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빼기방법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018.07.12이철호/42세. 1과정. 양산

명상을 시작하면서 하루 하루가 바뀌는 나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빼기를 하루씩, 하루씩 더 함에 따라 모든 일에 자기가 빠지고 우리가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일주일간의 명상 기간 동안 나의 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좋았으며, 내 자신이 내 마음 세계 속에서 내 중심적으로 모든 것들을 판단하며, 행하는 모습에 매우 놀랐으며, 더욱 더 놀란 것은 나의 산 삶이 가짜이며, 세상에 없는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도움님의 강의를 들으며, 방법대로 따라하니 가짜인 산 삶이 버려지는 것에 매우 기뻤으며, 버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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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다

2018.07.12이 황/55세. 1과정. 마음수련 양산센터

마음에 번뇌가 많았던 10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이 공부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과 벌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탓, 남의 탓만 했었는데, 이 공부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오로지 내 탓이었고 그 또한 세상에 있지도 않는 허상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중간 중간 게을리 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매달려 오니, 지금은 나의 본성을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까지 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주는 1과정을 다시 들으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명확한 방법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10년전에 이런 방법이 있었으면 그 때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났었지만, 이 또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니, 세상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부를 같이 하는 도반들, 제가 느낀 소감은 믿음과 지극함이 최선이란 점입니다. 된다 안된다 생각 버리고 그저 끝까지 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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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06.21누리리/52세. 여.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삶의 중반부를 살면서 잠깐의 행복한 일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
방법을 찾고 찾아 온 곳이 마음수련입니다.

이곳에 왔을 때 반겨주시는 도움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결 같은 강의와 열성으로 눈먼 우리들을 깨워 주시려고 열심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자기가 누군지 알게 되고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있더군요.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니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인도해주시는 데로 따라가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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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라는 사진 속에 갇혀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18.06.07세안수/66세. 1과정. 방이 마음수련 센터

66년의 삶 속에 인간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 불안, 걱정, 근심, 분노, 좌절, 스트레스 등 인간의 잠재 속에 있는 실상은 헛된 생각, 헛된 꿈, 헛된 짓이거늘 항상 거기에 매달려 살아왔다는 사실들. 이번에 마음수련을 통해 가짜라는 사진 속에 갇혀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마음에서 우주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남은 인생,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어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최근 4개월여 인간으로서 겪어야 할 분노심 명예와 자존심을 상해 잠을 자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에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과 한약을 먹으면서 버티어 왔으나 그 동안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 목이 찌릇찌릇한 기혈이 막힌 증세 심장에 열이 많아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세가 수련원에 오는 첫 날 자고 목이 찌릇한 증세.

이튿날,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세가 없어지는 건강이 호전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가 점차 호전되어가고 있으나 그 동안 부정적인 감정을 일주일 동안 버린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우주의 마음을 갖게 된다는 것 희망을 갖고 하나하나 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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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변화가 큰 즐거움을 주었다

2018.05.03dejawa96/41세. 1과정.

마음수련에 오기 전,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아서 템플스테이도 하면서 조금씩 명상에 대해 공부와 수행을 조금씩 해왔었다. 인간의 심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관련 서적도 읽어보곤 했다. 예전에 2008년경 지인이 ‘마음수련’ 이라는 월간 책자를 보내준 게 기억이 나기도 했고, 작년에 태릉지역센터도 생일 선물로 한 달 이용권을 주겠다고 했지만 명상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반신반의 했다. 지역센터에서 상담을 받아 보긴 했지만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아 수련을 하지는 않았었다.

그러던 중 최근에 그 지인과 연락이 닿았고, 상황 또한 내가 어떤 일 때문에 많이 화가 났던 상태였기 때문에 시기가 딱 맞아 떨어져서 오게 되었다. 오기 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준비물을 보고 온 것이 전부였다. 어떠한 사전 지식은 없었다. 제로에 가까웠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가벼워지고 논산 훈련소 시절 때의 추억도 떠오르고 논산이 친근했다.

수련이 시작되고, 지인이 말해줬던 ‘하기만 해라.’ 라는 팁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그리고 도움님들이 시키는 대로, 홀로 수련한다는 생각으로 임하라는 뜻으로 하다 보니 의외로 수련이 재미있고 매 순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노력하지 않았다. 강사님이 하라는 대로만 수용하고 방법대로 했더니 새삼 편하고 즐거웠다. 순간 순간의 궁금증은 강사님의 강의로 적절한 타이밍에 풀렸었다. 마음의 변화가 큰 즐거움을 주었다. 한 가지 가짜 사진에 대해 그 사진 속에 인물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하다 보니 내가 화가 났던 원인도 풀리는 경험을 하고 아주 의미 있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준 것 이게 바로 본래의 마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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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집착의 마음에서 벗어나다

2018.04.25솜사탕/22세. 1과정. 논산 메인센터

메인센터 오기 전까지만 해도 과거에 집착이 강한 편이었습니다. 본인은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을 많이 해왔었지만 명상을 하면서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과거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고 도움님들의 말씀대로 그저 믿고 명상하는 방법을 따라 했습니다.

메인센터에 오게 된 이유는 스트레스에 찌들어 있던 나 자신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자는 생각을 하고 왔던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 도중 말씀 하신 도움님의 “쓰레기를 버리려고 왔는데 금 덩어리를 발견하고 가는 것과 같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듣고 정말 한 번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명상을 하면서 길지 않은 내 22년 인생을 되돌아보니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될 쓰레기를 한 더미 쥐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고 버리는 방법을 통해 버리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왜 그렇게 집착을 해왔을까?” 의문이 들었고, 우주 마음을 깨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일주일 동안 방법을 따라하면서 내가 하는게 맞나? 의심도 많이 했었고 우주마음을 깨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지만 명상을 제대로 한 번 끝내고 보니 속이 후련해졌고, 사소한 집착 마저도 없어진 기분이었습니다. 이런 명상 방법을 진작에 알았다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무수히 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2과정을 통해서 완전히 깨끗하게 마음을 버리고 싶습니다. 명상을 이끌어주신 도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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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우면 다시 불을 켜고 일어나는 일상이었는데

2018.04.25서울제비꽃/64세. 1과정. 수원

잡념이 많고 무기력하게 변한 지 몇 년, 자려고 누우면 오늘 있었던 일부터 오래 전의 상처들까지 쉼 없이 떠 올라 다시 일어나 불을 켜는게 일상이었다. 그래도 마음을 표출 할 친구도 있고, 딸도 아들도 있는데 왜 사라지지 않고 떠오르는지 알 수 없었다. 이 자리로 인도해준 딸도 고맙고, 무수하게 찍힌 사진들과 슬픔과 고통과 기쁨과 희열의 덩어리들을 꺼내도록 해주신 도움님들과 방법에게 고맙다.

이기적이고 모든 사람에 이름을 붙이고, 내 안에 집어넣던 내 마음, 이제 버리는 연습을 시작했고 비우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다. 식당으로 사면서도 잠자리에 들어서도 나는 계속 가짜인 나를 없애 달라고 참에게 염원을 하고 있다. 진짜인 참인 나로 살기 위한 첫 걸음마의 옹알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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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을 찾는 노력이 너무 보람 되고 뜻이 깊은 나날이었습니다

2018.02.11승준/25세. 1과정. 광주

이번 명상을 하며 인생에서 저를 돌아보며 자기 발견과 함께 마음이 무엇인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순간들이 저의 기억과 함께 남아있었고 그 기억 속에 수많은 생각들이 담겨있었습니다. 생각을 자꾸 방법을 통하여 버리다 보니 기억이 없던 것들도 떠오르면서 마음이 많아지면서 꼭 버려야겠다는 다짐이 되었습니다.

1주일간 수련을 하며 마음은 점점 버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일상생활에도 마음가짐이 조금이나마 더 홀가분해지는 기분입니다. 하루가 조금 더 보람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저를 믿지 않고 의지하며 살다 보니 제가 누구인지 모르게 되었지만 귀한 빼기 명상 방법을 통하여 제 자신을 찾는 노력이 너무 보람도 되었지만 뜻이 깊은 나날이었습니다.

예전의 기억에 빠져서 저만 아는 소리로 남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불평, 불만이 많았지만 이 순간은 정말 남과 다르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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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2018.01.11새벽하늘/60세. 2과정. 거제

마음 속 깊이 들어있는 어두움과 슬픔의 뿌리가 무엇인지 찾고자 평소 묵상을 하면서 그런대로 비우고 산다고 살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게 되어 감사합니다.

모든 인간관계 안에서의 어려움과 갈등을 타인에게서만 찾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선을 그어놓고 살면서 스스로 외로워 했던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내가 찍어놓은 사진의 영향 이었음을 알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마음수련을 만나 앞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들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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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상황들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2017.12.18새벽빛/61세. 1과정. 경남 거제

평소에 마음을 비워야 한다, 또 내가 죽어야 산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또 성경에도 그렇게 말하며 신앙생활을 통하여 또 피정, 성지순례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그것이 나의 삶의 지표가 되어 감사하며 삶을 잘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마음수련을 통하여 집중적인 마음빼기 훈련을 통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과학적이고 명료한 방법이라 생활 안에서 적용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일상은 그대로 있고, 닥치는 상황은 수시로 변하고, 바뀐 게 없고 또한 어려움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또 다시 벗어날 수 있고, 그 입장에서 버리기를 한다면 그 상황들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그 동안 교육과정 중 몇 번의 위기도 있었지만 그 위기 또한 내가 아직도 못 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어 또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오히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 교육생 하나 하나의 변화를 기대하며 애써주시고 뒤에서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고 위로해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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