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주위 경관

감사의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고 싶습니다.

2015.10.21라바/25세. 1과정. 경남 진주센터

일단은 너무 아쉽다. 일주일이라는 기간이 길기도 하였지만 짧기도 하였다. 그리고 주위 경관을 둘러보았다. 산으로 둘러싸여 좋고, 바람, 새, 곤충 특히 해가지는 해질녘이 감명 받았다.
솔직히 재미있었다. 처음 오기 전엔 삶의 고단에 찌들어 있었다. 물론 아무 생각 없이 왔다.
계룡산의 정기를 받아서인지 아침이 상쾌하고 좋았다.
눈으로도 보고, 마음으로도 보고, 오감으로도 느낄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느낀 점. 머리가 맑아지고, 청아해졌다.
아쉬움이 남지만 도움님들 그리고 선생님들 무지 사랑하고 감사의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고 싶습니다. 이대로 가지만 다음기회에 시간이 된다면 또다시 참가하고 싶다.
모두 다 고생하셨고 이루고자 하는 일 성공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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