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진짜 행복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나의 변화가 이해 가지 않을 정도이고 신기하다

2018.12.01잉잉이/23세. 2과정. 서울 마음수련 명상센터

모든 것이 다 좋아졌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나의 변화가 이해 가지 않을 정도이고 신기하다. 그동안 늘 과거 일들에 대해 생각하며 ‘아 그 때 그러지 말걸’,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런 생각만 하고, 내 열등감을 채우기 위해 잘 나진 내 모습을 망상만 하면서 살았는데 이 모든 게 진짜,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 너무 마음이 가볍고 행복하다.

또 진짜 마음이라는 게 크고 무한하다는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었기에 그건 그거고, 내 인생, 돈, 가족, 미래 이런 게 더 현실적인 문제라 생각했었는데, 마음 수련의 방법을 따라 명상하다 보니 내 의식이 진짜 그만큼 커져서, 아 나는 우주의 먼지 정도로 작구나 없는 거구나, 내가 고민이랍시고 끌어안고 있는 모든 것들이 버리면 없어지는 허상이구나 싶어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말도 안되게 기쁘고 행복했다. 뭐 이런 세상이 다 있나 싶었다. 또 세상이 다 하나고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그동안 주위 사람, 물건을 함부로 대하고 내 몸뚱이 하나만 챙기고 살았던 것을 처음으로 반성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진심으로 마음 수련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이 방법을 통해 세상의 진짜 마음이 되어, 서로 돕고 사랑하며 공존하는 때가 꼭 왔으면 좋겠고, 나도 끝까지 공부해서 세상을 위해 쓰일 수 있는 세상 난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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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하나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을 바라는 진심이 있습니다

2018.11.24이화성/23세. 남.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제가 처음 마음수련을 만났던 때는 고등학교 때, 아빠의 권유로 갔던 청소년 캠프였습니다. 그때는 아빠가 마음수련을 하고 나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던 것을 보고 멋모르고 갔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몰랐지만, 방법이 진짜로 되는 것이었고, 실제로 마음이 버려지는게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스무 살이 되어, 대학생캠프를 가서 마음수련과 다시 만났습니다. 똑같이 아빠의 권유로 가게 되어 일주일을 하려고 했지만, 그때는 방법대로 되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일주일을 더하고, 또 더해서 7과정까지 했습니다.

그 뒤로 사회생활을 하고 군대를 다녀오며 저만의 바쁜 이유로 마음수련을 잊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상에 살며, 행복하게 살고있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만난 마음수련은 또 저의 꿈을 알려주고 깨어나는 방법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한결같이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그 어떤 사람들도 이렇게 변함없이 제게 남아있던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저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언제나 함께였던 사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 마음수련은 진심이 참 많이 느껴집니다.

내가 밖에서 어떤 삶을 살았던지 간에 그저 방법대로만 하면 누구나가 됩니다. 누구 하나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을 바라는 진심이 있습니다. 제가 세상에 태어나 마음수련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완성을 이루는 방법을 만나 감사하고,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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