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속이 시원

뭔지도 모르고 가벼운 불면증 때문에 이곳을 찾았다

2017.10.20고래/63세. 1과정. 일산 마음수련

마음이 시원한 느낌, 뻥뚫린 느낌, 뭔가 자유로워지는 느낌 내 마음에 큰 광장이 새로 만들어진 느낌, 후련한 느낌, 우주인 느낌

뭔지도 모르고 불면증(가벼운) 때문에 이곳을 찾아올 때는 다만 내 잠자는 문제만 해결되는 걸 마음속에 가득 있었다. 정말 처음으로 행하는 몇 시간씩 하는 수련, 더욱이 앉아서 하는 게 정말이지 힘들었다.

처음 며칠은 힘만 들지 솔직히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견디기로 했고 기왕에 왔으니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에 힘들지만 마음이 뭔가 변화 되는 느낌을 받았고 드디어 5일째 날에는 알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 살고 있으면서 느끼는 기쁨 희열, 어떤 정적인 풍요함이 아련하나마 가능성을 느꼈고, 힘들지만 잠깐 잠깐 느끼는 그 느낌만은 정말 내 인생에서 느끼는 표현하기 어려운 조용하고 정적인 어떤 기쁨이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 수련을 마치는 것 같다.

훌륭하신 도우미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세상에 나가면 내 일상이 기다리기에 잠시 잊을지는 모르지만 그 희열이 어디 가겠습니까?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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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수련을 해서 그런지 쏙쏙 들어오고 좋았습니다

2017.07.12이지원/20세. 1과정. 논산 마음수련.

처음 여기에 올 때는 마음수련이 하기 싫고 오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1주일동안 수련을 하면서 그런 마음이 없어졌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 속의 사진들을 꾸준히 버리니 처음 올 때보다 더 밝아졌고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았습니다. 5년만에 수련을 해서 그런지 쏙쏙 들어오고 좋았습니다.

마음수련 하는 방법이 있어서 기쁘고 여태까지 품어온 마음들이 가짜고 사진들을 많이 버릴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나중에 또 이곳에 와서 수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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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 거짓말같이 머릿속이 시원함

2017.03.24김재복/51세. 1과정.

사회생활하면서 마음수련 하기 전엔 여러가지로 개인적인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친구의 추천으로 마음수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사실 긴가민가하고 한 일주일정도 쉬는 기분으로 머릿속이나 정리하자는 생각에 했는데 이틀 뒤 거짓말같이 머릿속과 마음이 많이 후련하고 시원해졌습니다.
이 수련이 끝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꼭 한번더 받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신 여러 강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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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정 방법은 마법 같았습니다

2017.03.24김정수/23세. 2과정. 경기도 안산.

2과정 마음수련 방법은 마법 같았습니다. 상 없애기, 자존심 죽이기, 마음빼기 등 방법들이 이전에 상상했던 것을 넘어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 어디서 올라오고 있는지를 찾고, 눈물을 엄청 흘리며 시원하게 제 자신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아리랑고개를 하루에도 왔다 갔다 하며 엉덩이에 털이 수북해지도록 울다 웃다 했으며, 나의 감정이 극에 치달아 그것에 휘둘려 힘들어 하고 나서야 마음이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모두 빠지고 나서 본 세상은 정말 많이 놀라웠습니다. 평소에 외로움을 많이 타고 혼자라는 생각에 빠져 우울한 적이 많았는데, 마음 없이 바라본 세상은 모두가 함께 살아 있었습니다. 의자며 마이크며 로션이며 심지어 문고리까지 모두가 한 가족 같은 느낌에 고마워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실감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갇힌 사람이 나였다는 것을.

물론 아직도 많은 마음들에 휩쓸리지만, 살아보니 살고 싶어졌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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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2017.03.24이영숙/44세. 1과정. 충남 홍성.

마음수련을 하면서 느낀 점은 처음에 마음을 비우고 시키는 대로만 하자 비우고 왔습니다. 마음을.
메인센터에 와서 보니 실감이 났고 어떻게든 내 마음을 꼭 치유하고 가겠다는 맘 밖에 없었습니다.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빼기만 하자고 해서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이 마음의 고통이 지금까지 살면서 넘 힘들었기에 여기가 끝이구나 이런 마음으로 수련을 했습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진짜 마음에 고통 짐,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진짜 해보자. 굳은 의지로 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고 3일째 우주를 알았습니다. 이 우주에 내가 태어나서 진짜 우주가 되면 하늘을 날겠구나, 머리가 한 순간에 시원했습니다.

도우미 선생님들이 너무나 부럽고 난 언제 저 자리에 갈까?
그래 해보자 열심히 그래서 열심히 진짜 시키는 대로만 집중해서 했더니 우주가 진짜 보였어요. 아하 이런 거구나! 어제는 맘이 편하고 로또 당첨된 그런 기분처럼 맘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한번 끝까지 나도 7단계까지 완성해서 앞으로의 내 삶을 애들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새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볼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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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스트레스로 인한 답답함, 응어리가 풀려

2016.07.09이진석/25세. 1과정. 인천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친구에 대한 집착들
-미래에 대한 불안
-쓸데없는 생각, 잡념
-욕보이지 않기 위해 항상 척을 하고 살았던 삶


내가 마음으로 찍어놓은 사진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생각하고, 집착했던 그런 것들이 또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삶들이 수련을 통해 가짜(사진)세계 속인 것을 알게 되었고, 잡념과 생각들이 사라지고, 가슴 속에 있는 답답함, 응어리졌던 것들이 풀리고,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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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할수록 더 빼기하고 싶고, 반성하며 되돌아보게 된다

2016.03.27빼꼼이/37세. 1과정. 원주

답답하고, 힘들다고 생각하고 느낀 일들을 빼기를 하면서 시원하고, 후련하다는 느낌 받아 좋다.
이런 명상방법이 있고, 된다는 거에 신기함을 느낌.

여태까지 살아온 기억을 생각하며 반성이라는 것도 하고, 남 탓만 했던 일들이 돌아보니 나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 점도 신기하고, 세상을 너무 힘들게 살려고 했다는 생각이 들고, 모든 문제의 근본은 나였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빼기할수록 더 빼기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고, 할수록
반성하며 되돌아보게 되는 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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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바꾸어 먹기 그 이상의 근본적인 해결

2015.10.28전현숙/44세. 1과정. 강원 원주센터

마음 빼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두 번 세 번….. 하다가 보니 정말 그것이 가능하더군요.
단순히 마음을 바꾸어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뭔가가 있었어요.
내 마음 속의 근본적인 무언가를 빼버리는 느낌.
(박힌 가시를 빼버리는 느낌과 같다고 할까요…)
속이 시원하고 차분하고 평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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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릴 수 있어서 정말 후련합니다

2015.10.21이미정/52세. 1과정. 김포센터

열심히 살았다고 살아온 내 삶 전부를 돌아보게 해준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양파껍질 벗기듯이 한 겹 한 겹 내 삶을 되돌아보며 방법에 따라 버리니 정말 속이 후련했습니다. 고집스럽고 억척스러웠던 내 모습이 정말 부끄럽고, 그런 나를 버릴 수 있어서 정말 후련합니다.
나를 버릴 수 있는 방법에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을 비우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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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혔던 마음이 뻥 뚫리고 세상이 환해지다

2014.12.02오해순/ 50세. 7과정. 서귀포

내가 마음수련 시작한지는 5년 전 쯤 입니다. 그때의 나는 모든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사업 실패가 몇 번 되다보니 항상 빚에 쫓겼고 자식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세 명이라 경제적으로 심각한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나는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었고 매달 느끼는 중압감으로 한계가 왔을 무렵 마음수련하신 분의 책과 마음수련을 창시하신 우명 선생님이 쓰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수련원에 전화를 하고 바로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원을 찾아가 그날부터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하고 며칠 후 부터 허벅지 양쪽에 좁쌀만 한 붉은 반점이 올라오면서 가렵기 시작하였고 어깨는 통증이 너무 심해 한쪽 어깨를 한쪽 손으로 주무르면서 수련을 했습니다.

1과정 마칠 때 즘 어느 날 그날 역시 꽉 막힌 마음으로 마음수련원을 향했습니다. 그날 역시 말일이라 무언가 나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한 시간 즘 명상을 하고 나오는데 정말 한 시간 전의 내가 아니었습니다.
꽉 막혔던 마음이 변기통 뚫듯이 뻥 뚫리고 세상이 환했습니다.
이런 마음은 뭐지? 한 시간 전하고 지금하고 바뀐 게 하나도 없는데 한 시간 동안 산 삶을 조금 버린 것밖엔 없는데…
그때 느꼈던 마음이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고 두 달 즘 후 평소 말이 없던 제가 남편에게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암울한 나날이 계속되면서 남편하고도 담을 쌓고 살았는데 왜 이렇게 수다를 떨고 있는 거지?
제가 의아했고 그런 제가 좋아 보였는지 남편도 못 이기는 척 하고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삶은 힘들었지만 마음수련은 나를 지켜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학원은 제대로 못 보냈지만 마음수련 청소년 캠프, 대학생 캠프는 꼭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 덕인지 아이들은 정말 곱게 커주었습니다.

남편도 조금씩 바뀌어 갔습니다. 날마다 마시던 술은 조금씩이 나마 줄었고 술에 취해 나를 힘들게 하던 것도 조금씩 줄었습니다.
나 역시 돈을 쫓던 삶에서 돈을 놓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에 보험을 그만두고 과수 농장 일을 도우며 부업을 통해 생활비정도만 벌면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17년간 보험을 하면서 일요일도 마음 놓고 쉬지를 못하고 하루하루를 숨막히게 살았는데 그 일을 놓고 보니 그 동안 오지 못했던 본원에도 오게 되고 지역수련원에서는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를 통해 수련을 같이하게 된 남편에게도 고맙고 시간 되는대로 마음수련을 놓지 않는 자식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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