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비우기

나의 이곳 저곳을 골고루 찔러 들어온 강의 말씀

2016.10.31박대호/65세. 2과정. 경기도 산본.

이 모든 방법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믿기 힘든 변화가 제게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긴 하나, 보람 가득 찬, 나를 죽음에서 삶으로 건져 올리는 고마운 과정이었습니다. 다음 과정이 기대되며 완성의 길로 가고 싶을 뿐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 참 신기합니다. 아주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의한 수련방법 소개 및 강의, 그리고 수련 진행의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도우미님들의 말씀이 이곳 저곳을 골고루 찔러 들어올 때, 저는 울음을 참으려 입술을 깨물어야 했습니다. 이제 울음에 중독된 그 나마저 버리고 우주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수련이 있다는 것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전 복 받은 사람입니다. 기적을 직접 체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놀랍기만 한 이 모든 것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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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편하게 쉬자 이런 마음으로 왔습니다

2016.07.09김가희/27세. 1과정. 대구

메인센터에 오기 전에는 인간관계에 지쳐서 일을 해도 금방 그만두고 또 직장을 구해도 사람 때문에 지쳐서 힘들어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 즐겁지가 않았습니다. 항상 쉬고 싶다는 생각과 아무 생각 없이 잠만 자다가 또 사람에 치이고 하다가 마지막에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1주 편하게 쉬자 이런 마음으로 메인센터를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첫날 이게 1주안에 버려질까 하는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 상담할 때 도움님께 1주안에 버릴 수 있나요? 물어보았습니다.
도움님께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버릴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면 된다는 말에 부정적이었던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일요일날 수련을 하면서 처음에는 부정적인 마음이 많아서 그런지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 시간 도움님들께서 긍정적인 말씀과 하면 된다는 말씀을 계속 해주셔서 저도 마음이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버리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들고,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진을 보는 것도 힘들어서 잘 떠오르지를 않았습니다. 나의 산 삶을 한번 돌아보는 것이 4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도움님들이 말씀하시는 거에 따라서 하다 보니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되고, 돌아보는 시간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버리다 보니 여태까지 한 번도 몰랐던 나의 모습이 돌아봐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란 사람은 여태까지 살면서 잘났다, 나는 잘 못한 게 없다, 저 사람 때문에 힘들다, 저 사람이 문제다 이러고 살았는데 돌아보고, 돌아보고, 버리고 하다 보니 정말 크나큰 착각이었고, 미친 생각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내가 문제였습니다.

세상에 귀를 닫고, 눈을 감은 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보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의 한 장면으로 인해서 그걸 바탕으로 여태까지의 나의 마음이 형성되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는데 정말 나란 존재는 이기적이고, 나밖에 몰랐구나, 내 멋대로 찍어놓고 세상을 그렇게 보고 있구나, 내 중심적으로 살아왔구나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정말 내가 너무 싫어서 버리고 또 버리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버릴 수 있는 거에 너무 감사하고, 방법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방법이 없었다면 저는 계속 세상이 나한테 왜 저러지 그러면서 내 중심적으로 그렇게 살았을 거 같아요.
저는 요번 기회로 끝까지 과정을 마치고 싶은 마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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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에 대한 몰랐던 점이 보이다

2016.06.23루피나/38세. 1과정.

이번에 수련하면서 가장 보람된 것은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평소에 지역센터에서도 많이 버리면서 느낀 점도 많고, 내 자신을 돌아보긴 했지만 이번 메인센터에서의 수련을 통해 정말 내 자신을 정리하고, 내 자신에 대해 몰랐던 점에 대해 정말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다. 정말 깜짝 놀랄 만큼 내 자신에 대한 몰랐던 점이 보이고, 반성이 되었다.
평소에 남의 탓으로만 여겼던 것들이 이제는 어느 정도 내 자신의 탓으로 인정이 어느 정도 되고, 내 자신의 아집을 버리는 기회였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지역센터에서도 더 잘 버릴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 우주마음을 더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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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를 느낄 수 있었다

2016.06.23강동곤/22세. 1과정. 부산

군대에 가서 꼭 나를 바꾸리라. 이런 결심을 하고 군대 입대를 했습니다.
아무리 힘든 훈련과 힘든 경험이 있어도 ‘경험이 날 성장시키고 디딤돌이 될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버텼습니다. 물론 역경이 있을 때마다 교훈이 있었고, 난 이런 깨달음으로 성장하고 있는 거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하기는 결국 벽에 부딪혔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책을 읽고, 노력해도 내가 바뀌고자하는 본질적인 나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던 중 난 왜 이렇게 “잡념이 많을까”란 생각에 인터넷을 찾다가 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오게 되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마음빼기명상을 시작했지만 머릿속에 가득한 생각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졸기도 하고, 수련 초반에는 과연 내가 되고 있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하고자하는 의지하나만 가지고 안 되면 질문하고, 졸리면 자다가 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냥 어느새 바뀌고 있는 나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날 괴롭게 했던 것들이 다 아무 의미 없는 내 마음속의 가짜였구나. 우주 마음이 본래의 나구나.” 이젠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 기분이 듭니다.
이제 겨우 1과정이지만 이 길을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 걸 모두 이룰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냥 모두에게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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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에 남아있던 응어리를 응시하고, 버리다

2016.06.23한연주/54세. 1과정. 서울

옛 기억들 중에서 후회로 남았던 사건, 미련, 회한, 고통 등의 부정적인 것과 연관된 내용들은 버리기가 수월했으나 기쁨이나 즐거운 것 등등은 버리면 그런 아름다운 추억들이 영원히 내 머릿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들어서 꺼내놓기가 힘들었으나 다시 태어난다는 마음으로 임하니 점점 하기가 쉬워졌다.
이번기회에 머릿속, 가슴 속에 남았던 응어리가 무엇인지 응시하고, 버리면서 본성을 확인하는 순간이 왔을 때 ‘이런 건가 보다.’라는 기분이 들었다.
건강댄스 발춤은 운동 또는 체조 같은 느낌으로 따라했는데 몸에 덕지덕지 묻어있는 힘도 빼는 데 상당한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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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세계로의 첫걸음

2016.06.09소나무/56세. 1과정. 서울 오금

마음수련의 방법을 잘 알지 못한 채 몸도 마음도 지쳐서 힐링의 차원에서 메인센타에 들어왔다.
전원 풍경과 센타의 훌륭한 시설, 훌륭한 식사들이 있어서 ‘음, 잘 들어왔군!’
하지만 1과정의 시간표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꽉 찬 일정에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심하게 하는 건 아닌지, 첫날 하루 종일 똑같은 수련에 보따리 싸가지고 도망가고 싶었다. 나 같은 사람이 있어 포기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아마 나도 따라 나갔을 것 같다.
웬일인지 1과정 사람들이 묵묵히 앉아서 수련을 하고 있었다.
나의 인내심을 시험이라도 하는 듯, 그 분위기에 어찌할 수 없이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처음엔 마음을 버리기 위해 떠올리기조차 아련한 옛일들과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떠올리다 보니 거기에 생각이 따라붙고, 옳고 그름을 따지고 나에 대한 칭찬과 후회에 붙잡혀 마음비우기에 따라가지 못할 때가 많았다. 떠올리기는 되더라도 비우기는 더더욱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미련하게 묵묵히 곰처럼 앉아서 수련을 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하다 보니 점점 마음이 가라앉고, 내가 왜 시시비비를 가려가며 나를 괴롭히며 살아왔는지, 원수라고 생각한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오해하고 미워하며 내 가슴을 아프게 했는지를 알게 되었고, 어렸을 때 미워했던 아버지조차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 사셨는지 알게 되었다.
수련 4일차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런 마음 상태라면 정말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다.
과정에 대한 테스트에는 아직 통과하진 못했다.
그래도 괜찮다!
여기서는 적어도 내 마음을 비우고, 알아차리고, 나를 완전한 세계로 안내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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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마음수련

2016.06.09조상범/18세. 1과정. 서울 여의도

수련하기 전엔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 수련을 하고 나서 많은 스트레스의 마음이 없어졌다. 마음이 버려질 수 있다는 믿음 없이 마음을 버렸지만 진짜 마음이 비워졌다.
감사함이 좀 들어왔다.
나의 본성을 찾으려 했었다. 마음수련은 그걸 찾게 해줬다. 너무 감사하다.
또 살면서 내가 내 인생에서 고쳐야 할 점을 탁탁 집어줘서 해결하게 해줬다. 사람들이랑 많이 수줍어했던 나도 버리니까 훨씬 더 다른 사람들이랑 잘 얘기할 수 있었다.
이제 좀 바람직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이 마음수련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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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명상

2016.06.09김민정/34세. 2과정. 경주

이 자리에 감사합니다.
이끌어주신 여러 도움님과 함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복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함께 수련한 여러분 모두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1주일 동안 빼기명상을 하면서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 마음 편해지고, 빨리 과정을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지만 나를 되돌아보면서 내가 정말 열등감 그 자체였고, 바른 척, 잘난 척하며 헛살았던 거 같아서 진심으로 참회도 많이 했습니다.
깊이 숨어있던 마음이 올라올 때는 몸도 아프고, 마음도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진심으로 방법대로 마음빼기를 했더니 점점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고, 마음도 빼기가 된 만큼 더 고요해지고, 집중이 돼서 명상이 잘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나와 인연의 상을 버리는 게임을 하는 것 같이 명상이 너무 즐겁고, 한 단계 한 단계 수련과정을 올라가는 것이 기대도 됩니다. 너와 나의 구분도, 시비분별도 없이 하나 되는 느낌은 지금껏 느껴본 가장 아름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원하든 원치 않던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빼기 명상을 통해 그 일들을 감당해낼 수 있는 강철 멘탈을 가진 좀 더 의식이 넓어진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깨달아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니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항상 목표를 명심하며 빼기명상하다보면 누구나 다 행복한 세상이 다가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정진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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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웠던 인연들이 용서가 되고, 감사하다

2016.06.09권윤욱/43세. 2과정. 경기도 수지센터

2과정을 하면서 느낀 점은
자기의 상과 인연의 상을 떠올려 버리기만 했는데, 그 마음이 점점 옅어지고, 결국은 마음이 다 버려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떠올렸던 상과 잠재돼 있었던 마음까지 한꺼번에 버리고 나니 내 가슴 전체가 뻥 뚫리고 우주마음과 하나됨을 느꼈다.

1과정에서 내 본성을 알게 됐을 때 세상 모든 것이 다 좋게 보이고 감사했다.
그러나 1단계 확인 후에도 가까이 있는 가족에 대한 화는 가라앉지 않고, 조그마한 트러블에도 화가 올라왔었다.
그런데 2과정을 하면서 내 속의 마음이 없음을 깨닫고, 세상 모든 일이 전부 나로부터 비롯된 일임을 생각하니 모든 것이 용서가 됨을 느낀다.
지금까지 미움으로 가득했던 인연들과 나를 다 빼고 나니 그 인연들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니 참회의 눈물이 났다.
진정한 참회의 눈물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조그마한 일에도 시시비비를 가리던 내가 세상 모든 것이 다 내 잘못(오해)으로 빚어진 일이라 생각하니 다 용서가 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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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기는 방법을 알게 되다

2016.06.09KGB/54세. 1과정. 대전

지인분의 소개로 말로만 듣고, 몇 년 전부터 생각만하다 참여하게 된 마음수련 1과정입니다.
그냥 공기 좋은데서 일주일 푹 쉬고, 마음도 비우고, 강의 듣고, 명상하고 가는 줄 알았는데 처음 이삼일은 적응이 안 돼서 힘들었지만 막상 내 자신과의 싸우는 방법, 내 자신을 이기는 방법을 차츰 알게 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맘에 담아두었던 마음의 상처를 버려야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마음수련으로 인해 비우는 방법을 알려준 도움님들과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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