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성격 변화

하루하루 하늘만큼 버려지고 환해지는 나

2016.10.28윤시영/26세. 2과정. 대전 송촌동.

지역에서 2달 동안 마음수련을 하다가 자기 돌아보기를 하고 재점검을 한 뒤 2과정 메인센터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셔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늘만큼 버려지는 만큼 머리가 맑아지는 저를 느꼈고, 더 환해지고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제 모습에 저는 놀라웠습니다. 내가 노력한 만큼 내 더럽고 추악한 모습을 세상이 다 받아주는구나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발춤을 추면서 제 추고 싶은 대로 추었는데 지금은 닫혀있던 마음을 열려고 하니 목소리도 커지고 정말 신나게 날아가듯이 발춤을 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행복함을 느끼고 같이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1과정에서 2과정 넘어갈 때도 그렇고 넘어가기 전에 고비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항상 방법대로 하자라는 그것만 보고 안되든 되든 열심히 하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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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좀 더 자신이 생겼습니다

2016.10.28최성은/26세. 2과정. 부산 화명센터.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이 깨닫고 많이 느낀 한 주였습니다.

마음수련이라는 것이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지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 좋아졌고 스스로에게 좀더 자신이 생겼습니다.

원래 명상을 좋아하는 체질이라 그런지 좀더 자기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된 한 주였습니다. 꼭 완성이 되어 본래에서 다시 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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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걱정하는 습관이 없어졌습니다

2016.09.16승덕승덕/20세. 1과정. 성신여대센터

작년에도 메인센터에 와서 수련을 했었는데 그땐 방법과 버리기의 의미를 잘 깨닫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여기 일주일 들어와서 수련을 하며 버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았고, 그 상태로 수련을 하니 진짜 마음속에 있던 불안함과 초조함, 열등감 등이 버려지는 게 느껴졌다.

수련을 하다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런 생각도 다 내가 사진 찍어놓은 내 마음세상 속에서 나오는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껏 ‘지루하고 하기 힘든데 참고 해야 했던 사진’들을 다 버렸고, 마음이 편해졌다.

또 상담을 빨리 하고 싶어서 재촉하는 마음과 초조해지는 마음도 들었었는데 그것 역시 내 마음속에 있는 사진으로 인해 떠오른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수련할 때 초조했던 마음과 모든 일을 다급하게 처리하려고 했던 ‘빨리빨리’의 성격도 버릴 수 있었다.
작은 일도 확대해석하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습관도 있었는데 진짜 버리기를 반복하며 나를 떠난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런 고민과 걱정들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 그 걱정과 고민마저 버릴 수 있었다.

마음수련에 처음 들어올 때는 이 공부를 끝까지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없었는데 여기서 명상을 하면서 이 마음수련이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부이고 끝까지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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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두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16.07.21크눌프/25세. 1과정. 경기도 안양

대학교 졸업예정을 앞두고 마음이 혼란스러워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고 한번 배워 보고 싶었던 명상을 떠올렸습니다.
어디서 명상을 배워야 할지 찾아봤습니다. 한국에 이렇게 명상 단체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중에 마음수련이 가장 공신력 있고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마음수련원을 찾아갔습니다. 계룡산 근처에 위치해서 공기도 좋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음수련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저는 자신감이 없고 내성적이라 무슨 일이 잘 안 풀리면 제 성격 탓을 했습니다. 그런 일들이 계속 제 마음과 뇌 속에 각인되어 그 기억들이 저를 더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 마음, 뇌 속에 있는 기억들이 거짓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내가 찍어 놓은 이미지에 내 스스로가 얽매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버림으로써 인간이 처음 가졌던 순수한 마음에 다가가고 모두 버리게 되면 무한한 우주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직, 1과정이라 완전한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조금은 이 세상과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것 같아 너무도 기쁩니다. 2과정에서는 또 어떤 깨달음을 얻을지 기대가 되며 자기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고, 진리를 찾고 항상 깨어있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있길 소망하시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마음수련,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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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도 평온해졌습니다

2016.07.09박일순/46세. 1과정. 경기도 수원

제가 이곳 마음수련을 오게 된 동기는 저의 친동생의 권유로 오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을 하루하루 보내면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마음의 변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서 만들어지고 판단하고 제멋대로 판단되었던 마음들이 지금은 그 마음을 거꾸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고 나니 보이는 모든 것이 갑자기 아름답게 보여졌습니다. 강사님의 말씀대로 이곳에서 수백 번 수천 번을 자신을 부인하고 거짓세상을 되돌아보니 때론 눈물도 났습니다. 어릴 적의 아픔이 기억에서 지워지질 않고 살아온 삶을 지금까지 지워내지 못하고 불현듯 생각되는 과거에 성격의 날카로움이 제게 보여지곤 했지만 명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이 거짓이라 생각하니 웃음이 났습니다.

진짜 마음이 너무도 평온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는 눈이 마음 먹는 것에 달라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보여만지니 이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남은 시간 이 소중한 시간을 또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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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버렸습니다

2016.04.04차명철/51세. 7과정. 울산 신정

나는 화도 많고, 짜증이 매우 잘 나는 사람이었다. 그러니까 사회생활에서도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가족에게도 쉽게 짜증을 많이 내기도 하였다.
사회에서도, 직장생활에서도, 늘 불안하고 무엇이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 성격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하다 보니 직장생활, 사회생활도 적응하기가 점차 어렵게 되면서 늘 실패만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건강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죽음까지 가게 된 간경화가 오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간이식이란 커다란 수술까지 하게 되었다. 이는 나에게 또 하나의 생명이란 큰 선물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 나는 이제부터 이렇게는 살아서는 안 되겠다,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태어났는데 어떻게 또다시 같은 고통과 스트레스 속에 살수만 없다고 생각하고 내 자신의 성격부터 한번 바꾸어 보자고 결심한 후 먼저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수련을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다.

1과정을 하는 동안 화도, 짜증도, 대인관계도, 가족관계도, 사회생활 적응 못한 것도 모든 잘못이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자라서 불만, 불평, 그리고 늘 열등의식을 가진 것도,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려는 자존심도, 사회생활도 잘 적응하지 못하고 늘 불안 속에서 생활하다가 직장도 그만두고, 욕심 부리면서 보낸 세월, 항상 내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위만 쳐다보다가 실패한 것들 이 모든 것이 남의 탓만 하고 있었는데 진정 이렇게 나를 돌아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2과정부터는 내가 가지고 있는 화나 짜증의 뿌리가 어디에 있고, 왜 내가 상대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었는지 그리고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하나하나 찾아서 나와 관련된 인연들 특히, 부모님, 형제, 그리고 가장 미워했던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하나하나 버리고 나니 정말 마음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는 아 이 마음수련이 정말 나의 성격과 마음을 바꾸어 주는 명상이구나하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5,6과정을 하면서 정말 내 자신이 가진 마음은 진짜 가짜였구나를 느끼면서 하나하나 버리니까 어느새 마음이 없어지고 있었습니다. 4과정까지는 그저 마음이 편해지고 있구나하였는데 특히 5과정을 지나고 6과정부터는 마음이 정말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내가 이 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내 삶에서 세 번째 생명을 받은 것입니다.
세 번째 생명을 주신 마음수련이 다른 어느 것보다 더 소중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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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부드러워지고, 행동이 달라졌다

2016.04.04이정옥/45세. 7과정. 아산

마음수련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마음의 사진세계, 자기마음세계에 갇혀 살고 있음을 알게 됐고 그 속엔 참은 없고 허만 있다는 사실에···
헛살고 있음 알고 허무했지만, 빼는 방법이 있고, 참이 되는 방법이 있어 믿고 수련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인간 완성을 할 수 있다는 게 커다란 매력이었다.

수련을 통해 나라는 인간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내가 살아온 산 삶의 기억된 생각을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정말 후련하고 좋았다.
마음수련 방법을 만났다는 건 내 생에 가~장 기적 같은 일이었다.

논산 메인센터에 온 지 100일이 훌쩍 지난 지금…
얼굴은 더 어려지고(다크서클이 사라짐..ㅋㅋ), 잠도 잘 자고(불면증 zero), 날카롭던 성질도 부드러워지고, 타인을 남이 아닌 세상의 또 다른(모든) ‘나’로 바라보니 더 정이가고, 항상 감사하고, 행동도 달라지고(적극적···), 모든 것이 좋아졌고 계속 좋아지고 있다.
방법에 감사하고 우주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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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변화되고,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

2016.03.13강소민/39세. 2과정. 부산

느낀 점은 자신을 많이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살면서 몰랐던 점이나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알아지게 되어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참 다행이라는 점과 내 마음세계에서 살았다고 생각하니 허무함이 느껴졌다.

변화된 점은 나의 성격이 조금씩 변하고 있고, 예전보다 생각의 폭이 조금 넓어졌다는 거다. 그런데 아직 자신을 다 버리지는 못한 듯하다.
아직 좀 더 마음을 빼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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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포기하는 성격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2016.01.29장성훈/41세. 1과정. 부산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얼마나 내 방식대로 멋대로 살아왔는지 반성을 하게 되었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써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인내심도 부족했고, 무슨 일을 하든지 쉽게 포기하는 성격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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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 열등감이 없어지고, 상처가 치유되다.

2016.01.18기린왕자/17세. 1과정. 경남 진주시

수련을 하기 전에는 생각이 많고, 불안함이 많고 성격이 엉망(?)이었는데, 이 수련을 하고 나서 어떤 일이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처럼 마음이 넓어졌고, 복잡한 머릿속이 풀려서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평소에 도, 깨달음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경험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다.
무엇보다, 2년 이상 묵은 고질병인 망상 속에 빠져있는 질환이 모두 고쳐졌고, 피해의식, 열등감 등이 많이 없어지고, 상처 받았던 많은 일들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치유가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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