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마음의 안정

마음수련 후 삶 자체가 살맛 나고 있습니다

2018.01.15김수정/28세. 1과정.

처음 마음수련을 들어설 때에는 온 몸에 독이 가득 차오른 복어와 같은 느낌으로 왔었습니다. 모든 것에 불안, 의심으로 자동 반응하였고, 모든 것을 나를 공격하고, 위협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마음수련을 통해 이것이, 이렇게 살아왔던 것이 스스로를 더 위협하는 행위였고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었는지를 진심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수련 후, 현재 제 마음은 평화롭고 이제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이 두렵지 않고, 늘 방어 자세였고 경계태세였던 심신이 따스해져 실로 이 삶 자체가 살맛 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알고 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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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더욱 평온해지며 걱정이 사라짐을 경험하였습니다

2017.09.11김현일/29세. 1과정. 서울

내가 정말 사랑하고 인생에 의미를 가지고 함께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왔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일어났습니다. 감정이나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내가 함께해온 그녀가 아닌 무엇인가에 갇혀버린 상태가 되어서 힘들어하며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경험하였기에 그 감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고자 다양한 방법들 중에 하나로써 마음수련을 찾았으며 한번 경험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1주, 1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일단 와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1주일의 수련(센터 2군데 들러서 대화를 나누며 마음수련의 필요성을 인지하였기에 실행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도움에 감사합니다.)

명상이 좋다더라 얘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지만, 제대로 해본 적도 경험한 적도 없는 상태로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의 억압과 고통에서 자유로워지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왔습니다. 함께 수련원에 와서 명상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 새로웠으며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토요일 저녁, 메인센터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펼쳐진 광경에 ‘여긴 뭐지?’ 새로운 세상 같은 느낌.

빼기 명상을 하는데 사람의 기억을 불러내는 뇌의 능력에 놀랬습니다. 기억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과 노력의 시간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반복된 학습의 효과로써 명상이 익숙해지기 시작하였고 ‘나’라는 의식이 정말 강하고 집념이 강한 ‘나’임을 마주하고 또 마주하면서 버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머리가 이해하고 마음이 따라가다 보니 ‘나’의 강한 의지와 집념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이 더욱 평온해지며 걱정이 사라짐을 경험하였고, 현재 지금에 더 집중하며 사랑하는 사람 또한 함께 그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음에 함께하는 수련의 즐거움과 효과에 감사합니다.

필요해 의해 시작한 것이지만 원함으로 이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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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과정에서 기복을 겪었지만

2017.08.16우렁이/49세. 2과정. 대구 안심 마음수련

1. 느낀점
바깥에 끄달리지 않고 내면의 문제를 응시하고 확인하고 버릴 수 있었다. 버리는 과정이 순일하지 않고 상당한 기복을 겪었지만 언젠가는 종착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도 가지게 되었다.

2. 마음의 변화
잡념이 적어지고 좀 더 안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상습인 불안감은 그 원인을 찾아 버리고 극복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3. 일상에서의 변화
상대에 대한 부정적 관념이 다소 줄고 이해심의 조금이나마 커졌다. 기왕이면 조화롭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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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버리기를 120 바퀴를 넘어서면서 확연한 깨달음

2017.05.31하우/61세. 1과정. 전북 정읍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통해 가슴 아픈 기억을 잊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고픈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1과정을 편안하게 수련하면 마음의 안정을 기할 수 있으리라 가볍게 마음가짐을 먹었는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수련이 오히려 몸을 힘들게하고 고생시키는 과정이 되어 처음엔 뭐하고 있는지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메인 도움님의 말씀을 새겨듣고 수십 번 되뇌며 빼기명상에 집중했습니다. 버리기를 120바퀴 넘어서면서 우주가 나임이 확연히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겨우 첫발을 디딘 정도에도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단. 무. 지. 과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이 공부를 끝까지 하겠다는 각오로 묵묵히 지속해나가겠습니다.
메인도움님, 본 과정을 성심을 다해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완성을 이루려는 원을 세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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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내가 왜 지금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다

2017.05.31김응태/63세. 1과정. 충남서산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시작하면서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되는 것 같으며 내가 왜 지금서 시작했는지 후회스럽고 하다.

몇 주 째 해서도 아직 과정 평가를 못 받았지만 시작이 반이란 말을 믿으며 열심히 끝까지 해서 우주마음으로 남은 인생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중도 하차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인간 완성이 돼서 우주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도움님들의 열성적인 지도 강의에 정말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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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원에 처음 와서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2017.04.24

마음수련원에 처음 와서는 내가 여기 왜 왔는지 뭐 하는 짓인지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며 감정에 변화가 생기면서 명상에 집중을 하며 도움님들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이해가 되며 더욱더 열심히 마음수련하였으며 내 몸에 변화가 생기는 게 몸소 느껴지며 점점 긍정적인 생각. 내 자체가 긍정적으로 변하는 게 눈에 보이며 안정을 찾았습니다.

무엇보다 명상이 깊어질수록 일상생활에 기쁨이 생기고 즐겁고 활기차고 명상 시간과 발춤 시간이 기다려지면서 내가 보아도 전에 내가 이랬나? 이렇게 사람이 변할 수 있는지 신기하며 새로웠습니다.
일상자체가 스마일~해지면 심신도 안정되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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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버리고 버릴수록 더 빨리 안정을 찾고

2017.02.10이명기/34세. 1과정. 대구.

2주째 1과정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에 1과정 확인을 받고 2과정 진급을 하였으나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여 다시 1과정으로 복습하러 내려왔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길, 내가 좀 바뀌길 원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수련하면 어때요?’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하며 지냈지만, 조금 더 집중하고 이해하게 되면서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마음이 올라와 힘들기도 하고 괜히 일을 만들어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고 기분의 조울이 매일매일 다르게 찾아왔지만 감정 주체를 못하고 답답해하기 보다 계속 빼고 버리고 버리고 버릴수록 빨리 안정을 찾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을 버릴 줄 알고 스스로를 놓을 수 있도록 내 마음 스스로 이해하고 깨우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수련 1과정만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늘 즐겁고 행복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감정에 휩싸여 거짓된 마음으로 스스로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은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또한 좀 더 상황에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이 빼기라는 방법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다시 한 번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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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처럼 마음이 순수하고 평온해진 나

2017.02.10제미숙/36세. 1과정. 경남 통영.

저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약 1~2년전부터 사람들은 만나면 머릿속에 그 사람에 대해 내 마음대로 판단하고 진단하며, “저 사람은 저런 부류의 사람일 것이다” 등 온갖 복잡한 생각들이 끝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한 순간도 머리가 쉬지 않고 내 뜻과 상관없이 번뇌 망상이 올라왔습니다. 내가 컴퓨터라면 코드를 뽑아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머리가 쉬고 싶어 지역에 있는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1달 만에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평소 불안 초조가 많았던 것이 조금씩 가라앉았고, 2과정에 접어들자 사람들에 대해 시비분별 했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시 기회가 되어 1과정으로 강의를 4일째 듣고 강의실에서 나가는데, 아기처럼 내 마음이 순수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너무 행복했고 마음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평온한지 몰랐습니다.
제가 마음수련을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큰 복이고 행운이라 생각하며 이 받은 은혜를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도움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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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변화에 감사할 따름

2016.09.16조하늬/54세. 7과정. 미국 LA 코리아타운 센터

처음 마음수련을 시작할 때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였기 때문에 마음 안정을 찾고 편해지려고 시작한 공부였는데 이 공부를 할수록 믿기지 않는 기적과 변화된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평생 건강이 안 좋아 몸에 매여 살았는데, 몸에 대한 집착이 버려지고, 평상 근심걱정, 경제적인 문제로 힘들었는데 돈에 대한 집착이 버려지니 너무 편하고 감사합니다. 정신질환자인 딸 아이에 대한 집착도 끊을 수 있었고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농을 하면서 버리지 못했던 습관도 많이 없앨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화가 잘 나고 짜증, 불평불만 투성이였는데 감사로 바뀐 점, 매사 모든 것에 감사하고 항상 말을 중얼거리던 습관과 앓는 소리 달고 다니던 것도 없어지고 모든 걸 남의 탓만 하던 제가 모든 걸 제 탓이라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수용하게 된 점 등.

자존심이 강해 남의 눈 신경 쓰고 아는 척하고 말 많고 척하고 살았는데 자존심도 없어지고 열등감으로 남과 매사 비교하고 불만투성이였는데 감사함으로 바뀐 것, 게으른 습성도 없어지고 더위를 못 참는 체질인데 그것도 좋아지고 앞으로 제가 갖고 있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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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다

2016.05.26박철구/57세. 1과정. 울산 언양센터

마음수련을 하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정신상태가 차분해지고 수양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련은 빼기만 하는데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결과를 얻는 것에 참으로 놀랍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할 말이 많으나,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 철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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