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고마움

가족들이 이상한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빠졌다고 생각하고선

2017.06.27윤영호/50세. 2과정. 서울 명일 마음수련원

매월 주말이면 가족 모두 다 나를 제외하고 논산 본원으로 마음수련을 하러 갔습니다.
가족들이 다녀 온 이후 온통 화제가 마음수련에 관한 이야기로 혼자 소외감도 느끼고 있는데 이것마저 부족하여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예 논산 본원에서 한 달가량 생활을 하겠다는 통보와 가족 모두가 집에서 사라졌습니다. 혼자 남은 나는 가족들이 이상한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가족을 모두 빼올 욕심으로 처음 논산 마음수련 메인센터로 마음에 칼을 갈고 왔습니다.

메인센터에 들어온 순간 마주한 사람들의 너무나 밝은 얼굴 표정과 무엇보다 집에서 볼 수가 없는 우리 집 가족들의 웃는 얼굴과 소극적인 성격의 우리 집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을 보고 기왕 온 참에 1과정을 신청하여 수강을 들었고 처음 듣는 순간 너무나 신선한 충격에 그만 반대를 위해 찾아온 내 자신이 빠져들게 되었고 지금은 1과정을 마치고 2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나 자신을 버리고 또 버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방법도 몰랐습니다. 나 자신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 이웃과의 관계 등 나 자신과의 모든 시간을 벌거벗겨 되돌아보면서 참회의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나오면서 정말 모든 일은 나 자신에 의해 일어났고 나를 비우고 마음을 비우는 과정에서 제일 큰 것은 내가 우주라는 것을 알아 우주의 마음으로 세상에 완성된 우주의 모습으로 끝까지 이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공부를 위해 도와주는 여러 도우미님들께 너무나 진실된 봉사에 깊이 감사 드리며 부족한 저를 2과정까지 지도해주셔서 감사하고 저 자신을 독려해봅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이 공부를 창립하신 우명 선생님과 관련 도우미분께 머리 숙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혼자 집에서 흉내내보던 명상과는 차원이 달랐고 그 방법이 매우 과학적이다

2017.06.19김경양/52세. 1과정. 경기도 시흥 마음수련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상처가 지금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며 상처와 원망이 사라졌고,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상처를 받았던 것처럼 나도 지금의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족을 사랑한다는 명목으로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나에게 빛이 되어 주었던 소중한 분들과의 인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시간이 아니면 그냥 스쳐갔을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과 인연이 생각나 이번 명절에는 찾아 뵙고, 산소에도 찾아가 볼 예정입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뭔가 허기진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고 진리를 찾아 많은 책도 읽어 보았으나 머리에서만 느껴지고 실제 체험이 안 돼 공허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마음수련은 명상과 빼기 방법이 있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혼자 집에서 흉내내보던 명상과는 차원이 달랐고 그 방법이 매우 과학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방법을 창시하신 우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최대한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가르침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도움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늦은 시간까지 수련을 도와주셔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2017.05.31김옥분/56세. 1과정. 대구중리 마음수련원

저는 지역에서 마음수련을 하여 4과정에 수련중이라 본원에서 영농도 하고 수련하기에는 좋을 듯했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답답함은 그대로 남아있는 듯하여 1과정 복습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와닿았다. 토, 일, 이 도움님의 마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상세한 강의에 아! 맞다! 그렇구나 하며 바로 나의 얘기 같았다.

월, 화 이틀 동안 나의 가장 아팠던 사진을 방에서 개인수련을 했더니 뭔가 뻥 뚫어지는 느낌.
반복에 또 반복 계속 빼기를 하니 사진에 대한 슬픔도 아픔도 확연히 사진이 빠져서 많이 기분이 업되는 듯 하였다.

도움님들이 노력과 봉사에 마음이 짠하였으며 늦은 시간까지 해주셔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이 수련을 함께한 분들 또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힘있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더보기 ∨

마음수련 내가 왜 지금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다

2017.05.31김응태/63세. 1과정. 충남서산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는 것 같으며 내가 왜 지금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고 하다.

몇 주 째 해서도 아직 과정 평가를 못 받았지만 시작이 반이란 말을 믿으며 열심히 끝까지 해서 우주마음으로 남은 인생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중도 하차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인간 완성이 돼서 우주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도움님들의 열성적인 지도 강의에 정말 고마움을 표합니다.

더보기 ∨

진실로 현실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버려야 한다

2017.01.16윤송이/25세. 1과정. 충남논산.

수련을 시작할 때에도 과언 이 방법으로 무엇이 변할 수 있을까, 이 방법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과 시비가 계속 일었습니다. 아직 1과정이라서 수련 중에서도 끊임없이 이런 의문, 시비가 올라오긴 하지만 하루하루 수련을 꾹 참고 해 나가니 조금씩 변하는 자신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기 전에는 ‘무조건 내가 맞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맞춰줘야 한다’ ‘ 세상이 나를 도와 주지 않는다’ 라는 부정적인 생각들과 고쳐지지 않는 고집, 아집으로 똘똘 뭉쳐 있던 마음을 수련을 하면서 깨닫게 되고 내 자신을 좀 더 객관화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인 신분이라 명상하는 중에도 마음수련이 끝나면 공부 해야 하는데, 남들은 이 시간에 공부를 하고 있을 텐데 하는 미래에 대한 걱정들이 수련이 끝나가는 과정에도 여전히 잘 버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이런 걱정들이 당연히 현실적으로 해야 하는 걱정이라는 생각에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해졌는데, 이제는 이런 생각들도 다 쓸데없는 고민이고 걱정이라는 것이 마음에서 깨달아지고 진실로 현실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런 고민 걱정(지금 하고 있지 않는 미래에 대한)을 버려야 한다는 것 까지는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고 오만하고 부끄러운 삶을 살았는데 명상 방법을 알게 되어서 고마운 마음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더보기 ∨

35년동안 원수로 지낸 상대에게

2016.12.05배순남/70세. 2과정. 경기도 수원.

마음수련을 한지 오래 되었지만 온갖 마음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었습니다.
35년동안 전생에 원수가 만나서 내가 고통 받는다고 생각했고 상대에게 온갖 폭언을 다했습니다. 버리고 버리고 버리다 보니까 상상도 못했던 내 탓이 있었고 그가 나를 위해 내게 온 천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나 악물인 내 꼴을 보고 나니까 이 세상 그 어떤 사람도 시비할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가 나에게 고마운 사람들이란 걸 알았습니다.
사진의 노예가 되어 살아온 가짜 세상을 이제 끝내고 참으로 살도록 매일 버리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도와주신 모든 수습도움님들 감사드리고 정00도움님 사랑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