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의 안정

믿기지 않는 변화에 감사할 따름

2016.09.16조하늬/54세. 7과정. 미국 LA 코리아타운 센터

처음 마음수련을 시작할 때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였기 때문에 마음 안정을 찾고 편해지려고 시작한 공부였는데 이 공부를 할수록 믿기지 않는 기적과 변화된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평생 건강이 안 좋아 몸에 매여 살았는데, 몸에 대한 집착이 버려지고, 평상 근심걱정, 경제적인 문제로 힘들었는데 돈에 대한 집착이 버려지니 너무 편하고 감사합니다. 정신질환자인 딸 아이에 대한 집착도 끊을 수 있었고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농을 하면서 버리지 못했던 습관도 많이 없앨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화가 잘 나고 짜증, 불평불만 투성이였는데 감사로 바뀐 점, 매사 모든 것에 감사하고 항상 말을 중얼거리던 습관과 앓는 소리 달고 다니던 것도 없어지고 모든 걸 남의 탓만 하던 제가 모든 걸 제 탓이라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수용하게 된 점 등.

자존심이 강해 남의 눈 신경 쓰고 아는 척하고 말 많고 척하고 살았는데 자존심도 없어지고 열등감으로 남과 매사 비교하고 불만투성이였는데 감사함으로 바뀐 것, 게으른 습성도 없어지고 더위를 못 참는 체질인데 그것도 좋아지고 앞으로 제가 갖고 있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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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다

2016.05.26박철구/57세. 1과정. 울산 언양센터

마음수련을 하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련은 빼기만 하는데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결과를 얻는 것에 참으로 놀랍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할 말이 많으나,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 철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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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길 수 있는 여유

2016.05.26woodboy/59세. 1과정

퇴직 후 평소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정으로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고 불면증, 조급증, 신경질적이며,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냄.
wife의 권유로 논산 마음수련메인센터에 입소함.
살아온 삶과 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각버리기, 즉 마음빼기를 (1과정) 집중적으로 수련함.
잊었던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반성과 참회를 하게 되고, 참되지 못했던 생각들을 버리면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게 됨.
산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며, 매사를 관조하며, 내 마음은 물론 타인의 마음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김.
마음수련 명상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빼기 명상을 수시로 수련함으로써 본연의 나를 찾게 되는 삶을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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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 자신이 되는 것

2016.05.01이종민/43세. 1과정

배우자와 사이가 너무 안 좋아져서 부부상담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대해 위로나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마음빼기를 하면서 지난 세월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때의 상황들이 조금씩 이해가 되었고, 내 자신이 부족해서 그랬구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의 감정들이 그대로 올라오면서 때로는 즐겁기도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하더군요.
반복적인 빼기를 하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의 안정도 찾는 거 같았습니다. 마음의 감정들이 올라올 때도 있지만 방법에 의해 이내 가다듬을 수 있어 좋았네요.

마음의 위로나 위안, 어느 정도의 치료가 아니라 깨끗하게 마음을 비우면서 새로운 내 자신이 되는 거 같아 마음이 홀가분해졌어요.
마음에 큰 상처를 입어 그때의 감정과 마음들이 일어나 힘들었으나 마음의 뿌리를 뽑는 2단계 있다고 하여 마음의 뿌리를 뽑아보려 2단계 신청했어요.
인생의 가장 큰 상처를 받은 시점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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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 배려가 되고, 세상의 순리가 이해가 된다

2016.03.13권태진/54세. 1과정

마음이 안정되고 하심의 마음이 되었다. 겸손하게 행동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게 되었다.
세상에 대한 편견과, 상대에 대해서 무관심한 것, 이기적이고, 자기 것의 소중함에 대해 몰랐던 것이 부끄러웠다. 이제는 세상의 순리에 대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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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고통을 버리고 마음의 평정심을 되찾다

2016.02.21전문기/43세. 1과정. 창원

수련을 시작하면서 많은 불안과 고통을 안고 수련을 시작하였다.
앞에 계신 강사님과 도우미님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중이면서 내 안의 나도 몰랐던 많은 번뇌들을 꺼내 버림으로써 1과정에서 강의하는 우주마음에 대해서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
지금도 가짜 마음을 가진 나를 버림으로써 마음의 평정심을 되찾은 것 같다.
아무튼 2과정에서도 우주의 마음을 이어나가도록 해야겠다.
도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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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목적으로 찾은 마음수련에서 삶의 답을 얻었습니다.

2015.12.26송혜근/32세. 8과정. 화곡센터

나 중심으로 살아왔던 내 삶은 항상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경험해본 적도 없는 대자유를 찾기 위해 항상 더 멀리, 내 사람들과 동떨어진 곳으로 여행을 가고, 연수를 가 보고, 해외에서 직장생활까지 하며 내가 왜 그러는지도 모른 채, 계속해서 달아나기만 했습니다. 그런 무의미한 삶을 지속하다가 직장생활에서 얻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단순히 힐링 목적으로 찾은 마음수련에서 삶의 답을 얻었습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루어진 마음수련 방법이었지만, 워낙 고집스럽고 폐쇄적으로 살아왔던 나는 그마저도 믿지 못해 남들보다 더 오래, 어렵게 마음수련을 지속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나가 버려지고 사라짐에 따라 점점 원래의 세상과 하나가 되어가는 편안한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이제는 열등감을 채우기 위해 돈을 벌고, 공부를 하고, 잘난 사람들을 만나지 않아도, 대자유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해외로 도망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에게도 허락된 이만큼의 평화와 안정감에 끝없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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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요함의 평정심을 찾게 될 줄이야

2015.11.06일백일/48세. 1과정. 대구

온 세상의 모든 고통이라는 고통은 모두가 내 것인 것처럼 나에게 위협을 주면서 나를 삶의 굴레 속에 얽매이게 했습니다.
항상 긴장감과 억울함, 치밀어 오르는 분노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가슴 깊이 뿌리박혀 있어서 늘 불평불만을 토로하면서도 그렇게 이끌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나를 냉철히 돌아보고 모든 것은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그토록 내 자신만 믿고, 왜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지나간 시간들이 아깝고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이렇게 나의 마음이 고요함의 평정심을 찾게 된다고 크게 기대도 안했지만, 결과는 무서울 정도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 비우기” 정말로 그 무슨 표현보다도 간결하고 명료하지만 결코 쉽게 얻어진다라고 여기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 마음! 이 결심! 을 잊지 않겠습니다.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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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바꾸어 먹기 그 이상의 근본적인 해결

2015.10.28전현숙/44세. 1과정. 강원 원주센터

마음 빼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두 번 세 번….. 하다가 보니 정말 그것이 가능하더군요.
단순히 마음을 바꾸어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뭔가가 있었어요.
내 마음 속의 근본적인 무언가를 빼버리는 느낌.
(박힌 가시를 빼버리는 느낌과 같다고 할까요…)
속이 시원하고 차분하고 평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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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유도제, 신경안정제를 끊다

2015.10.28Joy/56세. 1과정. 서울

좀 더 일찍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후회가 있으나 지금이라도 감사드린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던 내 자신에 대한 열등감, 집착 등으로 나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였다는 부끄러운 내 모습을 보고 알게 되었으며 두 번 다시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감사하고 겸손함이 없었던 이기적인 내 마음들을 모두 버리고 싶다.

지난 8개월 동안 엄청난 스트레스로 심신이 허약해져 신경과, 정신과, 한의원 등의 침술과 약으로도 극복하기 어려웠던 허열증,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이 수련을 시작한 3~4일이 지나면서 몸과 머리의 기혈이 뚫어지고, 따뜻해지는 느낌이 진행되었으며 일주일이 지나면서 수면유도제와 신경안정제를 먹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었다.

그리고 음식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였던 것이 음식의 고유 맛을 느끼게 되면서 식욕도 많이 좋아졌다.
앞으로도 남은 과정에 참여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심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내 자신의 모습으로 회복하여 정말 멋있게 살고 싶다. 반드시 과정을 다 마치고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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