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불안감

번뇌가 줄어들면서 ‘지금, 순간’을 충분히 느끼고 집중할 수 있는 자유가 생겼어요

2018.04.04유별라/34세. 1과정. 서울

평상시에 지난 일에 대한 후회나 미련,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명상을 하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번뇌가 없어지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고 있어요. 번뇌가 줄어들면서 ‘지금, 순간’을 충분히 느끼고 집중할 수 있는 자유가 생겼어요. 당연한 것으로 느끼고 살던 그 동안의 많은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모든 게 감사해졌습니다. 내 입장으로만 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입체적인 시각에서 명상을 하다 보니, 살면서 이해되지 않았던 사건이나 관계 속에서 이해와 수용이 생겼네요. 1과정 도움님들 정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인간 완성을 해서 다시 봬요! 순수한 내면의 평화와 깊은 행복감을 저도 누리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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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7.12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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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곳인지 의심했었다

2017.03.08수련이/57세. 1과정. 경기도 수원 영통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평탄한 삶을 살았기에 마음이 힘들다고 생각하고 살지 않았다. 그런데 5년 전부터 갑자기 큰일들이 생겼다. 여러 번 친정일. 자식일, 재산투자 실패 등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다. 그러다 보니 불안증 불면증이 심했다. 불안증이란 나도 모르게 밀려오면서 몸이 무기력해지고 초조하고 가슴 답답하고 했다.

그래서 한의원 침 치료를 받다가 우연찮게 한의원 건물 위층에 마음수련 이란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그곳이 어떤 곳인가 궁금해 찾아가보았다.
처음에는 사이비 종교인줄 알았다. 상담하고 곧바로 등록을 해 마음수련을 하기 시작했다.

거의 보름이상 다니면서도 믿어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달쯤 되는데 센터 선생님이 메인센터를 권유하셨다. 갑자기 하루 전 날 권하셔서 안 가려고 포기를 하다가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서 아침 7시에 마음이 가기로 결정하여 이곳을 찾았다. 와서 보니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얼굴 하나하나가 밝고 부부, 외국인, 부자, 모녀, 어린이, 대학생 등등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생각했던 이상한 곳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고 마음이 바뀌었다.

오는 날부터 마음수련이 시작되면서 힘이 들었지만 나는 허상이다 생각하니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명상을 하루, 이틀 일주일 되면서 깨달음이 왔다. 아~ 가짜인 나의 마음이 지금까지 허상이고 마음빼기를 계속하니 다 버리고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고 밝아졌다. 결국은 가짜 마음은 변해도 우주는 변하지 않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완성 과정을 마치면 우주마음이 되는 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수련해주신 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마음수련을 끝까지 마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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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하면 그 기쁨 뭐로도 비교 안되지요

2016.06.23Gratia Kim/47세. 1과정. 인도 구르가온

수련 전
이유 없는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마음수련을 찾았습니다.
마음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살았다니
수련 후 마음을 보게 되었고, 수련하니 기뻤고,
나의 본성을 아는 순간 전율을 느꼈습니다.

이제 남편과 농담을 즐깁니다.
외제차 사면 두 달 기쁠거야 ㅋㅋ
땅 샀을 때 며칠 기뻤나 ㅋㅋ
요번엔 이것사면 며칠 기쁠까 ㅋㅋ
수련하면~~~ 그 기쁨 뭐로도 비교 안 되지 하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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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다

2016.05.18zion/18세. 1과정. 구리

내가 수련을 하기 전엔 행복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많은 돈을 가지는 게 행복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오히려 나의 자유를 억압했고, 나를 더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던 것 같다.
수련을 하면서 내가 나만을 위해 살았던 걸 알게 되었고, 세상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우울, 불안도 예전보단 확실히 많이 줄고 공상, 망상도 덜하게 돼 삶이 행복했지만, 무엇보다도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궁극적인 질문이 풀리게 된 게 기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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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불안감과 실체 없는 걱정들이 정리가 되다

2016.04.24남민석/22세. 1과정. 대전

실제로 오기 전엔 복잡하다 못해 혼란스러웠습니다. 생각이 필요이상으로 많았으며 이유 없는 불안감과 실체 없는 걱정에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오고 나서 수련을 한 후 혼탁했던 마음이 많은 부분 정리가 되었고, 불현듯 올라오는 감정들도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매일 밤 편하게 잠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준 마음수련원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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