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수련 방법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2019.03.20빨강말/ 54세. 메인센터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03년도에 틈날 때 마다 마음수련에 참여하여 4단계까지 공부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생활 속에 빠져들어 점점 마음의 병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졌습니다
친한 친구는 물론이고 친언니와의 관계도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문제의 원인이 나임을 그나마 알게 된 것은 전에 마음수련을 한 덕분이었습니다.
무리해서 1주일의 시간을 빼서 다시 마음수련원을 찾았습니다. 1과정만 해보려고 왔는데,
교육방법이 무척 빠르게 바뀌어서 수련하는 만큼 단계를 초고속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내 속에 갇혀 고생이 심했던 만큼 수련도 알려준 방법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들어설 때의 저의 어두움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습도우미님 도우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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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체만으로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2019.01.07양민경/21세. 안양

나는 늘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고만 해왔다. 마음을 채우려고 하고 먹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버려보니 이제껏 내가 먹기만 했던 마음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들인지, 내가 먹었던 마음들로 무언가를 누군가를 판단하고 상처받고 화내고 슬퍼했던 것들이 얼마나 바보 같았던 허상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나 밖에 몰랐다.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모른다.’ 도움님의 강의 중 인상 갚은 말이 있다.

요약하면 마음이 큰 사람은 참고 참는 크기가 큰 것일 뿐,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잘 참는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 참던 마음이 터질 때 그 주변은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내가 딱 그랬다. 18년간 세상 둘도 없는 착한 딸이었다고 한다. 그런 딸이 참고 착한 척하다가 결국 터진 18번째 되던해… 근 3년간, 주변인들을 괴롭게 할 정도로 끔찍한 괴물이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의 무게로, 상처로, 기억으로, 타인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내가 얼마나 못난 사람이었는지 돌아보고 그 못난 나 자체를 빼고 없애기 위해 간절히 명상했다. 먹을 때도 아팠던 마음, 빼낼 때 얼마나 더 아팠겠는가. 이제껏 내가 주변인들을 어떻게 힘들게 했는지 아니까 너무 슬펐다.

나 때문에 울고 가슴치던 사람, 못 견뎌 떠나간 사람, 포기해버린 사람, 신뢰하지 않는 사람…
나도 내 생각에만 사로 잡혀 상처받았다고 징징댔었다. 내가 내 틀에서만 살아서 다른 사람의 세계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들이 마음수련은 나를 바보스러웠음을 인정하게 되는 시작이었다. “너는 내 마음도 몰라!!” 당연한 소릴, 볼 수도 없는데 어찌 알겠나!! 보이지도 않는 그 마음은 진짜일까? 가짜일가?
가짜다. 그 가짜인 마음들을 늘 먹고 사는 사람들은 불행할 수 밖에 없다. 나는 내가 달라진 마음을 느끼면서 내 소중한 사람. 모두에게 마음수련을 권유하고 싶다.

나의 1년전 일기장만 봐도 나는 왜 이리 힘들까? 왜 외로울까? 사랑받고 싶다… 등등 슬픔과 외로움이 가득한 아이였다. 늘 ‘상처받지 말아야지, 사랑받고 싶다, 잘해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먹고, 먹기만 했다. 하지만 채워지는 것은 없었다. 다들 그렇지 않은가? 마음을 빼면 무언가를 채우려하지 않아도 내가 여기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함이 가득하게 되었다. 마음을 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저 온전한 나 자체로 행복할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마음을 빼는 이 마음수련이 꼭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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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볍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

2019.01.07안혜리 / 45세. 부산해운대

지인의 소개로 2017년에 자기돌아보니 1박 2일 캠프로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못살고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도 착각이었고 허상이였구나라고 느끼면서 그 세상 속에서 1년 넘게 또 그리 살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빼기 명상 수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빼고 갑니다.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이 마음수련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닌 우주의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같이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역센터에서 더 빼고 더 빼고 더뺴고..
더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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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할 수 있는 곳은 마음수련 밖에 없는 것 같다

2018.07.18선이좋아/43세. 1과정. 세종 마음수련

어떤 마음 공부보다 파워풀하게 나 자신의 깊은 내면에 있는 마음을 인식하고 없애는데 효과적임. 근 10년간 쌓아왔던 내 마음 속 쓰레기를 비워내니 시원하다 못해 나쁜 마음과 기운이 빠져 온 몸에 기운이 없을 정도임. 그간 얼마나 많은 마음과 생각을 집어먹고 살았는지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음.

내 안에 있었던 사악하기 그지없는 우주의 가장 악취 나는 쓰레기 같은 마음을 우주가 청소해주어 너무나 감사함. 어디서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이런 걸 할 수 있는 곳은 여기, 마음수련 밖에 없는 것 같음.

보다 보다 이렇게 사악하고 간교한 나는 전 우주에서 찾아봐도 없는 것 같음. 그간 나의 사악하기 그지없는 말과 행동, 폭력에 상처 받았을 내 딸, 남편, 주위 사람에게 미안함. 내 틀로, 아무것도 아닌 내 틀로 내 주위 많은 사람한테 강요하고, 가르치고…죽어도 쌈… 감사드림. 내 마음 청소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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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2018.07.12가을하늘/55세. 1과정. 부산 남구 대연동

인터넷에서 명상을 하는 곳을 찾다가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 고객센터를 통해 1과정을 신청하고 일정과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하고 메인센터에 입소하였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진행되는 일정에 놀라 퇴소를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도움님의 지도와 설명에 따라 명상 수련을 끈기 있게 해보았다. 처음에는 명상 방법이 이해되지 않아 나의 생각대로 명상을 하였으나 도움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정확하게 이해를 한 후부터는 명상을 하면 할수록 미세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아내와 다툰 후 아내를 미워하는 감정이 있었으나 명상을 계속한 후에는 아내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올라왔다. 또한 일상 생활을 하다가 생긴 감정들이 전부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이 모든 허상을 마음수련을 통해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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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대로 따라만 했는데도 다 버려지고 없어진다

2018.07.12김영봉/56세. 1과정. 양산 마음수련

명상을 만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정말 감사함 뿐입니다. 나의 산 삶을 떠올려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을 만나 방법에 의해 방법대로 따라만 했는데도 허상인 산 삶이 다 버려지고 없어진다는 사실이 정말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산 삶의 생각과 몸마저 다 버리니 정말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산 삶과 몸이 없어지고 우주만이 남음을 알았을 때, 또 그 우주가 나임을 알았을 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 공부를 만나 이 공부를 꼭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이 공부를 만나 나의 본성을 알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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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다

2018.07.12이 황/55세.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마음에 번뇌가 많았던 10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이 공부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과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탓, 남의 탓만 했었는데,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오로지 내 탓이었고 그 또한 세상에 있지도 않는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 중간 게을리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매달려 오니, 지금은 나의 본성을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는 1과정을 다시 들으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10년전에 이런 방법이 있었으면 그 때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났었지만, 이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니, 세상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부를 같이 하는 도반들, 제가 느낀 소감은 믿음과 지극함이 최선이란 점입니다. 된다 안된다 생각 버리고 그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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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다 없어진다는 것이 대단하고 감사하다

2018.07.07이다솜/28세. 1과정. 마음수련 원주센터

예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수련원을 억지로 보내 수련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고 도움님이 강의를 해주시면 그냥 아 수련을 하면 좋구나, 하지만 나를 억지로 보낸 부모님이 이 수련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수습 도움님들이 강의실로 가자, 가자 자더라도 강의실 가서 자자 분식 사줄게 수련하자 뭐 해줄게 하나라도 더 버려보자 해서 겨우 턱걸이로 마쳤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수많은(?) 사회의 풍파를 겪고 자주 느껴지는 것은 그 때 9년 전 수련할 때만큼 서로가 마음이 없고 바램이나 색안경없이 열린 마음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 있을 때 조차도 순간은 즐거웠지만 허무함 뿐이었고 내 마음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금세 답답해지곤 했습니다.

이제 바뀐 방법과 정말 진심으로 해보자, 하고 정말 죽어보자 하고 50바퀴를 정성을 다해 돌려보니 그냥 다 가짜라는 것이 저절로 알고 고통 스트레스 욕심 집착 등이 떨쳐내려 해도 지겹게 달라붙어 있던 것들이 내가 만든 허상 이라서 원래 없는 것들인데 참 그동안 무엇을 한 건지 웃기기도 하고

지금은 너무 후련하고 행복하고 1주일도 안되어 20년 넘게 스트레스 받던 것들이 정말 이렇게 다 없어진다는 것이 대단하고,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1과정만 하여도 이 정도인데 끝까지 하면 너나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되면 상상할 수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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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웠던 게 아니라 숨겨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8.07.07이지윤/1과정. 울산 마음수련 명상센터

평소에도 마음을 많이 비우고 살았던 것 같은데 여기 와서 수련을 하면서 그동안 마음을 비웠던 게 아니라 마음 깊숙이 숨겨두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마음 빼기를 하면서 응어리가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조금 더 조금 더 하다 보니 꼭꼭 숨겨두었던 아픈 기억들도 하나하나 빠져 나와서 그때 일을 생각해도 맘이 전처럼 힘들고 괴로움이 없어졌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도움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의 해주신 도움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감사하고 강의를 들으며 더 수련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멋진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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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대한 막연함과 호기심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2018.06.27이주영/43세. 1과정.

명상이라는 것에 대해 막연함과 호기심으로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실행하게 해주어 막연함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에 나의 감정 (마음) 들로 인해 지쳐가고 있었던 저를 발견하였고 그것이 다 허상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허상으로 인해 흔들리고 아파했던 나날들을 생각하니 한심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의 세상에 갇혀 큰 것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지난 날을 반성합니다. 제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의 허상을 깨닫고 그것을 비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우주의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저의 수련을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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