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기분 좋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

2016.03.06최형권/23세. 1과정. 부산 덕천

처음엔 버려지는지 조차도 잘 몰랐습니다.
여기서 안내하는 대로 마음으로 버리는 것을 인정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버려지기 시작하면서 나의 본래인, 내가 없어져도 남아있는 우주마음을 알게 되고 정말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가진 것처럼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한 허상의 마음을 가진 나 자신이 가짜라는 것도 알게 되어 꼭 나를 다 버려서 수련을 끝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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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 싶었던 마음, 수련 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6.02.21김두식/49세. 1과정. 서울

2008년쯤 아는 선배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계룡산에서 명상하고 있다고 했다.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마음수련을 하러 갔다고 하면서 책자를 보게 되어 1주일정도 시간이 되어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방문하였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사람과 부딪치게 되는 일도 많았다. 모든 것을 버리고 끝까지 해보겠다는 각오로 왔다. 처음에는 수련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나 자신을 버리고 수련에 집중하다보니 차츰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우주의 마음이 되다보니 차츰 원수들이 용서가 되기 시작했다. 기분이 날아가는 느낌이다.
우울증으로 잠도 못자고, 디스크로 인하여 다리가 안 좋았었는데 3일째 되는 날부터 수면제 안 먹어도 잠도 잘 자게 되고 다리도 많이 좋아졌다.

3번의 자살시도로 인하여 항상 자살충동이 마음속에 자리를 잡았는데 수련을 한 뒤부터는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서 끝까지 이 공부를 하고 싶다.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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