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여유

깨우침을 느낄 때면 몸의 피로를 잊게 되었다

2018.02.11달복/56세. 1과정. 창원 반림 마음수련 센터

나를 없앰으로써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나를 알 수 있었다. 죽이고 버리는 횟수를 반복하며 끊임없이 나오는.. 잊고 있었던 무수히 많은 저장된 사진들을 또렷이 볼 수 있었고, 이것들을 반복하여 버리면서 조금씩 우주로 다가갈 수 있었다.

중간 중간 깨우침을 느낄 때면 몸의 피로를 잊게 되었고 마음이 편해지고 얼굴도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날아가듯이 기뻤다. 헛꿈 꾸고 헛생 살던 나를 씌웠던 어둠을 벗어낼 수 있었다. 우주임을 알면서 여유가 생기고 평온함을 느끼고… 어디서든 돌아보며 생활 할 수 있는 활력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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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얼마나 후련해지는지 소개시켜주고 싶다

2017.09.11야토/27세. 1과정. 서울.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왜 ‘빼기’가 필요한지, 마음을 비우고 나면 편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왔는지, 나 스스로를 혹은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홀대하고 가혹하게 대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빼기 명상을 하며 진짜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만든 허상세계가 아니라 진짜 세상에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졌다.
마음을 버리기 시작해 머리와 마음이 가벼워지고 홀가분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기쁘다.

계속 마음 빼기를 할 생각이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우리가 왜 이렇게 힘든지, 마음빼기 명상을 하고 나면 얼마나 후련해지는지 소개시켜주고 싶다.

눈에 띄게 특별하게 나타난 마음의 변화로는, 처음에는 내가 부모님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하고 부모님이 여기 와서 꼭 변하셨으면 싶었다. 하지만 마음버리기를 하고 나니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부모님 본인을 위해서 지금 내가 느낀 기분 좋음을 느끼시고 행복과 여유를 찾을 수 있게 오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어졌다.

이 마음이 든 순간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많은 것이 변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고 이제야 시작하는 단계지만 무엇을 하게 되든 힘들지 않을 수는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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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어지고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 거 같다

2017.09.11배00/20세. 1과정. 전주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고 나를 좀더 알게 되어서 좋았다.
화가 날 때도 있었고 억울할 때도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생각을 버리는 게 너무 어렵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한 바퀴 두 바퀴 버려가는 나를 보며 뿌듯도 했다.

항상 불안하고 조급한 나였지만 이런 생각버리기를 하면서 조금은 여유있어지고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 거 같다. 또 규칙적이 생활을 하면서 수능이 끝나고 불규칙했던 생활을 반복했던 삶에서 벗어나 건강해지고 알찬 하루를 보냈었던 것 같다. 계속 앉아만 있어서 지루하고 자세가 불편했지만 이곳에서 알아가는 것과 깨닫는 것이 많아서 감수할 수 있었다.

내가 일주일을 여기서 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은 다 부질없는 거였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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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까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2017.08.31강상훈/24세. 1과정. 충주 마음수련

마음수련을 하기 전, 저는 온갖 공상과 망상, 잡생각에 사로잡혀 걱정투성이인 부정적인 아이였습니다. 인생의 허무함과 걱정에 잠도 못 이루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원 첫날, 도움님의 생각버리기(사진 버리기) 강의를 듣고 ‘아, 내가 여태껏 사진 속에 살고 있어 진짜 세상을 보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사진 버리기 수련을 통해 점점 저의 마음을 닦여졌고, 행동과 얼굴로 닦여진 마음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명상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생활, 박 먹는 것,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까지 즐거워졌습니다. 내 마음이 우주가 되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다른 사람의 심정이 곧 내 마음이고, 우주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원에 있으면서 가장 크게 느끼게 된 것은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까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배우게 되고 느끼게 해주신 도움님들과 같이 수련을 한 선생님들께 강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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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볼 틈 없이 정신 없이 살다가

2017.08.23박석희/67세. 2과정. 천호 마음수련 센터.

내 자신은 강한 사람이 아닌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굉장히 강한 성격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빼기하고 보니 너무 좋아서 먼저 변화된 모습 보여준 후에 아들과 남편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돌아볼 틈 없이 정신 없이 살다가 돌아보니 내 자신을 알게 되었으며, 모든 사람에게도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급했던 성격이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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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화가 났었지? 생각해보니 별 거 없네

2017.04.24공주/32세. 1과정. 경기도 화성.

느낀점
1.허리아픔
2.다리아픔
3.편안함
4.인내
5.가족, 지인에게 추천해야겠다.
6.도움님들이 대단하시다.

변화된점
1.마음의 병의 근본은 내가 만들고 있었구나(나를 돌아봄)
2.왜 이렇게 화가 났었지? 생각해보니 별거 없네.
3.매일 죽어야겠다. 근데 과연 조건이 맞으면 또 ‘욱’하지 않을까 걱정.

일상의 변화
1.소중함과 배려
2.걸음이 느려짐(여유) 밥도 천천히.(원래 밥 먹을 때 말 안 함)
3.보이는 것이 많아짐
4.제가 원래 일 없으면 먼저 말을 거는 스타일이 아닌데 여기 와서 먼저 말을 거는 내가 변화.
5.의심이 많은데 그 의심했던 마음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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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부터 불안 초조함이 사라지면서

2016.07.09익명/30세. 1과정.

이곳에 오기 전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초조함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과 같았다. 과거 마음수련을 한 적이 있어 유일한 해결책으로 생각되어 메인센터 행을 결정하였고 수련 3일째부터 불안 초초함이 사라지면서 마음의 평정심이 되찾아지고 여유가 생겼다.

수련의 일정은 빡빡한 편이었지만 한번도 빠지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는 마음의 자세도 생기니 삶에 대한 무기력감이 긍정의 힘과 적극적인 의지로 변화됨을 발견하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련을 삶의 일부분으로 하여 더욱더 열심히 수행하는 자세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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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길 수 있는 여유

2016.05.26woodboy/59세. 1과정

퇴직 후 평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정으로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고 불면증, 조급증, 신경질적이며,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냄.
wife의 권유로 논산 마음수련메인센터에 입소함.
살아온 삶과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버리기, 즉 마음빼기를 (1과정) 집중적으로 수련함.
잊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고, 참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게 됨.
산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며, 매사를 관조하며, 내 마음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김.
마음수련 명상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빼기 명상을 수시로 수련함으로써 본연의 나를 찾게 되는 삶을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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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015.12.05이두식/38세. 7과정. 대구 다사센터

마음의 병이 심했다. 불안, 공황장애로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었으나 수련을 함으로써 점차 사라지고, 실제로 버렸고, 없어짐으로써 근본적 치유가 되었다. 안절부절못하던 행동들도 여유가 있어지고, 다른 사람의 처지와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또한 자존심이 너무나 강하고 틀이 세서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직장생활도 한두 달이 채 못가는 생활로 인해 결국 완전히 세상과 고립된 삶이 되어졌으나 수련을 통해 부딪침이나 다툼도 적어지고, 비교적 오래 유지를 할 수가 있다. 마음의 빼기가 되어지니까. 예전엔 너무나 많은 걸림, 막힘들이 요즘은 거의 풀려나가고, 덕분에 사회생활에서도 자신감이 생겼다.

그동안은 내가 무얼 하고 살아야 할지 전혀 답이 안 나왔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기에 열등감과 수치심이 컸고, 매사 자신감이 없었다. 마음수련을 통해 빼기를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눈치 보는 것도 적어졌고, 피해의식도 점차 사라져 갔다. 이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얼 해야 할지 윤곽이 나온다.
-마음수련에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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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자신감이 생기다

2015.10.21임천욱 / 31세. 1과정. 서울 구의센터

살면서 스트레스 받았던 일들이 몸이라는 사진기가 찍어낸 사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자체만으로 마음이 매우 가벼워졌다. 내가 찍어내는 사진들이 그전의 찍어두었던 사진들로 인해 계속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매우 공감이 되었고, 사진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니 내가 왜 그 동안 이런 거짓들로 고통받고 상처받고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아무 의미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걱정들 역시 쉽게 떨쳐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왜 이런 거짓들로 힘들어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앞으로의 내 삶에 자신감이 생긴다.

수련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면서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어떤 사진들이 또 다른 사진을 낳는지 또 그러한 사진들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이러한 사진을 최소한 덜 찍게 된다는 사실이 기쁘다.
수련기간 동안에 찍은 부정적인 사진들로 수련을 통해 확실히 버릴 수 있게 된 사실이 놀랍다. 꼭 마음수련을 하는 방법이나 이를 통해 무언가를 얻었다는 사실 외에 전보다 좀 더 여유로워지고 그 여유를 통해 웃음이 많아진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기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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