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존감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는 것이 첫번째 변화!

2019.07.03이ㅇㅇ/ 메인센터

마음수련을 오기전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마음듸 안정을 찾지 못하여 마지막으로 한가닥 희망을 안고 오게 되었는데 마음이 편한 상태가 되는 것이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피폐하고 삶의 의욕도 없어 삶을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수없이 마음이 많았습니다.
내가 살아서 무엇을 하나? 라는 의문점과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존감이 모두 밑바닥 상태에서 미음수련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입소한 첫날은 여러가지 의문이 있었지만 날이 갈수록 맘이 편한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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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많은 것들이 정리 된 느낌입니다

2017.11.15이종선 /52세. 1과정. 서울 수서 마음수련 센터

이번 명상의 수련시간만큼 내 인생에 대해 깊이 잘 정리해본 적이 없었기에 매우 많은 것들이 정리 된 느낌입니다. 내가 맞고, 세상과 사람들이 틀리거나 답답한 경우들로 스스로를 불만, 화, 몰이해, 나아가 불안과 외로움을 만들어 온 가짜 마음들을 끝내 발견하고 인정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또한 우주가 늘 그 마음에서 돌아오라고 그 동안도 수 없이 기회를 주었다는, 그런데 외면해 온듯한 묘한 기분이 듭니다.

당장 모든 시간들에 우주의 마음이기는 행여 어렵더라도 그 때 그 때 깨어있을 수 있는 기준이 분명하게 생겼다는 점만도 큰 변화이기도 하며 든든합니다. 생활 속에서는 일단, (마음의)사진 찍는 횟수가 줄어든 자신을 느낍니다. 또한 일단 긍정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변화입니다.

그 간의 사진들로 가려왔고 미움, 화, 후회 등에 대해 내가 찍은 가짜 사지임을 알기에 그 감정들이 없고 근거도 없이 또 찍어대던 사람들로 인한 불만, 외로움, 자존감 상실 등이 현저히 줄어드는 듯 하여 마음이 편안하고 이렇게 유지되도록 노력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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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인생 중에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일주일이었습니다

2017.10.29이재학/28세. 1과정.

이 곳에 오기 전에 저는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었습니다. 뭐만 잘못하면 내 잘못 같고, 그 잘못을 나에게 돌려 나를 탓하고 그러다 보니 자존심도 자존감도 없었습니다. 이제 진짜 뭐해야 하나 싶고 앞길이 너무 컴컴해서 모든 것에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버지의 권유로 오게 되었고, 이 곳에서 하는 수련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 보니 저 생각을 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 하루 지나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생각하며 나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얽매이고 있었고 그로 인해서 나 스스로 고통 받는다는 게 ‘왜 그랬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라는 존재를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이 곳에서 알려주는 대로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나’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자유가 된 나를, ‘참나’를 발견하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리지만 제가 살아온 28살 인생 중에서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고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던 일주일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렇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힘들다고 느낄 때, 마음이 불편하거나 너무 괴로울 때 주저하지 말고 마음수련센터로 오시면 당신의 그 지친 일을 치유하시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느끼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나’를 놓는 다는 것, ’나’ 를 버리는 그 순간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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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통도 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을

2017.04.24왕00/54세. 1과정. 서울 화곡.

-내가 (마음의)사진 속에 살아 있던 걸 확실하게 느껴짐을 알 수 있었다.
-평소 팔, 어깨 저림으로 고생했는데 마음수련 하면서 몸과 마음이 하나였다는 걸 깨닫고 마음 버리기를 하니 몸이 가벼웠으며 저림 증상이 상당히 사라졌다. 마음이 나를 짓누르고 있었다는 걸 느낌.
-어린 시절의 상처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고통의 사진은 또 다른 나를 성장하게 한다는 걸 느끼면서 어떤 고통이 와도 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을 아픔도 고통도 또한 축복이었음을
-내가 우주였음을 느끼는 순간 하나였음을 느끼는 순간 자존감, 자신감, 외로움, 두려움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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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낮았던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2016.12.05이지수/21세. 2과정. 울산.

수련 전에는 답답한 마음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마음빼기를 하면서 살면서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을 처음 받게 되었다. 그리고 마음을 빼면서 나의 열등감이 점점 사라지면서 낮았던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또 살아오면서 항상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에게 채찍질을 하고 불안해했다. 그렇게 나는 무수한 생각들로 날 괴롭히면서 스트레스와 걱정 속에 살았었는데! 지금의 난!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되었고 무수한 생각이 없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걱정도 덜 하면서 살아가게 되었다.

정말 마음을 빼는 것이 위대하고 정말 대단한 방법인 것 같다.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다.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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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뀔 수 있는 곳이라 확신하다

2016.05.26전계진/24세. 7과정. 김포

마음이 힘들어서 시작한 마음수련이었다. 왜 힘들고,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가 궁금했습니다.
불행하다 생각되고,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되는지 후회감과 자괴감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 마음을 들고 가족, 친구들을 대하기가 힘들었고 무서웠습니다. 정말 괴로워서 자기계발, 마음의 원리에 대해 다룬 책을 수십 권을 읽었지만 변화는 없었습니다. 사람이 변하지 않는구나 느끼면서 인생을 놓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함부로 다루고, 대인관계를 끊고 멀리했습니다. 그게 그 당시 저한테는 편했습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차라리 나를 아무도 모르는 군대에 도망치듯 입대하고 또다시 변화를 바라고 해병대에 지원했지만 전역을 해도 더 심하면 심했지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다가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본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에 1주일만 계획하고 갔습니다. 1주일만 계획했는데 저는 사람이 바뀔 수 있는 곳이라 확신하고 7과정까지 다 마쳤습니다.
과정을 다 마친 지금의 저는 남 탓, 세상 탓, 환경 탓이 아니라 모두가 내 탓이고, 좁은 마음에 나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온 내 잘못이구나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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