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9.02.16빨강*/ 54세. 메인센터

우선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2003년도에 틈날 때 마다 마음수련에 참여하여 4단계까지 공부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생활 속에 빠져 들어 점점 마음이 병들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해졌습니다. 친한 친구는 물론이고 친언니와의 관계도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오래 전에 마음수련을 한 덕에 그러한 원인이 저의 문제라는 것을 빨리 깨달았습니다. 무리해서 1주일의 시간을 빼서 다시 마음수련원을 찾았습니다. 1과정만이라도 해보려고 왔는데 교육방법이 무척 빠르게 개발되어서 수련하는 만큼 단계를 초고속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내 속에 갇혀 고생이 심했던 만큼, 수련을 알려준 방법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들어설 때의 저의 어두움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편안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그리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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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여기서 보내니 정말로 행복한 5일이었다.

2019.02.09햇볕웃음샘*/17세 충남홍성

2년 동안 쉬다가 다시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하면 할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방법이 바뀌면서 과정 올라가는 것도 쉬워져서 지치지 않고 잘 할 수 있었다.

3일째 되는 날에는 집에 가고 싶어서 오전 시간 내내 집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만 했다. 점심을 먹고 다시 집중해서 수련을 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언제 했냐는 듯이 싹 없어졌고 마음이 너무 편했다. 어쩌다 보니 오게 됐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잘 왔다는 생각을 했다.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꾸준히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엄마한테 불만만 말하기 바빴는데, 5일간 엄마와 여기서 보내니 정말로 행복한 5일이었다. 설연휴 때문에 더 길게 못 있어서 아쉽고 다음에 올 땐 일주일을 채우고 가고 싶다. 이번에 메인센터와서 학원을 여러 개 빠지고 밥먹고 명상하는 것 밖에 없었는데도, 학원다니는 것 보다도, 뜻 깊고 좋은 시간들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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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 행복을 위한 초석을 다질 주 있었던 기회에 감사하다

2019.02.09이무*/39세. 전주

마치 감옥에 갇혀 자유를 박탈당한 것처럼, 이제껏 내가 만든 가짜 세상에 갇혀 고통받았다는 걸 깨달았다. 이번 7박 8일의 마음수련을 통해 진정한 자유, 행복은 내가 만든 틀을 부수고 나와 진정한 세상의 큰 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제 삶의 모든 순간에 나만의 세상을 꺼내 드는 대신, 참 세상의 마음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정한 자유. 행복을 위한 초석을 다실 주 있었던 기회에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 남은 삶 동안 마음수련에 정성을 다 하리라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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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2019.01.26Sk*/ 31세. 서울

처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내 태도를 바꾸고자, 그리고 진정한 인생 무엇인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들로 가득한 내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 부모님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 내 삶이 굉장히 헛되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이런 불안한 마음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 세상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평소 ‘죽음’,  ‘사라짐’에 대한 막연한 공포로 주변 이들에게 ‘ 이 짧은 시간 잘 해줘야겠다, 즐겁게 살아야겠다’ 많은 생각을 했지만 근본적인 어둠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1단계 기억된 생각버리기부터 이제 막 올라온 7과정까지 강의를 듣고 빼기 명상을 하며 마음이 차분해짐을 점점 느꼈고 참마음으로 살 수 있기를 알게 되었기에 정신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매일 엄습하던 불안들이 점점 밝은 빛으로 바뀌며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참마음이 되지 않았지만 그 길을 알기에, 일상에서도 꾸준히 수련하며 닦아갈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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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지나갈수록 진짜 내가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2019.01.19하늘별바*/17세. 메인센터

명상을 하면서 원래 내 마음이 평화로웠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에는 공부 생각만 하느라 마음이 참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아주 평화롭고 고요하다. 그리고 평소에 욕을 약간씩 했었는데 그 욕도 이제 안 나오고, 삶이 많이 느슨해진 것 같다. 처음에는 엄마 덕에 반강제로 끌려 오게 되어서 불만이 많은 상태로 시작했는데, 첫 날에 1과정을 했을 때 진짜 마음이 평화로워져서 끝까지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했다.

과정이 지나갈수록 진짜 내가 변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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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2019.01.19이샘*/ 31세.서울 은평

재작년 서른 살이 되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막연함이 심해지면서 삶에 대한 불만과 화로 가득차게 되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매 순간 상황이 닥칠 때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치밀어오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사람이라면 어찌 긍정적인 생각만 하겠는가…’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내게 주어진 일에 열심히 의욕적으로 살았다.

어느 날, 무언가를 외부로부터 채우려는 나의 모습을 본 친구는 내 마음이 허해서 자꾸 바쁘게 살고, 무엇이든 배우려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해줬고, 나와 친구는 함께 마음수련을 등록하게 되었다. 현재에 대한 마음의 갈증은, 미래를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 믿었던 나는 마음수련을 통해 나의 마음과 생각이 살아온 삶과 경험에 의해서 만들어진 가짜 마음이라는 사실을 서서히 깨달았다. 지역센터에서 1개월 정도 1과정을 하는 동안 내가 살아온 삶이 별거 아니구나..

그런데 나는 엄청 힘주며 힘겹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면서 산 삶이 허무하게 느껴졌고,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4박 5일 동안 마음을 버리면서 나를 위해서만 악착같이 살아온 것이 결국 불행을 낳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늘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느꼈고 똑같이 그렇게 살아왔지만 결국 내 안에 남는 것은 질투, 욕심, 미움, 시기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었던 나를 명상 통해 발견했던 것이다.

앞으로는 경쟁 속에서 남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내 모습 그 자체로 빛날 수 있을 것 같고 모든 사람과 상생하는 과정 속에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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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2019.01.19박**/ 49세. 메인센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서 나만 가지고 있던, 가짜의 마음을 버리고 비우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불안해 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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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2019.01.19임유경. 24세. 일*

저는 정말 우연히 지나가가다 마음수련 지역센터 간판을 보게 되었고, 마침 제가 힘들 시간을 겪었을 때라. 마음이 이끌려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곳인지 어떤 마음 수련을 하는 곳인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역센터 도움님께서 세미나 강연을 간단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강연을 듣고 저에게 꼭 필요한 명상이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외에 공부, 일과 같은 개인생활로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는 못했지만, 시간을 내어 센터에 출석이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명상이 잘 안될 때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서 눈물도 나고, 소홀해질 때도 있었는데 도움님과 함께 명상하시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수련할 때 “메인센터에 가면 정말 좋을거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나중에 하려고 미뤄뒀습니다. 그러던 중, 그냥 세상과 격리되고 싶어져서 메인센터에 전화해서 오늘 가도 되냐고 했더니 언제든 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짐을 싸고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종일 명상하면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여기 와서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함께 명상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니 시너지 효과도 나고 도와주시는 도움님들, 선생님들 상담, 발춤, 체조 등으로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 열심히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마음에 짐이 없으니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가벼우니 몸도 가볍고 아주 좋았습니다. 스스로 자기가 바뀐걸 제일 잘 아니까, 그랬던 내가 이렇게 되니 너무 신기하면서 수련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시작하고 메인센터로 와서 명상을 하게 된 것이 제가 힘들어서 시작된 것이었지만, 하면 할수록 마음수련을 하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스스로 놀랄 만큼 변화된 마음상태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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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2019.01.12거주지기. 27.오*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리저리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피해갔었다.

처음에는 내가 그 수많은 핑계와 이유를 대면서 “내가 그래야 했던 것은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저 이유에 숨어 정신이 성장하지 못했고, 그것이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마침내 나는 내가 겁쟁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인정하니까 그 쌓아놓았던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고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나이가 27인 사내가 스스로 겁쟁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에게 인정해야 한다니..맙소사

그러나 인정하고 나서 그 겁쟁이로 살았던 것을 버리니 세상이 틀려졌다. 참 웃기는 일이다.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속으로 흘렸던 눈물과 놀랬던 가슴과 경계햇던 나의 마음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는다 참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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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하고 나서 거짓말처럼 가벼워지고 상쾌해졌다

2019.01.12조수안. 11세. 세종*

평소에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많이 냈었는데, 끝과정까지 하고 나서 화를 잘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이 여러가지 생각으로 복잡했는데 명상을 하고 나서 거짓말처럼 가벼워지고 상쾌해졌습니다. 그리고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당장 사고 싶었는데, 그런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상 큰 마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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