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감사하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2019.04.04김준혁/ 27세. 내동

마음수련의 처음은 정말 지루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서서히 붙여졌다
내 안에 마음, 괴로운 짐을 버리기 시작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편안해지니 좋았다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왜 힘들게 하는지 각 과정을 깨치면서 알게되었다.

나도 이제 자기 마음세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이것은 행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비유하자면, 돌 같은 몸에서 새의 깃털 같은 몸으로 변한 것 같았다.
기분뿐만 아니라 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다. 표정도 난 변했다.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제까지 이렇게 도와주신 마음수련, 도움님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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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2019.01.21명상지기 / 62세. 파주 운정

명상을 해보고 싶어 시간을 보고 있는 중에 딸의 제안으로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이 허상이고 참이 무엇인지 모르고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간 종교의 길과 깨달음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으로 경험들을 해왔지만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본 것은 감사한 경험이며 이런 경험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이번에 1주일 시간 내어 들어왔는데 다음에 또 시간을 내어서 오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마음수련을 통해 참마음을 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마음수련 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큰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
이 마음수련을 통해 한국의 문화도 함께 배우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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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끝, 마음수련으로 긍정 시작

2018.10.08태화나루 / 20살. 7과정. 마음수련 울산센터

마음수련을 하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미룰 정도로 학업에는 뜻이 없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고 1년도 안되서 그만두고 먹고, 놀고, 자는 백수인생이 었습니다.


백수면 맨날 놀아서 행복하겠다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남들에 비해 뒤처진다는 생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고,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 가득한 마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고작 20년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사랑에 대한 상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절 보시고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1~7과정까지, 그저 마음 다 내어놓고 여기서 하라는 대로하고 집에 돌아갈 생각마저 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 나의 본성이 우주임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정말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우주마음이 되어 보니 과거에 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짜 사진 속, 그것이 진짜 세상이라 믿으며 저만 생각하며 살았었고, 항상 행복, 좋은 것, , 돈만 원하고 생각하면서 가짜 세상에서 살았으니 고통뿐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는 제가, 웃지 않는 날이 없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자유롭고 행복하고 기분나쁜 일도 그저 인정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수련할 것입니다.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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