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공황장애

마음빼기를 통해 공황장애, 홧병에서 벗어나고 있다

2016.06.02제임스임/54세. 1과정

처음 마음수련을 올 때는 아무런 기대도, 아무런 생각 없이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명상센터라 하기에 바람 쐬러 온다는 마음으로 이곳 마음수련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우울증과 홧병, 공황장애, 불안증까지 겹쳐서 심적 고통을 많이 가지고 있는 터이라, 차를 몰고 가다 뒤에서 클락션소리만 울려도 보복운전을 할 정도로 심리상태가 불안전한 상태였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다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고, 작지만 조그만 기업체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저에게 배신을 많이 하게 되었고, 돈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신의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배신감을 느끼는 공포증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곳 마음수련에서 일주일동안 수련을 하면서 지난 내 과거는 내 마음세계 속에 담겨있고, 모든 마음들은 내 자신이 만들어 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의, 배신감, 불안감, 대인공포증, 홧병, 이 모든 원인은 내가 만든 마음세계에서 만들어낸 것이고, 모두가 내 마음에만 있는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마음수련에서 마음비우기를 수련한 결과 지금은 내 모든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하게 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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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과의 전쟁을 해보려고 합니다.

2016.05.09김명수/51세. 1과정. 충남 아산센터

예전부터 마음수련을 알고 있었지만 최근 어려운 일을 많이 겪으면서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마음수련이 뭐하는 곳인지 또 수련이 어떤 것인지를 처음 알게 되었다.
어려운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공황장애까지 얻게 된 후 1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정말 나를 괴롭히던 것들이 그 사람이나 그 환경이 아니고 그 마음의 사진 때문이고 결국 나 때문이란 걸 더욱 절실히 알게 되었다. 비록 과정은 통과 못했지만 더 하면서 정말 나 자신과의 전쟁을 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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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달라지는 저를 보며 너무 신기했어요!

2016.04.17빙수/31세. 1과정. 부산

죽지 못해 사는 심정을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하루하루 절망적이고, 숨이 막혀서 맑은 공기라도 쐬고, 스트레스 풀려고 왔던 마음수련! 집 근처에 마음수련이 있어서 알고 있었거든요.

논산메인센터에 도착했던 날, 공기도 맑고 가슴이 뻥 뚫렸어요.
첫날 강의 듣고, 섬유근육통,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불안증 등등 병을 가지고 있던 저는 너무 힘이 들어 잠들기 전 당장 내일 집에 가기로 마음먹고 잤어요. 그치만 다음날 일정을 따라가고, 또 하루하루 강의 듣고 빼기하고 나날이 달라지는 저를 보며 너무 신기했어요!

집에서는 어깨, 다리, 온 몸이 아파 가방도 메지 않고 어머니가 대신 메줄 정도였는데 하루 종일 명상수련도 이겨내는 저를 보는데 기적이었어요!
마음이 비워지고, 지고 있던 세상의 짐이 비워지고, 마음의 허기가 채워지는 소중한 경험들… 믿기시나요?
올해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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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이겨보려고 합니다.

2016.01.29김명수/51세. 1과정. 충남 아산센터

예전부터 마음수련을 알고 있었지만 최근 어려운 일을 많이 겪으면서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마음수련이 뭐하는 곳인지 또 명상이 어떤 것인지를 처음 알게 되었다.

어려운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공황장애까지 얻게 된 후 1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정말 나를 괴롭히던 것들이 그 사람이나 그 환경이 아니고 그 마음의 사진 때문이고 결국 나 때문이란 걸 더욱 절실히 알게 되었다. 비록 과정은 통과 못했지만 마음을 버리면서 정말 나 자신을 이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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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015.12.05이두식/38세. 7과정. 대구 다사센터

마음의 병이 심했다. 불안, 공황장애로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었으나 수련을 함으로써 점차 사라지고, 실제로 버렸고, 없어짐으로써 근본적 치유가 되었다. 안절부절못하던 행동들도 여유가 있어지고, 다른 사람의 처지와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또한 자존심이 너무나 강하고 틀이 세서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직장생활도 한두 달이 채 못가는 생활로 인해 결국 완전히 세상과 고립된 삶이 되어졌으나 수련을 통해 부딪침이나 다툼도 적어지고, 비교적 오래 유지를 할 수가 있다. 마음의 빼기가 되어지니까. 예전엔 너무나 많은 걸림, 막힘들이 요즘은 거의 풀려나가고, 덕분에 사회생활에서도 자신감이 생겼다.

그동안은 내가 무얼 하고 살아야 할지 전혀 답이 안 나왔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기에 열등감과 수치심이 컸고, 매사 자신감이 없었다. 마음수련을 통해 빼기를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눈치 보는 것도 적어졌고, 피해의식도 점차 사라져 갔다. 이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얼 해야 할지 윤곽이 나온다.
-마음수련에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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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방법, 6개월도 안 되어 공황장애 극복, 수면제 끊다

2015.11.06김영혜/69세. 7과정. 경기도 고양 대화센터

20여 년간 절을 찾아 끝없이 구하고 다녔다. 그러나 마음이 부처님에게 완전히 믿는 마음이 생기지 않고 그냥 화두만 잡고 참선 수행 하던 중 병원에서 공황장애라 하였다.

그 두려움이란 눕지도 못하고 물을 마시는 것조차 죽을 것 같아 공포스러웠다. 그러던 중 딸아이가 마음수련 책자를 가져다 주면서 ‘엄마, 이것은 빼는 거래’ 하면서 등록을 해주어 대화지역센터 다니게 되어 지금까지 왔다. 병원 약은 4,5개월 후 먹지 않고, 한 달 반전부터는 수면제 없이도 잠을 자게 되었다.

무엇인가 하루하루 조금씩 변하는 자신을 보며 방법을 믿게 되어 이제는 수련과정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방법에 감사하고 도움들과 함께하는 수련생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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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누구인지 알 것 같다

2015.10.28박송희 / 38세. 7과정. 울산 학성센터

7살 때였다. 문득 나는 누구이고 어디서 왔을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문득 문득 계속 궁금했던 의문들이 생각이 났다. 행복을 찾아 많은 것들을 해보고 과연 행복이 어디 있을까? 하며 직장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승진을 초고속으로 하고 남에게 인정받는 게 행복인 줄 알고 뭐든지 잘해서 인정받으려고 했고 자식들한테도 행복한 삶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과연 행복한 삶이 뭔지 명확히 뭔지 몰랐다. 노력 끝에 뭔가 성취를 하면 그 순간만 좋고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런 삶들을 반복하다가 어느 날 궁금했었던 그것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그래서 2013년 7월 직장 휴직을 내고 한 단체에 약 한 달 간 체류하면서 방법대로 수행을 했다.
그때 나는 내가 누구이고 태어난 목적과 해야 할 일을 열정을 바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무척 궁금했었다. 그래서 열심히 수행을 했다. 그러나 나는 더욱 헤어 나올 수 없는 관념, 관습 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렸다. 그때 나에게 다가온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고 인생은 찰나인데 죽기 전에 빨리 알아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몸 마음은 상태가 점점 악화되었고 머릿속은 오로지 죽음에서 해방되는 것밖에 아무런 뜻과 의미가 없었다.

공황장애, 우울증, 무기력, 불면증 등 정신적인 문제의 병이 한꺼번에 엄습해 왔다. 미칠 것 같았다. 약을 먹어보고 어떤 방법을 써 봐도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인터넷으로 마음수련을 검색하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있던 글과 체험 동영상을 보고 뭔가 마음속에서 더 이것이 내가 찾던 곳이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날 바로 지역센터에 가서 도움님과 상담을 하고 다음날부터 바로 마음수련을 시작했다.

지역에서 한 달이면 내가 궁금해 하던 인생의 의문 등이 해소된다고 하기에 하루 종일 직장에서도 퇴근 후에도 버스 타고 가던 중에도 진짜로 죽도록 마음을 버렸다.
그러자 어느 날 지역센터로 가던 버스 안에서 산 삶을 버리던 중 마음에서 이상한 전율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뭔가 세상이 달라보였다.

눈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고 우주가 나임을 마음속에서 깨치기 시작했다. 모든 세상이 나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울면서 지역센터에 가서도 계속 감격의 눈물과 감사함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나의 마음속 세상을 없애는데 혼신에 힘을 다했다.

그러자 마음수련은 버린 만큼 나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내 마음속에 갇혀서 속고 살았던 나, 한낱 꿈 속 사연이었던 내 인생,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 것 같다. 마음수련 방법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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