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존심

가족들과 소통이 너무 안 되어 가게 된 마음수련 센터

2018.02.01김순애/ 53세. 2과정. 대천 마음수련 센터

저는 마음수련을 시작한 계기는 가족들과 소통이 너무 안되어 지역 센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자기 돌아보기를 하면서 이 공부는 누구나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과정, 2과정을 하면서 내가 너무 부정적인 마음과 자존심으로 포장되어 잇는 나를 발견 했습니다.
내 가족에 대한 마음을 버리기가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 하루 인내를 가지고 하다 보니 앉아있는 내가 익숙해지고 방법을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할수록 내가 정말 잘못 살아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함도 모르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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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정에 올라와서 참 많이도 울었던 것 같습니다

2018.01.15박지원/31세. 2과정. 전북 전주

2과정에 올라와서 참 많이도 울었던 것 같습니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연들과 그 인연들을 버리면서도 ‘그래도 이건 내 잘못이 아닌데… 이건 억울한데…’ 시비분별 하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하면 할수록 그들의 탓이 아닌 내 자존심이, 그로 인해 가족과 주변과 세상을 원망하고 힘들게 했다는 게 너무나 충격이었고 민망함과 미안함에 돌아보기가 힘들고 버거웠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가짜고 없는 거고 무엇보다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힘들었지만 나를 포기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도움님들과 같이 한 참가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짜로 살려고 하는 걸 포기하고, 버리는 걸 포기하지 않으며 끝까지 가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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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인생 중에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일주일이었습니다

2017.10.29이재학/28세. 1과정.

이 곳에 오기 전에 저는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었습니다. 뭐만 잘못하면 내 잘못 같고, 그 잘못을 나에게 돌려 나를 탓하고 그러다 보니 자존심도 자존감도 없었습니다. 이제 진짜 뭐해야 하나 싶고 앞길이 너무 컴컴해서 모든 것에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버지의 권유로 오게 되었고, 이 곳에서 하는 수련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 보니 저 생각을 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 하루 지나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생각하며 나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얽매이고 있었고 그로 인해서 나 스스로 고통 받는다는 게 ‘왜 그랬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라는 존재를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이 곳에서 알려주는 대로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나’에 얽매이지 않는 편안한 자유가 된 나를, ‘참나’를 발견하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리지만 제가 살아온 28살 인생 중에서 가장 행복하고 의미 있고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던 일주일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렇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힘들다고 느낄 때, 마음이 불편하거나 너무 괴로울 때 주저하지 말고 마음수련센터로 오시면 당신의 그 지친 일을 치유하시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느끼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나’를 놓는 다는 것, ’나’ 를 버리는 그 순간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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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도 없는 새로운 길, 우주마음을 향해

2017.05.31큰바위/64세. 1과정. 서울.

머리로는 동의하지만 실제 내 마음의 사진들을 버리려 하니 행복의 수련이 아니라 고통의 수련처럼 느껴졌다.
이쯤 되는 나이가 되면 마음속의 악마나 미친 기운도 다름 길들여 살아가게 되는데 굳이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나, 하는 망설임도 있었다.

그러나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남이 들어설 자리가 없었고 내가 찍은 사진으로 남의 말을 듣다 보니 내 나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었다. 주변은 힘들어했지만 나는 내 나름의 고집이나 원칙으로 그들을 억눌렀던 것 같고, 속세의 성공과 지위가 내 고집을 더 굳게 만드는 것 같다. 자기 성공의 실패가 점점 더 커져가는 위험을 내 스스로 느꼈기에 나는 마음수련에 임했나 보다.

마음에서 죽기도 힘들고 빼기도 힘들고 생각은 생각을 낳고 해야 할 계획도 너무 많았고 버리기도 힘들었다. 그러나 용맹정진하고 끝장을 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방해가 되는 알음알이는 걷어 치우고 작디 작은 자존심도 박살을 내고 나 없이도 잘 살 세상도 두고 오로지 진짜 나, 우주마음을 향해 달리고 있다. 지도에도 없는 새로운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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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자존심, 이기심, 고집이 ‘나’를 형성하고 있음을

2017.05.23하우/61세. 1과정. 전북 정읍 마음수련

산 삶의 기억된 생각을 버리는 빼기 명상을 통해 그동안 세상살이 하면서 마음에 새기고 가졌던 생각들이 나 자신의 집착과 분별심, 자존심, 이기심, 고집 등으로 인해서 강하게 나에게 인식되고 나를 형성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갈망해왔고 그렇게 안 되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해왔던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산 삶은 가짜 사진을 찍어왔음을 빼기명상을 하면서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마음을 모두 버리고 우주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는 방법을 깨우치는 시간이 되어 새로이 삶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해왔다고 생각한 점들이 마음수련을 통해 다시 되새겨보니 나를 위하고 내 만족을 위한 것임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빼기명상을 더욱 꾸준히 해서 우주의 마음을 가진 내가 되도록 해나가고 가짐없는 나, 줄 수 있는 나가 되어 살아가려고 합니다. 인간마음으로 살면서 괴로움과 행복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힘들어해 왔는데 가짜인 나를 버리는 방법을 바로 깨우쳐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마음수련 공부를 끝까지 지속해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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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싸온 수만 겹의 포장지를 한장 한장 풀러내며

2017.04.10이00/23세. 2과정. 천안두정.

그동안 내가 참고 양보하면 갈등도 생기지 않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실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나를 위함이었고 나를 지키고 싶었던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자존심이 많고 척덩어리였습니다. 이렇게 나를 감싸온 수만 겹의 포장지를 한 장 한 장 풀러내어 버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그 동안 진짜 세상에서 산 것이 아니라 가짜인 내 마음세상에서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상 방법에 감사하며 끝까지 이 공부를 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 강의와 열정적인 수련 안내, 보살펴주신 메인 도움님, 방향 설정과 상담해주신 수습도움님, 지원팀 도움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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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고 반성하고..반복적인 육아 생활의 돌파구

2017.03.30김종0/43세. 1과정. 서울 개봉.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만 아이들에게 훈육하고 혼내고 그리고 바로 반성하고 이런 반복적인 생활에 돌파구를 찾은 마음수련 메인센터. 벌써 내일이면 일주일이 되는데 인생 일기를 쓰면서 느낀 것 주변인 및 식구들에게 왜 이렇게 상처를 주었는지 그게 바로 나의 자존심 … ㅜㅜ

우주의 마음은 끝이 없고 황홀한데 티끌도 못한 자존심, 아집으로 왜 이렇게 살았는지..
이제는 하나의 목표가 생겼다. 우리 식구들도 주변인들 하나 하나 우주의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겠다는 다짐이 너무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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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정 방법은 마법 같았습니다

2017.03.24김정수/23세. 2과정. 경기도 안산.

2과정 마음수련 방법은 마법 같았습니다. 상 없애기, 자존심 죽이기, 마음빼기 등 방법들이 이전에 상상했던 것을 넘어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 어디서 올라오고 있는지를 찾고, 눈물을 엄청 흘리며 시원하게 제 자신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아리랑고개를 하루에도 왔다 갔다 하며 엉덩이에 털이 수북해지도록 울다 웃다 했으며, 나의 감정이 극에 치달아 그것에 휘둘려 힘들어 하고 나서야 마음이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모두 빠지고 나서 본 세상은 정말 많이 놀라웠습니다. 평소에 외로움을 많이 타고 혼자라는 생각에 빠져 우울한 적이 많았는데, 마음 없이 바라본 세상은 모두가 함께 살아 있었습니다. 의자며 마이크며 로션이며 심지어 문고리까지 모두가 한 가족 같은 느낌에 고마워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실감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갇힌 사람이 나였다는 것을.

물론 아직도 많은 마음들에 휩쓸리지만, 살아보니 살고 싶어졌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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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도 진실로 나를 돌아본 적이 없었다

2016.12.18김나영/35세. 1과정. 부산수영.

살면서 한 번도 진실로 나를 돌아보거나 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다. 과거를 회상하거나 되씹는 것도 남을 원망하거나 행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한 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하지만 마음수련의 방법으로 마음으로 죽고 나의 삶을 수 차례 돌아보면서 내 인생 전체가 나만을 위했던 철저히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기 연민, 피해의식, 자존심, 원망, 한 등의 부정적인 마음들이 나 때문에 만들어진 가짜 사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리고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참 감사하다.

그리고 행복이라는 것도 즐거움도 내 마음에 사진일 뿐이라는 것도 빼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가짜 세상에서 가짜 행복을 꿈꾸는 것을 완전히 끝내고 싶다. 진정한 인간완성을 향해 끝까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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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내 인생에서 이런 공부는 처음이다

2016.12.05이창은/59세. 2과정. 경남사천

마음수련 후기.
나는 마음수련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동생의 막무가내 등록과 등 떠밀려 부부힐링 캠프를 접하게 되었다. 힐링캠프에서의 마음수련 강의가 어떻게 나의 살아온 과거를 꼭 끄집어낼 수 있는지에 감명을 받았고 그 동안 사회생활과 활동에서의 고뇌와 고통, 스트레스 등을 완전히 반전시킬 수 있는 그런 감동이 가슴에 밀려왔다.

우린 부부가 힐링캠프를 마치고 내려가는 대로 지역센터에 등록하여 우여곡절을 겪으며 1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아내는 생활에 쫓겨 2과정을 못하였지만 나만이라도 계속 하라며 메인센터로 보냈다.

그리고 2과정 수련..
우주를 확인하고 2과정에 첫 강의 메인 도움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왜 그렇게 가슴을 찌르며 나를 작아지게 하던지 나는 명상보다 그 강의가 정말 기다려졌으며 항상 그 시간이 기대되었다.

그것은 나의 자존심, 나의 고집, 독선, 위선 등을 정확히 허물어뜨렸으며 점점 나를 깊게 끌고 내려갔다. 그리고 우주마음을 확인하는 그 과정에서 나눈 대화. 내 60년 삶 속에서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이 눈물은 타인 앞에서 처음 보인 눈물이지만 하나도 부끄럽지가 않았다. 오히려 개운하고 홀가분한 그런 것이었다. 엄청난 마음수련 효과다.

내 인생에서 이런 공부는 처음이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고 들어갈수록 기대가 되고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
3과정 4과정.. 정말 기다려지는 마음수련이다.
수고하신 메인, 수습도움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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