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존감

나의 낮았던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2016.12.05이지수/21세. 2과정. 울산.

수련 전에는 답답한 마음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마음빼기를 하면서 살면서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을 처음 받게 되었다. 그리고 마음을 빼면서 나의 열등감이 점점 사라지면서 낮았던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또 살아오면서 항상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에게 채찍질을 하고 불안해했다. 그렇게 나는 무수한 생각들로 날 괴롭히면서 스트레스와 걱정 속에 살았었는데! 지금의 난!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되었고 무수한 생각이 없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걱정도 덜 하면서 살아가게 되었다.

정말 마음을 빼는 것이 위대하고 정말 대단한 방법인 것 같다.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다.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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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뀔 수 있는 곳이라 확신하다

2016.05.26전계진/24세. 7과정. 김포

마음이 힘들어서 시작한 마음수련이었다. 왜 힘들고,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가 궁금했습니다.
불행하다 생각되고,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되는지 후회감과 자괴감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 마음을 들고 가족, 친구들을 대하기가 힘들었고 무서웠습니다. 정말 괴로워서 자기계발, 마음의 원리에 대해 다룬 책을 수십 권을 읽었지만 변화는 없었습니다. 사람이 변하지 않는구나 느끼면서 인생을 놓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함부로 다루고, 대인관계를 끊고 멀리했습니다. 그게 그 당시 저한테는 편했습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차라리 나를 아무도 모르는 군대에 도망치듯 입대하고 또다시 변화를 바라고 해병대에 지원했지만 전역을 해도 더 심하면 심했지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다가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본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에 1주일만 계획하고 갔습니다. 1주일만 계획했는데 저는 사람이 바뀔 수 있는 곳이라 확신하고 7과정까지 다 마쳤습니다.
과정을 다 마친 지금의 저는 남 탓, 세상 탓, 환경 탓이 아니라 모두가 내 탓이고, 좁은 마음에 나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온 내 잘못이구나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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