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신감

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1.13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더보기 ∨

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1.03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더보기 ∨

저의 걱정 근심이 희망과 자신감으로 채워지는 것 같아요

2016.12.18박철구/57세. 2과정. 울산언양센터

저를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수련이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인생을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지 좋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저는 두 번째 2과정을 듣게 되니까 더욱 더 강의가 명확하게 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강사 도움님의 성의와 열의에 감사합니다. 저의 걱정 근심이 미래의 희망, 자신감으로 내 마음에 채워지는 것 같아요. 좋은 도움님께 모든 분께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더보기 ∨

졸업을 앞두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16.07.21크눌프/25세. 1과정. 경기도 안양

대학교 졸업예정을 앞두고 마음이 혼란스러워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고 한번 배워 보고 싶었던 명상을 떠올렸습니다.
어디서 명상을 배워야 할지 찾아봤습니다. 한국에 이렇게 명상 단체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중에 마음수련이 가장 공신력 있고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마음수련원을 찾아갔습니다. 계룡산 근처에 위치해서 공기도 좋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저는 자신감이 없고 내성적이라 무슨 일이 잘 안 풀리면 제 성격 탓을 했습니다. 그런 일들이 계속 제 마음과 뇌 속에 각인되어 그 기억들이 저를 더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 마음, 뇌 속에 있는 기억들이 거짓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내가 찍어 놓은 이미지에 내 스스로가 얽매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버림으로써 인간이 처음 가졌던 순수한 마음에 다가가고 모두 버리게 되면 무한한 우주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직, 1과정이라 완전한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조금은 이 세상과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것 같아 너무도 기쁩니다. 2과정에서는 또 어떤 깨달음을 얻을지 기대가 되며 자기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고, 진리를 찾고 항상 깨어있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길 소망하시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남을 의식하는 게 없어지고, 먼저 다가가게 돼

2016.05.09파이팅!/18세. 1과정. 울산 호계

1주일동안 나름 재미있고 마음이 가벼워졌다.
지하철을 타면 ‘저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고 있으면 어떡하지?’라는 사람의 눈이 무서웠다. 3명이 있을 때 내가 얘기를 하면 나머지 2명이 나를 쳐다보니 그런 눈이 싫었고, 남을 의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번에 건강댄스(발춤)를 사람들 앞에서 추는 데 그런 게 없었고, 즐겁게 췄다.
여기 메인센터 1주일은 후회하지 않고 잼있게 해서 그냥 좋았다.
한동안 ‘내가 왜 먼저 다가가서 친해져야하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다가가서 얘기하고 있었다.
계속해서 우주마음이 될 때까지 할 거다.
일단 다음주 2과정부터 열심히 할 거다!

더보기 ∨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고 가슴이 뛰었어요

2016.05.01스마일허그/64세. 1과정. 서울시 구로구

마음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싶어 무작정 1주일 등록하여 지내보기로 마음먹고 메인센터를 방문하였다.

마음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 그런지 한번에 마음에 대해 알고 나니 답답함이 사라졌고, 지금까지 마음은 부정적인 것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삶에 행복을 누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살면서 자신이 찍어놓은 마음의 사진을 버리는 것이 얽매여 사는 삶을 행복으로 만드는 법이라는 것을 알고 가슴이 뛰었다.

앞으로 지금까지 계속 마음에 찍어 쌓아 놓은 사진을 계속 버리는 습관을 가짐으로서 삶을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이 함께 생성된다.

일부러라도 시간을 만들어 계속 수련하여 우주의 마음과 행복을 누리고 싶다.

더보기 ∨

비교하는 마음, 불안감을 벗어난 삶

2016.04.10김성원/29세. 7과정. 정읍

수련하기 전 저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항상 책임져야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항상 같이 있다 보니 내 마음대로 학생들이 행동하고 말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많았습니다. 교실 밖에서는 내 속에서 다른 선생님과 나를 비교하며 나는 왜 저렇게 하지 못할까?, 누군가 내가 하는 일에 반대를 하거나 비난을 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남 앞에서 자신이 없고, 컴퓨터 게임을 하며 이를 회피하고, 자기 속에만 머물러 있으려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의 소개로 마음수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를 하면서부터 이 명상이 되는 명상이라는 것을 느꼈고, 지금의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내가 정말 있다고 생각했던 마음들이 그저 내가 마음으로 찍은 사진 속의 허상이고, 없다는 생각으로 바뀌면서 진짜로 버리고 없앨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있는 나마저 버린 결과 있지도 않는 허상인 사진에 많이 끄달리고 또 몸에 매여 아프고 힘든 것에 매여 살았는데 그런 것에 더 이상 묶이는 삶을 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원래부터 있는 우주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함밖에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

2016.03.27강경주/50세. 1과정. Canada

명상을 하기 전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하면서도 자신감도 없고, 삶에 대한 확신도 없는 상태였다.
습관처럼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빼기 명상을 시작하면서 진짜인 줄 알았던 나의 세상은, 오로지 나만 행복하고 이기적으로 만든 나만의 가짜 세상이었다.
늘 나는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산다는 착각을 했고, 언젠가는 모두 알아주겠지 하면서…

짧은 일주일동안이지만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진짜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빼기 방법 – 그것으로 내 인생을 진짜로 바꿀 수 있다는 100% 확신이 생겼다.
가짜인 내 인생을 진짜로 행복하게~
해준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함께 열심히 행복하기 위해서 빼기하며 살겠습니다.

더보기 ∨

소극적이었던 내가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춰도 부끄럽지 않다

2016.03.13yurim seo/26세. 1과정. 천안 아산

수련을 하면서 느끼게 된 건 항상 내 마음이 문제였다는 것이었다.
나는 항상 노력을 하지 않고 뭐든지 알아서 누군가 해주길 바라고 모든 것이 내가 다 원하는 대로 되기를 바라면서 그게 되지 않으면 세상을 원망하면서 고통과 짐을 지고 살아왔던 것 같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수련을 하면서 변화된 점은 무언가를 원하거나 바라는 마음이 없더라도 그냥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자면, 나의 경우에는 남의 눈치를 심하게 보고 포장을 많이 하는 편이었다.
남들 앞에 서는 것? 무대에 오르는 것?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내가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느라 발표를 (대학교 수업 PT 같은 걸 말한다.) 해도 벌벌 떨면서 횡설수설하며 발표하거나 남이 시키면 어쩔 수 없이 했던 것 같다.
나서지도 못하고 소극적이었던 나는 이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춰도 부끄럽지 않고 그냥 그대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준다는 것에 감사하며 그 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마음수련 방법과 많은 도움을 주신 도움님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이번 기수분들이 정말로 감사하고 고맙다.
누구나 꼭 이 마음수련을 해서 행복하고, 언제나 바래왔던 그 삶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더보기 ∨

남자로 태어나서 이것도 못 버리면 남자가 아니지

2016.03.06최홍식/46세. 1과정. 경기도 이천

여기 메인센터 들어오면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안내실 지나 ‘마음 닦는 문’이라고 적혀 있길래 그래 여기까지 왔으면 진짜로 마음 한번 닦고 가자라고 마음을 굳게 먹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죽었다고 생각하자. 근데 처음 시작하면서 과연 될까 라면서 나도 모르게 또 의심이 들었지만 ‘하면 된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속으로 얼마나 마음을 굳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이것도 못 버리면 남자가 아니지라면서 여기 계신 도움님이 안내하시는 대로 무조건 따라하자 하다 보니 내 마음도 점점 편해짐을 느꼈습니다.
‘아니, 되네.’ 라고~. 그래 많이 버리자, 어떻게든 많이 버리자라고 처음 할 때보다는 점점 마음이 편해지면서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자신감과 용기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조금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제는 여기에 있는 생활이 적응이 되었는지 점점 버림으로서 살아가는 삶이 즐겁다라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 이젠 얼마나 편한지 여기에서 명상수련하는 게 좋습니다. 나가기가 싫네요.

그리고 수련하다보니 목요일쯤인가 아무 생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도움님께 도움을 요청하니 가는 방향을 정확히 일러 주시고 천천히 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셔서 여기 계시는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내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것이 후련하게 해결되고 나니 새 삶을 살고 새롭게 태어난 느낌입니다.
나갈 때는 ‘하나 되는 문’이라 적힌 문을 당당하게 가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은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마음을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