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신기하다

마음이 빠지는 속도가 붙었습니다

2016.10.31김지혜/37세. 2과정. 경남 통영.

지역센터에서 명상을 할 때도 매일 도와주시는 도움님 덕분에 매일 하나씩 보여지는 신기한 일들을 메인센터에서 함께하는 많은 수강생들과 함께 해보니 마음이 빠지는 속도가 붙어서 더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믿지 않았던 나의 모습들을 하나씩 보면서 내가 이 마음수련을 하지 않았으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보이니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역에서 수련을 하는 동안에는 그 감사함을 언제 느낄 수 있는지 의심을 하면서 빨리 감사함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간절함으로 마음을 버리는 방법대로 하니 감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없음을 알았고 이 마음수련을 멈출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역에서도 매일 빠짐없이 센터를 다니고 시간을 내서라도 메인센터에 와서 집중적으로 수련을 할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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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변화는 마음속 짐이 사라진 것

2016.07.09윤태양/27세. 1과정

가장 큰 변화는 마음속 짐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 마음 속의 짐이라는 것도 사진의 결과물임을 알고 인정하기까지 많이 돌아보고 버리고 하였지만 버릴 때마다 근본 원인들부터 하나하나 자연스레 사라지는 것이 신기했다.
각설하고 처음에 나는 내가 이렇게 까지 망가질 수 있나 하는 상황이었다. 준비하던 시험에서 떨어지고, 여자친구와 헤어진 다음 나는 정말 말 그대로 그냥 막 살았다. 3개월만에 15kg이 찌고 목소리가 변하고 타인 앞에서 말하는 것에 공포심이 생겼다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랬던 내가 이곳에 온 첫째 날부터 야식 생각은 물론 퍼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예전 내가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집중하던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참 행복했다.

그러나 반전은 이건 나의 행복한 모습조차도 과거부터 켜켜이 쌓여온 나만의 기준이고 사진의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마지막 그 고개 위를 확인하기 위해 이런 나의 장점들마저 포기해야 하는 것을 인정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나의 진정한 근원과 의미를 알고 나니 세상이 참 하나같고 행복이 넘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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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기, 나도 할 수 있구나 싶어 신기해요

2015.11.24박순석 / 65세. 1과정. 서울 은평센터

처음 수련을 할 때는 버려지는 것들이 집중도 안 되고 힘들었으나, 조금씩 조금씩 버려지는 마음에 내 자신이 신기하고 할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일주일을 더 하기로 마음먹었다.

미흡하나마 우주의 마음을 알아가며 더욱 집중이 되고 버리기가 첫 주보다는 빨랐다. 마음의 환희도 왔다. 아! 마음수련! 정말 나도 우주마음이 될까? 도움님의 열정적인 지도도 감동스러웠고 고맙기 한이 없다.

계속 지역센터에서 수련을 하면서 지난날 나의 잘못, 후회, 원망, 괴로움, 부모에 대한 불효 버리기 할 때 눈물을 주체할 수 없어 날 버리는데 더욱 주력했다.
마음수련,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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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 비워라가 실제 너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2015.09.16익명/58세. 1과정. 대구 본리센터

마음수련을 하면서

1.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었다.
참 열심히 살아왔다고 했던 삶이였는데, 58년의 삶이 깊이가 덧없이 흘렀음이. 원망과 비난이 모두 나로 인한 것임을 알았다.

2. 내 가짜인 마음을 진짜 버릴 수 있다는 것이 실제 버려짐이 수없이 들었던. 버려라, 비워라가 실제 너무 쉽게 감정이입하여 할 수 있는 방법에 신비롭고 경이롭기까지 했고, 신명이 났다.

3. 내 마음속 세상이 가짜임을 깨닫고, 그 마음을 비우고 만나는 우주마음은 환희를 느끼게 해준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이런 기회와 이런 방법에 감사하고 이 마음공부를 끝까지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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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나니 신기하게도 화가 나질 않네요

2015.08.13정지수/1과정. 인천광역시

마음수련에 오기 전엔 신경이 날카롭고 예민해서 사소한 것에도 잡념이나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인생을 쭉 훑어보고 버리기를 계속 했더니 지금은 마음이 쉽게 동요되지 않습니다. 신기하게도 화가 나질 않고 과거 생각을 해도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네요. 좋은 체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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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5.08.06정다미/26세. 1과정. 대전

맨 처음엔 반신반의였다. 고작 일주일이니 속는 셈치자 생각하고 왔는데 한 3일간은 이대로 갈까 생각도 많이 했다.
하지만 매 시간마다 수련을 하면 할수록 나도 모르게 내 안의 많은 마음의 사진들이 버려지고 있다는 걸 느꼈고, 조금씩 잡생각도 없어졌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매일 수십 번씩 생각했던 사진들도 더 이상 안 떠올랐다. 아직 1과정을 끝내기엔 버려지지 않은 것들도 있지만 조급함을 갖지 않고 계속 수련하면서 천천히 사진들을 버려갈 것이고, 6일밖에 안 되는 시간이었지만 날 지치고 힘들게 했던 것들이 가짜고 마음의 사진이라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게도 수련을 할 때마다 똑같은 사진을 꺼내도 괴롭지 않고 편안해졌다. 이제는 마음수련을 알게 해준 그 사진들에 감사하고, 그렇게 계속 빼기를 멈추지 않고 할 것이다. 우주마음이 될 때까지.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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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원망을 다 버리고 삶의 의문을 풀다

2014.12.08익명님 / 25세.

수련을 하기 전에 너무 절망적이고 죽고 싶어서 수련도 못할 것 같았다. 세상도 주변 사람들도 모두 원망스럽고 밉고, 화와 분노가 너무 많아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마음수련에 와서 방법 알려주는 대로 버려보니까 점점 내가 살아온 삶이 잘 보였다. 세상이 전부 밉고 억울한 마음이 다 내가 만들어 먹어놓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껏 나를 괴롭힌 게 남이 아니라 나였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방법대로 정말 잘못되고 또 가짜인 나를 계속 버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수련이 점점 쉽고 재미있어졌다.

내가 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는지, 모든 원인이 나에게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진짜로 그 나를 다 버릴 수 있었다. 마음에 내가 가졌던 그 모든 마음들이 실제로 다 버려졌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마음에서 방향이 잡혔다.

실제로 생활하면서도 밝아지고 더 이상 내 생각과 예전에 가졌던 부정적인 마음으로 사람들을 보지 않고, 거기에 메여있지 않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너무 방법이 쉬운데, 이렇게 내가 삶에서 가졌던 의문들이 다 풀리고 나를 괴롭히던 내 마음이 진짜 다 버려지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이런 방법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방법과 마음수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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