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미래불안

너무 홀가분하고 보장할 수 있는 동아줄을 잡은 기분이다

2018.04.04김태희/68세. 1과정. 전주 서신 마음수련원

앞만 보고 열심히 열심히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고 살아 왔건만 내 인생 70이 머지 않아 허무와 보장할 수 없는 미래… 누군가도 다 하고 있는 죽음이란 건 왜 저렇게 허무와 허망한 마음만 존재해야 하는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기만 하던 내 자식들이 안 잊혀지고 뭔가 풀리지 않았던 문제들이 확 풀려버린 것 같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 행운이 올 수 있을까? 나는 너무 홀가분하고 보장할 수 있는 동아줄을 잡은 기분이다. 보잘것없는 나를 찾아준 마음수련을 안내 해주신 송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도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명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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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쉬고 싶었고, 정말 제대로 명상을 하고 싶어서 찾아왔다

2017.11.19박진선/28세. 1과정. 수원 영통구 이의동

스스로 생각하는 게 뭔가 부끄럽고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다. 내 마음속에서 내가 모르는 게 많았고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남들 따라 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았고, 힘들게 돈을 벌어서 쓰면 행복한 게 그 뿐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너무 행복한 게 싫었고 왜 그렇게 밝게 웃고 얘기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살아오면서 받은 부정적 감정이 때때로 올라와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과거는 생각하기도 싫고 현재는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과 초조함으로 하루하루를 버텨갔다. 항상 행복하고 싶어서 행복을 알고 싶었지만 세상사람들이 정의하는 ‘행복’은 각자 달랐다. 내가 왜 태어나서 어떤 소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하늘에 묻고 싶었다. 때론 운명이 정해 진대로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또 그러기엔 내 마음대로 살고 싶었다.

너무나도 쉬고 싶었고, 정말 제대로 명상을 하고 싶어서 찾아왔다. 처음 듣는 방법이라 긴가 민가 했지만 하라는 대로 했다. 내 마음속을 보기가 두려워, 그 상처를 끄집어내기가 무서웠는데 평생 못할 것 같은 것을 했다. 항상 피하고 싶었고 인생에서 회피만 했던 내가 무섭고, 두려운 ‘나’를 마주볼 수 있었다.

나를 턱턱 막히게 했던 것이 없어졌고 현실을 살아가기가 쉬워졌다. 모든 게 완벽해지진 않았지만 내 삶에 희망을 보았다. 눈물은 약해 보여 자존심에 울지 않으려 했는데 명상 할수록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 만큼 마음이 가벼워졌다.

마음수련을 오게 된 것은 그 만큼 방황했던 내 인생에 대한 선물이다. 1과정을 제대로 마쳐서 7단계를 끝내 완성을 하여 참의 세상에서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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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2017.07.12유준영/43세. 1과정. 서울.

두려운 미래, 그리고 지금을 극복하기에 힘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힘조차 없었을 때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낯선 곳에서의 낯선 사람과 일주일을 보내야 한다는 것도 두려움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나를 변화시키고자 변화된 내가 되지 않으면 더 이상 살아갈 힘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이곳 분위기는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아 한 번에 마음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꼭 변화되어야겠다는 다짐이 더욱 들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는 것이 허리와 엉덩이의 고통이라 힘들었지만 수업에 집중하는 하루하루가 늘어가니 아픈 것은 없어졌습니다. 들어왔을 때 가슴이 굉장히 답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가슴이 후련합니다. 나를 한 바퀴 한 바퀴씩 돌아볼 때마다 모든 일은 나 자신으로부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되돌아볼 기회 그리고 이런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지금 나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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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위하는 나’를 알았습니다

2017.05.31urmale/44세. 1과정. 서울.

반복적으로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그 동안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나를 알게 되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 하기 싫은 일들을 억지로 했던 것, 인정받고 칭찬받고자 하는 마음,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언제나 엄습해오는 불편한 감정들, 등등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게 되었다.

여기에 일관되게 들어있는 생각들은 나를 과도하게 위하는 내가 있다는 것이다. 나만 위하고 내가 중심에 있지 못하면 불안하고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이다.
이제 이런 나를 알았고 내가 꿈꿔왔던, 욕망했던 것들이 지속되지 못했던 이유도, 그 모든 종착역에 나만을 위함이 있고 다른 이들에 대한 관심은 없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 것만이 중요하고 버리고 내려놓을 생각을 못하니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기도 지속하기도 힘든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나의 이런 작은 그릇을 알고, 그 그릇에 담겨진 나쁜 사진들을 빼고, 앞으로 마음을 새롭게 먹으면서 그릇을 키우고 그 커진 그릇을 계속 비우면서 세상과 조우할 때 내가 꿈꾸던 행복과 인생의 의미도 좀더 명확해지지 않을까?

아직 우주와 하나됨을 깨치진 못했지만 그 순간이 머지 않았음을 알기에 포기하지 않고 남은 과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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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현실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버려야 한다

2017.01.16윤송이/25세. 1과정. 충남논산.

수련을 시작할 때에도 과언 이 방법으로 무엇이 변할 수 있을까, 이 방법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과 시비가 계속 일었습니다. 아직 1과정이라서 수련 중에서도 끊임없이 이런 의문, 시비가 올라오긴 하지만 하루하루 수련을 꾹 참고 해 나가니 조금씩 변하는 자신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기 전에는 ‘무조건 내가 맞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맞춰줘야 한다’ ‘ 세상이 나를 도와 주지 않는다’ 라는 부정적인 생각들과 고쳐지지 않는 고집, 아집으로 똘똘 뭉쳐 있던 마음을 수련을 하면서 깨닫게 되고 내 자신을 좀 더 객관화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인 신분이라 명상하는 중에도 마음수련이 끝나면 공부 해야 하는데, 남들은 이 시간에 공부를 하고 있을 텐데 하는 미래에 대한 걱정들이 수련이 끝나가는 과정에도 여전히 잘 버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이런 걱정들이 당연히 현실적으로 해야 하는 걱정이라는 생각에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해졌는데, 이제는 이런 생각들도 다 쓸데없는 고민이고 걱정이라는 것이 마음에서 깨달아지고 진실로 현실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런 고민 걱정(지금 하고 있지 않는 미래에 대한)을 버려야 한다는 것 까지는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고 오만하고 부끄러운 삶을 살았는데 명상 방법을 알게 되어서 고마운 마음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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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있는 그대로,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항상 나오는 기쁨

2016.11.30지비/23세. 2과정. 부산냉정

1단계 수련을 하고 나서 우주가 나임을 느끼고 나서 좀 더 제대로 더 잘 알기 위해서 2단계 수련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2단계 과정을 하면서 처음에는 계속 제 산 삶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계속 쭉 돌아보는데 너무 1단계 때 많이 돌아보다 보니 조금씩 지치기 시작하고 산 삶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는 것이 지루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2단계에는 새로운 방법을 배워서 재미있게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한 번씩 잡생각도 올라오고 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이 한 번씩 나오기는 했지만 빼기 방법을 알고 그 방법을 믿고 계속 수련하다 보니 제가 살면서 잘못을 많이 했고 주려고 하지 않고 항상 받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마음속에 안정적인 믿음과 힘이 생기면서 주변 상황이 어떻든 간에 있는 그대로 표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제 멋대로의 생각 때문에 그 사람, 그 자체를 보지 않고 나의 기준으로 나의 멋대로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편안하고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기쁨이 항시 나오고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 한쪽에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숨기려고 감추려고 했던 모습들이 같이 마음수련을 하면서 그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고 불필요했다는 것을 느꼈고 제 모습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니까 마음이 후련하고 즐겁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끝까지 계속해서 완성에 이루고 한 번뿐인 인생 제대로 살아 있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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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해본 마음이 버려지는 빼기 과정과 놀라운 효과

2016.09.05박기홍/31세. 1과정. 서울 신도림센터

전 회사 업무와 미래에 대한 위기감으로 인해 1과정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마음을 단단히 먹고 왔지만 수강 과정 중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여러 번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같이 하고 있는 수강자분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빼기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떠오르는 사진의 이미지에만 집중을 합니다.
허나 그 작업이 쌓이고 쌓이면 사진과 함께 있던 감정들이 같이 빠지게 되고 그 작업이 쌓이면 본인 스스로 지난 날의 괴로웠고 힘들었던 점을 바로 보게 되어 그 자체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또 그 반복된 작업을 계속 하다 보면 내가 무엇에 이리 집착하는지 인식하게 되고 또 그 집착을 놓고자 계속 반복하다 보면 개개의 다양한 삶의 여정에 따라 각자의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단 이 작업에도 진실로 버리고자 하는 마음의 크기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는 열등감, 이것을 끝내지 않으면 다른 것을 할 수 없다는 강박감이 크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파헤쳐 보다 보면 거짓인 내가 가짜인 내가 내가 남보다 잘나야 한다, 내가 완벽하게 일을 해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지녔기에 그 동안 참으로 괴롭게 살았다는 것을 안 후 어느 새 제 마음속은 아주 편안해 졌습니다.

이 과정 중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곰처럼 우직하게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되 강사님께서 말씀하지는 반복적인 내용을 머릿속에서 인지하면서 빼기하는 데 적용을 시켜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라 전 감히 확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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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빼기하며

2016.07.21준호/42세. 1과정. 경기도 오산

늦은 나이에 이직 후, 업무 성과에 대한 스트레스와 미래 불안과 고민 등으로 많은 심리적 불안을 느끼며 지내왔다. 이런 마음과 존재에 대한 궁금증으로 여러 심리학 서적이나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며 마음의 위안을 삼고 했으나 심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되지 않고 마음의 위안도 잠시나마 책을 읽을 동안뿐이었지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는 더욱 심해져 갔다.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마음수련에 대해 알게 되어 퇴근 후 스트레스도 해결하고 마음에 대한 정체를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동탄 수련원에 등록을 하고 2주 정도 수련 중 도움님의 추천으로 메인센터 7박8일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마음에 대한 명쾌한 강의를 통해 마음의 원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과정을 통해 빼기를 하며 가벼우면서 단단해지는 나의 심리 상태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수련시작 전 “이 수련을 끝까지 할 수 있겠습니까?”에 대한 답변을 이제 시원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수련 방법을 알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하고 나도 완성까지 도달하여 참 깨우침이 무엇인지 꼭 느끼고 싶다. 방법을 알게 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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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스트레스로 인한 답답함, 응어리가 풀려

2016.07.09이진석/25세. 1과정. 인천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친구에 대한 집착들
-미래에 대한 불안
-쓸데없는 생각, 잡념
-욕보이지 않기 위해 항상 척을 하고 살았던 삶


내가 마음으로 찍어놓은 사진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생각하고, 집착했던 그런 것들이 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삶들이 수련을 통해 가짜(사진)세계 속인 것을 알게 되었고, 잡념과 생각들이 사라지고, 가슴 속에 있는 답답함, 응어리졌던 것들이 풀리고,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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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과 미래에 대한 걱정 해소

2016.06.23정성욱/22세. 1과정. 대구

맨 처음에 부모님이 여기에 와서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를 푸는데 좋다고 하셔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간다고 말을 하고 가기 며칠 전 휴대폰을 못 쓴다고 하고, 식사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명상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일주일동안 지겨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상대로 평소에 하지 않았던 명상을 몇 시간 하고 나니 벌써부터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고, 집에 그냥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3일차에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듣고, 그 방법대로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나중에 어떻게 살지에 대한 것들이 많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계속 마음에 있던 마음들을 버리고 버려서 시간이 지나 우주마음에 가까워지니 점점 지겨웠다는 생각은 지워져가고, 조금씩 시간이 잘 지나간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이글을 쓰고 있을 땐 한 발자국이 더 남았지만, 집에 가서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 친구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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