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머리가 맑다

평생 더하기만 하다가 빼기를 처음으로 해서

2017.12.18최경식/62세. 1과정. 대전

머리가 너무 복잡, 혼란해서 들어왔다. 반복되는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신기하게 머릿속이 맑아지고 가벼워졌다. 평생 더하기만 하다가 빼기를 처음으로 해서 인가보다. 짧은 수련기간 동안 달라지는 내 모습에서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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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님의 열정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2017.09.16오우림/57세. 1과정. 캐나다 빅토리아

느낀점
1 같은 목적을 가지고 집중 집중 집중을 하다 보니 절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 살아가면서 우주적 관점에서 큰 모습의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느낌.

마음의 변화
1 긍정적인 면이 생긴 듯함.
2 상대 혹은 자신을 좀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점.
3 열심히 순간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우주라는 큰 틀에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고 생동하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혼과 신을 다해 최대한 깊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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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더 깊이 수련해보고 싶은 생각에 일주일 과정을 신청했다

2017.08.23문정원/62세. 1과정. 울산.

처음에 메인센터에 올 땐 1박2일(바람)으로 오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 도착해서 점심 식사 하고 오후 2시부터 강의와 수련을 시작했는데 너무 좋고 뭔가 더 깊이 수련해보고 싶은 생각에 일주일 과정을 신청했다.

오늘은 일주일 과정이 다 되어가는데 그 동안 목과 머리 아팠던 게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많이 치유된 느낌이고 빼기 명상 수련을 거듭할수록 정신이 맑아지고 우주 가까이에서 내가 우주가 되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지역에서 수련을 하고 싶고 다음 과정도 열심히 해보고 싶고 다음에 일정을 짜서 메인센터에 다시 오고 싶고 유익한 수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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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 3일간 ‘내가 왜 사서 고생을 하나’ 했는데

2017.05.31Yoon/35세. 1과정. 인천 마음수련원.

힘든 일을 겪으면서 주변 지인분이 마음수련을 추천해주셔서 지역센터에 등록을 하고 1과정 방법을 따라서 빼기를 하다 보니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힘든 일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되어서 조금 더 제대로 수련을 해보고 싶어서 메인센터에서 1과정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등록하고 2,3일은 잠만 계속 오고 왜 내가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나… 그런 마음이 올라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점점 빼기를 할수록 점점 편해지는 나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빼기가 잘 될 때는 머리가 너무 맑아서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좋았다가 또 어떨 때는 전혀 집중이 되지 않고 그냥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도 올라오고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도움님들이 상담도 개별적으로 해주시고 내 상태에 맞는 방향 설정도 해주시고 하셔서 1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마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과정을 마쳐갈 쯤에는 내가 만든 가짜세상에 갇혀서 힘들게 살아온 것도 내가 선택한 거였고 그런 세상이 아닌 곳이 있다는 걸 느꼈을 때 눈물이 많이 나기도 하였습니다.
사진 속 세상에서 벗어나오기 시작한 지금 다음 2과정에서는 어떠한 경험을 하고 느끼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1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 도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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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의 화를 빼낼수록 머리가 점점 더 맑아지고 시원해져

2016.02.14기차로/1과정. 부산 양정

지인의 소개로 지역센터에 갔다 명상(마음빼기)수련이라 했다.
단순히 명상이라고 좋은 이미지가 있어 약속을 하고 등록해서 1달을 무조건 갔는데 매일 들를수록 하루하루가 마음이 편안해졌다.
왜냐면 그동안 매일 하루하루가 불안, 초조, 갑갑함이 있고 스스로가 외로움이 많았기 때문인 것 같다.

원래 나는 말을 많이 뱉어내는 습관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체질이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가벼워지는 것 같고, 말을 많이 해봤자 손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말수를 줄여서 내 스스로 스트레스를 가라앉히는 그런 습관이었던 것 같다.
마음빼기 수련을 통해 속의 화를 빼어내니 머리가 맑아지고 시원해지는 느낌이 점점 커져갔다.

혼자는 아까워 아내랑 1박 2일 돌아보기를 다녀왔다.
아내가 싫지 않은 눈치여서 이번 ‘설’계기로 연휴를 이용 본원에 1과정을 가자고 했다.(가족 모두)
솔직히 내 평생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앉아 수련한 것은 기네스에 오를 일이다. 일상에 평정심을 갖는데 도움이 클 것 같고, 살아있는 삶이 될 것 같다. 도움주신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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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고 싶습니다.

2015.10.21라바/25세. 1과정. 경남 진주센터

일단은 너무 아쉽다. 일주일이라는 기간이 길기도 하였지만 짧기도 하였다. 그리고 주위 경관을 둘러보았다. 산으로 둘러싸여 좋고, 바람, 새, 곤충 특히 해가지는 해질녘이 감명 받았다.
솔직히 재미있었다. 처음 오기 전엔 삶의 고단에 찌들어 있었다. 물론 아무 생각 없이 왔다.
계룡산의 정기를 받아서인지 아침이 상쾌하고 좋았다.
눈으로도 보고, 마음으로도 보고, 오감으로도 느낄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느낀 점. 머리가 맑아지고, 청아해졌다.
아쉬움이 남지만 도움님들 그리고 선생님들 무지 사랑하고 감사의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고 싶습니다. 이대로 가지만 다음기회에 시간이 된다면 또다시 참가하고 싶다.
모두 다 고생하셨고 이루고자 하는 일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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