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내가 바르게 정확하게 잘 산다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2018.06.21김진남/65세. 2과정. 부산 수영 센터

세상에서 내가 바르게 정확하게 잘 산다고 수련 전에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나를 돌아보니 세상에서 나가 가장 나쁜 사람이고 내 틀에 안 맞춰준다고 화내고 성냈던 지난 날들이 부끄럽고 상대에게 죄인이었습니다.

열심히 열심히 살았다고 한 것은 다 자기(나)를 위해 살아왔음을 참회하게 되어 조금이나마 미안함을 달래어봅니다. 수련을 하게 된 것에 큰 감사와 인간답게 살아갈 것의 길에 서서 너무나 다행스럽습니다. 도우미님들께 감사합니다.

더보기 ∨

너무도 간절한 마음이 드는 때가 온 것이다

2018.06.21포근한 햇살/33세. 여. 1과정. 전남 순천

오랜 수험생활 속에 지친 마음, 살아오며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던 마음, 새로운 나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 번뇌 망상이 심해 이대로는 살 수 없다는 간절함이 너무나 강해졌을 때 평소 가까이 알고 마음을 나누던 지인의 추천에 의해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찾게 되었다. 12년전 마음수련 과정을 거치며 새로 태어났다는 말을 한번들은 것은 아니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지, 너무도 간절한 마음이 드는 때가 온 것이다.

편안히 힐링하며 돌아갈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굉장히 일정이 빡세서 조금 당황했다. 오자마자 체하고 두통이 와서 걱정도 되었지만 어느 순간 ‘내가 이 난리를 치고 입소했는데 기왕 더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열심히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요법이나 명상들과는 달리 어렵지 않고 쉬운 용어로 강의해주시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도움님께서 처음 마음수련 하시던 때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무척 의욕이 솟고 화이팅이 되었다! 그리고 개별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마음이라는 것이 열심히만 한다고 내 맘대로 되지 않고 그렇다고 ‘편히 마음먹자.’ 하고 결심한다고 편해지는 것도 아니라, 고생도 했지만 원래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순리대로 되게 되어있다는 것을 살며 느끼고 또한 추천해주신 지인께 익히 들어 그럴까…… 내 마음대로 결과가 척척 나오지 않아도 더디어도 파이팅 할 수 있어서 좋다. 더디어도 방법이 익숙해지고 깨달어지는 게 있고 이와 동시에 이리저리 변화되는 올라오는 마음들을 보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고 거북이처럼 가게 되더라도 완성까지 가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보자는 큰 마음이 생긴다.

또한 정말 지극히 수련하시는 여러 도반님들과 함께해 참 좋았다. 그리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도움님과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더보기 ∨

진심 이것 하나 믿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2018.06.21사라/38세. 여. 2과정. 경기 구리마음수련

감사합니다. 사실 ‘마음수련’을 만난 후 겪게 된 놀랍고 기적적인 변화에 대해 얼떨떨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도움선생님들과 수련생분들의 진심, 도와주는 또 살리려는 진심, 그리고 반드시 살고자 하는 진심 이것 하나 믿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진심의 힘, 믿음의 힘을 느꼈고, 그것은 제 삶 속에서 선명하게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루지 못할 줄 알았던 일들이 이루어지고, 아끼는 사람이 병에서 회복되고, 죽음의 기운이 가득했던 주변에 따뜻한 삶의 빛이 퍼져나가는 느낌입니다. 그런 현실의 기적들이 이 수련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공고히 해주었고, 저는 1과정 이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완성을 향해 가기 위해 여기 와있습니다.

태어난 이래로 이 세상의 의미를 몰라 방황하고 외로웠던 수십년의 세월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편의 비디오테잎이 되어 블랙홀 속으로 유유히 사라졌지만 지금도 나는 꿈을 꾸고 있지만, 인간이 절대로 아무런 의미없이 태어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나’라는 허상을 통해 감각되고, 지각되는 세상의 고통, 번뇌, 기쁨, 슬픔, 이 모든 덧없고 무상한 것들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사의 희로애락은 하늘로부터 전해 온 ‘편지’인 것 같습니다. 드디어 그것의 본뜻을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뜻을 완전히 알 때까지 마음을 갈고 닦고 싶습니다. 모두 함께 끝까지 갑시다! 파이팅!!!

더보기 ∨

나의 변화가 이해가지 않을 정도이고 신기하다

2018.06.21잉잉이/23세. 2과정. 서울 마음수련 명상센터

모든 것이 다 좋아졌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나의 변화가 이해 가지 않을 정도이고 신기하다. 그동안 늘 과거 일들에 대해 생각하며 ‘아 그 때 그러지 말걸’,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런 생각만 하고, 내 열등감을 채우기 위해 잘 나진 내 모습을 망상만 하면서 살았는데 이 모든 게 진짜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 너무 마음이 가볍고 행복하다.

또 우주가 크고 무한하다는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었기에 그건 그거고 내 인생, 돈, 가족, 미래 이런 게 더 현실적인 문제라 생각했었는데 마음 수련원의 방법을 따라 명상하다 보니 내 의식이 진짜 우주만큼 커져서, 아 나는 우주의 먼지 구나 없는 거구나, 내가 고민이랍시고 끌어안고 있는 모든 것들이 버리면 없어지는 허상이구나 싶어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말도 안되게 기쁘고 행복했다. 뭐 이런 세상이 다 있나 싶었다. 또 세상이 다 하나고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그동안 주위 사람, 물건을 함부로 대하고 내 몸뚱이 하나만 챙기고 살았던 것을 처음으로 반성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진심으로 마음수련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이 방법을 통해 우주 마음이 되어 서로 돕고 사랑하며 공존하는 때가 꼭 왔으면 좋겠고, 나도 끝까지 공부해서 세상을 위해 쓰일 수 있는 세상 난 사람이 될 것이다.

더보기 ∨

진심과 생기있는 표정에서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되었고

2018.06.21이귀홍/58세. 남. 1과정. 마음수련 울산 신정센터

먼저 이곳 명상센터에서 도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도움님들의 표정에서부터 진심과 생기있는 표정에서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되었고,
작은 마음에서부터 하나하나 세심히 챙겨주시고 하여 지금까지 가짜인 나를 진짜인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기에 이곳에 와서 수련을 하면서도 나를 찾아가는 기적 같은 일을 발견하여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사랑하는 마누라님의 권유에 올 때는 마음이 좋지 않아서 짜증나고 했지만 하루 이틀 수련 중에 마누라가 왜 이곳까지 나를 오게 했는지를 마음에서 알아 이제는 내가 정말 깨어나서 가짜 나를 버리고 진짜의 내 모습으로 우주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가짜인 나를 알았으니, 이제는 진짜인 나를 찾아 새로운 우주의 세상에서 살기 위해 끝까지 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도움님들의 건강과 명상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도움님들 사랑합니다.

더보기 ∨

가짜라는 것을 마음 속 확인하고 인정을 하고 보니

2018.06.21황기양/60세. 1과정. 대구 황금 마음수련 센터

먼저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마음수련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10년 만에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60이 되도록 마음이 다른지 틀렸는지 몰랐고요. 인간 마음이 가짜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가짜라는 것을 알고 인정하기가 참 힘이 들었어요. 가짜라는 것을 마음 속 확인 하고 인정을 하고 보니 정말 수련이 잘 되었어요. 이제는 모든 것을 수용하는 것까지 수련이 되었어요. 수용이 되니까 안되던 모든 것이 도미노처럼 다 무너졌어요. 너무 기쁩니다. 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끝까지 공부를 할 것입니다.

더보기 ∨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06.21누리리/52세. 여.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삶의 중반부를 살면서 잠깐의 행복한 일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
방법을 찾고 찾아 온 곳이 마음수련입니다.

이곳에 왔을 때 반겨주시는 도움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결 같은 강의와 열성으로 눈먼 우리들을 깨워 주시려고 열심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자기가 누군지 알게 되고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있더군요.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니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인도해주시는 데로 따라가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

두려웠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2018.06.13이성민/60세. 남. 1과정. 인천 마음수련 센터

마음수련?
나는 내게 평생을 살며 치열해본적이 있었는가?
일을 다 놓고 선택한 곳이 이곳 마음수련이다.
잘 왔다.

난 스스로 아집이 강하고 좀처럼 내 스스로를 내려놓기 힘들다.
그렇게 살았다. 그래서 두려웠다. 마음수련. 즉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집요한 과거 캐기? 기억 해내기?
적극적으로 임하자. 임해보자라는 다짐이 없었다면 치우고 갔을거다.
그러나 해보자. 뭔가 있지 않겠나.

둘째 날! 터졌다. 보였다. 내 마음이……
얼마나 저열 했고 치사 했고 굴욕적이고 모멸감 드는 삶이었는지.
그래서 들여다보기로 했다.
안내자의 손을 잡고 가고 싶었다. 아니 가고 싶다.
내가 가진 철학, 종교와의 부딪힘.
내려놓고 갈 수 있는 곳. 그곳까지 만이라도 가 보고싶다.

도움님들의 간절한 호소.
얼마나 우리의 이룸이 간절하면 저리도 열정이실까?
그분들의 정열에 찬사를…… 감사합니다.

더보기 ∨

제가 살려고 이곳에 왔구나

2018.06.13이정길/50세. 남. 2과정. 익산 마음수련

동생의 소개로 이곳에 와서 1단계를 마치고 역시나 라고 느꼈고, 2단계에 와서는 더더욱 마음이 뚫리는 마음이 느껴졌고 제가 살려고 이곳에 왔구나 라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강사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이 뻥뻥 뚫리는 마음이었고 저만 살려고 이곳에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허 세상 살았고 살아오면서 죄지은 마음도 느끼고 살았지만. 대충 넘기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2단계를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고 차마 세상 살면서 그렇게 뻔뻔하게 자신을 숨기며 살아간 것에 대하여 정말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훌륭하시고 존경스러움이 보면 볼수록 느껴졌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겠지만 죽기 전에 참사람이 된다는 말씀이 살아있을 때 사람답게 사는 것이구나라고 느끼는 바가 큽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우명 선생님께서 참, 우주라고 느끼고 있으며 참 인간이 되게해주시는 모습과 구도에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가르치심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크게 느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내가 만들어낸 가짜 세상, 드라마 같은 세상에 갇혀

2018.06.13가을기찬/45세. 남. 1과정. 경기도 명상센터

사건, 사람들, 감정들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슬픔, 아픔, 절망감 같은 부정적 감정은 많이 누그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낸 가짜 세상, 드라마 같은 세상에 갇혀 내 인생 허비하고 주변 사람들을 많이 다치게 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내 조그만 이기심 같은 생각, 가짜 생각 한 조각에 부모님, 와이프, 가족들 정말 많이 상처를 주었다는 게…… 너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어느 순간,
전부는 아니겠지만 조금은 넉넉해지고 담담 해진 나를 발견합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버리고 하면서……
주변 모든 것들이 소중하고 의미가 있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