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감동적

내 자신이 어떤 상태라는 걸 정확히 알았다

2017.06.22재수생/49세. 1과정. 서울.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인터넷에 올려진 홍보동영상의 내용들이 연기나 연출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체험한 고백이라는 진정성이 느껴졌고 일주일에 24만원이라는 착한 가격 때문이었다.
또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서 가격을 내린 거라는 관계자의 말에 신선함도 느껴졌기에 선뜻 등록을 했다.

하지만 속으로는 시설이 안 좋거나 음식의 질이 떨어지거나 진행자들의 수준이 별로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 기대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다.
2주를 보내고 나서의 평가는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정갈했으며 음식도 맛있고 다양했고 강사분이나 진행요원들의 수준과 마음 태도도 너무 훌륭했고 감동적이었다.
수련생들 한 명이라도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앞에서 옆에서 잔잔하게 도와주고 챙겨주는 모습이 이곳 수련의 최종 목표인 우주마음 그 자체였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우주마음’을 수련하면서 직접 보게 되었다고 할까? 수련 내내 마음이 따듯했고 고마울 뿐이었다.

나는 1단계 수련이 미진해서 한 번 더 반복을 하였다. 지금 나의 변화를 말해보자면 솔직히 바뀐 건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내 자신이 어떤 상태라는 걸 정확히 알았다. 나는 여전히 버려야 할 가짜인 인간마음 세상에 휘둘려 있고 노예가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을 정확이 알았다.

생각과 마음을 수없이 버려 보았지만, 여전히 수련 중에도 또 마음의 사진을 미친 듯이 찍어대는 내가 보인다.
그걸 멈출 수가 없고 겨우겨우 버리느라 심신이 지치고 버거웠다. 현재 1단계를 두 번 반복했지만 또 더 해야 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두렵다.

이곳에서 제시하는 7단계의 수련 과정을 마쳐야 한다는 것에 수긍이 갔기에 한 단계 한 단계 밟아가며 내가 쌓아 올린 두터운 마음세상을 버려 보려고 한다. 끝까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있는데 이 또한 내 마음의 세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에 고개를 끄덕인다.

없어져라 인간마음세상, 뿅! 살아가자 우주마음 세상,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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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절에 다니면서도

2017.05.09김민경/60세. 1과정. 서울 미아.

그동안 20년을 절에 다니면서 종교생활 하면서 나를 버리겠다고, 내 기도 들어주셔서 소원 성취 해 보겠다고 이 기도 저 기도 하고 다녔다. 하지만 마음은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스트레스받았다.
나를 돌아보면 버린 것보다 주워담은 게 더 많고 힘들다고 생각할 때 메인센터에 들어와서 해보면서 마음의 본 자리가 바로 텅 비어지면 진공묘유, 구경 열반이 절에서 몇 천번 몇 만번 했던 반야심경이 바로 이 자리였구나 뜻도 모르고 하던 것을 반야심경이 바로 이 자리를 설했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20년을 해도 못 깨쳤던 것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하고 도와주시는 도움 선생님들 한사람 한사람 신경 써주시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어쩌면 내가 못 버리는 부분을 딱 꼬집어 주시는지요.
저도 열심히 해서 정말 살아서 내 마음의 실체를, 지나온 사진들 다 버리고 집착, 욕심, 놓아서 7과정까지 마쳐서 세상을 위해서 살아 보고 싶습니다.
이 공부, 제 마음의 실체를 깨우쳐주신 우명 선생님, 도움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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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센터 프로그램이 아주 파워풀, 퍼펙트하였다

2017.02.23이옥재/62세. 1과정. 경기도 안양 평촌센터

처음 수련원에 왔을 때 호기심 반 열성 반의 마음으로 왔다. 열심히 하여 자유로운, 그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 되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메인센터 프로그램이므로 아주 파워풀, 퍼펙트하였다.
지도해 주시는 도우미님 열정과 실력에 감복하였다.

그러나 내 그릇이 작아 수련을 견디기가 너무 벅찼다. 편하고 쉬운 생활만 하다가 아침 8:30분 부터 밤까지 꼬박 같은 프로를 감내하기 쉽지 않았다.
그나마 1:다수로 도우미 선생님이 학생들이 이해 못 하는 부분을 짚어주신 것은 상당한 진전을 보게 하였다.

성공, 실패는 그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 것은 너무 당연하다. 그러나 나태한 생활에 젖은 나는 좋은 성과를 얻기 어려웠다. 그러나 지금은 시작일 뿐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어 실망하지는 않는다.

여여한 삶을 노후에 맞이하려면 고난과 역경을 거쳐야 할 것 같다. 아무튼 마음수련은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나아가서 사회, 국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도우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너무 헌신적이고 열심히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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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내 인생에서 이런 공부는 처음이다

2016.12.05이창은/59세. 2과정. 경남사천

마음수련 후기.
나는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동생의 막무가내 등록과 등 떠밀려 부부힐링 캠프를 접하게 되었다. 힐링캠프에서의 마음수련 강의가 어떻게 나의 살아온 과거를 꼭 끄집어낼 수 있는지에 감명을 받았고 그 동안 사회생활과 활동에서의 고뇌와 고통, 스트레스 등을 완전히 반전시킬 수 있는 그런 감동이 가슴에 밀려왔다.

우린 부부가 힐링캠프를 마치고 내려가는 대로 지역센터에 등록하여 우여곡절을 겪으며 1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아내는 생활에 쫓겨 2과정을 못하였지만 나만이라도 계속 하라며 메인센터로 보냈다.

그리고 2과정 수련..
우주를 확인하고 2과정에 첫 강의 메인 도움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왜 그렇게 가슴을 찌르며 나를 작아지게 하던지 나는 명상보다 그 강의가 정말 기다려졌으며 항상 그 시간이 기대되었다.

그것은 나의 자존심, 나의 고집, 독선, 위선 등을 정확히 허물어뜨렸으며 점점 나를 깊게 끌고 내려갔다. 그리고 우주마음을 확인하는 그 과정에서 나눈 대화. 내 60년 삶 속에서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이 눈물은 타인 앞에서 처음 보인 눈물이지만 하나도 부끄럽지가 않았다. 오히려 개운하고 홀가분한 그런 것이었다. 엄청난 마음수련 효과다.

내 인생에서 이런 공부는 처음이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고 들어갈수록 기대가 되고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
3과정 4과정.. 정말 기다려지는 마음수련이다.
수고하신 메인, 수습도움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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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돌아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2016.11.14김항룡/57세. 2과정. 경기도 구리.

제가 메인센터 마음수련원에 와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것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도움님들의 지극하고 정성스런 안내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은 자신을 돌아보고 뉘우침에 부족했는데 이곳에 와서 좀더 깊은 곳까지 돌아볼 수 있어서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확고히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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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2016.11.09윤미옥/43세. 2과정. 경기도 용인.

미소를 잃었던 내가 1과정 그리고 2과정을 거치면서 미소를 찾았던 나를 발견하였고 나도 모르게 마주치는 눈빛들이 아름답고 정겨워 보였다.
내가 점점 행복해지고 있구나..!
마음의 병을 그리고 나를 위안하고 위로하기 위해 찾았던 이곳이 시간이 갈수록 이곳은 병을 고치러 오는 곳이 아니라 완성이 되어서 더욱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단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도우미 선생님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다.
진정으로 나를 버리고 내 삶을 포기하고 나를 버리고 사는 삶을 바라보며 우주와 같은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음수련 방법을 깨우치게 해주신 우명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가는 내 자신을 다독이며 오늘도 하루를 마감 준비를 해보려 한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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