서만 악착같이 살아온 것이 결국 불행을 낳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늘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느꼈고 똑같이 그렇게 살아왔지만 결국 내 안에 남는 것은 질투, 욕심, 미움, 시기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었던 나를 명상 통해 발견했던 것이다.
앞으로는 경쟁 속에서 남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내 모습 그 자체로 빛날 수 있을 것 같고 모든 사람과 상생하는 과정 속에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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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서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감사하게 되다.

2019.01.21사띠 / 51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명상은 가만히 앉아서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비우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그만큼 쌓아온 마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일선에서 상담사로서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종교도 가지고 있어서
사는 것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만했었다. 지혜는 없고 지식만 있었다.
들은 것이 많아서 명상 3일차 까지는 강의 내용에 대해서도 분별과 의심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방법대로 하다보니 마음이 하루하루 가벼워졌고 몸도 가벼워졌다.
식사도 매 끼니 마다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데도 하루 종일 앉아서 명상해도 소화가 너무 잘되었다.

마음수련에 왔을 때는 아픈 아이 때문에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고 왔다.
빨리 내가 마음이 넓어지고 커져서 아이를 도와야하겠다고, 명상단계를 넘어가는 것에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 하지만 7단계까지 마치고 나니 내가 마음에 지고 있는 짐과 큰 아이에 대한 마음, 걱정 그런 것은 진짜가 아니었다. 내 마음에서 그렇게 보이고 있을 뿐…..그것에 대한 확신이 드니 마음이 안심이 된다.
아이는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도 든다.

대학생캠프에 참석했던 아이들이 명상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소망도 생겼다.
그리고 내 30대에서 현재까지 시집, 친정과 갈등 그 사이에서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온 내 모습이 보였고 그것이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음이 보여 참회하였다. .
집단상담에서 지도자는 나를 보고 가족간의 매듭을 풀라고 했고 스님도 참회를 하라고 했지만
나는 그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물으러 다니고 기도하러 다니고 바깥에서 구하려고 바빴는데 마음수련을 통해서 그 방법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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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상만이 진짜로 된다는 것을 알기에…

2019.01.21김행미/ 전남 목포. 47세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함을 알게 해 준 마음수련!
2006년 마음수련을 처음 만났을 때는 내 몸 마음만 편해지면 된다고 생각했다.
1년 후 거짓말처럼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마음수련에서 떠났다..
5년 후 2012년 말에 다시 건강이 악화되었고 내 발로 마음수련을 다시 찾아왔다. 그리고 또 다시 2018년 새롭게 시작한 일터에 적응하느라 놓고 있었던 마음수련을 세번째로 다시 시작하였다.

마음수련을 했던 기간을 본다면 이미 마음수련의 마지막 과정까지 다 하고 남았어야 하는 시간인데, 그냥 마음수련만 하고 있어도 좋다는 마음이다.
나 자신밖에 몰랐던 내가,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알게된 것도 마음을 버리고 나서였다.
죽음의 문턱까지 가보고 마음수련을 만나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을 때, 새삼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있음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음에… 나를 도와주는 많은 분들이 계심에 감사함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마음수련을 마지막 과정까지 끝까지 하려고 한다.

내 몸과 마음이 좋아진다는 것을 이미 8년간의 수련을 통해 체험했다.
이제 나만 좋아지면 뭐하겠는가?
지금은 내 작은 마음으로는 할 수 없으니 빨리 마음을 버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
이 명상만이 진짜로 된다는 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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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2019.01.21박** / 49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서 사진인 가짜의 마음을 버리고 비우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불안해 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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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를 안내면서 살아야겠다

2019.01.21윤** / 10세. 메인센터

마음빼기를 하고, 답답한 것을 모두 버리니 마음이 불편하지 않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하다보니 점점 재미있어지고 마음이 우주마음이니까 ‘이제 화를 안내면서
살아야겠다’ 라고 느꼈다. 화를 안 내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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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체만으로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2019.01.07양민경/21세. 안양

나는 늘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고만 해왔다. 마음을 채우려고 하고 먹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버려보니 이제껏 내가 먹기만 했던 마음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인지, 내가 먹었던 마음들로 무언가를 누군가를 판단하고 상처받고 화내고 슬퍼했던 것들이 얼마나 바보 같았던 허상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나 밖에 몰랐다.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모른다.’ 도움님의 강의 중 인상 갚은 말이 있다.

요약하면 마음이 큰 사람은 참고 참는 크기가 큰 것일 뿐,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잘 참는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 참던 마음이 터질 때 그 주변은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내가 딱 그랬다. 18년간 세상 둘도 없는 착한 딸이었다고 한다. 그런 딸이 참고 착한 척하다가 결국 터진 18번째 되던해… 근 3년간, 주변인들을 괴롭게 할 정도로 끔찍한 괴물이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의 무게로, 상처로, 기억으로, 타인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내가 얼마나 못난 사람이었는지 돌아보고 그 못난 나 자체를 빼고 없애기 위해 간절히 명상했다. 먹을 때도 아팠던 마음, 빼낼 때 얼마나 더 아팠겠는가. 이제껏 내가 주변인들을 어떻게 힘들게 했는지 아니까 너무 슬펐다.

나 때문에 울고 가슴치던 사람, 못 견뎌 떠나간 사람, 포기해버린 사람, 신뢰하지 않는 사람…
나도 내 생각에만 사로 잡혀 상처받았다고 징징댔었다. 내가 내 틀에서만 살아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들이 마음수련은 나를 바보스러웠음을 인정하게 되는 시작이었다. “너는 내 마음도 몰라!!” 당연한 소릴, 볼 수도 없는데 어찌 알겠나!! 보이지도 않는 그 마음은 진짜일까? 가짜일가?
가짜다. 그 가짜인 마음들을 늘 먹고 사는 사람들은 불행할 수 밖에 없다. 나는 내가 달라진 마음을 느끼면서 내 소중한 사람. 모두에게 마음수련을 권유하고 싶다.

나의 1년전 일기장만 봐도 나는 왜 이리 힘들까? 왜 외로울까? 사랑받고 싶다… 등등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한 아이였다. 늘 ‘상처받지 말아야지, 사랑받고 싶다, 잘해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먹고, 먹기만 했다. 하지만 채워지는 것은 없었다. 다들 그렇지 않은가? 마음을 빼면 무언가를 채우려하지 않아도 내가 여기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함이 가득하게 되었다. 마음을 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저 온전한 나 자체로 행복할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마음을 빼는 이 마음수련이 꼭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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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2019.01.07박유섭/ 55세.김해장유센터

10년전인가… 우연히 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왜 살수록 재미가 없지?’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음수련을 하고있는 친구가 자초지종을 서명하지않고, ‘좋은데가 있으니 가볼래?’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채 논산 메인센터에서 1과정 마음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그때 일주일간 하면서는 내 마음이 우주라는 것도 몰랐고 그냥 딱 하루 기분 좋은 것 밖에 없어, 7~8년간을 마음수련을 잊은 채 살아왔다.
2~3년 전인가 딸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약 1년간 다니는 상황이 되어서 집안 모두가 우울증에 빠져있있고 약 2년동안에 우리 가족은 지옥 세상에 살아야만 했다.

어느날 딸이 어느 정도 우울증 증세가 호전되었을 때 즈음하여 가족들에게 마음수련을 권하게 되었다. 엄마가 먼저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아내가 먼저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딸도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은 마음수련한 두사람을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하고 느꼈고 집안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이번에 7과정을 마치고 느껴진 점은 우리가 가짜 세상을 살고 있는지 왜 마음수련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다.빙산의 일각이지만 내 마음에 우주를 알면서 이렇게 좋고 평화로울 수 있어 너무 좋고, 그 동안 살아오면서 옳다라고 한 것들이 잘못된 것이 많구나하고 느꼈다.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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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볍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

2019.01.07안혜리 / 45세. 부산해운대

지인의 소개로 2017년에 자기돌아보니 1박 2일 캠프로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못살고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도 착각이었고 허상이였구나라고 느끼면서 그 세상 속에서 1년 넘게 또 그리 살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빼기 명상 수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빼고 갑니다.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이 마음수련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닌 우주의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같이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역센터에서 더 빼고 더 빼고 더뺴고..
더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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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바랄게 없다

2019.01.07도시남/ 57세. 울산

나를 돌아보니 해놓은 것이 별로 없구나.
딴에는 열심히 산다고 살았던 것 같은데 이대로 죽는다면 참 허망할 것 같다.
‘남들도 다 그렇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해보지만 이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다.

옛날 어릴 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참 궁금했다.
어디에서 왔는지는 알았다. 어머니 뱃속!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는 대충은 알겠는데 두렵고
명쾌하지가 않았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고 싶다.
지금껏 나를 위해 열심히도 살았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마음껏 해주고도 보상받기를 원하지 않게 된다고, 내가 없어져 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하고도 바랄게 없다는 강의 내용이 생각난다.
참으로 멋지지 않겠는가! 살아서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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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07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되고 어느새 19년이 되어 이제야 조금 이 방법에 감사함을 정말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에서 빼기 명상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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