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새로운 삶

저는 29살 취준생이었습니다

2018.02.11오늘처럼/29세. 2과정.

저는 29살 취준생이었습니다. 많은 좌절과 거절의 연속으로 저의 자존감과 마음은 한 없이 추락하였습니다. 시간의 쫓김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현실의 괴리감으로 인해 몸과 마음은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그 때 만난 것이 ‘마음수련’이었습니다. 처음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만난 마음수련은 저의 마음을 바로 잡아주었습니다. 진짜 살아가면서 중요한 게 무엇이고 그것을 만들어 내는 ‘방법’이 존재하는 곳이었습니다. 마음이 꽉 막혀있거나 새로운 삶으로 거듭나고 싶으신 분. 의문 갖지 말고 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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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2017.03.24이영숙/44세. 1과정. 충남 홍성.

마음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은 처음에 마음을 비우고 시키는 대로만 하자 비우고 왔습니다. 마음을.
메인센터에 와서 보니 실감이 났고 어떻게든 내 마음을 꼭 치유하고 가겠다는 맘 밖에 없었습니다.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빼기만 하자고 해서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이 마음의 고통이 지금까지 살면서 넘 힘들었기에 여기가 끝이구나 이런 마음으로 수련을 했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진짜 마음에 고통 짐,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진짜 해보자. 굳은 의지로 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고 3일째 우주를 알았습니다. 이 우주에 내가 태어나서 진짜 우주가 되면 하늘을 날겠구나, 머리가 한 순간에 시원했습니다.

도우미 선생님들이 너무나 부럽고 난 언제 저 자리에 갈까?
그래 해보자 열심히 그래서 열심히 진짜 시키는 대로만 집중해서 했더니 우주가 진짜 보였어요. 아하 이런 거구나! 어제는 맘이 편하고 로또 당첨된 그런 기분처럼 맘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한번 끝까지 나도 7단계까지 완성해서 앞으로의 내 삶을 애들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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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동안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 제2의 인생

2017.02.10김창원/61세. 1과정. 호주 시드니.

나를 버리는 방법을 가르켜주신 도움님들과 우명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쁘게 살아온 60년을 정리해보고자 수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샘처럼 쏟아나는 기억의 늪을 벗어나 맑고 밝은 모습으로 다 버리고 지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태어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퇴직 후 수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정년 퇴직 후 새롭게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60년동안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입니다.
그 느낌 잘 간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한국을 떠납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한국에 들어오면 제2, 제3과정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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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바뀐 건 없는것 같으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내가 변화되었다

2016.12.05강민주/24세. 2과정. 경남진주

마음수련을 하면서 그 동안 고민하고 나를 힘들게 했던 것들이 모두 사진이고 그 마음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실제로 그것들이 모두 없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지금에라도 마음수련을 만나 수련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수련을 하며 사진과 마음을 빼면서 변화된 점이라면, 일단 생활을 하며 항상 편안한 기분으로 주위 분들에게 감사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할 때 생각이나 고민을 하지 않고 하다 보니 주위 사람들에게도 좀 더 진심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랄까..주위를 둘러보면 바뀐 것 없는 것 같으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내가 변화되어 그런지 예전과 다른 세상에서 사는 것처럼 행복하고 감사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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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도 엄청난 성장이었다

2016.10.31Rhonda Dyson/59세. 7과정. USA. Maryland.

우선 나는 내가 마음수련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마음수련이 나를 찾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장 밑바닥 상태였을 때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었다. 결혼생활도, 인간관계도, 일도, 가족생활도 다 무너졌다. 나는 치료사를 찾고 있었는데 그건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내 경제 상황만 더 악화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마법’처럼 마음수련의 홍보책자를 보았다. 그리고 난 후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마음수련 방법을 실행함에 따라 나의 고통과 슬픔을 진단할 수 있었다. 마음수련으로 나는 내 삶에서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도 알게 되었다. 정신적으로는 나는 엄청나게 성장했고 나를 붙잡고 옭아매는 마음들을 모두 없앨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제 내 스스로 만들어낸 지옥 같은 공간에 다시는 되돌아가지 않기 위해 정말 전념하고 있고 나는 이제 전혀 다른 세상을 보고 있다. 마음수련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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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려 한다

2016.07.09변현준/18세. 1과정. 경기도 부천

학업, 인간관계 등 내게 중요한 것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나에게는 이것들이 내 인생의 전부인데, 마음처럼 되지 않으니 답답했다.

시간이 흐르자 답답한 마음은 점차 분노, 불평, 불만, 원망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로 변하였다. 이 감정들은 강렬했고 나를 집어삼켰다. 부정적인 감정의 늪에 빠진 나는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했다. 이 늪에서 헤어나와 새롭게 살고 싶어 마음수련을 찾았다.

지난 1주일동안 경치 좋은 논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생활하며 마음수련을 했다. 나는 줄곧 마음수련에 대해 의심하고 신뢰하지 못했다. 당연히 마음수련이 잘 될 리 없었다. 그러나 마음수련 강의를 들으며 많은 것들을 깨달았다.

나는 그 동안 ‘진짜 나’가 아닌 ‘가짜 나’로 살았다는 것을. 그리고 내 마음속 사진 세계 속에서 살았다는 것을 말이다. 지난 1주일 동안 나와 나의 내면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의심하는 나, 자신 없어 하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다. 그동안 내가 찍어온 사진세계 속의 나이다.

나는 지금 이 순간부터 단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려 한다. 나는 반드시 진짜 나를 찾아 진짜 세상에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나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마음수련을 권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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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어언 칠십 줄에 깨침의 순간, 기쁨의 희열

2016.06.23채남석/69세. 1과정. 익산시 어양

내 나이 어언 칠십 줄에 섰구나.
20여 년 전 지인들의 소개로 내 막내딸을 마음수련에 보내놓고 내심 걱정이 많았었는데 살아가면서 너무나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나도 수련을 해야지를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이 핑계 저 핑계를 미뤄오다 삶에 큰 변화를 감내하다 용기를 내서 막상 들어와 수련을 하다 보니 처음엔 이 나이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마음도 수없이 들고, 그냥그냥 인생 살다 끝나면 되지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면서 문득 새로운 삶을 발견하고 너무 흥분됨을 느끼게 되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너무 늦었지만 바로 지금부터구나라는 결심을 하게 됐고, 지금까지 내가 내 마음의 세계인 헛세상, 가짜세상에 살았었구나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우치는 순간 너무나 기쁨의 희열을 느꼈다. 무엇보다 마음수련의 방법이 있기에 이대로만 따라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수련을 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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