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신과의 싸움

진짜 나를 모르고 있었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다

2018.03.29사공재선/47세. 1과정

내가 진짜 세상에 살고있는 줄 알았다. 내 마음 세계에 갇혀 허상임을 가짜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지 못했다. 수만 가지 생각에 근심, 걱정, 고통, 짐, 스트레스로 모든 일에 진정으로 남음이 없었다. 이게 내 모습 인줄 모르고.. 단순하게, 무식하게, 지극하게 살아 봐야지. 졸음과의 집중력과의 자신과의 싸움이었던 것 같다.

이제 조금 진짜 나를 버려야함을 알 것 같다. 진짜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힘들었고 방법대로 하니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믿어주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메인센터 곳곳에서 들리는 “감사합니다.”는 이제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들린다.

더보기 ∨

나를 이기는 방법을 알게 되다

2016.06.09KGB/54세. 1과정. 대전

지인분의 소개로 말로만 듣고, 몇 년 전부터 생각만하다 참여하게 된 마음수련 1과정입니다.
그냥 공기 좋은데서 일주일 푹 쉬고, 마음도 비우고, 강의 듣고, 명상하고 가는 줄 알았는데 처음 이삼일은 적응이 안 돼서 힘들었지만 막상 내 자신과의 싸우는 방법, 내 자신을 이기는 방법을 차츰 알게 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맘에 담아두었던 마음의 상처를 버려야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마음수련으로 인해 비우는 방법을 알려준 도움님들과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나와의 싸움, 그리고 다시 보게 된 세상

2016.06.09신지은/1과정. 35세. 경남 함양

처음에 수련을 하러 왔을 때 내가 편해지려고, 좋아지려고, 메인센터를 찾게 되었다.
그런데 메인도움님이 강의에서 나와의 싸움을 해봐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에 잠도 많고, 잠을 안 자면 내일 힘들 거라는 내 관념을 깨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새벽 2시 또는 4시 30분, 새벽 5시 30분까지도 잠을 안 자고 수련을 했다.
첫날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지만 용을 써서 또 그 잠을 버려서 잠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신기한 것은 다음날 졸지도 않고, 더 정신이 또렷하고 가벼웠다.
마지막 수련을 시켜주시는데 나의 본성을 알고 나서 눈물이 나왔다.
본성에 대해 항상 막연했는데 마음으로 알게 되니까 너무나 기뻤다. 처음으로 마음의 썬글라스를 벗어서 본 세상은 정말 감사함 그 자체였다. 이 방법에 감사하고, 너무나 뜻 깊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더보기 ∨

나를 돌아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

2016.06.02앞동산할미꽃/25세. 1과정. 울산

처음에는 내가 왜 와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련 첫날, 도움님의 강의를 듣고 웃으며,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참 불행하게 살았더군요. 아마 여기 오지 않았으면 제가 그렇게 산 것도 몰랐을 겁니다.
난 분명 행복하고, 좋은 추억들인 줄 알았지만 그것 때문에 알게 모르게 나한테 트라우마가 된 것도 있었고, 분명 안 좋은 기억들이지만 그것들로 인해 내가 성장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이 지난 후 돌이켜보면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싸움에서 저는 이겼구요ㅎ…
정말 언젠가 이 수련을 끝내고, 다시 학교를 다니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그 누구보다 즐겁게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런 것을 소개해주신 부모님과 장려해주신 주변 지인분들께 너무 감사하네요.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