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삶의 활력

자연스러운 웃음소리를 내다니

2018.04.25정환/27세. 1과정. 청주

처음 올 때에는 그냥 편한 마음으로 쉬듯이 하고 오라는 말에 느긋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느긋이, 수련도 적당히, 생각을 대충 버리기만 하고, 이 정도면 됐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삼일이 되자 조금씩 주변 사람들을 따라 나도 모르게 집중을 하고, 내가 가진, 사진 뿐인 가짜인 나를 버리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잘 버려지지 않아 막막 해져 눈 앞이 어둡고 마음이 답답해져서 당장 힘들어졌습니다.

마음이 의심과 귀찮음으로 가득해져서 당장 뛰쳐나가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그 때 도움님의 도움을 통해서 내가 정확히 무엇을 못하고 있는지를 알고, 그 날 나를 다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얼굴이 환해지고, 졸지 않게 되었고, 머리가 맑아져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띄게 되었습니다. 웃을 때 자연스레 웃음소리를 내게 되었고, 내 것을 주고 다가가는데 망설임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다시 나를 버려서 더 밝게, 자연스럽게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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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잘못을 찾고 볼 수 있게 돼

2016.09.05추영춘/38세. 1과정. 부산 좌천센터

마음수련 하기 전에 작은 일에도 감정의 변화가 많고 항상 외로운 마음이 많이 들고 화가 많았었는데 마음수련 후 에는 1과정의 방법대로 사진을 버리다 보니 주위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던 전과 틀리게 내 안에서 잘못을 찾고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건강도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피로감을 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밝고 즐겁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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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고, 가볍고, 활력이 생겼다~

2016.04.17임호영/25세. 1과정. 서울 노원

수련을 해보니깐 내가 가진 마음이 내 마음에만 있는 세상에는 정말 없는 마음이고, 가짜 마음인 것을 알았습니다.
없는 마음 가지고 힘들게 살았구나. 또, 이 마음에서는 무엇을 하든 공허하고, 허전하고, 남음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내 현주소는 내 마음 속이었다는 것을 확인하니 당장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그 가짜 마음을 버리고 나니까 더 없이 긍정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릿속을 가득 채우던 생각들이 많이 없어지니깐 상쾌하고 몸도 가볍고, 아픈 곳도 어느새 없어지고, 몸에 활력이 도는 느낌입니다. 매순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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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받았던 상처들이 치유되다

2016.04.04

마음수련에 오기 전 가지고 있었던 무거운 마음들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마음을 버리는 수련을 통해서 알게 모르게 받았던 상처나 미안함, 죄책감도 해소시켰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막막함과 불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마지막까지도 버리기 힘들었지만, 도움님들의 도움으로 버릴 수 있었고, 마지막까지 저를 힘들게 했던 감정들을 완전히 버리고, 제가 걱정하고 힘들어했던 모든 것들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의 평화와 삶의 활력을 되찾게 되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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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나서 이것도 못 버리면 남자가 아니지

2016.03.06최홍식/46세. 1과정. 경기도 이천

여기 메인센터 들어오면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안내실 지나 ‘마음 닦는 문’이라고 적혀 있길래 그래 여기까지 왔으면 진짜로 마음 한번 닦고 가자라고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죽었다고 생각하자. 근데 처음 시작하면서 과연 될까 라면서 나도 모르게 또 의심이 들었지만 ‘하면 된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속으로 얼마나 마음을 굳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이것도 못 버리면 남자가 아니지라면서 여기 계신 도움님이 안내하시는 대로 무조건 따라하자 하다 보니 내 마음도 점점 편해짐을 느꼈습니다.
‘아니, 되네.’ 라고~. 그래 많이 버리자, 어떻게든 많이 버리자라고 처음 할 때보다는 점점 마음이 편해지면서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자신감과 용기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조금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제는 여기에 있는 생활이 적응이 되었는지 점점 버림으로서 살아가는 삶이 즐겁다라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 이젠 얼마나 편한지 여기에서 명상수련하는 게 좋습니다. 나가기가 싫네요.

그리고 수련하다보니 목요일쯤인가 아무 생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도움님께 도움을 요청하니 가는 방향을 정확히 일러 주시고 천천히 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셔서 여기 계시는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내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것이 후련하게 해결되고 나니 새 삶을 살고 새롭게 태어난 느낌입니다.
나갈 때는 ‘하나 되는 문’이라 적힌 문을 당당하게 가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은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마음을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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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의 화를 빼낼수록 머리가 점점 더 맑아지고 시원해져

2016.02.14기차로/1과정. 부산 양정

지인의 소개로 지역센터에 갔다 명상(마음빼기)수련이라 했다.
단순히 명상이라고 좋은 이미지가 있어 약속을 하고 등록해서 1달을 무조건 갔는데 매일 들를수록 하루하루가 마음이 편안해졌다.
왜냐면 그동안 매일 하루하루가 불안, 초조, 갑갑함이 있고 스스로가 외로움이 많았기 때문인 것 같다.

원래 나는 말을 많이 뱉어내는 습관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체질이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가벼워지는 것 같고, 말을 많이 해봤자 손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말수를 줄여서 내 스스로 스트레스를 가라앉히는 그런 습관이었던 것 같다.
마음빼기 수련을 통해 속의 화를 빼어내니 머리가 맑아지고 시원해지는 느낌이 점점 커져갔다.

혼자는 아까워 아내랑 1박 2일 돌아보기를 다녀왔다.
아내가 싫지 않은 눈치여서 이번 ‘설’계기로 연휴를 이용 본원에 1과정을 가자고 했다.(가족 모두)
솔직히 내 평생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앉아 수련한 것은 기네스에 오를 일이다. 일상에 평정심을 갖는데 도움이 클 것 같고, 살아있는 삶이 될 것 같다. 도움주신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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