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거짓 마음과 거짓 세상을 버리고 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2019.02.02행복바이러스/ 36세. 메인센터

처음 명상센터를 찾게 된 계기는 내 마음이 도저히 내 것 같지가 않아서 그 마음을 다스려보고자 함이었습니다. 조금씩 하는 것보다는 한번에 제대로 배워보고자 하여 7박 8일의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마음수련 메인센터행을 결심하였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내 마음에 끌려 다니지않고 내가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하지만 1과정에서부터 저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다스리고자 했던 마음은 가짜이고 내가 살았던 세상도 나만 만들어놓은 것이었다는 이야기가 마치 망치로 머리를 때린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련 과정을 통해 내가 있지도 않은 거짓 마음에 휘둘렸고 또 그것을 다스리고자 했다는 것이 참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짓 마음을 버리고 거짓 세상을 버리고 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점차 참 진짜 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래 진짜의 마음은, 한결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제가 추구하던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1, 2 과정에서 나를 버리는 것, 가짜인 나를 인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점차 내 안에서 참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마지막 7과정에서는 제가 집착하던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마음의 울렁임이 그치고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내 안에 가득한 부정적인 마음을 버려보니, 1~7과정을 통한 짧은 시간 동안 저의 의식 세계는 한 없이 커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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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참 나로 살아가겠구나

2019.02.02김행복/44세. 메인센터

그 동안 내 관념과 틀로 인해 내 가족들과 나 자신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를 알게되니,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런 나를 아내로, 엄마로 함께해 준 가족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나를 좀먹고 있었던 마음의 뿌리를 뽑아낼 수 있다니 신기하고, 환상적이고, 마술 같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릇이 그만큼 밖에 안되었었구나.’
‘내가 고작 그런 존재였구나.’
‘내가 그렇게 살려고, 아등바등 열심히 살았었구나.’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았겠구나.’
‘나는 나 밖에 모르는 비참한 존재로 남았겠구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는 존대로..그렇게 사라져 버렸겠구나.’
‘내 마음 내가 먹은 대로 내 꼴 대로 살았겠구나 많은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아서 좋은 부인, 엄마가 되려고 했고 명예, 사랑, 모든 것을 부여잡으려고 부단히 애썼지만, 항상 만족을 몰랐습니다. 마음의 노예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해결이 안될 일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란 놈 때문에 내 안과 밖이 힘들었나 싶었습니다. 이런 놈을 내 안에서 키우고 있었구나 싶어서, 명상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내 마음세계에서 나와보니, 그 동안의 재미없는 나의 드라마는 종영되고, 새로운 한 편의 멋진 드라마가 시작될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곳의 도움님들이 참 감사했습니다.
항상 수련생들이 힘들어할까봐 표정도 살피시고, 좋은 말씀주시려고 언제든 달려오셨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던 인생의 어둠 터널을 이제야 밝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야 내가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진짜 나로 살아가겠구나 생각합니다.

지혜롭고, 자유롭고.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삶을 만끽하며, 느리게 행복하게 가볍게 천국을 맛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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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2019.02.02아침하는댁//55세. 제주 시청

2007년쯤 홀로 아들을 키우던 저는, 순전히 아들이 사춘기의 거친파도들을 잘 견디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마음수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당시 자녀가 수련할때는 부모동행수련이 필수였던 시기라서 저도 하는 수없이 겸사겸사 교원직무연수를 신청하여 2과정까지 수료를 마쳤었지요. 마음수련 덕분으로 아들은 상당히 마음곱게 잘 자라줬고 마음에 늘 가시가 돋혀있던 고슴도치 인간이었던 저 비로소 제게 돋은 가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이나 주변에 끊임없이 드러났던 컴플레스나 교만함을 먼저 발견하고 미리 감출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수련은 잊혀졌고 여전히 엉망인 단지 감췄을 뿐인 진짜 거짓 삶이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끊임없이 성당을 다녔고 곧 불교로 전향해 사찰을 다니며 기도해왔고 명상이나 마음닦기 우리 존재의 근원에 대해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스스로의 삶을 알아서 자기 힘으로 다듬어왔다는 교만함 속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7년 전부터 중학교 교사 생활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거칠어진 아이들을 감당하지 못해 자괴감에 시달리고, 자존감은 떨어졌고 삶의 힐링터였던 교실은 무기력감이 커져 무덤같이만 느껴져 우울증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약을 끊었다가 개학하면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반복되었는데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잘 자라준 아들은 대학휴학과 군복무를 마쳤고 제대하자마자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였고 저에게도 권하였습니다. 다시 찾은 메인센터의 마음수련 과정은 많이 빨라졌고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과정을 넘어가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아들 덕분에 만난 ‘마음수련 명상’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주셨던 도움님들, 수련생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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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마음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이 드러나다

2019.02.02김** /55세. 청주센터

저는 나름대로 하루 하루 기쁘고 현실의 삶도 물 흐르듯 흘러감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2월 30날, 이렇게 살고 있는 삶이 ‘내 삶을 더디게 가게 가로막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올라오고 31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후 아는 지인을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입소 후 메인센터 안에서 펼쳐지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수련하는 방법, 과정, 도움님들 모든 님들 함께 한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말씀해주시는 강의가 마음에 조금씩 자릴잡고, 조금씩 조금씩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정과정 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거짓마음 없음을 알게되어 감사함이 드러나고 어제는 확연히 알게 된 그 순간을 오래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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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온전한 나 자체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2019.02.02양민경/21세/안양

나는 늘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고만 해왔다.

마음을 채우려고 하고 먹기만 하다가, 빼기수련을 통해 처음으로 버려보니 이제껏 내가 먹기만 했던 마음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인지, 내가 먹었던 마음들로 무언가를 누군가를 판단하고 상처받고 화내고 슬퍼했던 것들이 얼마나 바보 같았던 허상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나 밖에 몰랐다.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모른다.’ 도움님의 강의 중 인상 갚은 말이 있다. 요약하면 마음이 큰 사람은 참고 참는 크기가 큰 것일 뿐,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잘 참는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 참던 마음이 터질 때 그 주변은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내가 딱 그랬다.

18년간 세상 둘도 없는 착한 딸이었다고 한다.
그런 딸이 참고 착한 척하다가 결국 터진 18번째 되던 해…
근 3년간, 주변인들을 괴롭게 할 정도로 끔찍한 괴물이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의 무게로, 상처로, 기억으로, 타인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내가 얼마나 못난 사람이었는지 돌아보고 그 못난 나 자체를 빼고 없애기 위해 간절히 명상했다. 먹을 때도 아팠던 마음, 빼낼 때 얼마나 더 아팠겠는가. 이제껏 내가 주변인들을 어떻게 힘들게 했는지 아니까 너무 슬펐다. 나 때문에 울고 가슴치던 사람, 못 견뎌서 떠나간 사람, 포기해버린 사람, 신뢰하지 않는 사람… 나도 내 생각에만 사로 잡혀 상처받았다고 징징댔었다. 내가 내 틀에서만 살아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들이 마음수련은 나를 바보스러웠음을 인정하게 되는 시작이었다. “너는 내 마음도 몰라!!” 당연한 소릴, 볼 수도 없는데 어찌 알겠나!! 보이지도 않는 그 마음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분명 가짜다. 그 가짜인 마음들을 늘 먹고 사는 사람들은 불행할 수 밖에 없다.
나는 내가 달라진 마음을 느끼면서 내 소중한 사람. 모두에게 마음수련을 권유하고 싶다.

1년전 일기장을 보면, 왜 이리 힘들까? 왜 외로울까? 사랑받고 싶다… 등등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한 아이였다. 늘 ‘상처받지 말아야지, 사랑받고 싶다, 잘해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먹고, 먹기만 했다. 하지만 채워지는 것은 없었다. 다들 그렇지 않은가?

마음을 빼면 무언가를 채우려 하지 않아도 내가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함이 가득하게 되었다. 마음을 뺄 수 있는, 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저 온전한 나 자체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마음을 빼는 이 마음수련이 꼭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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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2019.02.02박유섭/ 55세.김해장유센터

10년전인가… 우연히 친구와 술을 한잔하면서 ‘왜 살수록 재미가 없지?’ 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음수련을 하고있는 친구가 자초지종을 설명하지 않고, ‘좋은데가 있으니 가볼래?’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영문도 모르채 논산 메인센터에서 1과정을 접하게 되었다. 그때 일주일 간 하면서는 내 마음이 본래 세상 마음이라는 것도 몰랐고 그냥 딱 하루 기분 좋은 것 밖에 없어,  7~8년간을 마음수련을 잊은 채 살아왔다.

2~3년 전인가 딸이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약 1년간 다니는 상황이 되어서, 집안 모두가 우울증에 빠져있있고 약 2년동안에 우리 가족은 지옥에 살아야만 했다. 어느 날 딸이 어느 정도 우울증 증세가 호전되었을 때 즈음하여 수련을 권하게 되었다. 엄마가 먼저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아내가 먼저 시작했고, 딸도 이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두 사람이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하고 느꼈고, 집안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이번에 7과정을 마치고 느껴진 점은 우리가 가짜 세상을 살고 있는지 왜 마음수련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았다. 빙산의 일각이지만, 내 마음에 본래 참마음을 알면서 이렇게 좋고 평화로울 수 있어 너무 좋고, 그 동안 살아오면서 옳다라고 한 것들이 잘못된 것이 많음을 느꼈다.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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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가볍고 많은 사람들과 같이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다.

2019.01.26안혜리 / 45세. 부산해운대

지인의 소개로 2017년에 자기돌아보기 1박 2일 캠프로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못 살고 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도 착각이었고 가짜인 마음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세상 속에서 1년 넘게 또 그리 살고 있었다는 것도요. 이번 빼기 명상 수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빼고 갑니다.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이 마음수련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닌 세상 큰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같이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역센터에서 더 빼고, 더 빼고, 더 빼고.. 더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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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바랄게 없다

2019.01.26도시남/ 57세. 울산

나를 돌아보니, 해놓은 것이 별로 없구나.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살았던 것 같은데 이대로 죽는다면 참 허망할 것 같다. ‘남들도 다 그렇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 해보지만 이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을 것 같다.

어릴 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참 궁금했다.
어디에서 왔는지는 알았다. 어머니 뱃속!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는 대충은 알겠는데 두렵고 명쾌하지 않았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마음수련 공부를 통해 하나씩 알아가고 싶다. 지금껏 나를 위해 열심히도 살았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마음껏 해주고도 보상받기를 원하지 않게 된다고, 내가 없어져 내 마음이 세상 전체가 되면 모든 것이 내가 되니 하고도 바랄 게 없다는 강의 내용이 생각난다.

참으로 멋지지 않겠는가! 살아서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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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26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그제서야 이 방법에 대한 감사함을 진심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을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원에서 빼기 수련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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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2019.01.26명상지기 / 62세. 파주 운정

명상을 해보고 싶어, 시간을 보고 있는 중에 딸의 제안으로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이 각자의 마음이고 참이 무엇인지 모르고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간 종교의 길과 깨달음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으로 경험들을 해왔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본 것은 감사한 경험이며 이런 경험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이번에 1주일 시간 내어 들어왔는데 다음에 또 시간을 내어서 오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마음수련 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큰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한국의 문화도 함께 배우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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