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신감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는 것이 첫번째 변화인 것 같습니다

2019.03.16이ㅇㅇ/ 메인센터

마음수련을 오기 전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마음에 안정을 찾지 못해서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안고 오게 되었는데, 마음이 편한 상태가 되는 것이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이루 말할 수 없이 피폐하고 삶의 의욕도 없을뿐더러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내가 살아서 무엇을 하나? 라는 의문점과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존감이 모두 밑바닥 상태에서 미음수련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입소한 첫날은 여러가지 의문이 있었지만, 날이 갈수록 맘이 편안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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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2018.12.22정동근/44세. 1과정.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까지 살면서 내 생각, 줏대는 하나도 없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진짜 이기적이고 무사안일하게, 건성으로 살아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젠 중심을 잡고 살 생각이다. 자신감도 조금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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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018.01.11진화짱 /20세. 1과정

일주일, 어쩌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한 시간입니다. 특히 저 같은 입시생한테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재학하던 학교를 자퇴하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제 꿈을 위해 한 선택이지만, 또래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항상 마음 한 편에는 열등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이 마음수련을 권유했고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또는 도망치듯이 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하루는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잠시라도 숨 쉴 틈이 생겼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견디기 힘든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공부하기 바쁠 때에 대체 여기 와서 뭐하고 있는 거지? 또 계속 나 혼자 뒤쳐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서 온 곳이었지만 오히려 제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왕 온 김에 한번 도움님 말씀대로 따라가보자 하고 마음수련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흐르자 저한테는 이상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입시에 한 번 실패한 저는 또 다시 입시가 실패할까 두려움이 있었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그 두려움이, 그 열등감이 없어지자 생전 겪어보지 못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이 일주일, 너무나도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도움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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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1.13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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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무슨 명상이냐

2017.01.03강경민/19세. 1과정. 충남 천안 마음수련.

고모의 추천으로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1주일 동안 마음수련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고3이 무슨 명상이냐며 싫어했지만 수련을 받으면서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변화를 얻게 되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마음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잡생각들과 과거에 대한 미련, 후회 같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앞으로 수험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나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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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걱정 근심이 희망과 자신감으로 채워지는 것 같아요

2016.12.18박철구/57세. 2과정. 울산언양센터

저를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수련이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인생을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지 좋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저는 두 번째 2과정을 듣게 되니까 더욱 더 강의가 명확하게 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강사 도움님의 성의와 열의에 감사합니다. 저의 걱정 근심이 미래의 희망, 자신감으로 내 마음에 채워지는 것 같아요. 좋은 도움님께 모든 분께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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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두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16.07.21크눌프/25세. 1과정. 경기도 안양

대학교 졸업예정을 앞두고 마음이 혼란스러워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고 한번 배워 보고 싶었던 명상을 떠올렸습니다.
어디서 명상을 배워야 할지 찾아봤습니다. 한국에 이렇게 명상 단체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중에 마음수련이 가장 공신력 있고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마음수련원을 찾아갔습니다. 계룡산 근처에 위치해서 공기도 좋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저는 자신감이 없고 내성적이라 무슨 일이 잘 안 풀리면 제 성격 탓을 했습니다. 그런 일들이 계속 제 마음과 뇌 속에 각인되어 그 기억들이 저를 더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 마음, 뇌 속에 있는 기억들이 거짓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내가 찍어 놓은 이미지에 내 스스로가 얽매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버림으로써 인간이 처음 가졌던 순수한 마음에 다가가고 모두 버리게 되면 무한한 우주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직, 1과정이라 완전한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조금은 이 세상과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것 같아 너무도 기쁩니다. 2과정에서는 또 어떤 깨달음을 얻을지 기대가 되며 자기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고, 진리를 찾고 항상 깨어있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길 소망하시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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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의식하는 게 없어지고, 먼저 다가가게 돼

2016.05.09파이팅!/18세. 1과정. 울산 호계

1주일동안 나름 재미있고 마음이 가벼워졌다.
지하철을 타면 ‘저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고 있으면 어떡하지?’라는 사람의 눈이 무서웠다. 3명이 있을 때 내가 얘기를 하면 나머지 2명이 나를 쳐다보니 그런 눈이 싫었고, 남을 의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번에 건강댄스(발춤)를 사람들 앞에서 추는 데 그런 게 없었고, 즐겁게 췄다.
여기 메인센터 1주일은 후회하지 않고 잼있게 해서 그냥 좋았다.
한동안 ‘내가 왜 먼저 다가가서 친해져야하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다가가서 얘기하고 있었다.
계속해서 우주마음이 될 때까지 할 거다.
일단 다음주 2과정부터 열심히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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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고 가슴이 뛰었어요

2016.05.01스마일허그/64세. 1과정. 서울시 구로구

마음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싶어 무작정 1주일 등록하여 지내보기로 마음먹고 메인센터를 방문하였다.

마음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 그런지 한번에 마음에 대해 알고 나니 답답함이 사라졌고, 지금까지 마음은 부정적인 것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삶에 행복을 누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살면서 자신이 찍어놓은 마음의 사진을 버리는 것이 얽매여 사는 삶을 행복으로 만드는 법이라는 것을 알고 가슴이 뛰었다.

앞으로 지금까지 계속 마음에 찍어 쌓아 놓은 사진을 계속 버리는 습관을 가짐으로서 삶을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이 함께 생성된다.

일부러라도 시간을 만들어 계속 수련하여 우주의 마음과 행복을 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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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는 마음, 불안감을 벗어난 삶

2016.04.10김성원/29세. 7과정. 정읍

수련하기 전 저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항상 책임져야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항상 같이 있다 보니 내 마음대로 학생들이 행동하고 말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많았습니다. 교실 밖에서는 내 속에서 다른 선생님과 나를 비교하며 나는 왜 저렇게 하지 못할까?, 누군가 내가 하는 일에 반대를 하거나 비난을 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남 앞에서 자신이 없고, 컴퓨터 게임을 하며 이를 회피하고, 자기 속에만 머물러 있으려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의 소개로 마음수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를 하면서부터 이 명상이 되는 명상이라는 것을 느꼈고, 지금의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내가 정말 있다고 생각했던 마음들이 그저 내가 마음으로 찍은 사진 속의 허상이고, 없다는 생각으로 바뀌면서 진짜로 버리고 없앨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있는 나마저 버린 결과 있지도 않는 허상인 사진에 많이 끄달리고 또 몸에 매여 아프고 힘든 것에 매여 살았는데 그런 것에 더 이상 묶이는 삶을 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원래부터 있는 우주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함밖에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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