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좋은 강의

마음수련만큼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은 없었다

2018.07.12곽민수/32세. 1과정. 경남 명상센터

살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았지만 마음수련만큼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은 없었던 것 같다. 마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빼기 하는 방법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방법에 따라 끝까지 수련하면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음에 확신을 느낀다. 방법을 만들어 주신 분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더보기 ∨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

2018.07.07플라망고/34세. 1과정. 부산 당리

엄마의 권유로 오게 되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런 정보가 없이 왔기에 처음 논산 센터의 규모를 보고 놀랐다. 첫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몰랐던 책에서도 읽어보지 못했던 것들을 알면서 한번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짜 사진들을 들춰 보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고 무엇보다 생각하기도 싫은 가짜 사진을 생각하면서 버릴 땐 후회와 미련이 밀려왔었고 그런 감정들까지 버리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도우미님들 도와 주심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잘 버려졌고 마음이 개운해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격주로 명상이 잘 되었다가 못되었다가, 못되었을 땐 내가 왜 여기 왔나… 집에 가고 싶다 생각이 들었지만 남자 도우미님의 재미있고 명쾌한 강의를 듣고 나면 다시 마음을 잘 잡고 마무리 명상을 잘 할 수 있어서 일주일을 잘 버틸 수 있었던 거 같다.

짧게 나마 명상을 하고 나면 그 개운함을 알기에 집으로 돌아가서도 센터에 나가면서 계속 명상을 할 것이다. 마무리 하는 이 시점에서 느끼는 것은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

더보기 ∨

마음을 비웠던 게 아니라 숨겨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8.07.07이지윤/1과정. 울산 마음수련 명상센터

평소에도 마음을 많이 비우고 살았던 것 같은데 여기 와서 수련을 하면서 그동안 마음을 비웠던 게 아니라 마음 깊숙이 숨겨두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마음 빼기를 하면서 응어리가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조금 더 조금 더 하다 보니 꼭꼭 숨겨두었던 아픈 기억들도 하나하나 빠져 나와서 그때 일을 생각해도 맘이 전처럼 힘들고 괴로움이 없어졌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도움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의 해주신 도움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감사하고 강의를 들으며 더 수련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멋진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더보기 ∨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2018.06.27표순호/28세. 1과정

메인센터에 오기 전부터 아버지의 강력한 추천으로 마음 수련에 관한 혹하는 마음이 생겼다. 도착해서도 이곳은 뭐하는 곳인지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했다.

도움님의 웃음이 빵빵 터지는 강의와 다른 여럿 도움님들의 도움, 같은 강의실에서 함께 수련하는 분들과 함께 지내며 어느 샌가 지금껏 하고 있고, 의식하며 살아왔던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곳에 오기 전, 저는 취업과 대인관계, 겪어온 상황과 맞물리며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과 스트레스로 가득한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편안히 수련에 매진한 결과, 하루하루 일분 일초가 깨달음의 연속이었고, 그것 마저도 비우는 상황에 마주 하면 더 큰 깨달음과 더 큰 기대감에 부정적이었던 성격은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할 수 있을까라는 저 본인에게 반복하던 것이, 뭐 없네, 한번 해보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수 있다. 이런 마인드로 변화하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단기간에 너무 신기할 정도로 많이 변한 저의 모습에 그 동안 겪어온 부정적인 생각과 상황, 여러 가지 고민과 스트레스, 힘든 일을 마주 했던 것들은 이렇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긍정적인 힘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힘과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신기 할 정도로 놀라운 변화를 갖게 해주신 여러 도움님들과 함께 수련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너무도 간절한 마음이 드는 때가 온 것이다

2018.06.21포근한 햇살/33세. 여. 1과정. 전남 순천

오랜 수험생활 속에 지친 마음, 살아오며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던 마음, 새로운 나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 번뇌 망상이 심해 이대로는 살 수 없다는 간절함이 너무나 강해졌을 때 평소 가까이 알고 마음을 나누던 지인의 추천에 의해 마음수련 메인센터를 찾게 되었다. 12년전 마음수련 과정을 거치며 새로 태어났다는 말을 한번들은 것은 아니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지, 너무도 간절한 마음이 드는 때가 온 것이다.

편안히 힐링하며 돌아갈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굉장히 일정이 빡세서 조금 당황했다. 오자마자 체하고 두통이 와서 걱정도 되었지만 어느 순간 ‘내가 이 난리를 치고 입소했는데 기왕 더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열심히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요법이나 명상들과는 달리 어렵지 않고 쉬운 용어로 강의해주시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도움님께서 처음 마음수련 하시던 때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무척 의욕이 솟고 화이팅이 되었다! 그리고 개별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마음이라는 것이 열심히만 한다고 내 맘대로 되지 않고 그렇다고 ‘편히 마음먹자.’ 하고 결심한다고 편해지는 것도 아니라, 고생도 했지만 원래 세상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순리대로 되게 되어있다는 것을 살며 느끼고 또한 추천해주신 지인께 익히 들어 그럴까…… 내 마음대로 결과가 척척 나오지 않아도 더디어도 파이팅 할 수 있어서 좋다. 더디어도 방법이 익숙해지고 깨달어지는 게 있고 이와 동시에 이리저리 변화되는 올라오는 마음들을 보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고 거북이처럼 가게 되더라도 완성까지 가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보자는 큰 마음이 생긴다.

또한 정말 지극히 수련하시는 여러 도반님들과 함께해 참 좋았다. 그리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도움님과 수습 도움님들께 감사합니다.

더보기 ∨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06.21누리리/52세. 여. 1과정. 구리 명상센터

삶의 중반부를 살면서 잠깐의 행복한 일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의 인생이 허무하고 남음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
방법을 찾고 찾아 온 곳이 마음수련입니다.

이곳에 왔을 때 반겨주시는 도움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결 같은 강의와 열성으로 눈먼 우리들을 깨워 주시려고 열심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자기가 누군지 알게 되고 자유롭고 행복해지고 있더군요.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니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인도해주시는 데로 따라가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

제가 살려고 이곳에 왔구나

2018.06.13이정길/50세. 남. 2과정. 익산 마음수련

동생의 소개로 이곳에 와서 1단계를 마치고 역시나 라고 느꼈고, 2단계에 와서는 더더욱 마음이 뚫리는 마음이 느껴졌고 제가 살려고 이곳에 왔구나 라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강사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이 뻥뻥 뚫리는 마음이었고 저만 살려고 이곳에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허 세상 살았고 살아오면서 죄지은 마음도 느끼고 살았지만. 대충 넘기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2단계를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고 차마 세상 살면서 그렇게 뻔뻔하게 자신을 숨기며 살아간 것에 대하여 정말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훌륭하시고 존경스러움이 보면 볼수록 느껴졌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겠지만 죽기 전에 참사람이 된다는 말씀이 살아있을 때 사람답게 사는 것이구나라고 느끼는 바가 큽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우명 선생님께서 참, 우주라고 느끼고 있으며 참 인간이 되게해주시는 모습과 구도에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가르치심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크게 느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보기 ∨

겉으로만 아는 척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2018.06.07진만둥이/23세. 1과정. 서울 마음수련 명상센터

처음 입주 했을 땐 스케줄이 빡빡한 걸 보고 걱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계획도 짜놓을 정도로 수련을 쉽게 생각했습니다. 첫 날 도우미님의 강의를 듣고 완전히 이해한 줄 알았지만 빼기를 하면서 겉으로만 아는 척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제 안에 의심이 너무 많았던 것입니다. 여태껏 의심을 한다는 건 분별력 있다,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만하고 자존감이 높은 저를 숨어있는 의심 속에서 발견하고 버리니 그제서야 강의를 이해하고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심이라는 걸 발견하기 전에 제 컵 안에는 슬픔과 분노가 크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일상적인 가족사진을 퍼내다 보니 부모님에 대한 분노가 있었고 더 깊이 들어가보니 아빠를 향한 분노가 있었고 그 생각이 드는 순간 원망에 휩싸여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분노 표출로 나를 때리고 괴롭히던 습관이 드러나서 그런 몸의 반응이 나왔던 것 같았습니다.

몸을 진정시키고 다시 빼기를 하다 중요한 걸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예상치도 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를 너무 사랑하고 갖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일상적인 사진 속에서 잊고 있었던걸 알게 되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나중에는 내가 가짜에 너무 빠져 살고 있었구나. 진짜 삶을 살고 싶었는데 가짜가 진짜인 줄 알았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빼기를 하는데 옆에서 도와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매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열심히 빼기하겠습니다.

더보기 ∨

마음 빼기를 통해 나를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다

2018.06.07주혜정/35세. 1과정. 서울

하루하루 바쁜 생활을 보내다 공허함이 찾아오면 온갖 배움, 여행, 조금이나마 힐링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없어지지 않는 뭔가가 있었다. 그래서 빈틈없는 생활로 꽉 채웠던 것 같다. 그러던 중 저에게 멈추게 만드는 아픔을 병을 주셔서 쉴 틈없이 달리던 나에게 신호를 보내주셨다. 그 순간 모든 것이 멈추니 치료하는 동안에는 이겨 내야지 하는 바램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회복하는 동안 온갖 잡념, 상상들로 시간을 허비하는 보내고 있는 찰나에 소개로 마음 수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수련 센터에서도 1과정 듣고, 저번 주에 CEO명상캠프에도 왔었다. 한 단계 한 단계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유머러스한 강의 시간이 무척 기다려 질 만큼 마음 쏙쏙 확연히 들여다 보는 것 같아 놀라웠고 더 놀란 사실은 가짜 세상의 마음 사진 속에 나의 모습은 끔찍해서 더 놀라웠다.

살면서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지? 죽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의문을 살아왔는데 나를 돌아보면서 마음 빼기를 통해 나를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다. 그치만 그것도 가짜라는 사실이라 더 기쁩니다. 몸도 마음도 정말 리얼로 쉬어 본 적 없었던 것 같다. 마음빼기라는 수업이 처음에는 되지 않아 나에게 자책을 했었는데 그것도 내려놓고 보니 한결 편안하게 따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에게도 칭찬하여 주고 싶었다. 이 명상을 통해 충분히 내면을 리프레쉬 할 수 있어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논산 수련원으로 온 행동이 감사하고, 우주 마음 이신 도움님들 뵙게 되어 감사하고, 우주이신 선생님들과 함께 감사합니다.

더보기 ∨

자기의 참 모습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께 간곡히 권유하고 싶습니다

2018.05.29서운덕/55세. 1과정. 부산 명상센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수련을 하려고 결심하고 메인 센터에 올 때는 나름 기대하고 있는 바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일상에서의 탈출, 휴식, 요양, 스트레스해소 등 피곤했던 세속 생활에서 벗어나는 걸로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첫날부터 이루어진 수련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짧은 일주일이라 생각하고 시작한 수련 생활 결코 짧지 않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관련된 강의와 실제 수련 그리고 도움이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도움으로 평생 알지 못할 뻔한 귀한 체험과 수련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속적인 삶의 방식을 100%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충격과 기쁨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이 체험으로 이루어지고 더욱더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았습니다.

1과정이 이 정도인데 윗 과정은 어떤 신비로움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주위의 세속에 찌든 자기의 참 모습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께 간곡히 권유하고 싶습니다. 1주일 과정에서 새로운 세상을 보고 갑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